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계계곡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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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디투어스캠프클럽은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 자리했다. 청풍호 뷰를 감상하며 스파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풀빌라형 카라반 및 별장형 독채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청풍호를 배경으로 야간 스파와 개별 풀장, 개별 바베큐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으며 밤에 분위기가 좋은 캠핑장이다.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의 자연을 담고 있는 청풍호와 더불어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숙소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이다.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 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 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 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 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드래곤 오토캠핑장은 제천 백운산, 덕동계곡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해 있다. 자연 산림욕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잘 정비된 캠핑 환경뿐만 아니라 청결함 유지를 위해 섬세한 방역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고, 심야시간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을 보장할 패트롤 포인트 순회 순찰을 시행하고 있다. 추억의 전자오락기와 자동차 게임기 등이 커뮤니티 센터에 있으며 1 급수의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덕동계곡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펜션빌은 고흐의 집, 고갱의 집, 마네의 집, 모네의 집 등 4개의 건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크기의 방이 있으니 원하는 방을 선택하기에 좋다.

월악산 유스호스텔은 아름다운 자연을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지만 머무는 여행자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하고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것은 그 속에 흠뻑 빠져들어 땀 흘리고 온전히 느껴보는 것이다. 따사로운 햇살, 촉촉이 내리는 빗방울, 소복이 쌓이는 눈 속에서 숨겨진 장소들을 발견하고 마음껏 탐험한 후에, 고요하고 차분한 숙소에서 오롯이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제천의 명소,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 3km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평균 5m/s의 운행 속도로 2. 3km의 거리를 약 10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달하며 비봉산 정상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충북 제천에 있는 비봉산은 청풍 호수에 둘러싸인 높이 531m의 산이다. 남한강 상류의 남쪽에 해당하며 멀리서 보면 산 정상부가 평탄하고 서쪽으로 경사를 이룬 후 다시 평탄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주변 산에 비해서 해발 고도가 매우 높아 한눈에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한다. 새가 비상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매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여 ‘매봉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며, 3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개관했다. 꽃돌은 한반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 약 7천만 년 전 마그마가 땅속으로 관입되어 식은 구과상 유문암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수석과 꽃돌을 총 300점 소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수석과 꽃돌을 관람하며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시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꽃돌 색칠하기, 공룡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엽연초하우스는 충북 제천 시내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로, 접근성이 좋고 가성비가 높은 숙소다. 1층은 카페고 2층은 침실, 온실 등 총 8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방마다 개별 욕실과 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취사는 불가하지만 1층 카페에서 조식을 제공한다. 단, 유튜브에서 엽연초하우스를 구독한 경우에는 무료다. 건물 앞에 넓은 공원이 있고 옆에는 근대 문화 향기가 물씬 풍기는 제천 엽연초 수납 취급소와 제천 엽연초 생산조합 구사옥이 자리한다.
제천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진주 강 씨 문중에서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한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 강 씨 후손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제천 지역의 유력 사족으로 성장했다. 제천 상풍마을 초입에 제천 박약재 안내판과 진주 강 씨 유허비가 있고, 이곳으로부터 좌측으로 난 산길을 오르면 박약재가 나온다. 전면에 일각문을 세우고 주위로 막돌 담장을 둘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집이고 앞에는 가운데 섬을 둔 작은 연못을 조성하였다.

제천비행장은 모산비행장이라고도 불리며 1950년대 한국 전쟁 시 비행훈련 목적으로 세워진 곳으로, 1975년 비행장 재정비 후 항공기 이착륙은 한 적이 없다. 국방부 소유였던 비행장이 제천시 소유로 돌아가게 되며 다양한 꽃들을 심어 놓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장소로 탈바꿈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Young Forever 촬영지이기도 하여 전 세계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청풍관광마을은 마을에 남한강이 흘러 수운이 발달하여 교통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넓은 들이 있어 선사시대 이후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풍요로운 삶 속에 온화하고 순박한 인심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덕동소풍가는날 펜션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했다. 캠핑장이 계곡 바로 옆에 자리해 한여름 휴가지로 안성맞춤이다. 캠핑장에는 일반캠핑장, 사이트, 펜션으로 마련되어 있다. 넓고 편안한 시설로 가족, 단체모임에 적합하며 주변에 맑은 계곡과 푸른 산이 가까이에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덕동골캠핑장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덕동계곡 상류에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산과 계곡이 있어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 타프로 이루어져 있고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실, 세척실, 분리수거장, 관리동, 개수대 등이 있고 매점이 있어 간단한 물품구매가 가능하다. 캠핑장 내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제천 성내리 마을에서 동쪽으로 난 계곡을 따라 오르면 왼쪽에 까치성산이, 오른쪽에 동산이 길게 능선을 드리우고 있는데 그 깊은 품 안에 무암사가 있다.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 초기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 법당인 극락전은 영조 16년(1740)에 중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곳의 목조여래좌상은 극락전을 건립할 때 함께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박달재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으로 150년 내외의 소나무와 잡목이 공존하는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주론산과 시랑산 사이에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 공간으로서,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1. 7㎢로 숙박 시설은 통나무집과 황토방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 숙소도 준비되어 있다.

