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우저수지
덕우저수지는 기천저수지의 물이 흘러들어 이루어진 저수지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물안개를 볼 수도 있고, 저녁 무렵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또한 깔끔한 낚시터도 있어 배스 낚시를 하기에 좋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7,035건

덕우저수지는 기천저수지의 물이 흘러들어 이루어진 저수지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물안개를 볼 수도 있고, 저녁 무렵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또한 깔끔한 낚시터도 있어 배스 낚시를 하기에 좋다.
2m로 솟아있는 덕숭산은 호서의 금강산이라 할 만큼 아름다워 인근 가야산(678. 2m)과 함께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수덕사는 많은 문화재, 미술품을 간직한 천오백년 고찰로 템플스테이도 할 수 있다. 수덕사가 유명하다 보니 덕숭산 또한 수덕산이라고도 한다. 또한 이 산은 기암괴석이 풍부하여 바위들이 사람의 두개골이나 노적가리, 사나운 짐승이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형상을 지닌 절묘한 형상을 지니고 있다.

농암종택은 농암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집이며, 직계자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다. 최초 이 집을 지은 사람은 영천 이씨 이헌으로, 농암 이현보 선생의 고조부이다. 종택은 2,000여 평의 대지 위에 사당, 안채, 사랑채, 별채, 문간채로 구성된 본채와 긍구당, 명농당 등의 별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긍구당은 1370년 전후 이헌이 지은 건물이며, 명농당은 1501년 이현보 선생 나이 44세 때 귀거래의 의지를 표방하고 지은 집이다.
소똥령마을은 최고의 청정지역인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위치해 있다. 진부령계곡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마을을 돌아 흐르고 있으며, 금강산권역 향로봉자락의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는 전형적인 산골 농촌마을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생활의 묘미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고성군의 유명한 관광지와 안보현장을 견학하며 국토의 아름다움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다.

덕동해수욕장은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이 아니라 몽돌이 깔려있다, 덕동해수욕장은 약 300m 길이로, 욕지도의 해수욕장 중 가장 아담하고 인적이 드물다. 마을 앞바다에 작은 섬이 있어 파도를 막아주는 덕분에 물결이 잔잔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알맞다. 파도와 몽돌이 서로 덮치고 쓸리면서 쏟아내는 해조음과 맑고 깨끗한 물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다. 욕지도 내 유동, 덕동, 흰작살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몽돌해변으로 꼽힌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으며,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정상으로 하여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루고 있다.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덕유산국립공원은 동쪽의 가야산, 서쪽의 내장산, 남쪽의 지리산, 북쪽의 계룡산과 속리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고, 덕유산은 남한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향적봉 1,614m)으로 생태계의 보전가치가 높으며, 북쪽으로 흘러가는 금강과 동쪽으로 흐르는 낙동강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덕유산 구천동 계곡은 13곳의 대, 10여 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기암절벽과 여울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곳으로 예로부터 선인들이 33 경이라고 이름 붙인 아름다운 계곡이다.

2m) 지구와 가야산(678. 2m) 지구로 나뉘어 있다. 공원 내의 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 5점, 지방지정문화재 4점, 문화재자료 7점이 있다. 이곳에서는 문화재 관람 외에도 자연경관을 즐기며 등산도 할 수 있는데, 산의 지형은 가야산 지구가 덕숭산 지구에 비해 다소 고도가 높고 대체로 경사가 급하다. 산 정상에서는 서해 천수만, 오서산, 예당평야 등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삼척 시내에서 9㎞가량의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써 평균수심 1~2m 정도이며 연장 580m, 폭 50m의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고 주변에는 맹방해변과의 사이에 덕봉산을 경계로 하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며 인접되어 있는 덕산항(남애포)이 있어 매일같이 싱싱한 활어도 맛볼 수 있다. 150여 가구의 대단위 민박촌으로 형성되어 있어 서비스가 잘 된 곳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인접지역 해수욕객의 민박도 부담하고 있는 지역이다.

