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어린이천문대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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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동산항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항구이다. 또한, 동해안 특유의 맑은 물로 대표되는 곳 중 하나로 파도가 높지 않고 수심이 얕아 스킨스쿠버와 낚시를 취미로 갖는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조용히 피서를 하거나 바다여행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바다의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이다.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은 전국 최초·최대 3세대가 소통하고, 학습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성장해 가는 학습·문화·예술의 복합공간이다. 평생학습의 장이자 시민 캠퍼스로서 예술을 중심으로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삶이 실현되고 다양한 문화를 꽃피우는 것, 이것이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의 비전이다. 이곳에서는 문화시설, 체육시설, 산림욕장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실현하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동정호는 오랜 세월 강물이 드나들며 생긴 자연 습지로, 청둥오리, 붕어 등 야생조수, 물고기, 식물이 공존하는 자연생태계상 보존가치가 있는 호수이다. 호숫가에는 약 1㎞ 길이의 호수 둘레를 따라 설렁설렁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동일리포구는 소규모 어항으로 분류되어있으며 동일리는 옛날엔 날 외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소금을 만드는 염전 터가 전해 내려오며 역사 유적과 함께 유서 깊은 마을이라고 알려진다. 동일리포구에는 용천수가 있는데 예전에 동일리 남쪽 일대는 수많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홍물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말라있거나 식수로는 사용이 되지 않는다. 돌담들과 밭을 보며 정겨운 마을을 구경할 수 있고 마을 안에 마련되어 있는 쉼터에서 잠시 쉬다가 갈 수도 있다.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지친 마음을 힐링해준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동산해수욕장은 양양군 북분리 해수욕장과 동산포항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적당한 수심과 높은 파도 등 파도타기 좋은 환경 때문에 ‘우리나라 서핑 1번지’로 불린다. 매년 7월~8월 사이 해수욕장으로 개장하며, 샤워실, 화장실, 급수대 등을 비롯해 야영장 등 피서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펜션과 민박 등 숙박업소와 식당, 카페, 횟집 등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 연어의 70% 이상이 센터가 위치한 양양 남대천에서 태어나 북태평양에서 3~4년간 성장한 뒤 산란을 위해 남대천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하천 파괴에 따라 회귀하는 연어 수가 줄어들고 있기에 센터는 직접 인공 수정을 진행, 부화한 어린 연어를 약 5개월간 키운 뒤 남대천에 방류한다. 센터 내에 마련된 연어생태체험관은 연어의 부화와 성장 과정, 회귀 경로 등 연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소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동해면 해안 길은 동진교를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이다. 동진교는 고성군 동해면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상의 교량으로 고성과 창원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며, 교량을 지나면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진다. 바다 향기와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남의 유명 드라이브 명소가 되고 있다.

1980년대 초, 서울 북촌과 을지로가 재개발되면서 도시의 한옥을 이축한 것이 김포의 샘재한옥마을이다. 재탄생의 이미지를 가진 심재한옥마을은 2004년 김포한강신도시 지구에 편입되면서 다시 한번 해체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기존 자원의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자산의 활용이라는 미래전망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관광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스노우 밸리 펜션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의 무주 리조트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겨울 스포츠와 함께 수려한 덕유산 국립공원 내에 무주 구천동 계곡, 덕유산 등반, 금강 래프팅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사계절 레저 휴양지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은 2013년 양촌읍에 개관하였다. 김포 지역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기념관이 조성된 곳은 1919년 오라니장터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장소로, 김포 지역의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련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빼어난 경관 등 산림이 지닌 3박자를 고루 갖춘 도심 속 휴양지를 지향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수려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광명시에 위치한 뉴서울 다이빙 풀은 최첨단 시스템인 오존 처리의 방식과 최초의 인공해수 잠수풀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다 강습 자격과 전문 트레이너들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이용자의 편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연령대와 다이빙 경험 유무, 다이빙 목적에 따라 스쿠버 레인저, 트라이 스쿠버, 패스포트 스쿠버, 오픈워터 스쿠버, 스노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초창기 조각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그 뜻을 기리며 조각 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미술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작품들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기획 전시를 기본으로 「우성 김종영미술상 수상전」, 「오늘의 작가」, 「창작지원 전」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김천문화원은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원이다. 1953년 문을 연 이곳은 해마다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원의 연혁을 살펴보면 1953년 문화의 집을 창설하였고 1955년 김천문화관을 개관하였다. 1957년 김천문화제를 개최하였으며 1962년 김천문화원으로 개칭하였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 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신라 문무왕(文武王)12년(672)에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한 사찰인 청송 대전사(大典寺)는 주왕의 설화에서 주왕의 아들인 대전도군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본래 매우 큰 절이었으나 여러 차례의 화재로 상당부분 소실되었다. 지금은 보광전을 중심으로 관음전, 명부전, 응진전, 산령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람의 여러 곳에 도출되어 있는 주초석들이 옛 사찰의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대전사의 부속암자로는 백련암과 주왕암이 있다.
