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가리미륵불
일반적으로는 미륵불로 불리지만 형태로 볼 때 관세음보살을 표현한 것이다. 머리에는 초화문장식의 보관을 쓰고 있으며, 중앙에는 변화한 부처님을 상징하는 작은 화불이 조각되어 있고, 양옆의 머리띠 매듭은 어깨까지 내려와 있다. 얼굴은 길쭉하지만 양볼이 두툼한 편이며, 눈은 지그시 감았고 오똑한 코 끝은 훼손되었다. 법의는 우견 편단으로 선간 되었으며, 왼쪽 어깨에는 오른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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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미륵불로 불리지만 형태로 볼 때 관세음보살을 표현한 것이다. 머리에는 초화문장식의 보관을 쓰고 있으며, 중앙에는 변화한 부처님을 상징하는 작은 화불이 조각되어 있고, 양옆의 머리띠 매듭은 어깨까지 내려와 있다. 얼굴은 길쭉하지만 양볼이 두툼한 편이며, 눈은 지그시 감았고 오똑한 코 끝은 훼손되었다. 법의는 우견 편단으로 선간 되었으며, 왼쪽 어깨에는 오른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있다.

이후 고려 때 나옹화상이 건립한 금탑을 허물고 부친의 묘를 경기도 연천땅 남송정에서 이장했다. 가야사를 불태워 버린 죄책감에 사로잡혔던 대원군도 그의 아들인 조선 26대 고종왕이 즉위하자 가야사를 승계하여 1871년(고종 8년) 불살라버린 가야사의 동쪽 산중턱 서운산 남쪽기슭에 새 절을 창건하였는데 이 절은 부처님께 속죄한다는 뜻으로 보덕사라 명하였다. 보덕사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인 보덕사극락전과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덕사석등이 있다.

온연 프라이빗 빌라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따뜻한 물과 온전한 쉼을 누리는 프라이빗 온천 스테이다. 서로 독립된 다섯 채의 빌라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마련되었다. 모든 객실의 전용 테라스에는 천연 온천수가 공급되는 전용 노천 온천탕이 있다. 한 채의 독채 빌라와 하나의 노천탕을 오직 한 일행만 이용하는 국내 유일의 프라이빗 온천 스테이로, 다른 투숙객과 공간을 공유하지 않고 자연 속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2007년에 개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천연림과 인공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조수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휴양림 내에는 1시간부터 3시간 코스까지 다양하면서도 완만한 등산로가 있어 숲속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및 동호회 단위의 등산객이 많아지고 있다. 임존성을 둘러보고 봉수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에서는 예당저수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예당호 수변 풍경을 곁에 두고 농촌의 느린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시설이다. 객실 내부에는 인덕션을 비롯한 취사 도구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팜센터에서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가 이루어지며, 예당호 전망대·출렁다리·음악분수·모노레일 등 인근 관광 시설과 연계해 하루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다목적 체육관에서는 탁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하다. 또 내부에는 탈의실과 샤워시설이 있어 쾌적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

500년 전통의 문화재로 지정된 덕산 게르마늄 온천 단지 공원 속에 자리 잡은 스파뷰 호텔은 최고의 비즈니스 & 가족호텔이다. 충남 덕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스파뷰 호텔은 도시에서 지친 이용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수 있도록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르마늄 온천수를 제공하는 온천호텔이며, 실내에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을 구비하고 있다. 6층에는 야외 히노끼탕도 있다. 부대시설로는 커피숍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바비큐도 이용 가능하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대성전은 숙종 8년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1987년에 다시 한번 보수했다.
2m로 솟아있는 덕숭산은 호서의 금강산이라 할 만큼 아름다워 인근 가야산(678. 2m)과 함께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수덕사는 많은 문화재, 미술품을 간직한 천오백년 고찰로 템플스테이도 할 수 있다. 수덕사가 유명하다 보니 덕숭산 또한 수덕산이라고도 한다. 또한 이 산은 기암괴석이 풍부하여 바위들이 사람의 두개골이나 노적가리, 사나운 짐승이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형상을 지닌 절묘한 형상을 지니고 있다.

2m) 지구와 가야산(678. 2m) 지구로 나뉘어 있다. 공원 내의 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 5점, 지방지정문화재 4점, 문화재자료 7점이 있다. 이곳에서는 문화재 관람 외에도 자연경관을 즐기며 등산도 할 수 있는데, 산의 지형은 가야산 지구가 덕숭산 지구에 비해 다소 고도가 높고 대체로 경사가 급하다. 산 정상에서는 서해 천수만, 오서산, 예당평야 등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세심천은 섭씨 49. 5도의 수온을 하루 2,600여 톤의 풍부한 수량, 인체에 유익한 용존물질이 다량 함유된 온천의 3대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암산 등 수려한 주변환경을 고루 갖춘 휴양온천으로 손색 없는 호텔이다. 동력자원부 산하 한국수자원연구소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세심천 온천에는 피부미용, 세포재생, 피부지방제거, 류마티스, 신경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성분이 고루 용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당호를 따라 2019년 10월에 조성한 느린호수길은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예당호 중앙생태공원까지 데크로드로 이어진다. 총 5. 2km이며, 이곳을 걸으며 일상을 비우고 여유를 채우며 느림의 미학을 온전하게 경험할 수 있다. 물 위를 걷는 부잔교와 호젓한 수변산책로를 따라 수변의 풍광을 감상하며 걸으며 마음이 저절로 평온해진다. 코스를 왕복하면 ‘하루 2만 보 걷기’로 건강과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다.

데크로드, 테마별 숲길 및 쉼터, 전망대, 건강측정실이 있어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온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산림욕 멍때리기 체조(정신이완체조), 자연물 공예, 치유명상, 트리허그 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로 이뤄져 있다. 또한 치유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반신욕 프로그램과 다도 체험, 싱잉볼 프로그램은 여행 속 소중한 힐링 시간을 만들어준다.
광시한우거리는 한우 암소고기 전문 고깃집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는 지방도 619호선 도로변 약 300m에 걸쳐 20여 개의 고깃집이 있는데 대부분 음식점과 정육점을 겸한다. 30여 년 전부터 고깃집이 하나둘 생겨났는데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들 정도로 유명한 거리가 되었다. 이곳의 고깃집들은 직접 도축하거나 인근에서 한우 암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육질이 좋고 신선하다.

침실과 한실로 나뉜 일반실, 데스크톱pc를 이용할 수 있는 특실 등 다양한 객실을 운영한다. 욕실마다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다. 힐링정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조식은 없지만 요청시 라면을 제공한다. 차량 8분~20분 거리에 추사고택, 수덕사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600년 역사를 지닌 덕산 온천과 리솜스플라스 리조트 인근에 위치했다. 이 덕택에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캠핑장 내에 수목이 울창하며 자동차 야영장 21면이 마련되어 있다. 바닥은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평균적으로 가로 7m 세로 7m이며 이보다 큰 자리도 있다. 사이트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한 캠핑이 가능하다.

소요 시간은 30분 안팎. 덕산도립공원과 용봉산 사이 숲 속에 둥지를 트고 있어, 입구에 다다르면 세상과 단절된 것 같은 고즈넉한 풍광이 펼쳐진다. 어느 사이트에 접근하든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준다. 캠핑장에는 자갈로 이뤄진 일반야영장 21면, 파쇄석이 깔린 개인 카라반 4면, 글램핑 2개 동이 마련돼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 반려견에 한해 캠핑장 출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