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포항
송포항은 변산해수욕장의 남단에 움푹 들어간 곳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지역 특산물로는 노랑조개, 도다리, 오징어 등이 있다. 작은 어선을 정박해 놓는 항구이며 주로 변산 마실길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다. 송포항은 변산 마실길 2코스인 노루목 상사화길의 시작점이다. 봄에는 송포항 앞 야산 언덕에 하얀 샤스타데이지꽃이 만발한다. 군락을 이룬 하얀 꽃밭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인생 사진이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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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포항은 변산해수욕장의 남단에 움푹 들어간 곳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지역 특산물로는 노랑조개, 도다리, 오징어 등이 있다. 작은 어선을 정박해 놓는 항구이며 주로 변산 마실길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다. 송포항은 변산 마실길 2코스인 노루목 상사화길의 시작점이다. 봄에는 송포항 앞 야산 언덕에 하얀 샤스타데이지꽃이 만발한다. 군락을 이룬 하얀 꽃밭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인생 사진이 탄생할 것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새만금 지역의 생태복원과 수질개선, 야생생물의 서식공간 제공, 생태환경 체험·교육 등 다양한 환경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0. 8㎢(24만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2022년 6월 5일 개장한 환경생태단지는 핵심보전지구인 생태습지와 함께 랜드마크인 달팽이언덕, 아이들을 위한 생태놀이터가 마련되어 있는 인간과 자연의 상생 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언포부락 앞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1988년 개장 이후 공무원과 그 가족들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모래사장 뒤 소나무로 조성된 방풍림, 산재한 기암괴석 등이 있으며 해수욕장의 수심이 얕고 모래가 깨끗하다. 1999년 수질검사에서는 1등급을 받았다. 해수욕장 주변은 식당, 수영장, 배구장, 샤워장, 취사장, 야영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쾌적한 소나무 숲의 자연 야영장을 유료로 운영한다.

왕포리조텔은 왕포선착장 인근의 운호리 바닷가에 있다. 특히 부안군 왕포리의 넓은 바다가 리조텔 앞으로 넓게 펼쳐져 자연 그대로의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어느 방에서나 넓게 트인 바다를 창밖으로 볼 수 있어 여름에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모텔 뒤편의 울창한 숲에서는 사시사철 상쾌한 공기가 흘러나온다. 또한 숭어,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등 서해의 제철 메뉴와 자연산 회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부안군 변산반도 내변산을 동서로 흐르는 백천의 지류인 직소천에 발달한 다양한 종류의 하천 지형 중 하나이다. 내변산에 형성된 협곡 중 봉래계곡은 아홉 개의 굽이를 이루면서 흘러가는 계곡으로 상류에서부터 대소폭포, 직소폭포, 분옥담, 선녀탕, 봉래곡, 영지, 금강소, 백천, 암지 등의 하천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봉래구곡’이라고 부른다.

변산면 도청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이다. 솔섬은 서해안에서 일몰을 보여주는 명소 중의 하나이다. 솔섬의 일몰은 솔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의 솔섬 앞 수련원에서 섬 뒤로 지는 해를 감상하는 것이다. 솔섬 자체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과 분리와 연결이 반복된다. 솔섬에서는 자갈 크기의 화산암편을 포함한 응회암의 모습과 응회암이 퇴적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포함된 다량의 가스가 빠져나오면서 형성된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조선 효종·현종 때 실학의 선구자인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의 유적이다. 선생은 1648년 2차례에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낙방하고 효종 4년(1653)에 이곳으로 이사한 후 일생을 숨어 지냈다. 선생은 뛰어난 학문으로 거듭 벼슬자리를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고, 평생을 학문에만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는 『반계수록』26권을 펴냈다.

변산해안도로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변산의 명소들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도로이다.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시작해 하섬전망대, 적벽강,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8㎞ 구간의 해안도로이다. 새로운 자동차 전용 도로가 생겼지만 여행 고수들은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해 이 해안도로를 찾는다. 차창 밖으로 바닷바람을 느끼고 적벽강에서 붉은 바위와 절벽을 감상하며 바다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절로 날아간다.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이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 유적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소노벨 변산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 반도에 위치한 호텔&리조트이다. 서해의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국립공원의 자연이 어우러진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다. 특히 객실과 리조트 곳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해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소노벨 변산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포함한 연인 및 친구와 함께 오는 여행객이 폭 넓게 찾는 리조트로 다양한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다.