월악산 약초마을은 월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제천의 자랑인 약초를 테마로 하는 산촌체험마을로 월악산 국립공원 서쪽에 위치하여 풍경이 아름답고, 광천과 성천이 면 중심을 흐르고 있어 농업용수가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하여 특용, 약용 등 경제작물이 풍부한 마을이다. 지금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확보한 관광마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달재오토캠핑장은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이다. 덕동계곡 상류에 위치하여 맑은 계곡물과 접근성이 좋으며, 입구부터 아름드리 나무터널이 있어 자연속에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늑하고 자그마한 규모로 북적이지 않아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깨끗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었는데 충주댐 건설로 인해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덕주사는 법주사의 말사이며 신라 말기 경순왕의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절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곳이며 특히 가을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이고 넓은 마당이 있어 탁 트인 곳이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덕동생태숲은 250만㎡의 넓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70여 종에 이르는 백운산 일대 산림생태학습장이 구축되어 있어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기존에 덕동계곡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또한 덕동계곡 주변에는 숲 속의 좋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다.
덕동계곡은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 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에 걸쳐 흐르는 계곡이다. 주변의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기암과 울창한 숲, 깨끗한 물은 그 어느 곳에 못지않다. 계곡은 깊지 않고 물이 맑아 물놀이하기에도 적당하며 숲이 우거져 있어 여름에는 피서지로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놓고 여름철이면 즐겨 찾는 피서지이다.
노목계곡은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인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그늘막을 친 듯 나무숲을 이루고 있으며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에 위치한 블루밍데이즈는 청풍호반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꽃이 만발한 날들과 인생의 절정기를 의미하는 명칭으로서 화사한 꽃이 만발한 정원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고급 펜션이다. 서울에서 고속도로로 불과 1시간 30분 이면 올 수 있는 블루밍데이즈에서 편안한 휴식을 보낼 수 있다.

능강계곡은 지대가 높고 남북을 가로막아 종일 햇볕이 드는 시간이 짧아 겨울철에 바위가 차가워지고 물이 얼어 삼복지경에도 얼음이 나는 곳이라 하여 얼음골 또는 한양지라 한다. 초복에 얼음이 제일 많고, 중복에는 바위틈에 있으며, 말복에는 바위를 들어내고 캐내어야 하며 이곳의 얼음을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 하여 많은 피서객이 모여든다.

박달재 산자락에 위치한 공전 자연학교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운영과 동시에 발효효소를 비롯한 염색, 도자기, 미술(조각), 목공, 아동 음식 등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복도 신발장에 쌓인 장작이 인상적이며 학교 교정을 그대로 두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미자, 오가피, 다양한 과일, 매실, 각종 약초 등 갖가지 효소 만들기 체험과 효소를 반찬으로 한 효소 자연밥상으로 유명하다.
제천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된 나한상이다. 나한이란 아라한의 준말로, 소승불교의 수행자 중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성자를 말한다. 사찰의 기록에 의하면 고산사는 신라 말 고려 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절에서 수습되는 기왓조각, 청자 조각 등은 고려와 조선 때의 유물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확실하게 알 수 없다. 관음보살을 중심으로, 좌우로 배치된 고산사 나한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와룡산의 고산사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이다. 응진전에 모셔진 관음보살상은 조선 중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에 매우 정제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얼굴과 몸체의 각 부분도 균형미가 보인다. 다만 양 어깨가 위축되고 턱이 크게 숙여지는 등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이는 조선 후기의 불상 양식을 지닌 탓이다. 사찰에 1920년대에 제작한 중수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에 의하면 신라말 고려초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로 나타난다.

제천 10경 중 3 경인 월악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더존펜션은 청정 1급수 용하구곡을 앞에 두고 솔밭과 사방이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월악산의 산새를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나물과 두릅 가을에는 송이, 능이 싸리버섯 사계절 변화와 맑은 공기 오염되지 않는 자연의 보금자리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더 좋은 휴식공간을 약속한다. 주변 여행지로는 수안보온천, 청풍문화재단지, 송계계곡, 가은산, 고산사 등이 있다.

청정지역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청풍명월의 본향 제천 청풍에 위치하며 충주-제천-단양으로 이어지는 뱃길의 가운데에서 산과 호수의 자연스런 조화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10분 이내의 거리에 식수로 사용할 정도의 깨끗한 계곡들이 즐비하다. 모든 방에서 호수전망이 가능하며 특히 저녁에는 지는 햇빛인 낙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일으키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울창한 원시림의 아름다운 사계를 즐길 수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발된 친환경 리조트이다. 자연지형과 식생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조트 단지 내에는 전깃줄과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으며 친환경 에너지 이용 및 재활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와 다람쥐, 청설모를 만나볼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리조트이다.
학이 둥지를 튼다는 송학산에 자리 잡은 제천의 강천사는 송학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자리하였으며 천혜의 비경을 품은 명당으로 한번 가본 사람은 산사에서 바라보는 절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송학초등학교에서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 보면 오른쪽으로 소악사지가 나오며 그 위에 강천사가 자리하고 있다.

가마실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저수지에 인접해 낚시와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자동차 야영장이 마련돼 있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의림지, 교동민화마을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계관광도 가능하다.

제천 산야초마을은 마을 뒤쪽으로는 금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넓게 펼쳐져 있고, 앞쪽으로는 청풍호반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마을이다. 예부터 청풍명월의 본향으로 금수산의 정기와 산에서 발원한 자연수가 약효를 상승시킨 각종 자생 약초와 자연 송이가 많이 나는 지역으로 약초를 이용한 천연 염색과 짚을 이용한 수공예품 재주꾼이 많은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