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군산)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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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는 ‘술도 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에 충실한 술을 빚는 청년들이 모인 곳이다. 지역에서 나는 친환경 쌀과 토종 우리밀 누룩, 동상면 깊은 산속의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해 술을 만들고 있으며, 고산 지역에서 친환경 쌀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빠른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느림의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내송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을 거닐며 만날 수 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한양 조(趙)씨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이후 30여 호 마을을 이루면서 주위의 비옥한 농토와 산림을 토대로 부유한 마을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내송마을은 「난중잡록」의 저자 의병장 조경남 선생의 출신 마을이기도 하다.

노치마을은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있는 산간마을로 조선 초 경주 정(鄭)씨가 머물러 살고 이어 경주 이(李)씨가 들어와 살게 되어 지금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지리산 숲길 및 백두대간의 발원지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마을 뒤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노치당산제를 현재까지 지내고 있다. 마을에서는 마을 이름을 ‘갈재’라고 부르는데 이는 산줄기의 높은 곳이 갈대로 덮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고사포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어 야영지로서 적격이다. 고사포1 야영장과 고사포2 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지와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 조망과 함께 야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캠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노채 마을은 소백산맥의 여맥(餘脈)을 등지고 금강 상류가 흐르고 있는 산간 지역 마을로서 분지(盆地)와 계단식 농토를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산세가 중국의 노산과 비슷하다고 해 노산 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노채 마을 동남쪽에는 국사봉(756. 6m)이 있고, 동북쪽에는 형제봉(579m)이 있으며, 국사봉의 산줄기가 마을 주변까지 형성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산에 둘러싸여 있다.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및 인근 천변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져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곳곳에 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느끼며 걷기 좋으며, 경천애인이라는 이름에는 경천면의 지명인 경천의 음을 따고 서로서로를 아끼고 돕는다는 의미의 애인을 더한 뜻이 담겨 있다. 인근에는 9,000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3,0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으며 구룡천과 경천저수지 등 자연경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고창갯벌은 약 194종의 저서규조류 서식하고 있으며, 이는 바지락과 동죽이 서식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고창갯벌은 100여 종, 20만 마리의 물새를 부양하고 있는데, 이중 IUCN 적색목록 21종을 포함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EN등급)인 황새의 국내 최대 월동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 세계 1종 1속만 존재하는 황해 고유종인 범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이기도 하다.
남원시의 추어탕 거리는 춘향전의 주 무대인 남원 광한루원 주변에 약 20개의 식당이 모여 형성된 거리이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익현 통째로 갈아 넣고 채소와 된장을 함께 끓여 내는 음식으로, 사계절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남원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논두렁이나 수로에서 미꾸리를 잡아 보양식으로 즐겼다. 남원의 청정하고 기름진 땅에서 자란 토종 미꾸리로 만든 추어탕은 남원 지역 식당에 공급하기에도 부족하기 때문에 남원에서만 맛볼 수 있다.
외갓집마을은 김제시에서 전주 방향으로 약 4㎞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고속도로와 1번 국도가 마을을 감싸 돌고 있는 사통발달의 교통요지로 마을인근에 3곳의 인터체인지(김제 I. C, 서전주 I. C, 남전주 I. C)가 위치하고 있어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높은 마을이다. 김제시의 금구면에 속하는 낙성리와 산동리 2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갓집마을’이란 이름은 농촌마을의 훈훈한 인정과 정감이 살아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공의로 김지대(1190~1266)의 충효를 기리기 위해 현재의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면 두곡리에 남계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당의 명칭을 충효사라 하고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을 담당하다가, 고종 51년(1868)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위패는 뒷산에 묻고 단을 세워 향사하다가, 1907년에는 후손들이 강당인 쌍수당을 중건하기도 하였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고부향교는 처음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0년(1597)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라고 한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무·서무, 직사, 내삼문, 외삼문, 홍살문 등이며, 전해오는 유물로는 제기, 제복, 서적들이 있다. 대성전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으로, 교육 공간인 명륜당보다 위쪽에 있다.
전북 고창군 수동리에 있는 분청사기 가마터로, 구릉 위 작은 저수지의 경사진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마벽 부분·도자기 만들던 도구·분청사기 조각들이 널려있다. 그릇은 대접·접시·잔·항아리·큰 사발 조각이 주류를 이루며, 유약의 색은 회청색을 띠고 그릇을 빚던 흙에는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다. 문양은 연꽃무늬, 물고기 무늬, 모란무늬들이 대범하게 그려져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들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고창향교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월곡리에 있던 학당사을 옮겨온 것으로, 조선 중종 7년(1512)에 다시 지었다. 대성전은 선조 38년(1605)에 수리하였고, 1974년에 기와를 보수하였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고창군 무장면에 있는 무장객사는 조선시대 무장현에 내려온 관리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이다. 조선 선조 14년(1581)에 건립되었다. 본관에 걸린 궐자를 새긴 나무 패는 임금을 상징하는 것으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수령과 지방관리들은 여기에 경의를 표했다.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면 사람들은 이곳에 모여 축하의식을 행하였다. 본관은 돌을 쌓고 그 위에 세운 것으로 계단에 새긴 호랑이, 구름 등의 조각이 운치가 있다.

