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경대
동해 시청에서 동쪽으로 1㎞쯤 떨어진 동해안에 있는 만경대는 삼척 김 씨 김훈이 만든 정자이며, 그동안 풍파로 폐허가 된 것을 60년 전에 삼척 김 씨들이 다시 세웠다. 정자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면 망망대해가 파도치는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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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청에서 동쪽으로 1㎞쯤 떨어진 동해안에 있는 만경대는 삼척 김 씨 김훈이 만든 정자이며, 그동안 풍파로 폐허가 된 것을 60년 전에 삼척 김 씨들이 다시 세웠다. 정자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면 망망대해가 파도치는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

봉평면에 위치한 아리오 펜션은 강원도 평창 흥정계곡 바로 옆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옆으로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는 경치 좋은 곳으로 밤하늘의 별이 아름답고, 지난 추억을 얘기할 수 있는 곳이다. 푸릇푸릇 자연 같은 편안한 여행이 되고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여행 속 작은 휴식처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복층형 객실이 있다.
태백산과 함백산을 잇는 등산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화방재 바로 근처이기도 하다. 등광사 근처에는 등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태백산, 장산이 있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다. 그러나 함백산과 태백산이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인 만큼 날을 잡고 등산 코스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함백산의 설경은 태백 8경에 해당하며 우리나라에서 신성시되는 산이기도 하다.

노리숲길은 속초시립박물관 입구에서 오른편 뒷버덩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총 1. 1㎞ 길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따라 5곳의 전망 쉼터가 있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숲 놀이터와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걷기 좋다. 산책로 주변에는 2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노리숲길만 방문할 경우에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없이 노리숲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아름다운기억 펜션은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에 위치한 전원형 펜션이다. 유럽풍 목조 건축 양식과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용한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소이다. 아름다운기억 펜션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 자리 잡혀 있으며, 정원이 잘 꾸며져 있어 산책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객실은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어 커플, 가족, 친구 단위 여행객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홍천 노일강변과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 자리한 아레나 펜션은 펜션 객실과 글램핑 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숙소이다. 아늑한 객실과 수영장 전망을 갖춘 글램핑 공간을 비롯해 야외 수영장, 공용 휴게실, 정원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힐링 여행지로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예가 김시영 작가가 운영하는 홍천 갤러리이자 작업실로 가평에 있던 구 가평요를 옮겨온 것이다.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유명한 만큼 흑자를 빚는 도예가는 흔치 않지만, 김시영 작가가 독학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백자보다 흑자를 더 중요시하는 일본에서 더욱 인기가 많으며 달항아리 한 점에 3천만 원을 호가할 정도다. 시골 정취가 가득한 작업실에는 실내외 200여 점 이상의 흑자가 전시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도자를 빚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한 오호어촌마을 인근에는 청명한 물빛과 고운 모래로 유명한 송지호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모래가 곱고 넓게 펼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경관이 아름다운 죽도라는 길게 뻗어있는 섬을 안고 있는 송지호해수욕장은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 특히 가족 단위로 놀기가 좋은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오대산힐링빌리지는 평창군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사업체로 구성원들 모두 숲해설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농촌 관광 및 힐링 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브랜드 “별마루”를 개발해 생산되는 농산물, 체험 프로그램 등에 적용하고 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에 500m의 고운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규모가 작고 아담하지만 한적하고 인적이 드물어 명파리(동해의 맑은 물과 깨끗한 백사장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라는 이름 그대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소박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1980년 명주군의 묵호리와 삼척군의 북평리를 병합하면서 동해시가 발족되고 이에 따라 두 지방에 각기 편입되어 있던 유림들이 1990년에 동해 유림을 결성하게 되었다. 동해향교는 사도 창달과 지방 문화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필요성과 동해 유림의 독자적인 진로를 모색하기 위하여 창건되었다.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
철원에 위치한 담터라온글램핑장은 이국적인 수영장 뷰로 인기가 많다. 야자수 그늘이 드리워진 리조트 풍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각 사이트마다 전용 썬 베드 존이 배정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수영장은 성인 풀, 유아 풀, 온수 풀을 갖추고 있다. 2인용과 4인용 글램핑장이 총 8개의 사이트가 있는데, 1,2,3동은 공동화장실, 4~8동은 글램핑내 개별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7월~8월에만 매일 운영하고, 그 외에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있다.

