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은이색기념관
영덕군 영해면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이 잘 보존된 괴시리마을에 자리한 목은이색기념관은 고려 말의 문신이자 학자인 목은 이색을 기리는 기념관이다. 기념관에는 목은 이색의 영정과 문집판, 목은집 등 목은 이색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기념관 외에도 이색이 유년 시절을 보낸 생가터와 동상, 시비 등을 세워 목은 이색을 알리고 있다. 이곳에서 매년 10월에는 목은 이색을 기리기 위한 문화 축제인 ‘목은문화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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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면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이 잘 보존된 괴시리마을에 자리한 목은이색기념관은 고려 말의 문신이자 학자인 목은 이색을 기리는 기념관이다. 기념관에는 목은 이색의 영정과 문집판, 목은집 등 목은 이색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기념관 외에도 이색이 유년 시절을 보낸 생가터와 동상, 시비 등을 세워 목은 이색을 알리고 있다. 이곳에서 매년 10월에는 목은 이색을 기리기 위한 문화 축제인 ‘목은문화제’가 열린다.

리우수상레저는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에 위치한 해양레저 체험 시설이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노클링과 체험다이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객은 전문 운영자의 안전교육을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제공받는다. 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과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 단위 이용객이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산성계곡생태공원은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과 버려진 농지를 자연친화적으로 복원한 시설이다. 팔각산 인근의 산성계곡과 옥계계곡이 만나는 지점에 어드벤처 시설을 접목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네트어드벤처 시설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해야 하는 기존의 시설과는 달리 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더더욱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벌영리 메타세콰이어길은 20만 평 규모의 사유지에 조성된 메타세콰이어 숲에 난 산책로이다. 영덕 출신의 한 개인이 20여 년 전부터 메타세쿼이아, 측백나무와 편백을 심어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주차장을 지나 메타세콰이어숲으로 들어서면 가운데로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이 숲길은 편도 약 420m로 양쪽으로 20M가 넘는 거대한 나무가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있어 시원한 풍경뿐 아니라 상쾌한 공기도 느낄 수 있다.

달토 풀빌라 글램핑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오션뷰 글램핑 숙소이다. 전 객실에 개별 수영장과 바비큐장, 노천탕을 갖춰 조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사계절 각기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정원과 발리 스윙, 산책로, 명상실, 매점,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불멍과 집라인 등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영덕대게보존마을은 예부터 학문과 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으로서 경상북도 동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침없는 산세와 동해가 이루어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이 어촌마을은 고려 시대 태조 때부터 유명한 영덕대게의 본고장이자 동해안 최고의 관광명소인 강구항을 따라 100여 개의 대게 상가가 밀집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게 거리가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영덕군 영해면 해안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진해수욕장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으며, 길이 8km, 폭 100m의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수심이 1~2m 정도로 깊지 않고 경사도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당하다.

국립 칠보산 자연휴양림 캠핑장은 경북 영덕군 병곡면에 자리했다. 영덕군청을 기점으로 약 28㎞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동해대로, 영길, 칠보산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30분 남짓이다. 이곳은 숲에 조성한 덕분에 자연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전망대에 올라서면 탁 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17면을 마련하였다. 1야영장은 9면, 2야영장은 8면이며 데크 크기는 가로 5.

영덕군백색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비프리비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프라이빗한 개별 테라스에서 동해바다를 만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펜션이지만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펜션 안에 수영장이 따로 있어 이국적인 휴양도 즐길 수 있다.

블루오션관광펜션은 영덕군 지정 해수욕장 모래사장 위에 위치해 객실에서 34m 거리로 바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객실 안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만큼 바다와 가까우며, 전용 해수욕장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영덕군이 운영하는 스킨스쿠버, 패들링, 보트 등 다양한 해양 레저활동도 펜션 인근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영덕 해맞이축제장과 영덕대게축제장이 차로 13분 거리에 있어 지역 축제 참여도 용이하다.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800m쯤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로 둘러싸인 고색창연한 마을 괴시리 마을이 있다. 원래 이름은 호지촌으로 목은 이색이 중국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자기 고향이 중국의 괴시와 비슷하다고 하여 괴시로 부르면서 명칭이 굳어졌지만, 호지골, 호지마을, 호지촌으로 부르는 이들도 있다.

