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강솟대문화공간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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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 ‘매천야록(梅泉野錄)’· ‘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었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무주 구천동 33경은 무주군을 대표하는 경승지로 나제통문에서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있는 경승지 33곳을 지정한 곳이다.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 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아침의 향기 펜션은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하고 여유가 넘치는 제주 본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산장 주변 풀숲과 감귤체험농장에 둘러싸여 있어 나무향을 맡으며 거닐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수려한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를 곁에 두고 있다. 중문해수욕장과 천제연폭포, 동양 최대의 여미지 식물원 등을 자동차로 2~3분 거리에 두고 있다.

붓꽃섬 관광펜션은 높게 뻗은 나무 숲 사이에 고풍스러운 복층의 목조건물이 특징이다. 펜션 내부엔 장작으로 불을 때는 벽난로가 있어 한층 분위기를 북돋는다. 가족룸과 단체룸도 있어 다양한 인원들이 즐길 수 있고, 돌로 꾸민 바비큐장은 자연과 한층더 가깝게 휴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펜션 부근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른다. 사슴목장, ATV, 노래방, 표고버섯 재배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산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쉬어갈 수 있는 캠핑장이다. 대둔산은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 정도로 웅장한 산세와 절경이 빼어나 봄이면 신록, 여름이면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우아한 설경으로 유명하다. 대둔산 도립공원 수락캠핑장은 그중에서도 대둔산 북사면을 흐르는 수락계곡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캠핑 사이트 37면과 공동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을 갖추고 전열기구를 제외한 전기용품도 사용이 가능하다.

누들플랫폼은 인천광역시의 누들로드 중심에서 누들을 테마로 인천 누들의 역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시·교육·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누들플랫폼은 짜장면, 쫄면 등 대중이 즐기는 ‘누들’의 발상지인 인천을 중심으로 발전한 다양한 누들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이 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누들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인들이 기증한 전통 농경유물을 잘 보존해 후대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농업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농업의 발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유물, 자료, 농기구, 운반도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

울진과학체험관은 울진군민들의 휴식처인 연호정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이 및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및 방과 후 및 휴일에 창의·과학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핸즈온 방식으로 직접 체험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다. 정기적으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중심의 과학체험교실을 개설해 과학원리 이해와 창의력 개발, 과학실험 및 로봇제작 등을 통해 과학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과학체험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1. 5㎢ 면적에 61 가구 128명이 모여 살고 있는 섬인 웅도(熊島)는 섬의 모양이 ‘곰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웅도라 불리고 있다.

예술가와 시민들의 소통, 힐링의 공간 울산 중구의 커뮤니티 센터로 문화의 거리 활동 작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작품 판매소, 주민들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 꾸며졌다. 1층 작품판매소에는 종이, 천, 도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공예작품과 가방, 펜, 장신구 등 생활소품을 판매 중이다. 다목적홀에서는 인문학, 사회과학 서적의 열람이 가능한 작은 도서관도 운영 중이다.

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매산서원은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조 때에 경상남도 거창과 산청 지방 유림의 공의[公議]로 건립되었다. 그 후 목은 이색과의 친분을 감안하여 추향하고 매산[梅山]이라는 이름으로 사액받았다. 그러다가 병자호란 때 후손인 문겸[文謙]이 지금의 위치로 이건하여 춘추로 제향해 왔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1868년 훼철되었다.

1705년(숙종 31)에 송원기(1548∼1615)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후대에 그의 후손인 송명기, 송이석 부자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복건과 소실되기를 반복하다 2006년에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양서원은 주향인 송원기의 입묘를 계기로 칠곡에 이주, 정착하여 세거해온 야로 송 씨 문중의 성장 과정을 잘 보여준다. 조선 후기 칠곡지역의 대표적인 문중서원 중 하나이다.
백암온천마을은 백암 온천으로 이름난 백암산 자락 동쪽에 자리 잡은 산골마을로 더운 샘이 있어 온천 또는 온정이라 하였고 백암산에서 흘러내리는 온정천을 사이에 두고 서쪽이 온정 1리(양지마을) 동쪽이 온정 2리(음지마을)를 지칭하는 곳이다.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농촌체험마을로, 자연 속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전통적인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을이다.

