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로잉라이프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550건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금성산 생태숲은 나주시 금성산 일대 넓은 삼림에 탐방길과 전시, 교육관 등을 갖춘 생태숲 체험장이다. 금성산 숲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놓은 아름다운 탐방길이 있고 멋스러운 정자모양의 쉼터, 생태 숲 곳곳에 굴참나무와 편백나무를 심과 황톳길을 만들어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산과 나무가 주는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여 숲을 만들었다고 한다.

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 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 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베니키아호텔여수는 2012년 4월에 개관하였으며 바다조망을 최우선시하여 80% 이상의 객실이 탁 트인 여수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호텔 주변으로는 여수시청 및 시내가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여수세계엑스포장, 돌산, 향일암, 선소, 요트경기장 등이 인접하고 있다. 부대업장으로는 조식뷔페를 즐길 수 있는 식당 및 커피숍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있는 교육청 산하의 평생교육기관이자 공공도서관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연령의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평생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체계적인 독서 및 정보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모든 학생들이 다문화사회에 적응하며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의재미술관은 우리나라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허백련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개관한 미술관이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 지형의 경사를 따라 조성된 전시동과 삼애헌, 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목재, 유리를 활용한 현대적인 건축미가 돋보이며, 병풍 형태의 유리창 너머로 무등산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문화원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단소반, 대금반, 장구반, 꽃꽂이반, 숯공예반, 한지공예반, 노래교실 등의 다양한 문화교실을 들 수 있다. 또한, 전통문화 중심의 금당문화대학을 12주간 운영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의 문화유적답사를 진행한다.

북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역사와 문화를 촘촘히 새겨 놓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문화의 생생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생활문화의 변화로 사라져 가는 민속자료의 수집, 민속문화 원형의 발굴과 보존, 민속문화의 전승을 위한 전시장의 필요성 등이 증대됨에 따라 설립한 박물관이다. 1층은 남도민속실로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다. 남도의 자연, 남도의 농업, 남도의 집, 남도의 어업, 남도의 시장, 남도의 예술이라는 6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다양한 전시품과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호동에 있는 지역 문화원으로 지역 향토문화의 보존과 전승, 발굴 및 계발을 통하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 등의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의 주요 사업에는 빛고을문화교실, 전문인력양성, 문화유산발굴, 문화예술축제, 자료발간사업 등을 진행한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문화원에서는 광주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시로 문화답사를 펼치고 있다.

해남 진도 간 18번 국도가 인접한 송호라는 마을에 소나무가 무성하고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와 잔잔한 물결이 호수와 같다고 하여 송호라 불리었다. 마을 앞으로는 200년 된 소나무와 함께 송호리 해수욕장이 자리하며 그림 같은 풍광을 만들어내는 등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어촌이다.

금당도는 장흥군과 고흥군이 인접하고 있으며 피문어, 장어, 멸치, 미역, 톳 등이 생산되는 곳이다. 금당의 해안은 수만 년간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 낸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이 인상적인 절경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영조 때 존재 위백규가 금당도의 경치에 반해 지은 금당별곡이 존재하고 있다.
추월산 아래 담양호와 영산강 시원지로 유명한 용면 가마골 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도래수 청정 마을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 맑은 공기의 근원인 천연수림이 절경인 마을이다. 이 마을 특산품은 순수한 자연에서 수확하는 야생화 꿀과 지역의 특산품인 떫은 단감을 활용한 감식초, 장아찌 등이다. 또한 이곳은 민박을 운영하여 농촌에서의 색다른 하룻밤을 경험할 수 있다.

법성포항에서 굴비 정식으로 식사를 한 뒤 백수해안도로로 접어든다. 법성포항을 나오면서 백수 해안도로로 진입하는 길은 길 오른쪽에 있는데 이정표가 작아 잘 안 보인다. 차를 천천히 달리며 유심히 봐야 하는데 그 길을 달려가다 보면 모래미해수욕장을 지나 대초마을이 나온다. 이름 없는 백사장이 길 옆에 나란히 펼쳐져 있고 마을 안쪽에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이 있으며 그 위에 다리가 하나 놓여 있다. 물이 차면 다리 밑으로 배가 드나들고 물 빠지면 강바닥이 드러난다.