신흑마을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 제일의 해수욕장을 품은 마을답게 풍요롭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인근 도서의 출입항 역할을 하는 대천항이 인접하여 각종 어패류가 집산되는 어업의 전진기지로 서해안 관광과 해운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수많은 여행객과 신선한 해산물, 어판장 상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해바리마을은 바다와 인접한 남해에 위치한 마을로서 천혜의 청정 바다와 자연경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마을이다. 남해의 특산물인 유자를 처음으로 생산하여 확대 보급시킨 곳으로 유명하며, 수령 60년 전후의 편백나무숲이 마을 뒷산에 위치하여 삼림욕도 즐기며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태안에 위치한 숲속의바다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로 눈을 뜨면 서해가 펼쳐지는 곳이다. 모든 객실에는 프라이빗 월풀형 욕조와 오션뷰 실내 바비큐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가족 맞춤형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한 여름의 야외 수영장과 펜션 아래에 위치한 모래사장, 갯벌 등 해안가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어촌 체험 마을에 방문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스카이 블루는 장삼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객실 하나하나 주인의 정성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객실 테크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소중한 이들과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푸른 바다의 출렁임과 파도 소리를 들으며 즐거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완주군의 최동단에 있는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계곡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곳으로, 길고 깊은 계곡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게 한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의 피서객들이 동상운장산계곡을 찾아왔으나 최근 들어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대화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 동란 이전까지만 해도 10여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심산기념문화센터는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서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상주예술단체 등의 문화예술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반포심산아트홀을 비롯한 공연장 및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반포심산아트홀은 각종 연주회 및 음악회, 연극, 무용 등 공연을 비롯한 대관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과 이순신광장 인근의 스카이모텔은 좌수영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해 있다. 모텔의 외관이나 내부 시설에서 연식이 느껴지지만 여수 원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은 훌륭하다.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되어 있고 맛집이 많아 멀리 가지 않아도 신선한 회를 비롯한 남도의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춘천 숲속의강촌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자연친화형 휴양 공간이다. 북한강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강촌 지역의 지리적 장점을 바탕으로, 도심의 소음과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사계절 내내 변화하는 자연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자연 환경이 인상적인 곳이다. 숲속의강촌 펜션은 스키, 수상 레져, 자전거, 오토바이, 사륜오토바이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스스로 배우는 자연놀이터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곳이다. 천연암반계곡인 승장계곡에서 가재와 버들치를 만나고, 솔향이 가득한 솔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있는 마을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우리밀 도우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체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예체험, 500년 고택에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숲속의 요정은 강원도 평창 해발 700m에 위치해있는 리조트형 펜션으로, 암반수가 공급되고 피톤치드가 많아 산림욕에 좋으며, 해먹단지도 조성되어 있다. 객실은 키즈(Kids)와 힐링(Healing)을 테마로 어린이 장난감, 돌침대, 안마의자, 히노키스파 등이 있는 방으로 나뉜다. 테라스에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고, 펜션 내 워터파크와 눈썰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북초 20회 졸업생인 故 김영수 선생님이 기증하신 학교도서관이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2018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현재 본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이자 마을도서관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독서문화의 장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