아젤란 리조트는 각종 단체의 연수 및 교육을 위해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안한 객실과 정갈한 음식, 100인 이상 수용 가능한 세미나 장비, 등산로, 숲 속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힐링할 수 있다.

무안 청천리 팽나무와 개서어나무 숲은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에 있는 팽나무와 개서어나무의 줄나무이다. 줄나무는 길가나 도로변에 줄처럼 길게 심어져 가로수 역할을 하는 나무들을 말하는데, 무안읍에서 목포 방향으로 국도변에 울창한 나무가 울타리처럼 마을 앞을 막아 주고 있다. 현재 나무는 노거수로 팽나무 66 그루와 개서어나무 20그루, 느티나무 3그루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다. 이 나무의 정확한 식재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대략 500살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무안갯벌은 자연 생태의 원시성과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무안황토는 먹는 산소라 불리고 있으며, 항암과 면역기능 증진, 노화 방지 등에 특효가 있는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안생태갯벌 과학관을 중심으로 분재 테마전시관과 분재 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도 황토 이글루, 황토 움막, 방갈로, 카라반,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식당과 매점, 카페, 바비큐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농업과학관은 지난 1983년부터 설치 운영되고 있는 농업과학기술 교육 및 농촌 진흥사업 종합 홍보관이다. 첨단농업과학 기술과 농경유물 및 새로운 영농자재 전시를 통하여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학생과 도시인들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다.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인 방문자들에게는 우리 나라 농업 현황과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농업과학기술 종합전시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성 봉업사지 인근에 있는 높이 3. 9m의 보살상이다. 볼륨감 없이 평평한 돌기둥 같은 신체에 전체적으로 세부를 정교하게 조각하지 않고 높은 원통형의 보관에 사각의 보개(寶蓋 ; 인도에서 귀인의 외출 시에 사용하던 양산을 불상의 머리 위에 갓처럼 씌운 것)까지 얹은 표현은 고려 전기 불상의 양식적인 특징이다. 보개는 이후 변형을 이루면서 충청도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한 불상에 많이 나타나는 고려 전기 불상의 특징이다.

무안 회산백련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에 위치해 있다. 전체 면적이 10만 평쯤 되는 이 연못은 백련(白蓮)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제 강점기에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인근 마을의 주민들이 피와 땀을 흘려 축조했다. 그러나 영산강 종합개발계획으로 인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능은 거의 상실했다. 무안 회산백련지의 백련꽃은 해마다 7월부터 9월에 걸쳐 피고 지기를 거듭한다.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1급수의 화천호와 파로호를 품 안에 보듬고, 평화의 댐과 함께 비목의 발상지로 이름난 청정 화천의 대자연속, 화천 아쿠아틱리조트는 유럽식 펜션으로, 13개의 복합동과 5개의 독채동이 준비되어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숫가의 물안개와 상고대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가로움과 넉넉함의 소중한 시간들을 가져볼 수 있는 환경과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무안 용월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백로와 왜가리가 번식하는 장소 중의 하나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및 보호하고 있다. 백로는 주로 열대에서 온대에 이르는 전 세계에 널리 번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고원지대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번식한다.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하천, 호수, 간석지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주로 소나무, 은행나무 등에 둥지를 만들어 번식한다.

