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
단양군에 위치한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은 가을이면 형형색색 물든 단풍과 노란빛 갈대숲으로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드라마 와 영화 등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유명세를 치렀던 곳이다. 갈대숲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 남한강과 갈대숲 전망을 바라보며 산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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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에 위치한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은 가을이면 형형색색 물든 단풍과 노란빛 갈대숲으로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드라마 와 영화 등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유명세를 치렀던 곳이다. 갈대숲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 남한강과 갈대숲 전망을 바라보며 산책이 가능하다.

개차반캠핑장은 충북 괴산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반려견 전용 캠핑장으로 소형견과 대형견 모두 함께 어울어져 뛰어놀기 좋은 곳이다.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이 가능하며 자가텐트 공간 및 사이즈가 다른 글램핑 텐트 5동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시설에는 울타리와 지붕, 방풍창이 설치 되어있어 좀 더 프라이빗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강변오토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속리산 부근에서 발원해 남한강에 합류하는 달천을 배경으로 조성됐다. 덕분에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겸한 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의 사이트는 강변사이트, 일반사이트, 소형사이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형사이트는 혼자 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애견 동반이 가능한 사이트가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조선 후기 조헌을 비롯한 9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조헌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유학자이며 의병장이다.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성균관에 입학하여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많은 관직을 거쳤으나 직언을 하여 왕의 노여움을 사기도 하였고 임진왜란 때는 의병과 함께 나라를 위해 싸우기도 하였으며 금산전투에서 왜군과 싸우다 전사한 인물이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에 있는 마을로 구병산 자락에 아늑하게 놓여있는 산촌마을이다. 그 지형이 소의 자궁과 같다 하여 우복동[牛福洞 ]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구병산 밑이 되므로 구병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자연마을로는 느진모기, 된모기, 웃멍어모기 등이 있다. 된모기는 산밑에 바짝 붙어있는 마을이다. 웃멍어모기는 구병리에서 으뜸 되는 마을로 모양이 소의 멍에처럼 생겼다 한다.

소백산맥의 지맥인 계명산의 북동면에 있으며 휴양림 전면에는 충주호가 바라다 보이며 경치가 아름답다. 휴양림 규모는 작지만 깨끗하고 외국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 하층식생으로 잡관목이 주로 생육하고 있으며 남서 방향으로 주위의 경관이 양호한 수림대를 형성하고 있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가을이면 단풍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수안보온천, 속리산, 단양팔경, 충주호를 연결하는 관광벨트 내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 휴양과 연계할 수 있다.

제천 10경 중 3 경인 월악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더존펜션은 청정 1급수 용하구곡을 앞에 두고 솔밭과 사방이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월악산의 산새를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나물과 두릅 가을에는 송이, 능이 싸리버섯 사계절 변화와 맑은 공기 오염되지 않는 자연의 보금자리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더 좋은 휴식공간을 약속한다. 주변 여행지로는 수안보온천, 청풍문화재단지, 송계계곡, 가은산, 고산사 등이 있다.

청정지역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청풍명월의 본향 제천 청풍에 위치하며 충주-제천-단양으로 이어지는 뱃길의 가운데에서 산과 호수의 자연스런 조화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10분 이내의 거리에 식수로 사용할 정도의 깨끗한 계곡들이 즐비하다. 모든 방에서 호수전망이 가능하며 특히 저녁에는 지는 햇빛인 낙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일으키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뜰이야기펜션은 충주에 위치한 자연 속 펜션이다. 정원과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한 휴식형 숙소로 운영되고 있다. 이 펜션은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으로 둘러싸인 봉황자연휴양림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자연의 향기와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머물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객실은 여러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동은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그룹 여행객까지 다양한 인원수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어 있다.

외국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수상가옥을 건축의 도로 한 더리버에스 풀빌라는 전 객실 앞을 흐르는 풀과 감각적인 재팬디 인테리어로 국내에서도 외국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풀빌라이다. 전 객실 바로 앞을 흐르는 33도의 미온수 인피니티풀은 국내 풀빌라 최대길이 50m를 자랑하며 단체 손님을 받지 않고 객실 인원수를 제한하여 수영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메리제인호텔은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의 넓고 쾌적한 객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객실은 다양한 여행 목적과 인원 구성에 맞게 운영되며 편의성을 고려한 시설과 깔끔한 객실 환경으로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호텔 내에는 무료 조식 서비스와 커피바가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으며 한식 위주의 조식 메뉴와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

단촌서원고택은 단양팔경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백년 전통의 정원이 아름다운 한옥이다. 수십년간 모아온 만여장의 무료 셀프 LP 카페를 통해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 감성 여행을 선사한다. 바비큐를 한옥 마당에서 즐길 수 있다. 인테리어를 통해 고택의 전통성을 지키면서 편의를 높였다. 차량 20분거리 남한강에서 낚시가 가능하다.

