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필드 시티 부천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쇼핑, 레저, 힐링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다양한 매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에 개장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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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쇼핑, 레저, 힐링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다양한 매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에 개장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성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옥천에는 전통사찰로 등록된 대성사가 2군데 있다. 이원면에 위치한 대성사와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한 대성사인데 모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그러나 이 두 사찰은 그 사찰의 경영에 있어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원면에 있는 대성사는 민가에 둘러싸여 있으나 한가하고 여유로우며, 찾는 이가 그리 많지 않은 조용한 도량이다.
옥천군에는 대성사라는 사명을 가진 사찰이 두 곳이 있다. 이곳은 옥천읍에 위치한 대성사로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사찰이다. 대성사에는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옥천 대성사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대성사가 있는 청성면 도장리(道場里)는 ‘불당골(佛堂谷)’로도 불리는 것으로 보아 불교와 관련된 지역임을 알 수 있다.

기록상 마라난타가 백제로 오는 동안 풍토병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우면산 물을 마시고 완쾌하였다고 한다. 이에 우면산에 대성초당을 짓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대성사의 전신이라 전해진다. 또한 3. 1독립운동 민족대표 33명 중 한분이신 백용성 스님께서 주석하시며 불교 대표로 참가하시어 대승적 독립운동을 전개하셨다. 현재 대성사에는 백용성 스님이 조성하신 목불좌상(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이 모셔져 있다.

성수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 붉은색 벽돌을 쌓은 커다란 건물이 있는데, 신세계프라퍼티가 MZ세대를 타깃으로 처음 선보이는 도심형 복합상업시설 스탈릿 성수이다.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패션 뷰티 브랜드, 체험형 콘셉트 스토어, 쇼룸, 맛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 성수동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매장은 건물 1층에 위치한 모나미 스토어이다.

순천만숲은 순천만습지에서 1. 4km가량 떨어져 있는 독채 한옥펜션으로, 주변의 소나무숲 산책로에서 청량한 공기를 만끽하며 건강한 힐링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총 9개 독채 동으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편리함을 더한다. 침실과 온실 모두 있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고, 객실마다 개별 테라스가 있고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일부 객실에는 어린이용 풀이 딸려 있어 여름에 물놀이도 할 수 있다. 그밖에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도 제공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에 자리한 임실 김용택시인문학관은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문학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택 시인은 섬진강 자락의 진메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섬진강과 그 주변의 자연과 삶을 작품에 담아왔다. 문학관이 자리한 진메마을은 섬진강과 산이 어우러진 곳으로, 시인이 나고 자란 마을이자 그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이다. 마을을 둘러싼 섬진강의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김용택 시인의 작품세계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

숲사이길펜션 앞에는 오대천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천연 수영장이 있고 보드놀이, 썰매 타기, 팽이치기 등 체험학습이 가능하다. 뒤편 2. 5㎞ 반경 내의 계곡 산책로에는 텐트촌이 있고 각종 산나물과 야생화와 소나무, 낙엽송 우거진 계곡이 흐르는 천혜의 수풀림이다. 펜션 내부는 넓고 아늑한 온돌과 편백나무 벽으로 되어 있어 여름엔 시원하면서 겨울엔 매우 따뜻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완도의 대부분 마을들은 바닷가를 끼고 있어 방풍림이 조성되어 있는데 동고리해수욕장 역시 수백 년 된 해송 300여 그루가 마을 앞에 방풍림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는 곳이다. 명사십리해장의 명성에 가려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조용함을 찾는 관광객은 이곳을 많이 찾는다. 해수욕장 앞 진섬(長島)이나 구멍섬(穴島)은 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 울모래마을에서 다양한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다.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게 한 거산(巨山) 김영삼대통령의 정치적 삶과 민주주의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2010년 6월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생가 옆에 개관하였다. 거제에서 태어나서 대통령에 당선되어 문민정부를 이끌었던 김영삼대통령의 일생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친화 복합휴양 체험 공간으로, 2020년 7월 1일에 개장하였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정원 꿈의 다리에서 순천만으로 흘러가는 동천(東川)과 순천만 생태공원을 이어주는 약 4. 6㎞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소형 무인궤도열차이다. 열차는 순천만정원의 정원 역과 순천만 습지의 문학관 역을 상공에 설치된 레일에 따라 운전자 없이 자동 운행한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 습지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기 에너지로 움직여서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도 적다.

