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스힐
잉스힐(ingshill)은 꿈의 동산이란 뜻으로, 대둔산 수락계곡에 위치한 통나무 펜션이다. 펜션 및 산장, 레스토랑을 겸한 휴양 시설로서 폭포수 같은 수락 계곡 물이 건물을 맴돌며 흐르고 수려한 대둔산 전경이 마주 보인다. 넓은 객실과 잔디구장(족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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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스힐(ingshill)은 꿈의 동산이란 뜻으로, 대둔산 수락계곡에 위치한 통나무 펜션이다. 펜션 및 산장, 레스토랑을 겸한 휴양 시설로서 폭포수 같은 수락 계곡 물이 건물을 맴돌며 흐르고 수려한 대둔산 전경이 마주 보인다. 넓은 객실과 잔디구장(족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봉곡서원은 논산시 남부에 위치한 서원이다. 이 서원은 1712년(숙종 38) 현재 논산시에 속한 여산 공촌면 장항리에 창건하였으며,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 그 후 1899년 돈암서원 유림의 주도하에 여산향교 유림과 여산부사 윤기진 및 후손의 협력으로 봉곡서원지에 제단을 설치하여 봉곡단소로 운영되다 유림 출연금과 정부 지원으로 1966년에 현 위치에 서원을 건립하였다.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산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쉬어갈 수 있는 캠핑장이다. 대둔산은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 정도로 웅장한 산세와 절경이 빼어나 봄이면 신록, 여름이면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우아한 설경으로 유명하다.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그중에서도 대둔산 북사면을 흐르는 수락계곡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캠핑 사이트 37면과 공동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을 갖추고 전열기구를 제외한 전기용품도 사용이 가능하다.

논산아트센터는 논산 시내에 위치한 문화시설이다. 이곳은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각종 행사와 공연 및 전시회를 할 수 있으며 대공연장, 소 공연장 등 2개의 공연장과 가변형 파티션을 갖춘 대 전시실, 소전시실과 야외공연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도 4호선, 23호선과 지방도 643호선에서 국도 1호선 논산대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서논산 IC와 호남고속도로 지선 논산 IC가 가깝다.

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향 후배 남상원 회장의 후원으로 건립된 문화공간이다. 동향 선후배의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논산시 내동에 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268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되어 2019년 6월 8일 개관했다.

김종범사진문화관은 소멸해 가는 작은 시골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비어 있는 공간에는 사진 전시 갤러리가 들어섰고, 4천 평의 대나무 숲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인 교회가 생겼다. 지금은 누구나 이 작은 마을을 찾아와 보고, 머물고, 느끼고 갈 수 있다. 김종범 사진작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논산 연산역 급수탑은 1911년 호남선의 개통과 함께 증기기관차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같은 해 12월 30일에 설치되어 1970년대까지 약 60여 년간 사용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다. 열차의 발전과 함께 기능을 상실한 채 남아있던 이 급수탑은 근대 산업시설물로의 역사성과 희소한 조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체 높이는 16. 2m, 지면부의 바깥지름은 5. 28m이며, 최상단부 철제 물탱크의 바깥지름이 4.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제자가 현 위치에서 서쪽방향으로 있는 노성산 아래에 궐리사를 세우고 다음 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 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만치당 김수남(1576∼1636)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수남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임진왜란 때 조정을 따라 강화도로 피난하였으나 그곳에 적군이 침입하자 순절하였다. 이 서원은 숙종 13년(1687) 가야곡면 조정리에 송시열, 송준길이 세웠는데 숙종 16년(169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정조 5년(1781)에는 매죽헌 성삼문과 송재 조계명의 위패를 추가로 모셨다.

