
명천물숲마을
무주군 안성면 명천마을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숙박과 캠핑장을 운영되고 있다. 소나무 숲에 데크를 조성하여 캠핑장 및 체험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으며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방문객의 캠핑과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덕유산 자락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이 자리한 곳으로 물소리와 숲 소리가 아름답다 하여 명천물숲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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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성면 명천마을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숙박과 캠핑장을 운영되고 있다. 소나무 숲에 데크를 조성하여 캠핑장 및 체험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으며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방문객의 캠핑과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덕유산 자락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이 자리한 곳으로 물소리와 숲 소리가 아름답다 하여 명천물숲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덕유산과 구천동 계곡이 어우러진 천혜의 휴양지' 여름엔 시원한 계곡, 겨울에는 신나는 스키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하다. 자연의 조화와 맑은 공기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무주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지금 위치 북쪽에 처음 지었다. 호랑이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자 숙종 18년(1692)에 향로산 서쪽으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순조 34년(1834) 이후 지금 있는 자리로 다시 옮겼다. 현재의 향교 건물들은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한 것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전이라는 이름은 이 곳이 예전부터 지초(芝草)가 많이 나던 곳이라 하여 붙여졌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형성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을 옆을 흐르는 남대천가의 오래된 여러 구의 느티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 가장 오래된 것은 약 320년 정도로 이러한 나무들이 제방 아래에 있다는 것은 남대천이 마을로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방을 쌓은 뒤에 현재의 위치에 식재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무주 적상산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에 있는 고려 후기 축조된 방어 성곽이다. 무주 적상산성은 삼국 시대 백제와 신라의 국경 지대에 축성되어 한때 방치되기도 하였으나, 고려 시대에는 국란이 있을 때마다 인근 백성의 피난처가 되었다. 조선 광해군 2년(1610년) 이곳에 조선시대 다섯 개의 사고 중의 하나인 적상산사고를 설치하고 조선왕조실록과 왕실족보를 보관하였다.

월하탄 계곡은 무주구천동이 품은 33경 중 15경이다. ‘월하탄’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폭포수가 쏟아져 푸른 담소(潭沼)를 이룬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주구천동의 제1경 나제통문에서 제14경 수경대까지를 외구천동, 제15경 월하탄에서 제33경 향적봉까지를 내구천동이라 하므로, 월하탄은 내구천동의 시작점이다. 덕유산국립공원 사무소를 지나 백련사 방면으로 500m가량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월하탄의 신비한 모습이 드러난다.

무주 구천동 33경은 무주군을 대표하는 경승지로 나제통문에서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있는 경승지 33곳을 지정한 곳이다.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 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스노우 밸리 펜션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의 무주 리조트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겨울 스포츠와 함께 수려한 덕유산 국립공원 내에 무주 구천동 계곡, 덕유산 등반, 금강 래프팅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사계절 레저 휴양지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노블스키샵’은 스키장과 매주 가까우며 매년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은 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한국 최고의 렌털샵이다. 매장 내에 다양한 보드복, 헬멧, 장갑, 보드, 스키 등 다양한 스타일과 브랜드의 제품이 구성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또한 이곳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도 있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으며,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정상으로 하여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루고 있다.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설국은 펜션형 리조트다. 3층 높이의 최고급 목조 구조로 이루어진 숙소는 눈 내린 겨울에 자연과 어우러져 운치가 최고조를 이룬다. 대부분 객실은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스키장이 3분 거리에 있어 레포츠를 즐기기에 좋고, 인근에 덕유산과 편도 30분 거리의 산책코스가 있어 자연과 함께하기도 좋다.

구천동 어사길은 무주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구천동 33경 중 제6경 인월담에서 제25경 안심대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설 "박문수전"에서 어사 박문수가 무주 구천동을 찾아 어려운 민심을 헤아렸다는 설화가 전해온다. 계곡 물길을 따라 걸으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치유의 길"로 구천동 비경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관광지이다.
무풍승지권역은 무주군 무풍면에 속해있으며, 무풍승지마을은 무주군 무풍면 철목리에 있는 농촌 체험 마을이다. 무풍승 마을은 해발 고도가 높은 산간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고랭지 농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주요 특산물로 찰옥수수, 사과, 감, 호두, 매실, 송이, 표고버섯 등이 있다.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는 사과피자 만들기, 애플시나몬청 만들기, 반딧불 사과 따기 체험, 전통방식 두부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모기기피제 만들기, 대형캠프파이어 등이 마련되어 있다.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국민호텔은 단체고객과 일반고객을 위한 신세대 취향의 아담하고 경제적인 원룸형 숙박시설을 주로 갖추고 있다. 건물 이름은 햇님동으로 햇님동 내에 세미나실 및 공동취사장을 구비하고 있어 단체연수 및 MT 장소로 많이 찾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내의 다른 객실과 마찬가지로 체크인과 체크아웃 업무는 웰컴센터에서 진행된다. 23~43㎡의 원룸형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 수련회장 숙소로도 제법 많이 이용된다. 보통 성수기 시즌에만 개방한다.