샤니모텔은 전라북도 부안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모든 객실은 깔끔하고 넉넉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 출입구 경사로, 점자블록 등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놓았고, 안내견의 동반이 가능하다. 5월 마실길 축제 기간에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이다. 남문 안 당산은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로 알려진 취원문루, 일명 건선루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1992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다. 성을 지키는 수호신적인 기능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이 당산은 2개의 화강암을 다듬어 하나의 기둥처럼 아래위로 세웠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생폴드방스 펜션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담은 곳, 샤갈, 마티스, 피카소를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의 따뜻한 느낌과 예술적 영감을 담은 아름다운 펜션이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모항갯벌체험장은 변산반도의 모항해수욕장과 해안 마실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며, 갯벌 체험(조개 캐기), 진흙 놀이 등을 통하여 갯벌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족 휴양 및 생태체험 학습 관광지이다.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헌 양말, 장갑, 모자, 타월, 잡은 조개를 담아 갈 통을 준비해야 한다. 매표소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하고 체험장 입구의 곡괭이와 바구니를 이용해 갯벌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변산반도의 서쪽 해안자락에는 변산 해수욕장, 격포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여러 곳 있다. 모두 하얀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중 변산반도 서남쪽 끝자락에는 해송 숲이 멋지게 펼쳐진 아담한 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모항 해수욕장이다.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해안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송림이 해변을 아늑하게 두르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갯벌 체험장이다. 두포는 본래 바닷물이 오간다고 하여 통할 통(通)자와 개 포(浦)자를 써서 통포(通浦)라 불렀고 통포의 높은 곳을 상두동이라 불렀다. 이후 1972년 행정 구역 조정으로 통포와 상두동을 합쳐 행정리로 분리하면서 상두동의 두(頭)와 통포의 포 자를 따서 두포라 명명하였다.

고사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어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고사포1 야영장과 고사포2 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지와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 조망과 함께 야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캠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더블 힐링 펜션은 모든 객실에 최고급 스파를 갖추고 있으며 스파를 즐기면서 탁 트인 전망으로 부안의 고사포 해변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 아침에는 아름다운 일출을, 저녁에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 늘 청결한 객실을 유지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포근한 호텔식 침구를 준비하였다.
모항 해나루가족호텔은 수채화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서해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물이 넘실대는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숙소이다. 지상 11층의 규모로 숙박시설은 물론 컨벤션, 레저&스포츠, 부대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어 비즈니스는 물론 휴양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 모두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부안군의 산과 바다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지중해풍의 라비치펜션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을 연상하게 하는 건물과 모던하고 아기자기한 예쁜 객실들, 넓은 테라스가 있어 더욱 상쾌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곳이다. 실내, 야외 바베큐 시설이 있어 궂은날씨나 겨울에도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 물 정화 기능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유아용 풀장까지 마련되어 있다.
가력도항은 부안~군산 간 총길이 33. 9㎞의 어항이다. 부안군 어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로 부안군 관할이지만 부안뿐 아니라 인근 군산시, 김제시 어선들도 많이 이용하는 항구다. 봄철과 가을철 꽃게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생활 낚시인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이다.
아담한 백사장과 소나무 밭이 조화를 이루는 해수욕장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위치한 내소힐링캠프는 과수원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캠핑장이다. 약 1000㎡부지에 일반야영장 38면과 개인카라반 사이트 2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종류다. 캠핑장 사이트는 넉넉한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손쉽게 짐을 옮겨 실을 수 있다. 각 사이트마다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곰소항은 부안에서 24km지점에 위치한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강점기말에 농산물과 군수물자를 반출하기 위하여 항만을 구축하고자 곰섬과 범섬을 막아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과 곰소염전을 만들었다. 해방 후 천일염 생산을 시작했으며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되었다.

격포항은 고군산군도, 위도 등 도서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서행 해상교통 중심 지역으로 수산물이 풍부하게 나는 지역이다.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꽃게, 백합, 바지락 등이 많이 잡히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격포항 수산시장에서는 신선한 활어회와 해산물을 구입하고 맛볼 수 있다. 1층의 소매시장에서 횟감을 구매해서 2층 식당가에서 식사하거나 편안한 숙소에서 즐기기 위해 횟감을 떠 포장을 해도 된다.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중 한 곳이다. 또한, 채석강교, 분수광장, 채석강 광장, 낚시터 및 전망대, 해안 산책 보도교, 조명타워가 주변에 조성되어 있다. 격포항의 요트마리나는 요트 계류장으로 37척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시설과 관리동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