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음
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하동집’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 시인 유치환,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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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하동집’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 시인 유치환,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통영시 산양읍 박경리 기념관 맞은편으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수목원이다. 입구는 작은 시골길처럼 고요하다. 차량은 출입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박경리 기념관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하면 된다. 공원 자체도 작은 편이라 한 바퀴를 도는데 15분에서 20분 정도면 충분하다. 배롱나무 길과 생태 연못, 잔디 광장, 숲속 쉼터,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약간의 오르막길을 제외하면 모두 평탄하여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통영시 사량면 하도에 위치한 산으로 남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7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어 칠현산이라 한다. 이 가운데 망산에는 옛 사량진의 봉수대 유적이 있다. 상도의 지리산과 불모산, 옥녀봉 등에 가려 덜 알려졌지만 바위 능선이 마치 성을 쌓아 놓은 듯한 모습이 볼만한 산이다. 통영시에서 사량도를 관광 섬으로 개발하기 위해 등산로를 정비하여 안내판이 잘 갖추어져 있다.

사량면 상도에 동서로 길게 뻗은 산줄기 가운데 봉우리가 지리산인데, 이곳은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라는 뜻에서 지이망산이라고도 불렀으나 지금은 지리산으로 굳어버렸다.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인 바위산이라 위용을 뽐내고 있으며, 바위능선을 싸고 있는 숲과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뤄 신비로움을 연출하고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등산로로는 제1코스에서 4코스로 나누어져 있어 체력에 맞게 알맞은 등산코스를 선택 할 수 있다.

원탑 풀빌라는 통영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진 오션뷰 풀빌라로 전 객실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한 야외 온수 수영장과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야외 인피니티 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개별 바비큐장과 스파 등 다양한 힐링 시설과 편안한 휴식을 위한 모던 인테리어 객실까지 잊지 못할 여행을 원탑 풀빌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 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욕지도펜션블루씨는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펜션이다. 욕지도 동항리의 아름다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모든 객실에서 넓은 잔디밭과 바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뷰를 만나볼 수 있다.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펜션이다. 넓은 야외 수영장이 준비되어 있고 펜션과 가까운 곳에 유명한 낚시 포인트까지 위치해 있다.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외항마을에 위치한 비진도의 산호빛 해변 천연백사장으로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방문하기 좋다. 또 해변 언덕에는 해송 수십 그루가 시원한 숲을 이루며 운치를 더해주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비진리 외항마을에 위치한 비진도 해수욕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여 있으며 특이하게도 천연백사장을 사이에 두고 안섬과 바깥섬, 두 개의 섬이 아령처럼 연결되어 있다.

소설 '토지'의 저자, 소설가 박경리의 생가로 통영시 문학동에 위치해 있다. 생가 인근의 서문고개는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무대이기도 해 표지석이 서 있으며 그 표지석이 있는 골목 안쪽 끝에 있는 건물이 박경리의 생가이다. 생가 주변에는 통영의 옛 정취가 남아 있는 골목길이 이어져 있다. 박경리 생가는 현재 선생과 연고가 없는 일반인이 살고 있어 집 내부를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근에는 통영의 관광명소 서피랑과 충렬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

더 카트인 통영은 실내서킷과 실외서킷이 합쳐진 써킷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카트도 성인용과 주니어 카트로 분리되어 있어 안전성을 고려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장이다. A&B드라이빙 스쿨과 렘벌린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A&B 시뮬레이터존, 푸드코트, 기프트샵, 야간에 운영하는 자연 암벽 스크린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써킷 역시 직수입하고 유럽 안전 인증마크를 보유한 안전 팬스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대풍바위 오토캠핑장은 욕지 여객선 터미널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바로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져 있어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대풍 바위 오토캠핑장은 모든 사이트가 잔디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에 좋다. 유아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다. 사이트마다 배전함이 설치되어 있어 전기 사용도 편리하며 사이트 공간이 넓은 편이고, 무료로 인터넷 사용도 할 수 있다.

