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봉사
서봉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하는 사찰로 비구니 스님들이 기거하는 절이다. 도심 속에 있는 조계종 사찰로 수도산의 꼭대기에 자리 잡아 남구일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1920년에 창건되었으며, 1970년대 본래의 목재 요사를 헐고 건립한 대웅보전은 경남 양산 통도사의 T자형 적멸보궁을 본뜬 독특한 건축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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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하는 사찰로 비구니 스님들이 기거하는 절이다. 도심 속에 있는 조계종 사찰로 수도산의 꼭대기에 자리 잡아 남구일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1920년에 창건되었으며, 1970년대 본래의 목재 요사를 헐고 건립한 대웅보전은 경남 양산 통도사의 T자형 적멸보궁을 본뜬 독특한 건축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대구 도심 속에 숨어 있는 듯한 정원과 경치가 아름다운 숙소이다. 안지랑 곱창골목, 앞산 맛둘레길, 앞산 카페거리가 5분 내 위치해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며 식사와 커피를 마시기에도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 특히, 숙소가 위치한 지역은 대구에서 가장 큰 자연 공원, '앞산'과 대구시의 탁 트인 전망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앞산 전망대'가 있어서 자연과 경치를 즐기기에도 적절하다.
법장사는 대구 사람들에게는 '앞산'이라고 불리는 대덕산 고산골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는 고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말사이며, 창건 연대 및 중창의 역사는 전래되지 않았지만 구전 및 현존하는 유물로 보아 신라 말기에 창건된 사찰로 전해지고 있다.
앞산에 위치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경치가 수려하며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만들어진 문화 예술 시설로 536석의 공연장과 아트홀, 3개의 전시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장은 지상 2층 건물로 일반 530석, 장애인 6석으로 총 객석수는 536석이다.
남부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소재한 공공도서관으로서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이다. 문헌자료와 디지털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주제분야의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도서와 참고도서 지도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도서종합자료실, 어린이도서와 육아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열람실, 신문 잡지 논문 등을 소장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실과 시청각실, 디지털자료실, 노인·장애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문화재매매업소가 모여있는 곳으로 과거 우리 선인들이 사용한 민속품, 도자기, 고가구를 많이 보유하고 있고 현대인에게 생소한 조상들의 생필품들이 가득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으며 특히, 일본인은 지도와 정보를 입수하여 찾아온다고 한다. 외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경외감을 주는 우리 고미술품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고미술품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할 만한 관광지로 추천한다.

대구 남구문화원은 남구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 행사의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운영한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동강에는 겨레를 지키는 거룩한 힘이 굽이치고 나라를 통일한 높은 뜻과 슬기가 서려있다. 6. 25 동란 때 동족을 배반한 붉은 무리들의 총부리도 이 강줄기에 이르러 여지없이 꺾이고 말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은 6. 25 한국전쟁 당시 조국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침략군들을 물리친 역사적 승리를 기리고 당시 조국에 바친 충성스러운 선열들의 얼을 받들며, 국민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드높이고자 1979년 6월 25일 개관하였다.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 부근, 대명 9동 일대에 카페들이 밀집한 골목을 ‘앞산커페거리’라 부른다. 주택을 개조한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 카페 40여 개가 줄지어 있는 활기찬 거리이다. 이곳에는 커피, 샌드위치, 디저트 등을 취급하는 카페가 가장 많고,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일식당, 맥주 전문점, 파이 전문점 등이 있다. 인근에 앞산공원, 안지랑곱창거리 등이 있어, 먹고, 마시고, 휴식하기에 좋다.

안지랑 곱창골목은 안지랑오거리에서 앞산 안지랑골로 통하는 길 중간에 형성된 곳이다. 양념 곱창집들이 즐비한 곱창 골목으로 1979년경 충북식당을 시작으로 1998년 IMF 이후 생계유지 업소가 늘어나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휴식처이자 최근엔 젊은 층이 주도하는 젊음의 거리로 발전하였다. 2012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전국 5대 음식테마거리로 선정된 바 있다.

대구 신천물놀이장은 아이와 함께 가족 나들이로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기 좋은 대구 도심 하천변 물놀이장이다. 파도풀, 유수풀, 가족풀 등 세 개의 풀장을 갖추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워터파크형 시설을 통해 온가족이 신나는 여름 물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놀다가 허기지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신천물놀이장은 일 4회 수질 및 안전 점검을 하고 있어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대명공연거리는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주변 연극 극단, 음악가, 개인 화실, 게임 제작·배급 업소, 예술기획사, 악기사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및 예술 단체가 생기기 시작하여 공연문화 특화거리로서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로드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명동 극단 연극 공연 및 유명 외부 작품 초청 공연, 뮤지컬·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으로 공연문화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는 연간 350만 명이 이용하는 앞산 공원 진입로인 고산골에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 숲길은 메타쉐콰이어길과 앞산의 숲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명품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관문시장은 대구의 3대 전통시장(서문시장, 칠성시장, 관문시장) 중 하나로, 대구 서부권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부정류장역에 인접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반찬, 채소, 과일을 비롯해, 대구와 인접한 고령, 왜관 등지에서 유입되는 신선한 야채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노점 상권도 활발하며, 작업복(일복) 등 실용적인 의류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