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달암
포항 상달암은 양동마을 경주손씨 입향조이자 조선 전기 문신인 손소의 묘를 조성할 때 묘소를 수호하고 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한 분암이다. 인근에 있던 분암(제사를 위한 시설)을 기반으로 하여 1484년에 중건된 재실 건축으로, 이후 1595년과 1786년에 각각 수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상달암은 ㄱ자형 평면을 갖는 맞배지붕 건물로, 1484년 중건 당시 누마루(화수루) 부분이 덧붙여져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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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상달암은 양동마을 경주손씨 입향조이자 조선 전기 문신인 손소의 묘를 조성할 때 묘소를 수호하고 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한 분암이다. 인근에 있던 분암(제사를 위한 시설)을 기반으로 하여 1484년에 중건된 재실 건축으로, 이후 1595년과 1786년에 각각 수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상달암은 ㄱ자형 평면을 갖는 맞배지붕 건물로, 1484년 중건 당시 누마루(화수루) 부분이 덧붙여져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게 되었다.

로보라이프 뮤지엄은 2008년 개관한 로봇체험전시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지능로봇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미래의 로봇 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현재와 미래의 로봇을 만나고 로봇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능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봉덕서원은 조선시대의 문신 괴은 박두극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강당 내부에는 ‘봉덕재상량문’과 ‘봉덕재기’, ‘봉덕서원’이라는 현판이 있고 상량문에 의하면 1911년에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삼정해수욕장은 포항 남구 구룡포읍 삼정리 인근에 위치한 작고 고요한 해변이다. 예전에는 동쪽 계곡의 물이 바닷가에 흘러들어 ‘범진(범람지)’이라 불리기도 했던 곳이다. 고운 모래와 자갈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으며 수면에서는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깊이에 따라 수온 차가 있어 스노클링 시 바닷속 안개 같은 물안개의 흐름을 볼 수 있다. 해변 남쪽 끝에는 마치 하늘로 치솟는 듯한 열주형 구조의 주상절리가 역동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에이원호텔 해도점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12가지 형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모두 37개 객실이 갖추어져 있다. 조식 뷔페가 열리는 식당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휴게실, 세탁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포항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포항스틸야드가 있다.

모포항은 낚시를 하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작고 아담한 항구지만 갑오징어, 광어, 가자미, 고등어, 볼락, 참돔 등 계절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다양하다 보니 낚시객들 사이에 유명해졌다. 또한, 일몰과 일출, 갯골 촬영을 위해 출사를 나오는 사진작가들이 많다. 모포항에서 북쪽 방면으로 이동하면 구룡포항, 구룡포 과메기 물회 거리, 호미곶 해맞이 광장이 있어 낚시뿐 아니라 연계 관광에 나서기도 좋다. (출처 : 퐝퐝여행)

덕림서원은 1740년(영조 16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오방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오방우(1313~1393)는 고려 말기의 문신으로, 고려 충목왕 때 예부시에 급제하고 공민왕 때 오도안렴사를 지낸 해주오씨 장기 입향조이다. 덕림서원은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년)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반도 동쪽 땅끝마을로 불리는 석병리마을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곳곳의 아름다움이 묻어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 장면에도 나왔던 빨간색 등대와 넓은 바다를 뷰로 삼아 마을의 해질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석병리마을은 드라마에서 홍두식, 윤혜진, 감리씨의 집으로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빌려 촬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퐝퐝여행)

남성재는 고려시대의 문신 영일 정 씨의 시조 형양공 정습명(? ~1151)을 추모하기 위한 재실로 1722년 후손들이 묘소에 묘단을 짓고 제사를 지냈으며, 1742년 현 위치에 묘단과 석상을 신축하였다. 이후 1751년에 묘단 위에 비를 세웠으며, 이듬해 1752년에 비로소 재실을 건립하였다. 창건한 재실이 오래가지 못하고 퇴락하여, 경사가 완만하고 지대가 높은 곳에 1784년에 재건하기 시작하여 1785년에 19칸 규모로 완성하였다.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의 숨결을 일상 속으로 스며들게 하기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구룡포생활문화센터 ‘아라예술촌’을 정식 개관했다. 아라예술촌은 오랜 시간 지역 아이들의 배움터였던 구룡포 동부초등학교 폐교 공간을 재생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시설로, 2017년 9월 23일 시범 운영 이후 같은 해 11월 3일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기대 속에 문을 열었다.

