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아트빌리지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도시의 한옥을 이축한 것이 김포의 샘재한옥마을이다. 재탄생의 이미지를 가진 심재한옥마을은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에 편입되면서 다시 한번 해체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기존 자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미래전망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관광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957건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도시의 한옥을 이축한 것이 김포의 샘재한옥마을이다. 재탄생의 이미지를 가진 심재한옥마을은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에 편입되면서 다시 한번 해체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기존 자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미래전망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관광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은 2013년 양촌읍에 개관하였다. 김포 지역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기념관이 조성된 곳은 1919년 오라니장터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장소로, 김포 지역의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광명시에 위치한 뉴서울 다이빙 풀은 최첨단 시스템인 오존 처리의 방식과 최초의 인공해수 잠수풀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다 강습 자격과 전문 트레이너들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이용자의 편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연령대와 다이빙 경험 유무, 다이빙 목적에 따라 스쿠버 레인저, 트라이 스쿠버, 패스포트 스쿠버, 오픈워터 스쿠버, 스노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쇼핑, 레저, 힐링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다양한 매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에 개장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친화 복합휴양 체험 공간으로, 2020년 7월 1일에 개장하였다.

대법사는 대포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명성황후의 출생 일화가 전해진다. 고즈넉한 사찰 곳곳에 심어진 꽃나무와 연지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대법사는 1971년에 창건됐으며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다. 하지만 원래 이곳은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성여왕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0. 9m의 미륵입상을 조성해 미륵당으로 불렸다고 한다.

독산성 산림욕장은 오산시의 독산성 및 세마대지 주변의 산림 20만 7,000m²에 조성한 산림욕장이다. 1999년에 개장하였으며 오산 시민들의 심신단련 및 휴식공간과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와 휴게공간, 숲 속 교실, 피크닉장, 수목관찰로 등이 있으며,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모험 극기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수원 코리아 호텔은 수원시청 뒤, 수원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SK케미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국내 대기업들이 인근에 위치하여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편안한 객실과 휴식 공간은 고객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어 재충전의 시간에 도움을 주며, 실용적인 업무 공간은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일상을 벗어나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도 최상의 공간이 되어준다.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이곳은 숲 속에 위치해 있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개별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방해 없이 개인공간에서 수영과 휴식이 가능하다. 이곳은 불멍이 가능하며 숯불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글램핑뿐만 아니라 독채로 구성된 풀빌라도 있어서 편하게 풀램핑을 즐길 수 있다.

지동 벽화마을은 지동이라는 이름을 지닌 동네에 2011년부터 예술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벽화마을을 만든 곳이다. 골목골목마다 녹슨 창틀, 가스배관, 시멘트 담벼락, 마당에 심어진 나무 등을 배경으로 그린 7가지 주제의 다양한 테마의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다른 벽화 마을 보다 규모가 크고 좁은 길과 오르막, 내리막길이 많아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강하예술공원 근처에 있는 기흥성뮤지엄은 설립자 기흥성 선생께서 50년간 제작한 1,000점의 모형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모형 전문 박물관이다. 기흥성 선생은 건축모형의 거장으로 현대건축과 산업모형 등 모형 건축물 제작과 박물관, 전시관 등 전시기획 전문가이다. 지하 1층과 2층 2개 층에 건축, 토목, 자동차, 공장시설, 항공, 선박 등 다양한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2016년에 오픈한 수작 아쿠아 스튜디오는 영화, 드라마, CF, 방송 등 수중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중 촬영장이다. 촬영이 없을 때는 다이버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으며, 최고의 강사진들을 통한 스쿠버, 프리다이빙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 투어, 장비 구매 등 다이빙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 가능하다.