덕유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산새소리펜션은 푸른 산속 시원한 계곡을 품은 숙소다. 한 건물에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규모부터 단체 여행객까지 이용하기에 좋다. 객실은 꾸준한 소독으로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바베큐장, 계곡, 족구장, 정원, 산책로가 있어 가족, 연인, 동료들과 여유와 낭만을 만끽하기에 좋다. 식당과 편의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와인동굴, 구천동계곡, 반디랜드 등 주요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여행에 편리하다.

다숲펜션은 덕유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맑은 공기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선사한다. 객실은 일반룸과 펜션룸으로 나뉘고, 기호에 따라 온돌방과 침실방을 고를 수 있다. 펜션룸은 바닥부터 벽면까지 나무로 마감해 쾌적하고, 취사가 가능하다. 야외 바비큐장, 공용취사장, 스키숍, 족구장 등이 있어 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인기가 좋다. 무주리조트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차량 30분 거리에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 등도 있다.

문리버는 덕유산의 중턱에 자리한 친환경 통나무 펜션이다. 여름철 평상에서 편안하게 쉬며 즐겁게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저녁에는 계곡 주변을 산책하다 보면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차량 5~10분 거리에 무주구천동계곡, 덕유산국립공원, 무주리조트가 있고, 20분 거리에 태권도 공원이 있다. 차량 2분 거리에 있는 거창 백두대간 생태 교육장 내 유아숲체험원은 아이 동반 가족 여행객에게 유익하다.

기린모텔은 무주군 읍내 중심지에 위치하여 주위에 음식점과 편의시설이 많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8년 전체 리모델링을 하여 깨끗한 시설로 재탄생하였다. 차량 25분 거리에 무주리조트와 구천동 계곡이 있고, 무주 반딧불 축제장까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무주반딧불축제기간에는 반딧불이를 직접 체험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연중 같은 요금으로 성수기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덕유산의 상쾌한 바람과 싱그러움. 전국의 크시와 부드 매니아들을 흥분시키는 무주리조트의 짜릿함과 함께 새하얀 눈꽃처럼 포근한 휴식과 편안함을 더하는 무주 눈꽃 여행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무주리조텔은 무주덕유산리조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높은 고도에 있는 만큼 맑은 공기와 계곡 소리에 자연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감각적이고 모던하게 꾸며진 객실과 깨끗하게 세탁된 최고급 침구류가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산책과 겨울철 스포츠를 위한 여행객을 위해 든든한 조식을 제공하고, 조식 이외의 시간에는 한식당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된다.

무주관광지 인근에 있는 펜션으로 겨울에 무주스키장, 여름에 래프팅, 봄가을에는 무주구천동, 덕유산 국립공원산행, 무주 태권도원 등의 각종 행사나 축제 시에 숙박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파티가 가능하고, 야외 특설 무대에는 음향 특수조명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야간에 음악회도 즐길 수 있으며, 펜션 내외부가 청결하고, 소규모 MT나 가족단위 숙박지로 적합하다.

1997년 1월 개장한 호텔이다. 티롤(Tirol)이란 오스트리아 서부 지역에 위치한 스키의 메카 지방의 전형적인 리조트 호텔의 분위기를 기본 컨셉으로 대자연에 동화된 조화의 미덕을 섬세하게 그려낸 알프스풍의 산악 휴양 호텔이다. 알프스 스타일의 건축양식, 오스트리아 풍의 섬세한 벽화와 목재로 마감 처리된 호텔티롤은 유럽풍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덕유산 국립공원 내 2,123,000여 평의 부지 위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적 산악형 리조트인 덕유산리조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기본콘셉트로 하여 자연과 인간, 예술과 건강의 조화로운 상태를 지향하는 4계절 종합 휴양지이다. 건물 하나 하나와 거리 등 모든 시설이 산악지형에 어울리는 오스트리아풍으로 이루어져 있어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프린스스키샵은 하얀 겨울을 겨울스포츠와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리프트 요금과 최신 스키&보드 장비, 최고급 신상의류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숙박도 함께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편의시설이 가까워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 개업일 - 2003년 11월 01일* 무주덕유산리조트와 1km 거리, 약 5분 소요