양지펜션은 산양읍 안쪽의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산림욕을 하기에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펜션이 여러 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펜션 내에 있는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휴식하기 좋다.

윤이상 거리는 통영시 서호시장 끝에서 시작해 직선으로 해저터널과 연결되는 곳까지를 말한다. 2001년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생가와 인접한 지역의 거리를 ‘윤이상 거리’로 지정했다. 각종 조형물을 설치, 관리하고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윤이상 생가와 윤이상 기념공원, 윤이상 기념관이 나온다.

미래사는 미륵산 남쪽 기슭, 한국불교 수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구산(九山) 스님이 1954년에 지은 사찰이다. 통영의 미래사는 편백나무숲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길을 따라 편백숲으로 이동하면 공백이 없을 정도로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어 천천히 걷기만 해도 편백향이 은은하게 퍼져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래사 편백숲에서는 시원하고 맑은 피톤치드로 힐링하며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여 더 나은 삶, 사람과 자연을 돌보는 삶을 되새길 수도 있다.

미륵도는 통영시 남쪽의 섬으로 두 개의 다리와 한 개의 해저터널로 뭍과 연결되어 있다. 미륵도 여행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해안 도로인 산양 일주 도로는 아름다운 해안 굴곡과 언덕, 한적한 포구 정경 등 한려수도 바다의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유명하다. 일주 도로 기점인 도남동은 마리나리조트 등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근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거제 해금강 등을 운항하는 유람선 터미널과 부대시설, 숙박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통영시 남쪽 미륵도 중앙에 있는 산이 미륵산이다. 미륵산을 용화산(龍華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하고, 또 이 산은 미륵존불(彌勒尊佛)이 당래(當來)에 강림하실 용화회상(龍華會上)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미륵산 자락에는 고찰 용화사와 산내 암자 관음암, 도솔암이 있고 효봉문중(曉峰門中)의 발상지 미래사가 있다.

통영 한산면 한산도에 위치한 망산은 한산도의 최고봉이다. 임진왜란 당시 망루가 있었으며 멀리 내다본다는 의미로 망산이 됐다. 망산은 등산로 주변에 이충무공 유적지가 있어 등산과 유적 탐방을 겸할 수 있는 곳이다. 산 정상에 오르면 동, 서, 남으로 점점이 떠 있는 한려수도의 수려한 섬뿐만 아니라 한산대첩 구국의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망산 산행코스는 세 구간이 있다.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 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경남 통영시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청정해역으로 마을 앞 가두리 양식, 어선어업과 전복 양식을 주 생계수단으로 생활하고 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마을로서, 깨끗한 몽돌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으며 해안을 끼고도는 산양일주도로는 해안선의 절묘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꿈이랑도서관은 노후화된 산양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재탄생한 어린이 미각도서관이다. 통영의 다양한 식재료와 어린이 오감 체험을 준비해 2021년 5월 22일 개관했다. 일반도서 및 미각 특화 도서 등 26,00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고, 연령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북콘서트, 저자강연회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통영은 눈부시게 빛나는 푸른 바다 위로 통영의 자연, 역사, 문화 예술의 감흥이 어우러지는 곳, 평범한 일상 속에서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별장 같은 곳이다. 머무는 순간들이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며, 호텔, 콘도, 빌라가 따로 또 같이 함께하는 복합 휴양리조트이기 때문에 호텔의 서비스와 스위트룸의 특별한 콘도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의 야산 정상부와 구릉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산성으로, 고려 공민왕 23년(1374)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최영 장군이 병사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성을 쌓아 왜구를 물리친 곳이라 전한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왜구에 의해 당포성이 점령당하였으나 이순신 장군에 의해 다시 탈환되었는데, 이것이 유명한 당포승첩이다.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도동마을에 있는 도동 해변은 규모는 작지만 까만 몽돌이 깔려 있어 독특한 매력이 있는 해변이다. 넓은 몽돌밭과 해안 절벽을 비롯해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수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물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한 수질과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형색색의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이 때문에 스노클링 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어 매년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통영케이블카 인근에 있는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는 통영이 배출한 다양한 문학적 인물들과 그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되었으며 1986년 12월 최초로 점등됐다. 12개의 외측 기둥과 6개의 내측 기둥이 수직으로 높이 솟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건축물 자체가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하나의 작품이다.

