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오감도토리마을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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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본고장인 우리 마을은 산이 높고 험준해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해서 호곡, 호실, 또는 범실이라고도 한다.

서원리는 1리인 원골, 2리인 서홰와 산수골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원주의 서쪽의 있다고 해서 서원리로 이름 붙었다는 설과 옛날부터 원님이 쉬어가던 원이 있던 원골이 상동(지금의 양동)에서 봤을 때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서원리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마을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당천이 마을 서쪽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 줄기에 자리 잡고 있는 도성사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 도량이다. 영가의 극락왕생도와 자손의 발복을 기원하는 납골당을 운영하는 불교 사찰로 기존 불교 종단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납골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의 운영과 살림은 재단법인 도천불교문화재단이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문 관광단지와 연계하여 트레킹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산과 호수를 끼고 있어 물빛과 낙조가 주변 군락목과 푸른 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속에 파묻힌 듯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주 대표적인 자연관광지이다. 물빛 풍경이 아름다운 마장호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되어 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수변경관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3. 6㎞의 수변데크와 길이 220m의 출렁다리가 있다.

에덴농장은 다른 체험농장과는 다르게 입장료가 없고 자신이 수확한 만큼 저울에 달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삭하고 새콤한 설향딸기와,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강한 장희딸기 두가지 딸기를 시식해본 후 어떤 딸기를 딸지 선택하면 된다. 벌이 수정하는 방법, 맛있는 딸기 모양, 딸기 따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아 다른 팀과 부딪히는 일 없이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마장리계곡은 경기도 파주시 마장 2리에 위치한 곳으로 박달산 아래에 있다. 수원은 인근 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이라기보다 마장저수지로 추정된다. 문산천 구간으로 수영 금지구역이다. 수백 년 된 느티나무길이 운치 있게 자리 잡고 있다. 마장 2리 마을회관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주차장 등 편의를 제공하며 관리하고 있다.

신라스테이 동탄이 위치한 동탄 신도시는 첨단 IT산업과 주거, 교육, 문화기능이 조화된 도시로 복합쇼핑몰, 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 시설과 근접하며 놀이공원, 박물관 등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서울과 수도권 전역을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코인세탁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크릿가든키즈펜션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펜션이다. 전 객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으며,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기 좋다. 대형 미온수 수영장, 키즈 놀이터, 프라이빗 개별 바비큐장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문 설치와 상비약이 완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키즈용품을 갖추고 아이들과 부모님을 맞이하고 있다.

양평역에서 16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양떼목장이다. 건초 먹이기와 아기동물과 교감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하나씩 받아서 각자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물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별도의 예약이 없어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정해진 관람순서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다.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야외공연장, 족구장,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이용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1%의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긍정의 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직접 착용했던 그의 상징 바이콘(이각모)과 그의 숨결이 담긴 유물들을 전시한다.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한 나폴레옹의 실제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 해설자가 상주하여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코르시카 섬 출신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전하고자 한다.

양평 마들가리 정보화마을은 양평군의 최단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악지역으로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덕분에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된 농촌마을이다. 옛날에 사용했던 전통기구인 디딜방아, 분들을 활용하여 고유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들과 밭에 나가 농부와 함께 직접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해 봄으로써 흘린 땀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스페인마을 라스블랑카스 펜션은 스페인 남부의 하얀마을 비하스를 모티브 삼아 만든 3,000평 규모의 펜션이다. 처음엔 많지 않은 객실의 아기자기한 모습이었으나 이제는 매해 3만 명 이상 방문하는 여행지이다. 셀프 바비큐나 간단한 캠핑 요리, 불멍 체험 등이 가능하며 고지대에 위치해 가슴이 뻥 뚫리는 개방된 공간으로써 시간대별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도자기나라는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자기 및 공예체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방문이 가능한 곳이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선한 공기와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도자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들기, 초벌된 기물에 그림 그리기, 물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파주시 군내면에 위치한 덕진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이다. 덕진산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내성은 최고봉인 해발 85m 봉우리를 중심으로 산 능선을 따라 돌며 표주박 형태로 구축되어 있다. 외성에는 두 개의 문지가 완연하게 남아 있고, 성 위에 담을 낮게 쌓았던 부분이 두 군데 있다.

유별난마을의 뒤에는 해발 227. 8m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내곡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이다. 예전에 망월산에서 망월놀이를 했던 전통과 장수바위의 전설이 내려오며, 연도가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도 있다. 또한 석굴, 토굴을 하였던 금광과 약수터가 3군데가 있으며 마을사람들의 산책로로도 이용이 되고 있다. 수령 300년 이상 된 쌍자형의 향나무가 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아래로는 대동 우물이 자리하고 있다.

1960년대 개장한 안양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중앙시장 안에 있는 순대곱창골목은 저녁 찬거리를 사러 나온 주부들이나 골목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한 번쯤은 들러가는 안양의 명물이다. 35년 넘게 시장의 한 골목을 지켜온 곱창골목은 30여 개의 순대 곱창집이 뿜어내는 맛깔난 냄새로 가득하다. 모두 하나 같이 순대와 돼지곱창, 당면, 양배추, 깻잎을 매콤한 양념에 볶아낸 순대곱창을 저렴한 가격에 팔지만 맛은 조금씩 다르다.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00m 앞에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가 있다. 안산시는 세계 110여 나라에서 온 8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데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8%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마을특구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스리랑카, 일본 등 10여 개 국가의 이주민들이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두창저수지는 1980년대에 축조되었다. 넓고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보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운동기구가 설치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 선돌과 고려시대 삼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낚시터와 여러 카페, 펜션들이 위치해 있다.