삼척 시내에서 7㎞가량의 거리에 있는 시범해수욕장이며 맹방 관광지 내에 속한 지역으로서 기반 도로 시설이 잘 정비되고 관광지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곳으로 이미 청정 해변의 이미지가 전국에 잘 알려져 있다. 개장 기간에는 명사십리 달리기대회를 비롯하여 맨손 송어 잡기 등 다양한 해변 이벤트가 개최되어 피서객의 호응도를 높이는 한편, 인접 지역의 골프 연습장이 스포츠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영월을 찾는 관광객 또는 소비자에게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불명, 별멍, 물멍 등 멍때리기와 마음챙김 치유명상을 융합한 힐링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 있는 춘천교구 소속의 가톨릭 천주교회이다. 속초 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였다. 동명동 성당의 전신인 속초성당은 한국전쟁 중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이다. 미사 때마다 옥수수가루나 우유, 의약품 등을 나눠주었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많은 피난민이 성당에 와 신도가 되었다. 동명동 성당은 해맞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성당 앞마당에서 아름다운 속초 앞바다와 옹기종기 모인 집들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조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서원으로 1628년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인벽의 충절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충현사를 설립해 위패를 모시고 동명서원이라 하였다. 양렬공 조인벽은 태조 이성계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불사이군(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의 의리를 지키며 양양에서 은거하며 유생들을 교육했던 사람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전란으로 전소되어 1787년 경상북도 봉화로 옮겨서 복원하였다.
영월 술빛고을은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의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과거에 술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하여 주천(술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23년을 끝으로 사업을 재정비하여 간소화된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쇼핑몰(나눔드리농장)을 통한 농산물 판매를 주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꽃누르미, 사과 따기, 화덕 피자 만들기가 있으며 체험 신청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쏠비치 양양은 프라이빗 비치와 해변 산책로를 즐길 수 있는 국내 리조트이다. 지중해 해안가를 꼭 닮은 듯하며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이 모티브가 된 건축양식과 동해 바다의 절경이 만나 평온하고 여유로운 유럽의 휴양지를 떠올리게 한다. 넓은 연회장 및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기 좋으며 양양의 해변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해변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의 건축 미학을 담은 쏠비치 삼척은 하얀 외벽과 파란색 지붕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리스 키클라틱 건축양식을 모티브로 환상적인 바다 전망과 어우러진다. 맑고 투명한 옥빛 물결, 파도의 리듬에 맞춰 한걸음 한 걸음씩 속도를 줄이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치유될 것이다. 리조트 내 레스토랑, 카페, 펍 등의 식음료 시설과 스파, 사우나, 쇼핑, 휴양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즐거움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남이섬 노래박물관은 공익성기부금 단체로 지정받은 재단법인 노래의 섬에서 운영하는 문화 공간이다.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지인 남이섬 내에 위치한 노래박물관은 대한민국 노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대중음악을 이끄는 각 분야의 인사들이 뜻을 모아 2004년에 건립했으며, 음악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강릉 경포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마주한 씨마크 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국내 최초의 럭스티지(Luxury+Prestige) 호텔이다. 씨마크 호텔의 모든 서비스는 고객의 진정한 쉼을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바다를 품은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휴식,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건강한 다이닝, 동해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레저 시설까지, 천혜의 자연 속에서 본질적인 휴식을 경험하실 수 있다.

매월대폭포는 철원군 복계산 매월대 정상에서 동쪽으로 1㎞ 정도 위치에 있는 폭포이다. 철원 9경 중 하나이자, 철원의 3대 폭포에 속한다. 청석골에서 매월대에 이르는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매월대는 조선 시대 단종의 폐위에 반대하며 낙향했던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이 지역에 은거하고 난 후 절벽의 이름을 매월대(梅月臺)라고 불렀다. 매월대폭포 역시 김시습의 호를 따 매월대폭포라 칭하며, 다른 이름으로 선암폭포라고도 불린다.