구 강경공립상업학교 관사는 논산시 강경읍 강경상업고등학교 내에 위치한 문화재로 1931년 건축된 지상 1층의 벽돌 건물이다. 일본 목조 형식을 벽돌로 바꿔서 높은 박공지붕이 이음지붕형태로 늘어진 것이 특징이다. 입구는 석재마감의 포치를 사용하고 있으며, 외형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어 근대 주택사적 가치가 있다. 내부 공간은 좁고 미로 같은 복도에 많은 방을 배치하여 일본식 배치 구성을 따르고 있다.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은 충남 논산시 강경 읍내에 위치해 있다. 초기 선교 과정에서의 토착화 현상에 의해 기독교 건축의 형태는 한옥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당시 신부 및 목사가 대부분 서양인이었기에 한옥의 불편함을 느꼈고, 서양식 건물을 동경하는 일부 신도들로 인해 점차 서양식 예배당이 지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초기 한옥 교회가 대부분 소멸되거나, 개축 또는 신축되어 원형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봄에는 딸기 농사, 가을에는 곶감 만들기로 분주 수백 년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 11그루가 마을을 수호하듯 늘어서 있는 마을이다. 행정 구역 상으로 ‘인천 4리’인 이 마을은, 진입로가 반듯하다고 해서 도정[道正] 마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마을 진입로 양쪽에는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일교차가 큰 도정마을에서 생산된 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딸기 따기 체험을 하려는 도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다.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높이 18m의 석불이 온화하고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있어 ‘백제의 미소’로 표현되곤 한다. 은진미륵 앞에 선 석등과 오층석탑, 석문 등도 귀중한 유물이다. 불경을 넣어둔 윤장대의 축을 잡고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마을이다. 조선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의정공(김국광)사당과 조선 예학의 태두인 사계(김장생)사당 및 묘역 등 마을 전체에 8곳의 문화재가 산재한 전통적인 선비 마을이다. 토양이 비옥하여 논 농사뿐만 아니라 인삼, 고추, 옥수수,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광산 김씨 종갓집 전통장과 황산벌참살이 김치를 맛볼 수 있다.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 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를 발견할 당시, 봉분이 반 이상 붕괴되어 내광이 노출되었으며 광벽까지 일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부적면 사람들이 지석[支石]을 안치하고 내광 회벽을 완봉한 후 봉분 둘레 47. 6m, 지름 15. 15m, 높이 6. 5m로 복묘하였다. 1976년 5월 19일에는 봉토를 만들고 비석을 세웠다.
강경수상레져종합타운는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금강 둔치에 위치해 있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교육을 위한 자격을 갖춘 강사의 지도로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키용 인보트 1대, 아웃보트 4대, 수상 레저를 위한 놀이용 플라이피시,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왜건 등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연습용 스키, 보드, 에어체어를 갖추고 있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논산 명재고택은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1629∼1714) 선생이 지었다고 전하는 집이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호서지방의 양반가옥을 보여준다. 안채를 중심으로 광채와 사랑채의 기능적 배치는 명재고택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옛 선조들의 건축적 지혜다. 특히 수납공간인 광채를 안채와 비껴서 배치함으로써 비와 바람, 햇빛 등 자연현상에 대비한 것은 주생활공간의 세련된 지혜다.

구 강경노동조합은 1925년에 건립된 근대 건축물이다. 강경은 금강을 거쳐 서해와 연결되고, 내륙으로도 접근하기 쉬워 일찍부터 상권이 발달한 도시이다. 그러한 이유로 강경시장은 평양, 대구와 함께 전국 3대 시장으로 손꼽혔으며, 강경포구는 원산포구와 함께 전국 2대 포구로 불릴 만큼 각종 해산물과 공산품의 거래 및 이동이 활발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수탈의 창구로써 1920년대에 이르러 내륙의 수산물 유통은 대부분 강경포구를 거쳐 전국으로 운송될 만큼 번성하였다.

강경 중앙초등학교 강당은 1930년대에 붉은 벽돌을 쌓아서 만든 건축물이다. 강경중앙초등학교는 논산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학교이자 졸업생 기수로 충남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이다. 1905년 4월 2일에 2년제 사립학교인 보명학교로 개교한 이래, 1907년 4년제 강경공립보통학교, 1938년 강경중정공립심상소학교, 1941년 강경중정공립국민학교, 1946년 강경중앙초등학교로 여러 차례 학교 이름을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은 1920년대 강경시장 전경 사진 중에 현존하는 유일한 건물이다. 강경의 하시장(下市場)을 중심으로 했던 번성시기에 시장 중심에 위치하여 호황을 누리기도 했다. 건축당시 ‘남일당(南一堂) 한약방’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건축주가 바뀌면서 ‘연수당 건재 대약방(延壽堂 乾材 大藥房)’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운영되었고, 현재는 후손이 관리하고 있다. 이 건물은 근대 한옥 변천사적으로 가치가 높다.