금나래아트홀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최신의 음향장비를 설비하여 객석 구석구석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는 탁월한 음향 수준을 구현했으며, 무대전환의 속도가 빨라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술전, 사진전, 체험전, 공예작품을 위한 전시공간인 갤러리가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삼정산 기슭에 자리한 녹동서원은 모하당 김충선 장군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향도 유림들이 상소하여 정조 15년인 1791년에 건립하였다. 서원경내는 향양문을 비롯한 녹동서원, 녹동사. 충절관을 비롯해 깁공의 묘소도 서원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익산 성당포구마을은 서쪽으로 금강이 위치하며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이다. 전통적인 포구마을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낸 벽화와 황포돛배, 금강의 생태를 배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다.

그림책정원1937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림책 특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37년에 도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 건물을 개조하여 2026년 3월 3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존 가치가 있는 외관 형태와 붉은 벽돌 구조를 유지한 채 실내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였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기도 하다.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배치된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건축물의 역사적 형태와 조경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그대 나의 뮤즈 반고흐 to 마티스는 반 고흐, 르누아르, 클림트, 마티스 4인 거장의 작품을 선보이는 실내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동선을 따라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거장들의 그림에 기술과 상상을 더해 미디어 아트로 선보인다. 서양 미술 거장 4인의 작품을 기반으로 미디어아트를 상영하고, 작품 연계 퀴즈 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소노벨 경주 감포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호텔이다. 동해와 인접해 있어 감포 해안의 경관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유형에 따라 오션뷰, 파셜 오션뷰, 수영장 연결 객실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호텔 내에는 레스토랑, 카페,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계 기간에는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 비어가든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소노문 해운대는 색다른 어반 스타일로 비비드 하고 개성 넘치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은 '라운지 문 (Lounge, Moon)'인 스낵바가 있는데 이곳에서 포켓볼, 샌드백, 게임기 등 자유롭게 즐기는 플레이존과 대화와 음악이 흐르는 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세프스 테이블 (Chef's Table)'에서는 부산의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인기메뉴를 선별하여 조식뷔페부터 브런치까지 가성비 좋은 식사가 가능하다.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숙박 시설을 비롯해 골프장, 커피숍,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있는 곳이다. 가평군 한서로에 위치한 곳으로 문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공간으로 강일에서 20분 거리에 있어 연중 언제나 편안히 들릴 수 있는 곳이다.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의 보리산 기슭 30만 평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문화와 스포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전시, 테라피 등 힐링을 위한 요소와 문화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충주에는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남한강 승마클럽이다. 이곳은 실내나 실외 승마장보다 외승으로 알려진 곳이다. 다름 아닌 정해진 코스로 걷는 게 아니라 초지에 나가 들판과 강을 말과 함께 달려보는 것이다. 체험자의 숙련도에 따라 다른 코스를 가게 되지만 말을 타고 가볍게 달릴 수 있으며 남한강의 얕은 부분을 건너가기도 한다. 또한 가을엔 갈대밭이 무성한 남한강의 아름다움을 말을 타고 달리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성읍녹차마을은 녹차를 키워 생산하고 다양한 녹차 관련 상품도 만드는 다원이다. 유기물 함량이 높고 물 빠짐이 좋은 화산회토와 깨끗한 화산 암반수를 지닌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진 제주에서 키워 만들어낸 녹차를 이용한 떡,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녹차를 테마로 한 카페에서는 족욕도 체험할 수 있고, 카트 체험장도 있다.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남해군 힐링국민여가캠핑장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계절마다 다양하게 피고 지는 야생화로 더욱 멋진 풍경을 연출되어 산책하기 좋다. 특히 가을이면 꽃무릇으로 붉게 물드는 경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이다. 야영데크와 화장실 및 샤워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 연꽃테마원, 약초테마공원, 야생화 관광단지 등이 있어 함께 관광하기에도 좋다.