아일랜드 캐슬은 맑은 공기와 아름답고 수려한 자연관광지인 백령도에 있는 숙박업소이다. 여객성 항구에서 차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총 객실은 42실로 침대 객실 24실과 온돌 객실 18실로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백령도 인근에 위치하여 주변을 관광하기에도 좋고 내부는 편안한 분위기로 이용하기에 좋은 숙소이다.
김해시의 대동승마랜드는 어린이를 위한 승마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승마장이다. 40개월에서 11세 사이의 몸무게 30㎏이 넘지 않는 어린이만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승마체험 외에도 말, 양, 사슴, 염소, 알파카, 토끼 등 온순한 동물들의 자그마한 목장이 산책로와 함께 펼쳐져 있어 아이들이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여러 동물도 만나고 먹이를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망경암은 전통사찰 74호로 성남에서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기 가장 좋은 영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고려말부터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임금이 친히 들러 나라의 번영과 백성들의 안녕을 빌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망경암에 오르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망경암 마애여래좌상을 볼 수 있다. 이 마애여래좌상은 망경암(望京菴)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마골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한 양떼목장으로 초원에 방목되어 있는 양들과 사육장의 토끼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울산 시내와 인접하여 있어 접근성이 좋으나 목장까지는 마골산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야 한다. 울산양떼목장 앞에 이르면 파란 하늘아래 탁 트인 드넓은 6만 평의 초지가 나타나고 울타리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저기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을 만날 수 있다.

아이비 스테이 호텔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 있는 호텔이다. 정문 옆 1층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는 객실당 한 대만 할 수 있다(주차 유료). 이 호텔의 객실은 모두 금연 객실이며 1층 건물 뒤편에 흡연 지정 구역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전 객실에는 세탁기와 싱크대, 하이라이트가 기본으로 구비되어 있다. 이곳은 장기 숙박을 할 수 있어 필요시 프런트에 문의하면 된다. 여행 짐 보관 서비스도 있다. 효원의 종, 팔달문, 화성행궁이 걸어서 20분 이내에 있다.

천무릉도원수목원은 2012년 10월 개원하였으며, 총면적은 210,298㎡에 1,334종의 수목을 보유하고 있다. 수목원 입구에 있는 오리연못에는 무릉도원수목원의 상징인 절리석의 기암절벽과 폭포가 있으며, 현실의 온갖 고민과 더러움을 연못과 폭포를 통과하며 정화시키고 현실세계로부터 이상세계인 무릉도원으로 들어가면 수목원이 펼쳐진다.

경기도 의정부와 맞닿은 서울의 최북단 도봉산은 자운봉 740m와 오봉산 683m의 높은 봉우리 아래로 용어천계곡, 문사동계곡, 원도봉계곡 등이 있다. 산 정상에서 마을로 내려가는 마지막 자락에 길게 뻗은 계곡이 있는데, 그곳이 도봉계곡 또는 무수골계곡이라고도 불린다. 무수골계곡은 많은 바위와 물줄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여름철 더위를 피해 산과 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가 많은 계곡이다.

대동 낚시터는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에 위치한 자연형 낚시터로, 맑은 수질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폐골산성과 물왕산성이 자리하고 있으며, 꾸준한 계곡수 유입으로 양호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5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낚시터로 토종붕어를 비롯해 참붕어, 잉어, 향어 등 다양한 어종이 서식해 많은 낚시객이 찾는다. 매년 4월이면 주변 배나무밭과 벚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수상 좌대와 잔교 손맛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맑은 동해바다와 대왕암 공원의 푸른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곳이다. 이곳은 인공적인 놀이시설을 지양하고 자연을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터로 만들어졌다. 모래, 흙, 언덕, 나무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야외 놀이공간은 물론, 챌린지존, 맘껏 놀이터 및 블록놀이터와 같은 실내 신체놀이 공간까지 갖추어 다채로운 모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일랜드 리솜은 충남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에 위치한 오션뷰 리조트로 아름다운 서해 낙조와 해안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휴양 공간이다.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소나무 숲, 해변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계절마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공연이 운영되어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선사한다. 리조트는 타워형과 빌라형 객실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에서는 서해 바다와 꽃지해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농부테 텃밭도서관은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에 위치한 자연과 함께하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다. 텃밭도서관은 줄배, 활, 굴렁쇠, 깡통말, 죽마, 널, 시소, 그네, 썰매를 비롯한 각종 놀잇감과 우물물 긷기, 펌프질, 토끼·소·닭·염소 먹이 주기, 마늘 캐기, 옥수수 따기, 매실 따기, 밤 줍기, 감자 캐기, 김장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