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는 서울 강북 지역의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국내 대학 최초로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를 1997년 완공하여 1998년 일반에 개장하였다. 학교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건강증진, 미래 동계 스포츠 꿈나무들의 발굴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계 스포츠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 강습, 개인 강습, 단체강습 등 다양한 강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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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는 서울 강북 지역의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국내 대학 최초로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를 1997년 완공하여 1998년 일반에 개장하였다. 학교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건강증진, 미래 동계 스포츠 꿈나무들의 발굴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계 스포츠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 강습, 개인 강습, 단체강습 등 다양한 강습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청소년센터는 관악구민들에게 생활체육과 화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올바른 청소년상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청소년 프로그램과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소극장, 동아리실, 문화교실, 헬스장, 피아노교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면서 맛거리로 유명해졌다. 본래 이 일대는 갈치조림을 하는 골목이 아닌 식당가였다. 가장 먼저 갈치조림으로 메뉴를 특화한 곳은 희락식당과 왕성식당이었는데 갈치조림이 유명해지면서 주변의 가게들이 하나둘씩 갈치조림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도시농원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을 느끼면서 보호적인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도시안에서도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원에 있도록 하기 위해 나만의 링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신 시설 및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육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대학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부시설물로는 다목적 행사 개최가 가능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피트니스센터, 스쿼시장, 에어로빅장 그리고 인공암벽등반장 등을 갖추고 있다.
관악산자연공원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에 조성된 공원이다. 관악산자연공원은 정자, 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는 휴식공간인 호수공원, 어린이도서뿐만 아니라 환경도서도 보유하고 있는 숲속 도서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재현해 선보이는 전통 야외 소극장, 무장애숲길, 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재된 주요 식물로는 소사나무, 산구절초, 산개나리, 할미밀빵 등이 있으며 천연기념물로는 회나무, 노거수 굴참나무 등이 있다.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내맘대로폰케이스 홍대점은 많은 양의 파츠를 구비하고 있으며 본드의 컬러, 모양 등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파츠를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폰케이스 꾸미기 뿐만 아니라 요즘 유행 중인 모루인형 만들기, 데코덴, 탑꾸, 폴꾸 등의 체험도 인기가 높다. 기본 체험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자신의 취향껏 만들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기념품 혹은 선물용으로도 제격인 곳이다.

길상도예공방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취미반과 전문가 과정으로 나뉘어있다. 취미반 수업 중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는 총 2시간 정도 작업이 진행된다. 5인 이상의 단체체험은 따로 문의를 해야 하며, 대부분 4인 이하의 인원은 소수정예 클래스로 진행된다. 1:1 또는 1:2~4로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 도자기를 접해보더라도 어렵지 않게 최대한 원하는 형태로 제작해 볼 수 있다.

서울 한강 남쪽에 우뚝 솟은 관악산은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의 경계를 이룬다. 산꼭대기는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갓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 관악산이란 이름이 붙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만큼 접근성도 좋고 웅장한 바위 능선을 자랑해 등산객들에게 늘 인기 코스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통일신라 때 창건한 사찰인 관음사를 끼고 국기봉으로 오르는 길은 짧고 굵게 관악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통한다.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는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남산에 있는 공간으로 2016년 개장했다. 기억의 터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추모공원으로 그들의 증언록과 피해기록, 일제의 만행 등을 기록한 내용을 중심으로 조성되었고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는 공간이다.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이다. 고척고등학교 뒷산 삼국시대의 토성인 신정리 토성 경내에 있다. 이 고인돌은 1998년 서울대 조사단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후 실시된 관련분야 교수들의 조사에서 덮개돌의 주변에 덮개돌과 동일한 형태의 돌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원래의 위치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돌방이 확인되었으며, 굄돌 등의 배치 상황으로 미루어 고인돌로 추정케 한다.

경의선은 1900년대 초반 당시 용산과 신의주를 연결하는 철길이었다. 2000년대 들어 용산-가좌를 연결하는 용산선 구간이 지하화 되었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지상 철길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그렇게 2016년 탄생한 경의선숲길의 총길이는 약 6. 3㎞로, 효창공원앞역에서 가좌역까지 도심 사이로 숲길이 뻗어 있다. 이중 공덕동에서 연남동까지의 구간이 마포구에 속한다.
경운박물관은 2003년 경기여고 동문이 뜻을 모아 2003년에 설립하였다. 개관 전 ‘근세복식과 우리 문화’를 시작으로 40회의 기획전을 통해 근세 왕실복식과 근·현대복식 및 직물 소장품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알리려 노력해 왔다. 기획전시와 도록 발간 외에도 수준 높은 아카데미 강좌, 전시와 연계된 체험학습 교육, 대한제국 황제 12장복과 적의, 황룡포, 흑단령 재현 작업 등은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결과물이다.

