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문화원
군포문화원은 군포의 전통문화 및 향토사 자료의 수집, 보존, 보급에 앞장서서 연구하는 곳이다. 전통문화 예술을 보존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요인이 되는 향토애와 향토 문화 활동을 통하여 문화 예술 창달과 진흥을 도모하며, 건전한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정서 생활과 전통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해 시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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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원은 군포의 전통문화 및 향토사 자료의 수집, 보존, 보급에 앞장서서 연구하는 곳이다. 전통문화 예술을 보존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요인이 되는 향토애와 향토 문화 활동을 통하여 문화 예술 창달과 진흥을 도모하며, 건전한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정서 생활과 전통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해 시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다.
너리굴 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과 펜션 및 다양한 문화공간까지 갖춘 산속의 마을이다. 너리굴아란 말은 넓은 골이라는 뜻의 안성 고유어이다. 너리굴 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로, 강당 및 회의실과 펜션 숙소, 카라반, 운동장, 수영장, 카페, 아트숍 등이 갖추어져 있다.

남양주별내빙상장은 남양주 유일의 빙상장이자 남양주시민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계절 운영하므로 언제든지 방문해도 상관없다. 타 지역 주민들도 이용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관내 기준 요금에서 50% 할증 금액을 내면 된다. 1층은 주차장이며 2층에 아이스링크장과 스케이트 대여소, 탈의실과 물품 보관소, 의무실 그리고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있다. 헬멧과 장갑은 필수 착용이며 미 착용 시 입장이 제한되니 반드시 챙겨가도록 한다.

우두산 (해발 484m)과 매봉산(해발 300m) 사이에 있어 맑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다. 당초 면적은 99,000㎡ 규모였으나 준설공사를 통해 115,700㎡으로 넓어졌다. 저수지 수변에는 1592년 임진왜란 때 절운 고개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정응진 장군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임진 의병 전적지 공원이 있다. 대평지에서 600m 정도 거리에는 양평TPC 골프장이 있다.

멀리서 보면 섬 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부르기 시작한 대부도는 섬이다. 오이도와 대부도 방아머리를 잇는 총연장 12. 676m의 국내 제일의 방조제인 시화방조제를 통해 안산시와 시흥시까지 불과 십여 분만에 닿을 수 있고,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과 경관 좋은 곳이 많아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서현시범 맛집거리는 지하철 서현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맛집 거리이다. 한식, 분식, 카페 등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해 있어 인근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미리 원하는 식당을 정해두고 방문해도 좋다. 식당 별로 주차장 구비도 잘 되어 있어서 차량 방문도 어렵지 않다.

임금이 서울의 궁궐을 떠나 도성 밖으로 행차하는 경우 임시로 거처하는 곳을 행궁이라 한다. 남한산성 행궁은 전쟁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한양 도성의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하여 조선 인조 4년(1626)에 건립되었다. 실제로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여 47일간 항전하였다. 이후에도 숙종, 영조, 정조, 철종, 고종 등이 여주, 이천 등의 능행길에 머물러 이용하였다.
남이장군 묘는 화성시 비봉면에서 2. 남이(1441∼1468)는 본관은 의령으로, 태종의 외손이며 좌의정 권람의 사위이다. 1457년(세조 3) 17세 때 무과에 급제하여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 이시애의 난(1467)이 일어나자 출전하여 용맹을 떨쳤고, 여진의 건주위를 정벌할 때에도 선봉으로 적을 무찔러 이름을 날렸고, 26세의 나이에 병조판서에 올랐다.

대유평공원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으로,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조성된 녹지 공간입니다.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도심 속에서 쾌적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접근성이 좋아 가족 나들이와 산책, 운동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

대왕저수지 일대에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있어 라이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자동차를 이용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저수지 주변으로 봄이면 벚꽃과 개나리가 피어 장관을 이루고 청계산이 마주하고 있어 경치가 좋다. 대왕저수지는 2003년에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팔당역은 1939년 4월 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플랫폼에 노선을 따라 설치되어 있는 일자형의 장방형 역사로서 희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건축외형은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내부공간은 전면부를 대합실, 후반부를 사무실과 숙직실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내부공간은 다소 변형되었으나 주요 구조재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당시의 철도역사건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광릉은 조선 7대 세조(재위 1455~1468)와 정희왕후 윤씨(1418~1483)의 능이다.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으로 조선왕릉 중 최초로 조성된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세조,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희왕후의 능이다. 1468년(예종 즉위)에 세조가 세상을 떠나자 현재의 자리에 조성되었다.