무장읍성은 1417년 무장진의 병마사에 마을을 다스리는 기능을 주어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 2㎞의 평지성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동문터도 잘 남아 있다. 성 주위를 둘러싼 물길인 해자는 폭 4m, 길이 574m 정도로 그 흔적만 남아있다. 성 안의 건물로는 객사, 동헌이 있다.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남원시 주천면 호경마을과 고기마을에 있는 구룡계곡은 아홉 마리의 용이 노닐던 곳이라고 해서 구룡계곡이다. 음력 4월 초파일이면 하늘에서 아홉 용이 내려와 폭포를 하나씩 끼고 놀다 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구룡계곡은 실제 12곡이나 있는데 수를 나타내는 숫자 가운데 9가 제일 큰 수로 치기 때문에 9곡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전주 한성 관광호텔은 1949년 전라북도 최초로 창립된 전통 여관에서 시작된 호텔이다. 창업주 이귀인(1910~1967)은 판소리를 사랑하고 직접 불렀으며, 그가 운영한 한성여관은 임춘앵, 박귀희, 김진진 등 전설적인 여성국극단이 애용한 숙소였다.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관광호텔로 발전하였고, 세계에서 하나뿐인 스테인리스 전통욕조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어 갤러리 호텔로도 불린다.

건지산 편백숲을 따라 300m쯤 걷다 보면 나무 향과 흙내음 속에 오두막 같은 작은 도서관이 동화처럼 나타난다.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은 2013년 전주시가 조성한 공립 작은 도서관으로, 2022년 친환경 자재로 리모델링해 숲 특화 도서관으로 재개관했다. 장서는 숲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은 수풀사이, 숲을 지키는 방법을 담은 들숲날숲, 숲속 생물을 소개하는 숲속에 가면의 세 가지 특화 주제 도서와 일반 도서 약 3,00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 초원사진관은 영화 촬영지로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초원사진관은 영화의 주 무대로 내부에는 영화 촬영 당시 사용했던 사진기와 선풍기, 앨범 등을 고스란히 전시해 두었다. 초원사진관에서 4분거리에 있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의 생활상과 농촌 수탈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장군의 아들, 타짜 등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 가옥은 군산의 대표 포토존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군화마을은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신리는 북한 김신조 부대의 대남 침투 사건 이후 독가촌(獨家村)을 한데 모아 화수리에 편입하였으며, 화신리는 화수리에 새로 생긴 마을이란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1961년 대홍수 때 소멸한 화수리 이재민들의 가옥을 군인들이 주둔하면서 13 가구를 건립하였는데, 이주 후 마을 이름을 ‘군인들이 지은 화수 마을’이란 뜻으로 군화동(軍花洞)이라 부르게 되었다.

운곡람사르습지 주변의 물은 다양한 물줄기로 운곡습지로 모이며, 대상지 주변 일대의 수계는 크게 고창천에서 인천강으로 흘러들어 북쪽 곰소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안덕제, 운곡제 등 크고 작은 웅덩이(물웅덩이)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둠벙은 주변 생태연못 등으로 흘러 습지생태 자원들의 서식처로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운곡저수지 일대에는 국화과, 벼과, 사초과, 마디풀과, 십자화과, 장미과, 콩과가 많이 분포한다.

고창읍성에 위치한 고창읍성 도예체험장은 유춘봉 명사와 그의 제자들이 운영하고 있다. 체험을 진행하는 유춘봉 명사는 전북 고창의 동곡요 3대 요장으로 집안 대대로 도예를 하였다고 한다. 체험장의 내부에는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구매가 가능하다. 체험프로그램 신청을 방문 전 미리 문의하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스락은 ‘으뜸’, ‘최고’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 옛글로 3만여 평 장독정원에서 4,000여 개의 전통 옹기를 이용하여 100% 우리 땅에서 자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사용하여 자연발효 숙성시킨 최고급 유기농 전통 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고택문화체험관은 정읍시 산외면 ‘김동수 씨 가옥’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읍의 선비문화와 풍류예술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쉽고 재미있게 고택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 및 교육시설이다.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국민호텔은 단체고객과 일반고객을 위한 신세대 취향의 아담하고 경제적인 원룸형 숙박시설을 주로 갖추고 있다. 건물 이름은 햇님동으로 햇님동 내에 세미나실 및 공동취사장을 구비하고 있어 단체연수 및 MT 장소로 많이 찾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내의 다른 객실과 마찬가지로 체크인과 체크아웃 업무는 웰컴센터에서 진행된다. 23~43㎡의 원룸형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 수련회장 숙소로도 제법 많이 이용된다. 보통 성수기 시즌에만 개방한다.

노송맨숀은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한 감성 숙소이다. 오래된 공간의 분위기와 현대적인 편안함을 함께 담아냈으며, 단순한 숙박보다 ‘머무는 경험’에 집중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간 곳곳에는 조용한 쉼과 일상의 여백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조명과 우드톤 중심의 인테리어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여행객은 물론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구조다.

군산스테이호텔은 군산 도심과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위치에 자리해 여행과 비즈니스 고객 모두에게 적합한 숙박시설이다. 총 108개의 객실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쾌적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호텔 내에는 세미나실, 연회장, 웨딩홀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비즈니스 행사부터 특별한 기념일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명지각은 전라북도 남원에 새롭게 문을 연 한옥 호텔이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곳은 남원의 자연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변의 산세와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은 한옥 특유의 따뜻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객실은 전통적인 한옥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