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의 영정을 그려 모시고, 항상 경모 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 330m² (100여 평)에 이르던 사당이 6. 25 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 그 후, 사림들이 화서 선생을 추모하고 그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1950년 현 위치에 사당을 짓고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남해 더왕 글램핑장은 남해 설천면에 위치한 글램핑장이다. 총 7개의 글램핑장이 있는데, 개별 욕실 겸 화장실이 갖춰져 있고, 바닥 난방이 설치되어 있다. 캠핑장에서 낚싯대 대여도 하고 낚싯배도 섭외도 해준다. 아이를 동반 경우 여름에는 캠핑장 내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하기도 좋다. 바다가 멀찍이 보이는 뷰이지만, 사방이 탁 트여 있어서 시원스럽고 한적한 기분을 내기 좋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연방은 각자의 분야에서 특별한 개성과 능력, 이야기를 가진 구성원들이 모인 생활 문화 소사이어티 플랫폼이다. 개성과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매장들과 식당, 카페들이 모여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다. 1970년대 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건물 구조는 마당을 중심으로 ‘ㄷ’자 형태를 띄고 있다. 메이플탑, 천상가옥, 포토랩스 등 다양한 매장들이 들어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관아골 일대는 충청감영과 충주시문화회관, 충주예총회관 등이 있어 역사와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자 상가가 많은 상권 중심지였다. 하지만 신시가지를 개발하면서 관아골 일대를 포함한 원도심 상권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충주 원도심활성화와 도시 재생에 맞춰 관아골의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춘대로’를 개관했으며, 청년 상인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젊은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재탄생했다.

2011년 10월 개통한 남한강 자전거길은 남양주시의 광활한 남한강을 바라보며 질주할 수 있는 길이다. 수석교부터 밝은광장까지 이어지는 남양주시 핵심 자전거도로 중 하나이다. 북한강 자전거길, 하남시, 구리시와 연계되는 남한강 자전거길은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자전거길 여행의 주요 경유지이다. 총거리는 20. 1㎞이며, 자전거 기준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황남동 역사문화지구내 전통 한옥이다. 도보로 유적지 여행이 가능하다.

부산의 관광지역인 광복동에 자리잡고 있는 센트럴파크 호텔은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항 바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2020년 4얼 리뉴얼했으며 편안함을 추구하는 8가지 컨셉의 객실로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 중구 일대는 문화와 관광의 허브라고 불릴 만큼 널리 알려진 곳이다.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노봉서원은 조선 단종(재위 1452∼1468) 때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키다 순절한 죽림 권산해(∼1456)의 절의를 본받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산해는 조선 전기의 의인이다. 세조 원년(1455)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두 임금 섬기기를 거부하며 낙향했다. 그 뒤 사육신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순절했다.

소낭구펜션은 거제시 지세포항 풍광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자리한다. 통나무와 황토로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해 2층으로 지었다. 소나무와 자연석으로 조성한 계단식 정원에는 꽃과 나무, 야생초로 가득하고, 전통 원두막과 평상 등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객실마다 현대식 주방시설과 화장실이 갖춰져있고, 마당에는 전통구들공법으로 만든 맥반석 황토구이 시설이 있어 고기, 감자, 전, 등을 익혀먹을 수 있다.

덕동생태숲은 250만㎡의 넓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70여 종에 이르는 백운산 일대 산림생태학습장이 구축되어 있어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기존에 덕동계곡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또한 덕동계곡 주변에는 숲 속의 좋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다.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제자가 현 위치에서 서쪽방향으로 있는 노성산 아래에 궐리사를 세우고 다음 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설피마을은 설악산 초입 점봉산(곰배령) 자락에 위치하여 청정 웰빙마을로 유명한 하늘 아래 첫 동네 산촌마을이다. 진동 2리의 명소는 국내에서 유일하다는 원시림이다.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호 지역으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국내 유일의 원시림을 보유하고 있는 점봉산에서 발원한 진동계곡은 1급수에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열목어 보호 지역으로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말고 깨끗한 계곡이다.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덕가산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해발 832m로 수십 길의 절리와 계곡,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산으로 유명하며 덕가산의 정상에서는 영월의 주요 명산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히 산악인들이 좋아하는 산행 코스이기도 하다. 덕가산의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는 얼쿠리 계곡과 폭포이다. 얼쿠리 계곡은 옥동천을 따라 흐르는, 맑고 시원한 계곡으로 여름에 물놀이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