강경젓갈축제는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가는 축제이다. 젊은 소비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경 젓갈 음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축제이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축제이다. 금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여유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강경 국가유산 야행은 보존에 치중하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역사문화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대중적인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강경 지역 내 분산된 근대 역사 자원을 하나로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방문객이 강경 전체를 거대한 하나의 역사문화 공간으로 체감하도록 유도한다. 본 행사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畫), 야설(夜設),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의 8가지 테마 아래 총 30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강경구락부는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레트로한 복합공간이다. 강경구락부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유럽풍 건물로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며 붉은 벽돌의 구 한일은행 건물과 옛 모습 그대로 재현된 강경호텔과 카페 커피하우스를 볼 수 있다. 호텔과 카페는 실제로 운영 중이며,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공간이다.

강경천의 채운교가 있는 강둑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시멘트로 만들어진 다리가 놓여 있고, 그 옆으로 작은 미내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전국 교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다는 강경포구가 있던 곳으로, 이 강을 ‘미내(渼奈)’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하여 ‘미내다리’라고 부른다. 강경미내다리는 조선시대에 충청도와 전라도를 잇는 삼남에서 가장 큰 다리였다. 다리의 규모는 길이 30m, 너비 2. 8m, 높이 4. 5m이다.
개태사(논산)는 천호산(371. 6m) 서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936년(태조 19)에 고려 태조가 후백제의 신검을 무찌르고 후삼국을 통일한 것을 기념하여 황산을 천호산이라 개칭하고 창건하였다. 또한 후백제를 세웠다가 고려로 귀부한 견훤이 병사한 곳으로도 전해진다. 이곳에는 태조의 영정을 모시는 진전이 있었으며, 국가에 변고가 있을 때에는 신탁을 받는 등 왕실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유지되어 왔다.

마음수련 메인 센터는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 자리 잡고 있다. 명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여러 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센터 입소는 매주 수요일, 토요일에 가능하다. 마음수련 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최소 1주일 이상 입소해야 메인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개인 차량이나 대중교통의 이용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논산 탑정호 글램핑은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했다. 이곳은 논산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탑정호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캠핑장에서 탑정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과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도 있다. 캠핑장에는 오토캠핑 공간과 글램핑장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 내부에 침대, TV, 테이블, 의자, 무드등, 개수대, 냉장고, 냉난방기, 취사도구, 조리도구 등을 갖추고 있다.

노성향교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향교이다. 그 후 1967년과 1975년 두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삼문, 대성전이 등이 현존하며, 대성전에는 중국과 조선의 유학자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봄 ·가을에 석전제를 거행한다. 노성향교는 앞에는 네모난 형태의 조그마한 연못이 있으며 외삼문 앞의 배롱나무꽃이 아름답다.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은 강경포구와 강경젓갈로 유명한 곳이다. 강경시장의 역사는 17세기 말엽에 강경천 주변으로 형성되었으며, 19세기말에는 대시장으로 부각되어 대구, 평양의 시장과 함께 ‘조선 3대 시장’으로 1 평양, 2 강경, 3 대구로 불릴 정도로 전통과 역사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강경젓갈시장은 논산시 강경 읍내에 자연스럽게 조성된 젓갈 전문 시장이다. 1930년대 최대의 성시를 이루었으며 지리적으로 금강 하류에 호남선 철도가 만나 서해 바다와 내륙 양쪽으로 모두 교통이 편리한 곳이었다. 따라서 젓갈을 중심으로 각종 수산물의 거래가 왕성하였다. 금강 수운이 끊긴 후에도 이러한 전통이 현재 전국 최대의 젓갈시장이 자라잡아 다양한 종류의 젓갈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