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품씨
㈜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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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한국 최대 공업도시, 비즈니스의 중심지 울산에는 호텔굿모닝이 있다. 호텔굿모닝은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비즈니스를 완성할 수 있는 호텔이다. 한국 최고의 공업도시 울산의 전문 비즈니스호텔, 호텔굿모닝(울산) 주변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대규모 산업기지와 함께 울기공원, 일산해수욕장 등의 쾌적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과 세련된 서비스로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복합문화공간 더 101 안에 위치하고 있는 더 101 뮤지엄은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공간을 만들 때 타 지역으로 가지 않아도 울산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을 즐기길 바라는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4면의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미디어아트의 매력에 음향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 최대의 스크린과 최고의 음향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울산의 대표 랜드마크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반구 서원은 ‘언양읍지’에 의하면 1712년(숙종 38)에 세웠다고 한다. 선현 중 정몽주와 이언적은 울산의 구강서원에 이미 봉안되었거니와, 정구를 봉안한 것은 그가 퇴계 문인이면서 언양과 그리 멀지 않은 성주 출신이라는 데서 근거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시경(詩經)의 반구 서원은 구강서원과는 달리 사액되지 못하였다. 이것은 언양 사림이 중앙의 정치세력과 연결하여 사액 운동을 벌일 수 있는 정치적, 경제적 실력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

200여년 역사의 전통 농,어촌마을인 주전마을은 18세기 부터 주전(朱田)이란 명칭을 사용해 오고 있다. 지난 30여간 GB지역으로 지정, 울산의 타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구비하고 있으며, 해발 500여m의 봉대산을 넘는 주전고개가 유일한 관문이었으나, 최근 마성터널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향상되어 도심속의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독립운동가 박상진(1884~1921) 의사가 살았던 곳이다. 대지주였던 박상진 의사는 모든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여 집안이 몰락하고 이 집도 남의 손에 넘어갔으나 2002년 울산시가 매입하여 2007년 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하였다. 사랑채, 안채 등 모두 6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기와집으로 전체적으로 볼 때 ㅂ자 구조를 가진 조선 후기 양반 살림집이다.

여우비관광호텔은 태화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도심지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호텔 주변에는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이 밀집해 있어 여행객들이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객실은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호텔업 등급 관리국에서 2성 등급을 인증받은 호텔로 총 105개의 다양한 유형과 크기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더캠프는 영남알프스의 중심 산군에 자리 잡고 있다.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석남사로 가는 길 중간이다. 언양 쪽에서는 상북농공단지를 지나 덕현삼거리에서 청도 운문사 방향으로 길을 잡고 가지산 온천을 지나면 곧바로 오르막이 시작되고, 오르막 초입 오른쪽으로 더 캠프 이정표를 만난다. 더 캠프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생태체험장 등 어린이들과 하루를 지내기에 모자람 없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장생포 모노레일은 울산 장생포 고래 관광단지에 위치해 있다. 고래 박물관을 출발해 고래 문화마을과 입체 영상관을 거쳐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지상 위에서 장생포 앞바다,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울산공단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레일 밑으로 가득 찬 벚꽃나무를 여름에는 푸른 나무의 생생함을 가을에는 단풍의 형형색색과 겨울에는 눈꽃 가득한 나무숲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과 산업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영축산이라 불리던 산으로 문수사는 산의 이름을 따서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돌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문댐돌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중국 유학에서 돌아온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영취산 또는 청량산 이라고도 불렸으며 읍의 이름인 청량읍은 바로 청량산에서 유래하였다. 신라 원성왕(785~798) 때 연회국사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걸쳐있는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라 불리고 있는 가지산 높은 봉우리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1급 청정수가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맑은 개울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배내골이라 한다는 이곳은 고지대 사이에 끼어 있는 긴 골짜기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다른 곳보다 2시간 이상이나 짧고 맑은 계곡물이 계속 흘러내려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동천의 옛 이름인 어련천에서 어원을 찾아 아름다운 말이 흐르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어련당은 한옥의 멋스러움과 웅장함을 담고, 동천강이 흐르는 동동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어련당의 중심이라는 의미의 어련재와 누마루 형태의 어련현이 있다. 나머지 6개의 방은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이 군사적인 요충지의 역할을 했던 조선시대의 의정부 조직인 6방, 이·호·예·병·형·공방의 첫음에, 좋은 의미가 있는 한자를 넣어 각 방별 테마를 부여하고 이름을 정하였다.

등억온천단지 내 있는 알프스온천모텔은 100% 천연 온천수를 전 객실에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처음 개발된 1호공 온천 원공으로, 약 알칼리성 온천수로서 피부미용,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는 깊은 휴식과 자연이 선사하는 온전한 치유의 시간, 피로를 녹이고 활력을 되찾는 최고의 온천 경험을 준다. 객실 구성은 일반실, 장애인실, 가족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족실은 타일욕조로 만들어져 있고 가족 단위로 쉴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예술가와 시민들의 소통, 힐링의 공간 울산 중구의 커뮤니티 센터로 문화의 거리 활동 작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작품 판매소, 주민들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 꾸며졌다. 1층 작품판매소에는 종이, 천, 도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공예작품과 가방, 펜, 장신구 등 생활소품을 판매 중이다. 다목적홀에서는 인문학, 사회과학 서적의 열람이 가능한 작은 도서관도 운영 중이다.

아젤란 리조트는 각종 단체의 연수 및 교육을 위해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안한 객실과 정갈한 음식, 100인 이상 수용 가능한 세미나 장비, 등산로, 숲 속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힐링할 수 있다.