단양추억펜션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자리한 산골의 정겨운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통나무로 직접 수제작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펜션 앞에 흐르는 강물과 산속에서 흘라나오는 새소리로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바비큐장 시설이 있으며 배드민턴 채를 제공한다. 특이하게 웰큼드링크로 막걸리를 마실 수 있다.

1997년 말 오픈하여 청주 공단 내 외국인 고용자 또는 바이어 등을 주용 이용 고객으로 하며 지속적인 객실 리모델링을 통해 청주 지역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깔끔한 시설과 최적의 위치를 제공하는 이곳은 도보 7분 거리의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하여 편하게 이동하고, 인근의 백화점과 다양한 맛집들을 즐기며, 편안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구성된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한 숙소이다.

중부권의 명산인 속리산 국립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레이크힐스 호텔 속리산은, 전국 중앙에 위치하여 언제 어디서든 접근성이 용이하며 특히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한층 더 편리함을 느낄 수 있어 기업의 교육과 한마음대회 및 가족모임 등 여가를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레이크힐스 호텔 속리산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세미나 및 교육 장소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단양관광호텔은 산수가 수려한 호반도시이며 중원문화권 중심지인 단양의 대표 호텔이다. 온돌방과 침대방 패밀리룸 등 총 80개의 객실과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는 연회장, 레스토랑, 한식당 등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에서는 아름다운 남한강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단양 시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주변 관광지로는 도담삼봉, 석문, 고수동굴, 온달관광지, 신라적성비 등이 있다.

나인밸리파크는 기업, 학교, 단체 등의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부대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각종 공연장 및 행사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단위의 펜션동을 보유하고 있고 수영장, 천문대를 비롯하여 아이들의 자연학습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말할 수 있다.

울창한 원시림의 아름다운 사계를 즐길 수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발된 친환경 리조트이다. 자연지형과 식생을 그대로 보존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조트 단지 내에는 전깃줄과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으며 친환경 에너지 이용 및 재활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와 다람쥐, 청설모를 만나볼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리조트이다.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학이 둥지를 튼다는 송학산에 자리 잡은 제천의 강천사는 송학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자리하였으며 천혜의 비경을 품은 명당으로 한번 가본 사람은 산사에서 바라보는 절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송학초등학교에서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 보면 오른쪽으로 소악사지가 나오며 그 위에 강천사가 자리하고 있다.
가섭사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중 하나인 가섭존자의 이름을 딴 고려 후기의 사찰이다. 가섭존자는 두타행을 가장 충실히 실천하였고, 영취산에서 석가모니 부처가 연꽃을 들어 그 의미를 물었을 때 유일하게 미소로 답하여 염화미소의 가르침을 전한 인물이다. 가섭사는 창건 사실을 기록한 문헌 기록과 관련 유물이 현존하지 않으며, 다만 조선시대의 기록이 남아 있어 그 실상을 추정할 뿐이다.
가산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과 의승군이 활동했던 사찰 가산사는 신라시대 때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가산사는 임진왜란 당시 풍전등화와 같은 민족을 구하기 위해 많은 의승군과 의병이 훈련했던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의병장들로는 곽재우, 고경명, 정문부, 조헌 등이 있고, 의승군으로는 서산, 사명, 영규, 처영, 신열, 법정 스님 등이 있다.

거꾸로천문대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별, 우주,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상상 공간이다. 어린이들과 함께 웃으며, 즐겁게 우주에 대해 탐구하는 곳이다. 또한 우주와 과학에 대해 말하고 듣고 상상한다. 천문대는 수년간 다양한 어린이들을 만나고 별을 보며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과 최적의 관측 시설을 개발해왔다. 체험 프로그램은 천문 교육 과정, 수제 천체 망원경 제작, 일일 천체 관측 등이 있다.