글램핑 앤 카라반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호미곶 앞바다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총 9대의 카라반을 운영하고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개수대,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등 숙박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2007년 과메기특구지구로 지정된 구룡포의 과메기 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포항의 바다와 과메기가 문화, 그리고 최첨단 영상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메기 홍보관에서는 과메기의 어원과 유래, 역사, 산업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구룡포 역사관에서는 구룡포의 유래와 전설, 10개 마을의 풍경과 주요 관광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에 위치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 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하시모토 일가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 오랫동안 한국인이 거주하였으나 2010년 포항시에서 매입하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룡포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금산서원은 1707년(숙종 33년)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허진수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허진수는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천품이 온화하고 재기가 뛰어난 영재였으나 벼슬을 단념하고 도산서원에 들어가 학문에 전념하였다. 1574년(선조 7년) 나라에서 그의 학행을 가상히 여겨 통정대부의 품계를 내렸으며, 만년에는 고향에서 정자를 짓고 후진양성에 진력하니 이때부터 그곳을 금곡이라 불렀다.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해맞이의 성지 호미곶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 프로그램, 캠핑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캠프, 쑥쑥 캠프 등 청소년들이 추억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가족·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베니키아 호텔 포항은 안정된 시설과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모든 객실은 최첨단의 샤워룸, 에어컨디션 기능과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을 비롯한 유무선 LCD TV, 전화 등을 갖추고 있으며, 커피와 전통 차도 즐길 수 있다. 더블, 트윈, 커넥팅룸과 활동이 불편하신 분을 위해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의 미팅룸을 갖춘 비즈니스센터와 간단한 조식과 음료 리셉션 등을 베니키아 호텔 포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남서원은 조선 초의 문신 황보인(1387~1453)과 그의 아들 황보석, 황보흠을 배향하기 위하여 1791년(정조 15) 지방 유림들과 후손들이 세운 세덕사가 시초이다. 이후 1831년(순조 31) 임금으로부터 사액서원으로 승격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0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에 있는 고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창건 설화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 어느 날 경주에 있는 궁궐에 동쪽으로부터 세 줄기의 서광이 비쳐 그 빛이 연 3일간 계속되었다. 선덕여왕의 명으로 혜능 국사가 서광이 발하는 곳을 찾아가니 한 바위에서 서기가 발하는지라 그 바위에 부처님을 새기고 절을 지었다.

다무포하얀마을은 호미곶면 강사1리의 별칭이다. 이곳은 인구의 80% 이상이 바다와 관련된 일을 하는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었으나 바다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광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적인 체험은 육지에서 해녀체험을 할 수 있는 해녀 체험이 있다.

구룡포 주상절리는 구룡포해수욕장에 연이어 위치하고 있다. 화산 폭발로 용암이 분출되다가 갑자기 멈춘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데, 이는 타 지역의 주상절리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 같은 구룡포 주상절리는 제1전망대와 제2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전망대 간 거리는 30m 안팎으로 가깝다. 모든 전망대에서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포항 앞바다의 풍경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제1전망대에서는 구룡포해수욕장의 전체 풍경이 내려다보인다.

구룡소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동배리 바닷가에 위치하는 연못과 같은 지형이다. 구룡소라는 이름은 과거 이곳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다가 승천하였다고 하여 붙여졌다. 전설 속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던 연못은 구룡소 지역 곳곳에 남아있으며 이것은 사실 머린포트홀(해안형 돌개구멍)이다. 머린포트홀은 파도를 따라 자갈이 움직이면서 집괴암을 깎아 만든 접시 모양의 구조이며 이곳에 바닷물이 채워지면서 연못처럼 보이게 되었다.

포항 호미곶에서 감포 쪽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구룡포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에 부두를 만들고 방파제를 쌓으면서 항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곳이다. 현재 북방파제 약 600m, 남방파제 약 400m, 물양장 약 600m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역능력이 33만 4,000t에 달하는 곳이다. 바로 근처에는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가 있어 일본의 전통 가옥을 볼 수 있고, 구룡포 시장도 가까워 지역 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 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아홉 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 8㎞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다.

구룡포 미디어 아트는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중앙계단(피어라 계단)에 새롭게 조성된 야간 볼거리다. 피어라 계단의 미디어 아트는 계단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적용해 왜곡 없이 감상이 가능하며, 바닥에도 영상을 투사, 음향 효과까지 더해 깊은 몰입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노블리온호텔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프리미엄 스위트, 프리미엄 디럭스 등 5가지 형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공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포항스틸야드가 있다.

다모디 풀빌라 펜션은 바닷가 10m 앞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이 가능하고 전망 또한 최고이다. 또한 아름다운 일출을 침대 위에 누워서 감상할 수 있다.
등대는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며 해상 교통을 책임지고 바다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오랜 시간 다양한 이야기를 간직해 왔다. 국립등대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시설과 장비들을 영구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1985년 2월에 개관한 국내 유일의 등대 전문 박물관이다. 이곳은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 변화 속에서 잊히는 항로표지의 가치를 조명한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땅끝황토펜션&오토캠핑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28㎞ 거리로 새천년대로, 영일만대로, 동해안로를 번갈아 달리면 도착한다. 소요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호미곶해맞이광장과 구룡포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 덕택에 캠핑장에서 동해안의 수려한 풍경을 조망하며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3면이 있는데 파쇄석 바닥 13면, 데크바닥 20면이다.

포항 형산 로터리 형산교를 통과하여 동해면을 지나 약 8㎞가량 직진하면 구룡포 관광안내도와 함께 구룡포읍의 입구가 나온다. 매달 3, 8, 13, 23, 28일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장터 내는 물론 창주천 일대 전체로 넓게 펼쳐져 대단위 장터를 형성하게 된다. 구룡포장은 구룡포가 소규모의 마을을 형성하게 되면서 생기기 시작하여 한때 옛 영일군 시절인 5,60년대 만해도 영일 군민 전체의 장터로써 이용될 정도로 명물시장으로 번성하였다.

그린오토캠핑장은 경북 포항시 남구에 자리 잡고 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3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희망대로, 동해안로, 호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바닷가 앞 숲속에 터를 잡아 휴가철엔 캠핑과 더불어 해수욕으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 게다가 울창한 숲이 자연 그늘을 만들어 주어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도 두렵지 않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2면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