썬크루즈는 전국 제일의 해돋이 관광지인 정동진 해안절벽에 위치한 테마형 육상 크루즈 리조트이다. 호화 유람선을 테마로 한 아주 특별한 사계절 휴양지로 2002년 오픈하였으며 조선소에서 특별 주문 제작한 길이 165m 높이 45m의 3만 톤 급 실제 유람선이다.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휴양림이다. 숙박과 교육 중심의 단체를 위한 하늘빛 구역, 건강증진 숲과 숲 치유 및 건강 테라피 숲, 향기 나는 수목이 있어 가족단위 소모임을 하기 좋은 숲 향기 구역, 놀이 및 휴식공간과 카페, 판매장이 배치된 산들바람 구역, 이끼와 돌을 이용한 암석이끼원 돌집 건축 등을 배치해 휴식과 체험이 이뤄지는 휴양공간인 물소리 구역이 있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원주굽이길 중 하나로 총 거리 5㎞(흙길 3. 71㎞),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걷기 코스이다. 아름다운 캠퍼스로 유명한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연세스포츠센터에서 시작하여 세연 3 학사, 매지(연대구내) 임도, 학군단과 노천극장을 지나 다시 연세스포츠센터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달과 별 캠핑장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약 30개의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며, 인근에는 높이 약 4m의 작은 폭포가 있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산속에 자리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남산도서관은 춘천시 소재의 시립 도서관으로 춘천시립도서관의 분관이다.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사용되는 1층은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자료실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성인을 위한 공간인 2층은 북카페와 시청각실, 정보 검색실, 자료실과 다목적실을 만들어 영화 상영과 외국어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 5㎞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그외 다른 오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전 연령층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다양한 타깃을 위한 호텔 객실과 레지던스 객실, 다양한 액티비티 부대시설을 갖췄다. 객실 90%가 송정해변을 대표하는 오션·파인(솔밭) 뷰로 이루어져 있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호텔은 총 315실 규모이며, 5층 전체 객실은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 객실’로 꾸몄다.

국토 정중앙 배꼽마을은 강원 양구군 양구읍에서 인제 방향으로 약 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은 양구의 주산인 봉화산을 배경으로, 양구 최대의 곡창지대인 창리 뜰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도촌리, 창1리, 창2리의 세 행정 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지리적 중심점이 위치해 마을의 가치와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주민들은 순박하고 정이 많기로 알려져 있으며, 공동체적인 삶이 유지되고 있다.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시나브로 모텔은 맑고 푸른 청초호를 객실 내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이다. 신식 월풀, 스팀 사우나, 인터넷, 전동침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고객이 모텔을 이용할 때 직원과의 만남 없이 로비의 메뉴 패널에서 원하는 객실을 직접 선택하여 입·퇴실하는 무인 객실 시스템을 운영 중인 최신식 모텔이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닥터스노우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전문 렌탈샵이다. 최신 장비를 제공하는 이곳은 고급 스키 및 스노보드, 부츠, 헬멧 등 다양한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할 수 있다. 특히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수준에 맞춘 장비를 구비하여,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장비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렴한 리프트권도 제공하는 곳이다.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삼척시 도계역 급수탑은 도계역 내에 있는 옛 증기기관차 급수시설이다. 1940년 설치된 급수탑으로 원주역 급수탑과 함께 당시의 전형적인 급수탑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물탱크 용량은 26t, 바닥 면적은 16㎡, 하부 둘레는 14. 2m이다. 높이는 8m로 다른 급수탑에 비해 낮은 편인데 이는 철로 면보다 4m 높은 곳에 설치하여 적정 수압을 얻어낼 수 있도록 높이를 조절한 것으로 지형을 고려하여 급수탑의 높이를 조절한 독특한 사례이다.

정동진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초록 솔향과 청량한 바닷바람을 가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층층의 하얀색 외벽과 비대칭 지붕이 풍광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숙박시설로 해안 협곡에 자리한 덕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과 파도 소리의 움직임이 여행자를 따라다닌다. 객실은 지상 2층과 3층에 스탠더드와 디럭스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카페, 스카이 테라스, 가든 테라스, 포레스트 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