양산팔경 중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곳이 바로 강선대이다. 강선대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가에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오롯이 서 있는 육각 정자로 멀리서 보면 주변 노송들과 어울려 우아하고 고상한 멋이 흐른다. 정자 위에 서면 푸른 강물이 거칠게 부딪치는 바위 절벽이 아찔하다. 강선대는 물과 바위와 소나무가 어울려 삼합을 이룬 곳이라고도 한다. 양기(陽氣) 강한 바위와 음기(陰氣)의 물을 소나무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다.

가마실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저수지에 인접해 낚시와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자동차 야영장이 마련돼 있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의림지, 교동민화마을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계관광도 가능하다.

가영당은 청주시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내 오창한옥마을에 자리한 한옥스테이다. 꽃차 명인 김병희 씨가 한국에서 자란 육송만으로 지어, 방 안 가득 솔향기가 그득하다. 객실은 모두 한실이고, 본채에 머물면 방, 거실, 다도실을 고루 쓸 수 있고, 별채를 독채로 쓰면 바비큐를 할 수 있다. ‘가영당 찻자리 체험’이 있어 꽃차와 정과를 음미하며 명인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세미나, 작은 음악회나 결혼식 등의 공간으로도 대여한다.
개심사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나무로 된 여래좌상과 관음보살좌상이 모셔져 있다. 원래 칠성면 두천리의 도덕암에 있던 것을 암자가 폐사되면서 옮겨온 것이다. 괴산읍 서부리에 살던 김경림이 1935년경 현재의 개심사를 신축하면서 옮겨왔다고 전한다. 2구의 각부 조각과 단아한 양식수법은 조선후기의 불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높이 85cm의 목조여래좌상은 한 나무로 조성한 좌상인데 나발의 머리와 상호가 정제되어 원만하며 백호를 갖추고 있다.
개심사는 괴산읍 동부리에 있는 자그마한 전통사찰로 연혁에 대해서는 현재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보학스님이 1935년에 쓴 를 통해 연혁을 짐작할 뿐이다. 현판 기록에는 여신도인 김경림이 절에 10여 칸의 큰 법당을 시주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사찰에 구전되어 내려오는 창건에 관한 이야기, 즉 괴산읍 칠성면 두천리에 있던 도덕암이 폐사됨에 따라 현재 개심사터에 전각을 짓고 도덕암에 있던 목조여래좌상과 목조관음보살좌상 불상 2구를 옮겼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산의 형세가 말갈기와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갈기산은 해발 585m 높이로 양산팔경 지역에 속해 있다. 능선은 반원형으로 가운데가 깊숙한 골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이 많아 암벽 등반하기에 제격인 산이다. 영동의 숨은 명산이인 갈기산은 외강내유의 미[美]를 속 깊이 지닌 산이다. 등산객에게 암릉 산행의 묘미를 느끼게 하면서도 정상에서는 그림 같이 흐르는 금강을 시원하게 보여주며 한없이 부드러운 조망을 선물한다.
신라 법흥왕 때에 유일대사가 현재의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근처에 터를 잡고 절을 지으려 했다. 재목 다듬는 공사를 하는데,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쉬지 않고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유일대사는 이 모습을 기이하게 여겨 까마귀들을 따라가 보았다. 현재의 각연사 터 연못에 대팻밥이 떨어져 있어 들여다보니 연못 안에 돌부처님 한 분이 계시고, 그 부처님 몸에선 광채가 퍼져 나왔다.

감곡본당은 1896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초대 본당 임가밀로 신부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으로 1894년 첫 본당으로 유서 깊은 교우촌, 신학당이 있었던 여주 부엉골에 부임하게 된다. 본당 이전을 생각하던 중 사목 방문차 여주를 지나 장호원에 이르러 산밑에 대궐 같은 집을 보고 이곳이 본당 사목지로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6. 25전쟁 중 최초로 크게 승리한 음성지구(감우재) 전투를 기념하고, 전투장비와 전쟁 참상, 전쟁 당시 생활상 등 전쟁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발굴하고 연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지역의 문화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10월 30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한국 현대건축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우암산 동쪽 기슭의 풍광을 배경 삼아 상당산성에 이르는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1896년에 설립된 감곡성당의 역사적 유물을 모아 보여주는 교육의 장

리앤파크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다. 영동군청을 기점으로 약 15㎞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를 타고 기골로, 대학로, 심원회로포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이곳은 폐교를 리모델링해 감성적인 캠핑장으로 꾸몄다. 캠핑장 여기저기를 거닐다 보면 어른은 옛 추억에 잠기고, 어린이는 신기함에 들뜬다. 캠핑장에는 일반야영장 30면과 글램핑 10개 동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