짚공예 체험하고 쌍령산 등산에 허브 향기 목욕까지 미리내성지 입구에 위치한 마을로, 쌍령산(502m)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이 모진 종교탄압 속에서도 신앙심을 지키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들면서 교우촌이 형성됐다. 그들은 밭을 일구고 그릇을 구워 팔며 살았다. 그 때 천주교 신자들이 피운 불빛이 깊은 밤중에 보면 은하수처럼 보인다고 해서 마을 이름이 미리내 마을이다.

조선 숙종 때의 문신으로 기사사화(己巳士禍)에 연루되어 유배 도중 세상을 떠난 오두인(吳斗寅, 1624~1689)의 충절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21년(1695)에 건립된 서원이다. 숙종 23년에 임금이 ‘덕봉’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공인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 고종 8년(1871) 서원철폐령 때에도 헐리지 않고 존속한 전국 47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다.

김포아트빌리지 내 기존 다목적홀을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김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디어아트 전시·교육·체험 복합 공간으로, 공간의 네 면을 활용한 입체적 미디어 월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음향 효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1층에서는 인지도 높은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2층에서는 스토리 몰입형 기획 전시를 시즌마다 새롭게 선보인다.

총 350실의 다양한 객실을 보유한 스타즈호텔프리미어는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프리미엄 비즈니스&시티형 호텔이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상주하여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숙객 전용 피트니스와 조식 레스토랑,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도보 가능한 거리에 센트럴파크 등의 관광지와도 인접하다. 기업체 출장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김포평화문화관은 김포의 평화문화자원과 통일미래의 전망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배우는 평화문화 체험 공간이다. 한강하구에 인접한 김포시의 특성과 상징성을 담아 북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 보낸다는 의미로 컨테이너 건축물로 조성되었다. 1층과 2층에 걸쳐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영상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R 영상과 게임, 문학작품 등 다양한 평화문화 콘텐츠를 즐겨볼 수 있다.

김포아트홀은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건립된 김포시 최초의 공공 전문 문예회관으로 503석 규모의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전시 콘텐츠 외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포시민의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포서원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야산에 위치하였으며, 조선 전기의 대학자이자 문신인 눌재 양성지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양성지는 공조판서, 대사헌을 거쳐 홍문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당애 최고의 문장가이자 사상가로 세종부터 성종까지 여섯 임금을 섬기며 경륜 있는 정치가로 활약하였다. 조선 시대 책 동문선, 고려사, 고려사절요, 동국통감 등의 편찬에 기여했으며, 지리와 지도 전문가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고, 홍문관과 규장각의 설치를 주장하기도 했다.
경기도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김포문화원은 1964년 개원하였으며 김포의 역사와 향토문화 보전·전승·발굴과 문화행사, 전통문화 교육 등의 문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주요 시설로는 문화학교 강좌를 위한 강의실과 자료실, 수장고 등이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는 지역 향토사 및 지역 문화의 조사와 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김포학연구소와 김포시 민속예술보존회가 있다.

동주염전은 사방이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대부동동 4리에 위치해 있다. 대부도 동주염전은 오래전부터 천일염 생산지로 명성이 대단했으며, 증발지에서 농축된 해수를 옹기판 염전으로 옮겨 바람과 태양열에 의해 결정체로 만든다. 바닷물에 태양의 열과 바람의 기운을 모아 만들어져 상품성 또한 뛰어나다. 1953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재래방식을 고집하며 소금을 채취해 청와대에도 납품하기도 했다. 염전체험장에서는 천일염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다.

김포만화도서관은 만화자료 코너, 일반자료 코너, 어린이자료 코너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현재 6천2백여 권의 만화와 일반도서 2천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슬램덩크부터 원피스 등 고전만화, 영화와 드라마 원작 웹툰, 어린이 학습만화, 그래픽노블까지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시흥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 청소년 시설이다. 꿈을 키우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뉴삼봉수상레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수상 레저시설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으며 웨이크보드부터 수상스키, 서핑, 플라이보드와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땅콩보트와 같은 놀이 기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초급자와 중급자로 나누어진 강습 프로그램과 플라이보드 패키지, 놀이 기구 패키지 등이 있으며 좀 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스타비아호텔은 김포 장기동에 있는 테라스가 있어 호캉스 하기 좋은 호텔이다. 최근에 문을 연 호텔로 2020년, 2021년 대한민국 숙박 대상에서 수상한 호텔답게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이다.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일산 킨텍스와 근접해 있고, 킨텍스까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비즈니스 방문 시 편리하다. 스타비아(STAVIA)는 ‘별 내리는 마을’이라는 의미로 로비에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심벌이 놓여 있다.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은 전국 최초·최대 3세대가 소통하고, 학습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성장해 가는 학습·문화·예술의 복합공간이다. 평생학습의 장이자 시민 캠퍼스로서 예술을 중심으로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삶이 실현되고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는 것, 이것이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의 비전이다. 이곳에서는 문화시설, 체육시설, 산림욕장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실현하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