대성산지구전투전적비는 6·25 전쟁 중 대성산지구 전투에서 활약한 장병들의 전공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다. 이 비는 1983년 10월 1일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8305부대에서 건립했으며, 현재는 보병 제15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대성산지구 전투는 1951년 6월 9일 국군 제2사단 제2·3대대가 1041 고지 일대의 중공군 병력을 섬멸하기 위해 벌인 전투였다.

순천만민속한옥펜션은 순천만 인근 높은 지대에 자리해 순천만생태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객실은 원룸과 독채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마다 화장실, 주방 등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고, 바닥은 황토를 두껍게 깔았으며, 국산 소나무로 마감해 향긋하고 건강하게 머무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남도 가정식을 맛볼 수 있고,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용산전망대를 도보로 이동하기에 좋다.

대전 스카이로드는 길이 214jm, 너비 13. 3m, 높이 20m 규모의 초대형 LED 영상아케이드 구조물이 있는 거리이다. 대전 스카이로드가 조성된 으능정이거리는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에서 유래되었으며 대전역 앞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전의 명동으로 주변에 백화점, 지하상가,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도심 속 대형 LED 영상스크린을 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김재옥교사기념관은 동락전투 전승지이자 당시 김재옥이 교사로 근무하던 동락 초등학교 교정에 있으며 그녀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장소이다. 김재옥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락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여교사이다. 음성군 감곡면에서 태어났으며 동락 초등학교에 부임한 교사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10월 동락전투 당시 소대장이던 이득주와 결혼하여 전투에 참여했다. 동락전투의 승리에는 국군 제6사단 7 연대 2대대와 김재옥의 활약이 컸다.

조선 후기 동학 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 전봉준은 1890년 동학에 입교하여 고부지부의 동학교도를 이끄는 접주가 되었다. 그는 탐관오리의 횡포에 분노해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했으며 관군을 물리치고 전라도 일대에서 세력을 넓혔다. 이후 청일전쟁으로 외세의 개입이 심해지자 농민군을 다시 이끌고 재봉기 했으나 우금치 전투에서 일본 연합군에 패배하고 도주하던 중 체포되었다.
도작문화의 발상지인 김제는 농경문화가 꽃을 활짝 피웠던 고장이다. 국내 최고최대를 자랑하는 벽골제로 인하여 생활이 넉넉하여 글 읽고 글쓰기를 즐긴 문화예술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다. 또한 천년의 고찰을 자랑하는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유적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징게맹갱외에밋들(김제 만경 넓은 들)에 너른 들로 인해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전국 유일한 문화 도시이다.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동강은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정선을 지나 영월군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동강은 워낙 여러 물길이 합쳤다 갈라져서 51㎞에서 65㎞까지 자료마다 강의 길이가 다르다. 동강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영천 북안면 돌할매공원에는 약수와 부처상, 돌할매 동상과 12간지 동상, 그리고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이 있다. 돌할매는 무게 약 10㎏, 지름 25㎝의 화강암으로 들면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는 것인데 두 손으로 돌을 들어 올릴 때 돌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돌이 꼼짝도 안 하면 소원을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염원하는 바에 대해 가부 결정을 해 준다는 것이다.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