소매물도펜션은 통영 소매물도 선착장에 위치한 유일한 펜션으로 바로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지고 뒤로는 소매물도 망태봉이 있어 정말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소매물도 등대섬과 망태봉으로 가는 등산로가 바로 옆으로 있어 아름다운 등대섬으로 물때를 맞춰 걸어가 볼 수 있으며 바다가 사방을 둘러싸고 있어 어디서나 낚시를 할 수 있다. 선착장마을 옆 만물상바위도 있으며 망태봉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바다전망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덕동해수욕장은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이 아니라 몽돌이 깔려있다, 덕동해수욕장은 약 300m 길이로, 욕지도의 해수욕장 중 가장 아담하고 인적이 드물다. 마을 앞바다에 작은 섬이 있어 파도를 막아주는 덕분에 물결이 잔잔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알맞다. 파도와 몽돌이 서로 덮치고 쓸리면서 쏟아내는 해조음과 맑고 깨끗한 물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다. 욕지도 내 유동, 덕동, 흰작살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몽돌해변으로 꼽힌다.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으로 상도와 하도, 수우도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량도 대항해수욕장은 상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2001년도에 개장했으며, 백사장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깨끗하며 분위기가 한적해 인기 있는 피서지이다. 종주 산행 코스를 타고 내려와 곧바로 연결된 대항해수욕장의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 주기 때문이다.

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인사거리’, ‘뚝지먼당 98계단’, ‘피아노 계단’ 등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을 만나게 된다. 서피랑은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브라운도트호텔 항남점은 탁 트인 통영 바다 인근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다. 지상 6층 건물에 39개 객실이 있으며 특히 슈페리어 테라스룸은 개별 테라스가 있어 전망 좋은 객실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인기가 있다. 투숙객은 유럽식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비에는 에어드레서, 정수기, 커피 머신,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24시간 내내 개방하고 있다.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비진도 더씨펜션은 바라보는 동편의 몽돌해변과 서편의 모래사장해변이 아름다운 곳이다. 일출과 일몰, 산책과 낚시 그리고 힐링까지 놓치지 않고 체험할 수 있다. 바비큐 시설이 있어 아름다운 바다와 밤하늘을 구경하며 몸과 마음을 챙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깨끗하고 조용하다고 소문이 나 재방문이 많은 숙소이다.

비진도 바다이야기 펜션은 비진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콘도형 숙소로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펜션 주인장이 레저 자격증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서 카약, 패들보드와 같은 해양레포츠 체험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펜션을 이용하는 숙박객에게 무료로 용품을 대여해 준다. 비진도해수욕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에는 모래사장이, 반대쪽에는 몽돌해수욕장이 있는 곳인데, 바다이야기 펜션은 모래사장과 가깝다.

통영에 위치한 별비채펜션은 통영의 오션뷰와 야경뷰가 아름다운 펜션이다. 스파, 족욕,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플룸, 스파룸, 가족룸, 키즈룸을 갖추고 있다. 불멍도 사전예약으로 단독 이용 가능하며 공용바베큐장 및 휴게실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다. 또한 LP플레이어, CD플레이어 등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전용 갯벌체험장이 있어 갯벌체험도 가능하며 낚싯대도 대여 가능하다.

드레피인풀빌라는 몰디브풍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통영에 대표적인 풀빌라 중 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독채형 9동의 객실들이 야외 대형 수영장을 감싸고 있는 구조로 객실에서 바로 수영장 진입이 가능하다. 최고급 인테리어와 매해 페인트 작업 등 꾸준한 관리로 신축 풀빌라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객실 내에는 단독으로 즐길 수 있는 노천탕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