구룡산(306m)은 대모산과 하나의 줄기를 가진 산으로 서초구 염곡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높거나 험하지 않아 부담 없이 등산하기에 좋다. 구룡산은 옛날 임신한 여인이 용 10마리가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1마리가 떨어져 죽고 9마리만 하늘로 올라가 구룡산이라 불리게 되었고, 하늘에 오르지 못한 1마리는 좋은 재목, 좋은 재산인 물이 되어 양재천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오랜 시간 자연을 연구한 결과물을 토대로 경희대학교 창학정신인 문화 세계 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1978년 개관하였다. 자연사박물관에 보존된 9만여 점의 표본은 1940년대부터 수집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이미 멸종되었거나 최근 자취를 감춘 멸종 위기 종들도 소장하고 있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6년 개관한 이래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제1종 종합 박물관으로서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 지표 및 발굴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박물관 전시실은 고고역사실, 무속실·시베리아실 , 옹관실, 중앙전시실, 기획전시실, IAUP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앙박물관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중앙 전시실을 접하게 된다.

고려대학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박물관 중 하나로 1934년 도서관 일부 공간에 남창 손진태 선생이 수집한 민속품을 전시하면서 개관했다. 1936년 안함평 여사의 기부금으로 민속 유물을 수집하고, 신창재·박재표 등 뜻있는 분들의 유물 기증이 이어지면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1973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현대미술실을, 1985년에는 현대도자기실을 설치하여 다양한 전시와 활발한 학술조사 및 발굴을 통해 대학 박물관의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시장 골목 한쪽에서 시작한 족발집이 골목을 이루고 시장 상권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손님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이 바로 공덕동 족발골목이다. 30년 전 시장 한쪽에 자리 잡은 2평짜리 식당이 족발골목의 뿌리다. 당시 시장 사람들의 식사를 위해 순댓국을 끓였고 팍팍한 생활을 달랠 술안주로 족발을 만들어 냈다.

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거암아트홀은 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각 분야 팀을 구성하여 음향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든 좌석이 VIP석인 거암아트홀은 명료하고, 풍부하며 입체적인 음향으로 아름답고 강렬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으며,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해 클래식에 최적인 잔향 값을 도출하였고 음향, 조명 장비들을 다양하게 보유하여 연주자와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

갤러리도스는 삼청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1층은 카페, 지하 1층과 지상 2층은 전시장이다. 도스(DOS)는 DOing Space의 갤러리와 작가, 그리고 대중이 같이 호흡하고자 기획된 곳으로, 누구나 예술을 행할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매체나 영역, 장르를 구애받지 않고 작가의 조형세계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경국사는 1325년에 자정율사가 창건하였는데, 삼각산의 청봉 아래 있다고 하여 ‘청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창건주인 자정율사는 계율에 정통하였을 뿐만 아니라 법화(法華), 유식(唯識) 등에서도 조예가 깊었으며, 계율과 법화경(法華經) 관음신앙을 승상 하던 사찰이었다.

역동적인 서울의 강남에 위치하여 동시대미술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며, 작품성 및 미술시장을 주시하여 키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한 작가 프로모션, 미술강좌를 비롯한 각종 갤러리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함께 한다. 시대의 이슈가 있고 예술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교류하는 공간, 미술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하고자 한다.
구로구민회관 1층에 위치한 갤러리 구루지는 기획 및 대관 전시 등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대를 위한 구로구 대표 갤러리이다. 구루지란 구로구민회관 일대에 있었던 마을 이름이며, 구로동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다. 접시의 움푹 들어간 가운데 부분처럼 가장 지대가 낮은 곳에 위치했다고 하여 구루지 마을로 불렸다.

국제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는 곳에는 신도림역, 대형 쇼핑몰, 먹자골목 등이 위치해 있어 하루 약 2만 명 이상이 왕래하고 있다. 연간 1만 5,000여 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유네스코 아태 교육원이 위치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문화축제, 플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마포 와우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흥당은 공민왕 사당 오른쪽에 있는 한옥 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의 향토 사료 발굴‧전시 및 청소년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근대 이전의 풍속과 생활 모습이 반영되어 민간에 전해져 오는 정월대보름 놀이, 연날리기, 지신밟기, 석전, 척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강남청소년센터는 강남구의 청소년 프로그램 센터이다. 청소년 지덕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취미 및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남청소년센터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 학교 연계 프로그램 진행, 봉사활동 기초교육을 비롯하여 매체 모니터활동, 미디어활동,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해 활동하는 모임인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운영하고 있어 이곳에 참여하면 좀 더 주체적인 활동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