방파제에서 낚시를 할 수 있으며, 낚시 어선을 타고 연안으로 나갈 수도 있다. 주요 어종은 가자미, 오징어, 꽁치 등이다. 경정항은 평범한 작은 해안마을에 위치한 항구이지만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화보촬영지 중 하나로 등대와 컨베이어 부두 씬이 있는데, 컨베이어는 없고 빨간색 등대만 볼 수 있다. 등대 맞은편에는 경정해변이 있어 머물렀다 가기 좋다.

차유마을과 경정마을 사이의 해안가에는 약 1억 년 된 백악기의 이암과 사암이 파식 대지를 이루고 있으며, 붉은 이암이 동해 앞에 펼쳐진 흔하지 않은 풍경을 볼 수 있다. 차유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이 관찰되고, 경정마을 쪽에서는 붉은 이암과 흰 사암이 함께 펼쳐져 있다. 보통 얕은 바닷속에서 만들어지는 파식 대지가 해수면 위에 있다는 점을 통해 동해안 지역의 땅이 솟아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리브포레스트 풀빌라는 안락한 휴식과 품격 있는 스테이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마운틴 오션뷰 영덕 대표 숙소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객실이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하저 해수욕장, 창포말 등대, 대게거리 등 영덕의 관광지들과도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로오우는 영덕군에 위치한 숙소로 독특한 외관과 섬세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감성 풀빌라다. 수영장 온수가 무료 제공되고 있으며 온수풀 후 목욕 전 따뜻하게 반신욕이 가능하도록 욕조도 준비되어 있다. 전 객실 오션뷰여서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탁 트여있어 개방감이 느껴진다. 객실은 총 3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동과 B동은 최대 4인, C동은 최대 3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끝없이 펼쳐진 동해의 시원함, 마음을 움직이는 파도소리 그리고 바다향기, 이 안에 어우러진 더스트림 펜션이다. 펜션 앞 바닷가에서 스노쿨링은 물론 각종 해산물과 물고기를 직접 잡아 바비큐와 함께 먹을 수 있다. 또한, 영덕 해안길의 한가운데 위치하여 영덕 풍력발전소, 해맞이 공원, 해안길 트래킹 코스, 수산시장, 재래시장 등 영덕을 즐길 수 있는 모든 곳이 차로 10분 거리 내외에 있다.

고래불 국민 야영장은 경상북도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당진영덕 고속도로 영덕 IC로 나와 국도 7호선을 타고 울진 방면으로 진행하다가 고래불해수욕장 방면으로 우회전하면 야영장 입구에 닿는다. 동해바다와 인접한 175,000㎡(약 53,000평)의 솔숲에 마련된 이곳은 나무 데크로 조성된 일반 캠핑 사이트 110면과 오토캠핑장 13면, 카라반 25대로 구성되어 있다.

강구시장은 강구어시장으로도 불리며, 매월 3, 8, 13,18, 23, 28일에 장이 선다. 강구시장은 1919년 10월에 개설되었으며, 1980년도에 수산물을 비롯하여 5일 시장이 가장 번성하였다. 2003년에는 시장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상설시장 겸 오일시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구시장과 강구항을 중심으로 영덕대게 판매가 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싱싱한 활어회도 상시 판매하고 있다.
11세기 영해 부사가 마을의 형세가 우마차를 타고 넘는 모양과 닮았다하여 차유마을이라고도 불리는 경정마을은 푸른 동해 바다를 끼고 있는 대표적인 어촌마을이다.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된 영덕대게잡이 마을로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어 영덕대게의 기념비가 마을에 있다. 자연산 미역, 건오징어, 성게 등 마을 특산물이 풍부하며 무엇보다 야간 게잡이체험, 대게잡이체험, 풍등체험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동해의 대표적인 어촌체험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