노산팔경 캠핑장은 경기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에 위치하고 있다. 노산을 중심으로 노산 8경 힐링 둘레길과 조선말기 성리학자인 화서 이항로 선생 생가가 건너편에 있다. 계곡의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오토캠핑, 글램핑장, 카라반까지 구성되어 있어 어떤 형태로든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트램펄린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하다.
수원 팔달구 팔달로 100m 길이의 작은 골목에 있는 수원통닭골목은 1970년부터 문을 연 원조 가게부터 신생 가게까지 11곳 정도의 가게가 통닭을 튀겨내고 있는 곳이다. 큰 가마솥에 기름을 붓고 튀기는 것이 수원통닭골목의 전통으로, 메뉴는 프라이드와 양념뿐이지만, 요즘 치킨과는 다른 고소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형도(1960~1989)는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이다. 그동안 기형도의 시를 사랑하는 광명지역 주민들과 광명시, 그리고 여러 단체들은 기형도문화공원 조성 등 시인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사업과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에 유족과 함께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하였고, 광명시는 2017년 11월 기형도문학관을 건립하였으며, 2018년 3월 공립 문학관으로 등록(제18-문01-호) 하였다.

양평의 수다락펜션의 외관은 유럽의 어느 시골을 연상케 하고, 객실은 빈티지와 유니크, 프로방스풍으로 방마다 색다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또한 오두막캠핑장도 마련되어 있어 캠핑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피톤치드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산음자연휴양림이 불과 3분 거리에 있고, 용문산과 봉미산, 소리산 등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100년 동안 마르지 않은 계곡과 등산로가 펜션과 함께 있다.

365일 계절별 공[公]정[正]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라는 테마로 차별화된 지향점을 제시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마을과 연계한 기업문화의 정착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마을의 전체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과 농촌관광 및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는 '농업회사법인 (주)광장' 등을 통해 내부적인 갈등 요소를 해결하고 인적자원의 한계를 극복해 나아가고자 노력 중이다.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미래의 꿈을 만들어 가고 키워가는 열린 공간이다. 주 5일제 수업으로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교과 외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였다. 금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등 청소년을 위한 문화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내츄럴리조트 캠핑장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전용 캠핑장이다. 캠핑장 내에는 애견카페와 애견운동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견을 동반하지 않은 경우 입장이 제한된다. 입실 시간은 오후 1시이며, 퇴실 시간은 정오 12시이다. 오전 11시부터는 매너타임으로 운영되어 정숙한 이용이 필요하다. 개수대와 샤워실은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파주시 사방산 자락에 있는 체험학습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사계절 테마를 즐길 수 있는 체험학습장이다. 예로부터 소먹이 풀이 많은 깊은 산골로 알려져 마을 이름이 쇠꼴이고 이 체험농장의 이름도 이 같은 내력에서 왔다 한다. 자연 체험학습과 더불어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달리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 인근에 있는 도드람산(저명산)은 높이 약 349m로 그리 높지 않으나 정상의 3개 봉우리가 이루는 기암괴석이 절묘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등산객이 찾아드는 이천의 명산이다.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흙길로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군데군데 데크가 깔려있어 어렵지 않게 등반할 수 있다. 도드람산은 코스가 1개로 단출하다.

내리캠핑장은 평택시에서 새롭게 조성한 곳으로, 수려한 안성천이 보이는 내리 문화공원 내에 조성된 캠핑장이다. 캠핑장과 공원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어 캠핑을 즐기면서 공원의 넓은 잔디광장과 산책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성천을 관망할 수 있는 데크 전망대와 체육 시설 등이 잘 조성되어 있다. 깨끗하고 정돈된 편의 시설과 탁 트인 자연을 느끼고 싶은 캠핑족들에게 추천한다.

성가정 성지는 1866년 병인박해 때 남한산성에서 순교하신 정은 바오로의 시신이 안장된 곳이다. 성지 개발 위원회에서는 순교자 정은과 그 가족들의 순교 정신을 현양하고 기리기 위해 이곳을 개발하고, 1987년 9월 15일에 수원교구장 김남수 안젤로 주교님의 집전으로 축성하였다. 오솔길을 따라 들어오면 오래된 수도원 같은 느낌의 성지가 나타난다. 앞으로는 수량이 풍부한 시냇물이 흐르고 뒤로는 울창한 숲의 와룡산이 감싸고 있다.

