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도항
설도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염산면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염산면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든 소금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 이런 이유로 염산면은 소금과 더불어 천일염으로 만든 젓갈도 유명해, 설도항에 위치한 설도젓갈타운이 큰 규모로 운영 중이다. 또한 바닷가로는 수산물 판매센터도 있어 영광 앞바다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하고 맛보려는 관광객으로 붐비는 항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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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도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염산면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염산면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든 소금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 이런 이유로 염산면은 소금과 더불어 천일염으로 만든 젓갈도 유명해, 설도항에 위치한 설도젓갈타운이 큰 규모로 운영 중이다. 또한 바닷가로는 수산물 판매센터도 있어 영광 앞바다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하고 맛보려는 관광객으로 붐비는 항구이다.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은 칠산바다와 백수해안도로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숙소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형성된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경까지, 이곳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시켜주고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골프 애호가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주식회사 하늘은 전국 최초로 토판염보리굴비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토판염보리굴비는 야외 덕장에서 말리지 않고 실내 건조와 토판염을 활용한 염좌를 활용하여 굴비의 맛이 일정하고 담백하다. 특히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추후 영광굴비 브랜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직접 개발한 건조기술, 염좌 기술을 활용한 토판염보리굴비를 판매,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명절마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하늘굴비의 추후 성장을 기대해 본다.

법성은 칠산 앞바다에서 조기가 많이 잡혀 칠산해에 파시가 섰을 뿐 아니라 12개 고을 곡식이 모두 실려오고 다시 내가는 창고가 있었던 곳이어서 살기좋은 곳으로 알려져 1895년에는 민호가 715호나 되어 영광읍보다 큰 동네를 이루었다.
무령서원은 영조 24년(1748년) 본향유림의 발론으로 고려조의 명신 문안공 김심언 등 영광김씨 선조 8위를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숭의문, 무령서원, 태충문, 기천사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영광 묘장영당은 1616(광해군 8)년에 조선조 개국공신인 이천우의 영정을 봉안하였는데, 이천우는 전라도의 왜구토벌에 공을 세웠고 그 후손이 담양에서 영광으로 이거 하면서 향내 유림들과 함께 영당을 건립한 것이다. 조선후기 훼철 이후 강당은 서당으로 기능했으며, 1928년에 발의하여 1934년에 신실을 중건하였다. 건물 배치에 있어 중심축을 설정해 짜임새 있는 건축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 건물의 구조도 무리 없이 안정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영광에서 해수욕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 모래미해수욕장이다. 모래미라는 이름은 구수리의 한 마을 중에 한시마을의 옛날 지명인 ‘모래미’에서 유래되었다. 규모가 작고 해안선도 길지 않으나, 백사장의 모래가 하얗고 고와 여름철이면 이곳에 해수욕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주변의 때 묻지 않은 경치가 아름다운 아늑한 해변이다. 다도해와 함께 영광대교의 풍광이 어우러진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아올은 목공예 작가, 한지공예가, 청년 작가 등이 함께 목공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기 위한 주민사업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읍 내 청꿈공방 공방거리에 있다. 젊은 인재들의 집합인 청년 주민사업체로서 목공예품에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한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원목 특유의 따듯함을 담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목공 제품들을 수제로 제작한다.
조선 중기 문신인 강항(1567∼1618)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강항은 공조좌랑과 형조좌랑에 있던 중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활동하다가 왜적의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압송되었다. 일본에 있으면서 그 나라의 역사, 지리 등을 알아내어 고국으로 보내기도 하면서 일본에는 성리학을 전하였다. 선조 33년(1600) 귀국한 후 벼슬을 사양하고 독서와 후진양성에만 전념하였다.

서로마을은 청년주민사업체로서 ‘가장 젊은 마을 만들기’라는 미션을 가진 공동체이다.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해있으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장소에 트리하우스, 수제버거, 카페가 구성되어있다. 현재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한 관광체험상품을 개발하여 트리하우스 체험키트 상품 개발, 서로카페 공간 구성 및 카페와 수제버거 창업을 완료한 상태이다. 쾌적하고 넓은 운동장과 카페공간의 만남으로 영광 근교의 가족단위 방문객이 애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법성포항에서 굴비 정식으로 식사를 한 뒤 백수해안도로로 접어든다. 법성포항을 나오면서 백수 해안도로로 진입하는 길은 길 오른쪽에 있는데 이정표가 작아 잘 안 보인다. 차를 천천히 달리며 유심히 봐야 하는데 그 길을 달려가다 보면 모래미해수욕장을 지나 대초마을이 나온다. 이름 없는 백사장이 길 옆에 나란히 펼쳐져 있고 마을 안쪽에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이 있으며 그 위에 다리가 하나 놓여 있다. 물이 차면 다리 밑으로 배가 드나들고 물 빠지면 강바닥이 드러난다.
계송서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계송리에 위치한 서원이다. 1966년 향내 유림의 발의로 하동 정간, 미산 정례손 등의 절개와 의리를 추모하기 위하여 현 소재지에 사우를 창건하고, 처음 이를 도내사라하고 제향(각종 제사 의식) 해 오다가 후에 계송서원이라 개액하였다. 향사는 음력 2월 20일과 8월 20일에 모신다. 주변 관광지로는 우산근린공원, 영광예술의 전당, 영광 스포티움, 영광향교, 물무산 등이 있다.
계마항은 굴비로 유명한 법성포에서 약 9km 떨어져 있다. 계마항이 있는 계마리는 조선 인조 때 보명대사가 말이 해변을 향해달리는 형국이어서 ‘마래’라 불렀으며, 이후에 ‘계마 ’라는 지명이 붙었다. 계마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기본시설을 갖추었고, 1988년 정비계획을 수립해 1998년 완공하였다.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가마미라는 해수욕장 이름은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 하여 가마미(駕馬尾)라고 하였다고 한다.

초창기 대덕산 농원캠핑장이었으나 대덕힐링캠핑장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운영 중이다. 주요 시설로 일반 야영장 3면과 글램핑시설 11면이 있다. 이곳은 산을 깎아 만든 부지에 층층이 위치하여 캠핑장 내 이동이 다소 불편하지만, 전망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영광 바다와 대교를 볼 수 있고 계절별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등산로가 바로 옆에 있고, 아침 산책하기 좋은 산책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