고흥 갑재민속전시관은 고흥의 민속과 생활 문화가 만나는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고흥의 생활문화, 농업, 어업, 축산업을 비롯한 생업과 관련된 유물들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현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민속품들이 수집되고 보존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유익한 전시관이다.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은 1987년에 개관한 실내체육관으로 배구, 농구, 핸드볼, 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가 열린다. 염주종합체육관을 중심으로 광주월드컵경기장, 실내수영장, 실내빙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또한, 놀이마당과 휴게공원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현재는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홈 경기장이기도 하다.

곡성기차마을 생태학습관은 섬진강의 자연 생태와 천적관계를 테마로 한 자연속의 실제 곤충들을 전시하고 습지생물의 서식처 보호와 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멸종 위기 2급인 꼬마잠자리의 부화 및 성장 과정을 조형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곤충의 정의와 일생, 종류와 삶을 곤충 표본과 함께 설명하고, 곤충을 활용한 곡성에서의 친환경 농법, 섬진강의 곤충과 민물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곡성역과 가깝고 섬진강기차마을, 뚝방마켓 등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다. 연면적 1,460㎡의 복합문화공간으로 1층은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도서관, 2층은 초등학생과 청소년,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자료실과 어린이 프로그램실, 실감형 동화체험실, 주민 커뮤니티실, 다목적실로 조성되었다. 도서추천시스템, 셀프대출반납기, 365예약대출기, 모바일 도서관 등으로 편리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남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섬진강과 청계동 계곡의 풍경이 일품인 동악산이 위치하였으며 솔바람, 폭포, 등 다양한 산림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산림치유 활동을 할 수 있는 숲 속 공간이다. 3~5영급의 소나무, 참나무류, 노간주 나무 등이 있다. 자연과 교감하고 원 내 자생식물, 조경수 등 다양한 국립곡성치유의숲의 산림자원을 탐색하는 시간인 체험들도 있다.

국제 규모의 양궁장으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종목 운영을 위해 신축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의 기보배 선수의 이름을 따 기보배런던올림픽제패기념양궁장으로도 불린다. 국제 규모의 경기장 시설과 기보배, 최미선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평소 연습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국내외의 많은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점 스포츠클럽 종목으로 선정되어 유소년반, 성인반, 주부반을 운영하고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2002년 10월 8일 개관하였다.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턱 낮은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전시, 예술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 사무실, 국창 임방울 판소리 전수관, 온라인 생중계 스튜디오, 분장실, 조정실이 내부에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공연장과 주차장이 있다.

국동항은 국동에 있는 어항으로 여러 섬들이 파도와 바람을 막아줌으로써 천혜의 어항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선박의 접안과 수산물 위판 등은 물론 대표적인 여수의 해산물 집산지이며 지역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항 주변에 수산물 가공공장과 선박 수리업체 등이 밀집해 있으며, 제빙, 냉동, 냉장시설 등이 있어 복합적인 어항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2013년 1월 다기능 어항으로 거듭났다.