동산항에서 고개를 하나 넘어 북쪽에 위치한다. 모래사장 길이는 800m, 폭 50m 정도이며 해변 모래사장은 고운 떡모래로 부드럽고 깨끗하다. 동산포해변은 20m 정도 바다로 나가도 무릎이나 허벅지까지 밖에 물이 차지 않을 정도로 수심이 얕고 안전요원도 있어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그리고 수영 존과 서퍼 존이 구분되어 있어 편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술작가 양조장은 단순히 전통주를 빚어 판매하는 곳이 아닌 전통의 가치를 전파하는 곳이다. 양조장에서 술이 빚어지는 과정을 견학을 하고 나만의 특별한 술을 빚어보며, 여러 주종의 전통주를 맛보며 나의 취향을 찾아가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전통주를 빚으면 나오는 부산물로 리사이클링 한 지게미 안주가 제공된다. 단체, 친구, 연인, 가족 단위의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제주 신엄리에 위치하고 있는 수앤수리조트&호텔은 넓고 쾌적한 객실을 갖춘 리조트형 숙소이다. 여러 명이 함께 머물러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애월해안도로와 가까워 제주 서쪽 여행 동선이 편리한 위치에 있고, 곽지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있어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좋은 숙소이다.

김수현 드라마 아트홀은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는 독자적 문예 사조를 지닌 김수현 작가의 결과물들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곳이며 대관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도록 열어놓은 공간이다. 인생은 순간순간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작가로서, 누구든 어떤 인간의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다가 가는가를 열심히 들여다본다는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대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6세기경에 청도 호거산 운문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갑사 중 하나로 세워진 소작갑사(小鵲岬寺)가 전신이다. 대비사는 대비갑사(大悲岬寺)로도 불리는데, 고려 때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법사는 대포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명성황후의 출생 일화가 전해진다. 고즈넉한 사찰 곳곳에 심어진 꽃나무와 연지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대법사는 1971년에 창건됐으며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사찰이다. 하지만 원래 이곳은 창건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성여왕 때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0. 9m의 미륵입상을 조성해 미륵당으로 불렸다고 한다.

순창 대모암은 백제 시대의 산성터인 순창 대모산성 북쪽에 자리한 사찰이다. 학성이 1933년 창건한 곳으로, 6·25 전쟁 때 거의 폐사되다시피 했다가, 1973년 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5년 범종각을 지었다. 1993년에는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대모암은 대웅전, 범종각, 요사채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팔작지붕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건물이다.

구미 대둔사는 건축기법와 양식으로 보아 조선 후기인 17세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석가여래좌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응진전, 삼성각 그리고 3동의 요사가 있고, 조선 후기 사찰 건축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인 대웅전과 대웅전 내부에 있는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 있다. 신라 눌지왕 30년(446)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노을빛바다애글램핑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자리한 오션뷰 글램핑장이다. 갯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바다 너머로 붉게 물드는 석양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글램핑 텐트는 총 14동으로 바다 라인, 빛 라인, 노을 라인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은 바다와 맞닿아 있어 파도 소리와 바다 내음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다른 객실도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되어 대부분 객실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마을 앞바다는 남강과 남해 바다가 마주치는 곳이다. 특히 사천만과 강진만은 오염되지 않은 데다가 조수 간만의 차가 커 술상리에서 잡히는 전어는 다른 지역의 전어와 차별화를 이룬다. 이에 전국의 미식가들이 많이 찾게 되자 방방곡곡에 있는 전어 애호가들을 위하여 2003년부터 진교면 술상어촌계가 주최하는 술상 전어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독산성 산림욕장은 오산시의 독산성 및 세마대지 주변의 산림 20만 7,000m²에 조성한 산림욕장이다. 1999년에 개장하였으며 오산 시민들의 심신단련 및 휴식공간과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와 휴게공간, 숲 속 교실, 피크닉장, 수목관찰로 등이 있으며, 각종 체력단련 시설과 모험 극기 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돌산항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돌산도라는 섬에 자리 잡은 국가 어항이다. 갓 잡은 활어를 도매하는 활어 위판장으로 유명하다. 돌산읍, 남면, 화정면 등 여수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주로 유통되며 이른 새벽이면 돌산항으로 들어오는 수산물들이 위판장을 가득 채워 장관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