백련사는 무주 덕유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신문왕 때 백련이 초암을 짓고 수도하던 중 그곳에서 흰 연꽃이 솟아 나와 이 절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터에서는 광무 4년(1900)에 이하섭이 고쳐 지으면서 기념비를 세운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전쟁 때 건물들은 불에 타 없어졌으나, 경종 3년(1723)에 만들어진 것으로 전하는 백련사의 종은 자리를 옮겨 두어 남아 있다.

덕유대자동차야영장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덕유대 야영장에 각종 부대시설을 마련하여 1993년에 조성되었다. 야영장 바로 옆에 구천동 계곡이 흐르는 자연관찰로가 위치하고 있으며 샤워장, 취사장, 화장실 등 각종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무주덕유캠프농장은 전북 무주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으로 16,500㎡의 넓은 부지에 일반 야영장 70면, 글램핑 시설 8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미사토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청정자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고 캠핑장 바로 옆에 구천동 계곡이 있어 물소리와 함께 지저귀는 새소리가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더하루풀빌라펜션은 무주스키장과 10분 거리라 스키장 고객도 많이 이용한다. 카라반 5대가 조성되어 있으며 내부시설로 침대 3개, 식탁, 화장실이 있다. 몸을 뉠 수 있는 공간이 복층으로 나뉘어 여러 명이 와도 북적이지 않고 편안히 지낼 수 있다. 난방도 따뜻하고 전기레인지도 2구가 있어 요리하기 편하고 냉장 공간도 넓다. 카라반 내에 침구류와 주방 도구, 세면도구 등 웬만한 집기류가 다 있어 몸만 와도 될 정도로 편리함을 자랑한다.

호남 최고의 누각이라고 부르는 한풍루(寒風樓)는 전주의 한벽당(寒碧堂),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삼한(三寒)의 하나이다.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1592) 때 왜군에 의해 불에 탔던 것을 선조 32년 (1599)에 한풍루를 사랑한 형인 임제가 꿈속에 나타나 한풍루 복원을 원해서 동생 현감 임환이 다시 지었고, 1783년 현감 임중원이 중수하였다. 전주의 한벽당,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호남의 3 한의 하나로서 호남 제1의 누각이다.

반송의 높이는 17m이고, 가슴둘레 5. 3m, 수관의 너비는 동서 14. 3m, 남북으로 16. 4m인데, 수령은 약 2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땅 위 50㎝ 부근에서 5개의 큰 가지가 분지(分枝)되었고, 지상 2m 높이에서는 가지가 여러 개로 갈라져 고르게 뻗고 자라서 부채꼴의 우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나무과에 딸린 소나무 품종이며 학명은 Pinus densiflora for multicauls Uyeki다.

깊은골캠핑장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무주구천동 33경 중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파회와 덕유산리조트 사이에 있는 캠핑장으로 6,700㎡의 면적에 오토캠핑장 42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이트는 A, B, C 총 3구역으로 나뉜다. 모두 파쇄석 사이트다. 이곳은 무주구천동의 맑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캠핑장으로 인근 계곡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국가대표(구. 스키나라)는 무주리조트의 태동과 함께 천혜의 자연을 벗 삼아 덕유산 자락 만성봉 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많은 스키어들에게 이미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무주리조트 인근 50여개의 SHOP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약 400여 족의 렌탈 장비와 숙박시설이 있다. * 개 업 일: 2006년 11월 5일 * 무주 리조트에서 1Km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분 소요된다.

그날 카라반은 무주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산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캠핑장은 16,000㎡의 부지에 카라반과 펜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라반을 비롯한 객실마다 단독 바비큐 장비가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바비큐장에는 어닝이 설치돼 있어 우천 시에도 이용에 지장이 없다. 숯과 그릴은 유료로 대여 가능하며 인원수에 따라 요금이 다르다. 카라반 내부도 넓은 편인데 특히 대형 사이즈의 침대를 구비해 놓아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구천동계곡은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에 있는 석굴문인 나제통문에서 덕유산 상봉에 이르는 25㎞의 계곡이다.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구천동이라는 명칭은 예전 승려 9,000명이 계곡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해서 전해지는 이름이다. 구천동계곡은 물이 차갑기로 유명하며 덕유산국립공원의 중심부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