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몰한옥펜션
전라남도 순천 와온마을에 자리한 일몰한옥펜션은 일몰 명소인 와온해변과 순천만의 청정 갯벌을 끼고 있는 힐링 한옥스테이다. 객실에 따라 구들 또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한다. 화목실은 침실과 너른 온돌방이 있어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좋다. 야외 바비큐장도 있어 더욱 힐링하기 좋은 펜션이다. 인근 야산에 1시간 거리의 산책로가 있고 4㎞ 포장도로가 있어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18건

전라남도 순천 와온마을에 자리한 일몰한옥펜션은 일몰 명소인 와온해변과 순천만의 청정 갯벌을 끼고 있는 힐링 한옥스테이다. 객실에 따라 구들 또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한다. 화목실은 침실과 너른 온돌방이 있어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좋다. 야외 바비큐장도 있어 더욱 힐링하기 좋은 펜션이다. 인근 야산에 1시간 거리의 산책로가 있고 4㎞ 포장도로가 있어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계곡물은 구비구비 흘러 상사호에 이르게 된다. 선암사길은 선암사계곡과 나란히 선암사 주차장까지 이어지는데 선암사길과 계곡을 따라 많은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즐비하여 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발효 치유식’을 테마로 자연이 선사하는 영양과 편안함을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테마파크 '적정온도'를 조성했다. 현재 치유식 원데이/구독형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집에서도 쉽게 순천의 맛을 담은 치유식을 맛볼 수 있도록 밀키트와 도시락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미강서원은 조선시대 학자인 매곡 배숙(1516~1589)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이후 서원철폐령 등의 두 차례 철거에도 불구하고 다시 현재 위치에 재건됨으로써 산수에 노닐면서 도의를 추구했던 배숙의 인문정신을 음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화사적 의의가 있다. 입구에서 돌계단을 올라 척강문을 지나면 미강서원이라는 현판이 달린 강당이 자리한다.

순천만숲은 순천만습지에서 1. 4km가량 떨어져 있는 독채 한옥펜션으로, 주변의 소나무숲 산책로에서 청량한 공기를 만끽하며 건강한 힐링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총 9개 독채 동으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편리함을 더한다. 침실과 온실 모두 있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고, 객실마다 개별 테라스가 있고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일부 객실에는 어린이용 풀이 딸려 있어 여름에 물놀이도 할 수 있다. 그밖에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도 제공된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정원 꿈의 다리에서 순천만으로 흘러가는 동천(東川)과 순천만 생태공원을 이어주는 약 4. 6㎞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소형 무인궤도열차이다. 열차는 순천만정원의 정원 역과 순천만 습지의 문학관 역을 상공에 설치된 레일에 따라 운전자 없이 자동 운행한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 습지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기 에너지로 움직여서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도 적다.

순천만민속한옥펜션은 순천만 인근 높은 지대에 자리해 순천만생태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객실은 원룸과 독채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마다 화장실, 주방 등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고, 바닥은 황토를 두껍게 깔았으며, 국산 소나무로 마감해 향긋하고 건강하게 머무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남도 가정식을 맛볼 수 있고,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용산전망대를 도보로 이동하기에 좋다.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순천만 해룡성고택은 풍암 문위세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순천문중 종택으로 300년 전통의 순천만 천석꾼의 가문이다. 미나리 삼겹살 바비큐를 할 수 있고 황칠오리백숙이 조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승지원과 사비원은 취사가 가능한데, 방과 거실, 부엌과 화장실이 따로 되어 있어 가족끼리 머물기 좋아 인기가 많다.

순솝은 순천 관광두레 지역 사업체 ‘더감동협동조합’에서 만든 브랜드로 순천의 순간을 담은 비누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체험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역 뒤로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습지, 국가정원, 선암사 등 관광명소가 담겨 선물용으로 제격인 디자인 비누는 물론, 지역 내 로컬 디자이너와 창작자들이 함께 만든 비누와 같이 사용하면 좋은 곁들임 제품들도 구경할 수 있으며, 순천만에 사는 동식물 DIY KIT를 통해 비누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다올재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펜션 겸 카페로 밤에는 한옥스테이로 운영되지만 낮에는 누구나 마루에 앉아 소박한 정원을 보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00여 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중 2024년에 으뜸두레로 선정된 곳이다. 전통 한옥에 4개의 온돌방과 차 체험장, 120평 잔디밭, 금목서 한 그루가 자리해있다.
조선 명종 때의 진사 정소를 추모하고자 숙종 38년(1712)에 순천유림인 조구년, 유책, 임진상 등이 발론하여, 정소의 형 정자와 지우인 조대성을 함께 배향하는 사우로 정소의 유지인 청사헌 자리에 건립하였다. 원래 이름은 정소의 호를 따서 청사사라 하였으며 현 순천시 저전동의 청사헌 자리에 있었다. 청사사우 때와는 달리 재건된 후에는 정소와 조대성만을 향사하고 있다. 곡수서원 앞에 네모난 형태의 아름다운 연못이 조성되어 있다.

개랭이 오토캠핑장은 황토방과 글램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으로, 제석산과 오봉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하고 있다. 전형적인 산골 마을이 농촌 체험마을로 조성되면서 캠핑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캠핑장은 총 7개의 데크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등 편의시설과 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별도의 매점은 운영하지 않는다. 황토방에서는 황토 찜질 체험과 숙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겸천서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주암면 죽림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조유(趙瑜)·조숭문(趙崇文)·조철산((趙哲山) 등 옥천조씨 3세를 배향했다. 순천을 관향으로 하는 단종의 충신인 김종서(金宗瑞)·박중림(朴仲林)·박팽년(朴彭年)도 함께 배향되었다. 겸천서원은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이 일직선상으로 배치되었고, 주위에 고직사, 유사방 건물이 있다.

매죽헌은 전통한옥 스타일로 내부시설은 현대식이며 난방 방식은 장작을 지펴 구들 방식이고 자고 나면 온몸의 피로가 시원하게 풀리는 숙소이다.

목양산방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황토와 편백, 토기와로 3년에 걸쳐서 정성껏 지은 힐링 공간이다. 냉장고, 정수기 등 간단한 취사도구가 구비되어 있으며, 인터넷,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되어있다. 목양산방에서 순천만 갈대밭까지는 도보로 5분 거리 내에 있고, 순천만 국가정원, 낙안민속촌, 순천 와온 해변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있다.

향긋한 매화향과 운치 있는 대나무 숲아래 자리한 멋들어진 전통 한옥 매죽헌이다. 숙소 뒤편으로는 산책하기 좋은 낮은 경사의 등산로가 위치하여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전통 한옥 시설 내부는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현대식 주방과 화장실 그리고 냉·난방기, 냉장고 등이 있다. 입실 시 관리자에게 미리 알려주시면 바비큐 시설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