갯벌이야기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대부도 바닷가 펜션이다. 바다와 갯벌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다. 1동과 2동에 객실을 운영하며, 가족 여행과 단체 모임에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펜션 내 주차와 객실 내 취사가 가능하며, 조식은 제공하지 않는다. 야외 바비큐장과 여름철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수영장 운영 시기는 대략 7월부터 8월까지다. 펜션 앞 갯벌에서 갯벌체험이 가능하며, 필요시 장화와 호미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도노 1796 호텔은 행궁동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관광호텔이다. ‘DONO’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고요함과 아름다운 문화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는 의미를 가진다.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조식 뷔페와 하루의 시작을 책임지는 모닝콜 서비스도 있다. 스위트 객실 이용 시 BBQ 패키지 이용이 가능하며 테라스에서 여유롭고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5000평의 넓은 땅에 자리 잡은 정원과 따스한 아궁이의 온기가 있는 황토집이다. 직접 가꾼 나무와 여러 종류의 동물 친구들이 있는 이곳은 답답한 도시와 집콕에 지친 나를 위하여 찾은 팜스테이 펜션이다. 귀농을 꿈꾸거나 마음 편히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숙소다. 순수 황토와 참숯 그리고 구들방의 아궁이 난방으로 현대인의 고된 심신을 달래주는 공간이다.

분원리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있는 마을로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을 서쪽은 한강과 접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는 대추나뭇골, 안골, 장터 마을 등이 있다. 대추나뭇골 마을은 대추나무가 많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안골 마을은 분원리 안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름 붙여지게 되었다. 장터 마을은 옛날 장이 섰던 곳이라는 의미에서 불린 이름이다.

평택시 안성천에 있는 옛 나루터다. 봄이면 안성천을 따라 펼쳐진 길 가로수에는 벚꽃이 피고, 강변에는 노란 유채꽃이 가득 핀다. 벚꽃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가 주차를 하고, 둑 넘어 안성천의 강물을 보며 유채꽃을 구경해도 좋다. 가을이면 강변 가득 코스모스가 핀다. 안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있다. 유채꽃 피는 봄과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에 각각 축제와 강변 달리기 대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당남리섬은 남한강에 있는 섬이다. 이곳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경관농업단지로 5~6월이면 유채꽃과 라벤더가 만개하여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9~10월 가을에는 핑크 뮬리와 코스모스가 섬을 가득 채운다. 당낭리섬 인근에는 파사성, 이포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하기에도 좋다.

산수유사랑채는 2층으로 지어진 한옥으로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도 이천백사산수유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전통 한옥 형식의 객실은 2층에 4개 있으며, 1층에는 워크숍이 가능한 강의실이 2개 있다. 한옥 앞에는 ‘배꼽마당’이라는 작은 마당이 있는데, 이곳에서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열기도 한다. 2025년부터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위한 농촌형 워케이션과 1박 2일 특별한 로컬여행이 가능한 소규모농촌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정자동 카페거리는 분당 정자동에 있는 유명한 명소로 카페로 가득한 근사한 거리이다. 정자동 카페거리는 [서울 청담동]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곳으로 분당의 청담동으로 일명 [청자동(청담동+정자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모산목장은 젖소를 키우고 아이들에게 젖소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낙농체험목장이다. 이곳이 추구하는 기본원칙은 우유의 소중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목장의 구조도 언제든 찾아와 배우거나 쉬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시골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져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젖소짜보기, 송아지 우유주기, 소 먹이주기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글렌로스 골프클럽은 수려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코스와 넓으면서도 언듈레이션이 있는 페어웨이, 만만치 않은 코스 길이로 많은 골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골프코스는 명 코스 설계자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했다. 18홀 기준 6,580yds 전장과 2티 2그린 시스템으로 18홀 라운드의 묘미를 고스란히 제공한다. 또한 시즌엔 3. 0m 이상의 그린 스피드를 내도록 관리하며 2005년 전 홀의 티잉 그라운드를 양잔디로 조성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기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과학문화 체험시설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이자 수도권의 랜드마크로서 서울 근교의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기초과학부터 첨단기술까지 6개의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실, 천체투영관, 야외전시시설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누구나 과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버섯구지마을은 연인산에서 발원하여 괴암 절경을 자랑하는 운악산을 지나 흐르는 조종천 옆에 자리잡은 농촌보다는 산촌에 가까운 마을로 경기도 가평군 하면 대보리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유래는 옛날에 소[牛]로 밭가는 쟁기 부품의 하나인 보습을 만드는 대장간이 있어 이곡보습구지라 불리었고 세월이 흐르면서 버섯구지라 불리었다. 버섯 대신 유기농품질을 인증받은 운악산포도와 우렁이쌀, 사과, 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있다.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 일대에 위치한 거리이다. 청계산 자락의 인공호수인 백운호수는 평촌에 농업용수를 대는 저수지였으나 1990년대 평촌신도시개발로 농토가 없어지고 한식마을로 바뀌어 활어회, 해물탕, 매운탕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맛집으로 입소문 난 곳이 즐비하여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미음나루 풍속마을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수석동에 위치한 마을이다. 뱃사공들의 밥을 짓던 작은 음식점들이 늘어나 음식문화거리가 되었다. 안동 김씨의 후손의 호를 따서 붙여진 미음나루는 하남 미사리를 건너던 큰 나루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경기도 2006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 매운탕과 해물탕, 장어구이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다.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는 2024년 9월 27일 개관하였다. 국립예술단체 공연용품을 전문적으로 보관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을 위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공연이벤트 등 복합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10석 규모의 무대와 백스테이지 등 실제 극장과 유사한 체험극장 ‘쏙’을 조성하여 극장 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무대예술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실, 개방형 보관소 등을 둘러보며 공연예술에 대한 흥미 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김포신도시에는 베네치아를 연상케하는 유럽감성의 수변공원 라베니체가 있다. 총 2. 68㎞길이 금빛수로의 시작점으로 수로를 따라 카페와 맛집 등의 상업지구가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를 탈 수 있는 보트하우스가 있는 지점이기도 하다. 2인용 문보트와 최대 6인까지 가능한 패밀리보트가 있어 데이트를 즐기기 위한 연인부터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다.