글로우사파리 스윗바캉스는 경기도 안성시 스타필드 내에 위치한 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일상생활에서 쓰는 조명 빛들은 어디로부터 왔을까? ’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실감형 미디어 테마파크로 현실에서 볼 수 없는 판타지 동물들을 만나 교감할 수 있다. 총 10가지 콘셉트의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간마다 실사 기반의 리얼한 동물 그래픽과 함께 각 공간에 어울리는 플랜테리어 및 미디어아트로 연출되어 있어 관람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경기도 양평 석산 1리에 소재하여 다리를 사이에 두고 강원도 홍천 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홍천강의 원류가 되는 석산계곡과 양평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는 소리산이 있고 대명스키장, 산음휴양림과도 지척의 거리다. 본래 이름보다 고로쇠마을로 더 유명하다. 매년 입춘을 전후하여 채취하는 고로쇠 물은 마을의 대표 특산물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양평 단월 고로쇠 축제’의 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다.

덕산저수지는 안성시 삼죽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에는 산책로와 벤치 등 휴게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안성시민들이 자연 속 힐링을 위해 찾는 곳이다. 산책로는 완만하고 턱이 없어서 누구나 이용하기 좋다. 또한 순환산책로가 조성되어 단절된 구간 없이 저수지를 따라 한 바퀴 돌 수 있다.

소노캄 고양은 국제 행사와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컨벤션 센터 킨텍스와 근접해 있는 5성급 호텔이다. 비즈니스로 최적화된 소노캄 고양은 국제공항과 근접해 있는 것은 물론, 편리한 교통시설로 접근성 높다. 소노캄 고양의 매력 포인트인 프리미엄 펫 복합문화공간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만의 소사이어티도 즐길 수 있다.

소노벨 양평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복합 리조트이다.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자연환경과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 연회장, 식음료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가족 단위 고객과 단체 이용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소노벨 양평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화덕 피자는 고온의 화덕에서 직접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며 숙박, 식사, 휴식을 목적으로 한 체류형 리조트이다.

덕우저수지는 기천저수지의 물이 흘러들어 이루어진 저수지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물안개를 볼 수도 있고, 저녁 무렵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또한 깔끔한 낚시터도 있어 배스 낚시를 하기에 좋다.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숙박 시설을 비롯해 골프장, 커피숍,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있는 곳이다. 가평군 한서로에 위치한 곳으로 문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공간으로 강일에서 20분 거리에 있어 연중 언제나 편안히 들릴 수 있는 곳이다.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의 보리산 기슭 30만 평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문화와 스포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전시, 테라피 등 힐링을 위한 요소와 문화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의 영정을 그려 모시고, 항상 경모 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 330m² (100여 평)에 이르던 사당이 6. 25 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 그 후, 사림들이 화서 선생을 추모하고 그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1950년 현 위치에 사당을 짓고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2011년 10월 개통한 남한강 자전거길은 남양주시의 광활한 남한강을 바라보며 질주할 수 있는 길이다. 수석교부터 밝은광장까지 이어지는 남양주시 핵심 자전거도로 중 하나이다. 북한강 자전거길, 하남시, 구리시와 연계되는 남한강 자전거길은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자전거길 여행의 주요 경유지이다. 총거리는 20. 1㎞이며, 자전거 기준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수리산 풍경을 담은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군포시 대표 평생학습기관으로 다양한 세대가 경계 없이 지식을 공유하고 어울리는 열린 공간이다.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국가평생교육정책과 평생학습도시 군포를 실현하고자 군포시 평생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설곡리 작은 계곡에 숙박과 식사가 가능한 설곡옻샘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900m에 달하는 고산들로 둘러싸인 원시림의 자연생태계가 보전되고 있는 가평군의 최남쪽 산촌마을이다. 지명에서 느껴지듯이 눈이 많이 내리고 깊은 골짜기로 형성되어 있어 높은 산과 맑은 계곡으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마을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백나무 방향제 주머니 만들기, 곤충표본 만들기, 마리모 테라리움 만들기, 제과제빵체험 등이 있다.
고양시의 산골마을 선유랑은 선비가 머무는 마을이라 하여 우리말로 서릿골, 한자로 선유랑이라 한다. 예전에 중국 사신이 한양으로 넘어올 때 마을 뒷산을 넘어 다녀 이곳에 생긴 마을이 이곳이라고 한다. 혹자는 이곳이 예전 고려 장터가 있는 곳으로 추정한다는 설도 있다. 산골마을이다 보니 주변엔 51대대 탄약 부대가 들어서 있고, 집과 밭도 띄엄띄엄 보이지만 최근에는 서울에서 가깝고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자연의 이점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