마골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한 양떼목장으로 초원에 방목되어 있는 양들과 사육장의 토끼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울산 시내와 인접하여 있어 접근성이 좋으나 목장까지는 마골산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야 한다. 울산양떼목장 앞에 이르면 파란 하늘아래 탁 트인 드넓은 6만 평의 초지가 나타나고 울타리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저기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을 만날 수 있다.
맑은 동해바다와 대왕암 공원의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곳이다. 이곳은 인공적인 놀이시설을 지양하고 자연을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터로 만들어졌다. 모래, 흙, 언덕, 나무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야외 놀이공간은 물론, 챌린지존, 맘껏 놀이터 및 블록놀이터와 같은 실내 신체놀이 공간까지 갖추어 다채로운 모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재난의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극복해 내는 안전지킴이를 양성하는 전문체험기관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난현장을 그대로 재현하고 전문교관을 배치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최적화하였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진과 원자력, 화학재난 등의 특화시설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재난사고를 예방에서 대응까지 행동하는 세이퍼가 될 수 있다.

울산 큰애기집은 울산 중구의 브랜드 울산큰애기의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소이다. 1층은 관광안내소 겸 캐릭터상품 판매소로 운영되고, 2층은 울산큰애기의 숙소 콘셉트로 꾸며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현실형 캐릭터인 울산큰애기에 어울리게 소녀들의 판타지를 재현한 방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공간이다.

신화마을은 1960년대에 울산공단의 형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단 이주민촌이다. 신화라는 이름은 새롭게 화합하여 잘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 당시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에서 벽화마을 촬영지로 선정되면서, 일부 골목을 벽화로 조성하였는데,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0마을 미술프로젝트’ 선정, 울산 남구청과 지역작가들이 협력으로 벽화마을로 변화하였다.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동축사는 울산지역의 고찰로서 신라의 불국토사상이 반영된 성지이다. 신라 진흥왕과 인도 아육왕의 정신적 만남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아육왕이 배에 실어 보낸 석가삼존불의 모형을 봉안하기 위해 세운 사찰이라는 연기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동축이라는 이름에서도 이곳이 범상치 않은 불국토임을 짐작할 수 있다.

도솔암은 울산 무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지리산 대화엄사의 말사이다. 아주 옛날 무룡산 정상에 있는 연못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고 이곳에서 용들이 비를 뿌리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하여 무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김복선, 김수화 자매가 출가하여 아일다와 성련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하면서 민가를 매입하여 절로 바꾸면서 도솔암을 창건하였다.

신라스테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호텔로 스마터 스테이를 콘셉트로 하여 신라호텔의 상품과 서비스 가치 위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공간이다. 신라스테이는 고객의 니즈를 먼저 이해하여 고객에게 진정으로 의미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엄선해 제공한다. (출처 : 울산광역시청)

‘하늘, 바다, 바람, 해’가 어우러진 수호천사 펜션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위치하여 특별한 공간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핑느낌의 개별 바비큐 펜션이다. 부산과 울산의 중간지점으로 쇼핑, 드라이브 관광을 즐기는 연인들의 휴식처로도 좋으며,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동해 바다의 일출의 감상이 가능하다.

내원암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대운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신라시대의 고찰 가운데 하나이다. 석남사, 문수사, 신흥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4대 고찰 가운데 하나로, 신라시대 고봉 선사가 창건하였다는 대원사의 암자로 현재 대원사는 내원암 입구에 터로 남아있다. 주변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하여 울산과 주변 지역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이다.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왕암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양산시 웅상면 명곡리와 삼호리에 걸쳐 있는 높이 742m의 산이다.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다. 낙동정맥의 최고봉인 대운산은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 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울산 자연과 문화를 결합한 열린 공간의 장으로서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 클라이밍 장, 산악 문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번개맨 체험관은 국내 최초 실감 체험 다면영상 콘텐츠 번개우주선과 스포테인먼트 번개미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영웅인 번개맨을 주제로 만들어진 어린이 테마시설이다.

브라운도트호텔 장생포점은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거리에 자리한 부티크 호텔이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동해 바다라, 객실에서 시원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스탠더드 더블을 제외한 전 객실에 욕조와 의류 관리기가 비치되어 있다. ‘테라스’ 객실은 발코니가 있는 형태다. 산책 삼아 도보 5~10분 정도 걷다 보면 장생포고래박물관, 장생포문화창고, 장생포고래문화마을을 만날 수 있다.

울산 대운산의 내원암 계곡은 깊은 숲에 있는 청량한 계곡이어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곳엔 신라 중기에 세워진 내원암이 있는데 여기에서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행하였다. 내원암 계곡은 대운산 정상에서 흘러내린 물이 크고 작은 바위를 거쳐 돌면서 만들어 낸 작은 웅덩이가 많아 한여름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블루오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레지던스 호텔이며 각 객실별로 개별 냉난방, 취사, 세탁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용객들로 하여금 호텔 같은 집처럼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거의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어 침대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 창문을 열면 차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호텔 출구에서 열 걸음이면 해변 모래를 밟을 수 있고 하절기엔 수영복 차림으로 객실 출입이 가능한 낭만적인 곳이기도 하다.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브이온천모텔은 등억온천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모텔 온천수 국가인증 업체이며 객실 내에서는 아름다운 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등억 온천관광, 영남 알프스라고 불리는 신불산, 양산통도사, 언양 석남사 등이 있다. 특히 신불산의 등산코스는 등산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울산역은 차량으로 이동시 6분 거리에 있고 언양터미널은 차량으로 6분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