건물 3층에서는 천문교실 수업이 이루어지며 4층에는 별 관측소로,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 교실 수업은 일일 체험부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별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생각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 수업도 커리큘럼에서 빠지지 않는다. 수업 내용은 천문학이며 실시간 라이브로 별자리를 공부할 수도 있다.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1950년 6·25전쟁 이후 오늘까지 납북(拉北) 피해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전시 납북 피해자의 문제를 과거가 아닌 현재의 문제로 인식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공간이다. 기념관은 납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며 대한민국의 가슴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금정사는 신라 진흥왕(540~576) 때 창건되었으며, 창건 당시에는 ‘고상사’라고만 전하여 왔으나 달리 전해오는 기록은 없다. 조선 인조 5년(1627)에 왕은 자신의 아버지 원종으로 추증하고 어머니 역시 인헌왕후로 추증하여 그들의 묘를 양주에서 김포로 이장하고 장릉이라고 하였다. 인근에 있던 고상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겨 장릉을 보호하는 사찰로 재건하면서 ‘봉릉사’라 칭하게 되었다.

국립농업박물관은 우리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실내외 농업 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상설 전시와 다양한 측면을 포착한 기획 전시, 농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 있다.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야외 농업 체험장과 식물원, 곤충관은 물론, 직접 느끼며 깨닫는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부티크호텔 XYM은 평택시 도일동 무역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넓은 주차장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객실 각종 OTT를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며, 비즈니스 고객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객실을 비롯하여 세탁실, 카페테리아 내 조식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라운도트호텔 고덕신도시점은 평택 고덕 신도시에 있는 비지니스 모텔이다. 제니스 타워 건물의 5, 6층이 브라운도트호텔이고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호텔 내부 복도는 간접조명을 설치해서 밝은 느낌이다. 룸 내부는 금색과 흰색 대리석에 우드톤의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고급스럽다. 세면대가 방 내부에 있고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한 TV와 PC 두 대, 스타일러가 구비되어 있다. 테이블 및 소파도 설치되어 있어서 간단한 식사나 맥주 마시기에 좋다.

가평 칼봉산 자락에 위치한 브룩 5는 풀빌라, 키즈룸, 스탠더드 등 20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대단위 펜션이다. 풀빌라 객실은 5개, 실내 정글짐과 유아욕조, 젖병소독기, 유아변기 등이 있는 키즈룸 객실은 2개가 있다. 객실마다 취사시설과 바비큐룸이 있다. 월풀 욕조 설치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성인용/유아용 사계절 미온수 수영장이 있고, 수영장 옆 카페가 있으며, 수영장 바로 앞에는 두밀천이 있어 여름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