대섬어촌체험공원은 해남 땅끝해안로에 있는 갯벌에 조성되어 있다. 조개, 물고기 형상의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 전망을 구경하기 좋다. 체험장 주변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하루 두 차례 신비의 바닷길이라고 불리는 마을과 앞섬까지 연결되는 바닷길을 볼 수 있다. 조개잡이 체험장은 7월 초에서 8월 말까지 운영하며, 체험공원 사무소에서 입장권을 살 수 있다.
2015년에 지어진 광양매화문화관은 광양시 다압면 일대 일명 ‘매화마을’ 안에 있는 매화와 매실에 관한 전시관이다. 매화마을 끝자락 청매실농원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가면 매화 꽃잎을 닮은 외양과 매실을 상징하는 초록색이 산뜻한 광양매화문화관을 만날 수 있다. 건물 외부에 매화나무와 함께 다양한 꽃나무, 연못이 있는 작은 정원이 있어, 기분 좋은 첫인상을 선사한다. 광양매화문화관 내부는 1층은 매실판매장과 휴게공간으로, 2층은 매화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반도 서남단 남도의 끝자락,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배의 섬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다. 진도에 위치한 국립진도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경관인 다도해상국립공원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진도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체험 및 볼거리가 풍부하다.
광양김시식지는 세계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적인 장소로, 김양식법을 창안한 김여익을 기르는 영모재, 위패와 묘표문이 보관된 인호사, 김의 유래와 역사를 담은 역사관, 김 생산 도구 등이 전시된 유물전시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마다 음력 10월 10일, 내삼문 안쪽 인호사에서 김여익 공을 추모하는 시제를 지낸다.
광양예술창고는 구 광양역과 연계하여 1970년대 창고용도로 사용되던 건물이었다. 2011년 광양역 이전에 따라 폐창고로 활용되던 공간을 2015년 전남도립미술관 유치에 연계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계획하였고, 2019년 폐창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개관준비 과정을 거쳐 전남도립미술관과 더불어 2021년 3월 22일 자로 광양예술창고를 개관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고흥의 모든 역사·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요지로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곳에 자리하고 있다. 1980년 운대리가마터 발굴을 시작으로 37년간의 장기프로젝트 끝에 2017년 10월 31일 개관했다. 찬란하고 유구한 고흥의 역사를 기록·보존하고 백토분장의 부드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 분천도자문화와 우리의 정신문화인 설화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건립되었다.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1970~90년대를 정점으로 고급 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이었다. 한때 원도심 침체에 따라 활기를 잃기도 하였지만, 학원이 동명동에 집중되며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음료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며 오늘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
광양장도박물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장도와 관련한 역사와 정보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장도는 몸에 지니고 다니는 조그마한 칼로 호신용 혹은 장신구로 사용했다고 한다. 박물관에서는 장도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장인인 장도장의 솜씨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1층은 옛 공방 모습이 담긴 모형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장도들을 볼 수 있다. 2층은 크기가 좀 더 큰 장도를 볼 수 있고 장도장 박용기 옹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국내 최초 개방형 야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미래를 만드는 꿈의 구장이다.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는 ‘INC COFFEE’가 입점해 있는데 야구팬들이라면 꼭 들러야 하는 장소이다. 넓은 자리와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으며, 그중 야구공 모양의 빵이 인기가 많다. 야구팬들을 위한 포토부스도 설치되어 있어 추억을 남기기 좋다. 역사관에서는 기아 구단의 역사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석은 총 20,500석이며, 플라스틱 의자로 구성되어 있지만 불편함은 없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구례향교는 중종 13년(1518년)에 구례군 백련리 서북쪽에 세웠는데, 향사(享祀) 때마다 호랑이가 나타나 숙종 30년(1704년)에 이곳 봉서리로 옮겨왔다. 대성전, 내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외삼문 등이 남동향으로 향교의 일반적 배치인 전학후묘를 따르고 있다.

금곡해수욕장은 최근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해수욕장으로 면 소재지인 유촌리와 해수욕장 간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빛을 보기 시작했다. 이곳은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쌓인 곳으로 백사장을 거닐면 스펀지 위를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근하다. 폭 100m, 길이 1. 2㎞로 후박과 잣밤, 동백나무 등 상록수림이 울창하고, 조용하고 깨끗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 인근에 생일도, 학서암, 당목항 등의 관광지가 있다.

김완(1577~1635)은 영암 출신의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정유재란과 이괄의 난 때 공을 세운 인물이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위훈을 기리는 사당으로 김완 장군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부조묘는 보물로 지정된 김완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인조 18년(1640)에 처음 창건되었다. 이후 문중 선조이자 고려 말 대제학인 김진문과 조카 김여준, 김여옥을 함께 모시게 되었다.

노고단에서 왕시루봉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산맥에 위치하며, 칠봉산 남쪽 봉우리 20m 아래에서부터 칠의사 아래 후면까지 이어져 있는 고려 시대 성곽이다. 삼한시대에 마한과 진한의 경계였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의 경계로 군사상 요충지였고, 고려 때에는 남해에서 침입한 왜구를 막기 위해 성을 쌓은 곳이기도 하다.
태조 7년(1397)에 세운 광양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5년(1613)에 광양현감과 지방 유림이 힘을 모아 대성전을 지으면서 점차적으로 건물을 지었다. 그 뒤 여러 차례 수리가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완전히 없어진 것을 1966년에 출입문인 풍화루를 돌기둥으로 대신하여 세운 것을 시작으로 건물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풍화루·동재·서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