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패스포트 신당 료칸
스테이 패스포트 신당 료칸에는 다양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차분한 휴식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안식처가 되어줄 '고요'와 '소향'에서는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내려놓고 고요한 쉼을 만끽할 수 있다. 2인을 위한 아늑한 공간으로 설계돼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이상적인 객실이다. 감투를 쓴 도깨비의 유쾌한 기운이 가득한 '풍류'는 4인이 함께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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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패스포트 신당 료칸에는 다양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차분한 휴식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안식처가 되어줄 '고요'와 '소향'에서는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내려놓고 고요한 쉼을 만끽할 수 있다. 2인을 위한 아늑한 공간으로 설계돼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이상적인 객실이다. 감투를 쓴 도깨비의 유쾌한 기운이 가득한 '풍류'는 4인이 함께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다.

스테이 패스포트 익스프레스 스파 당산점은 유러피안 기차 여행 컨셉의 스테이로 다양한 객실이 있다. 와인칠러와 턴테이블 및 LP가 있는 COUCHETTE, 객실 내 스파욕조와 턴테이블 및 LP가 있는 4인실 객실 SLEEPER4-1과 4-2, 객실 내 스파욕조와 턴테이블 및 LP가 있는 2인실 객실 SLEEPER2가 있다. 주차는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차량 이용시 제휴점을 통해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전역 근처에 위치한 꿈돌이 하우스는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꿈씨 캐릭터 기념품을 판매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1층에서는 다양한 꿈씨 패밀리 굿즈를 만나볼 수 있어 대전 여행을 기념해 소장하거나 선물하기 좋다. 엽서, 그립톡, 키링, 머그컵, 마그넷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곳곳에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 인형들이 배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2층은 여행 테마로 꾸며져 있어 VR을 통해 대전 투어 드라이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망을 볼 수 있는 넓은 주방, 테라스, 침실, 썬룸, 거실, 자쿠지, 샤워실, 화장실이 있고 마당과 함께 근처에 메타세쿼이아 숲이 있는 독채 한옥 스테이이다.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 낮과 밤의 풍경이 아름다운 숙소이다. 곳곳에 유럽풍 소품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가득하다. 자연과 함께 고즈넉한 하루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방문을 추천한다.

스테이소소리는 ‘높게 우뚝 솟은’을 뜻하는 순우리말의 뜻으로 삼각형 구조로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독채 숙소다. 삼각형의 전체 창으로 불국사 토함산의 전경이 펼쳐져 기억에 남는 경주 여행을 할 수 있다. 야외에는 노천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특히 겨울에 따뜻한 온수로 하루의 쌓여있던 피로를 풀기에 좋다. 테라스에는 객실 별로 개별 캠핑식 화덕 바비큐장이 있어 불멍을 하기에 제격이다.

꿈이랑도서관은 노후화된 산양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재탄생한 어린이 미각도서관이다. 통영의 다양한 식재료와 어린이 오감 체험을 준비해 2021년 5월 22일 개관했다. 일반도서 및 미각 특화 도서 등 26,00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고, 연령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북콘서트, 저자강연회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희수아트센터는 수림문화재단이 재단 설립자 동교 김희수 선생(1924~2012)의 교육·문화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16년 5월 24일 개관했다. 옛 영화진흥위원회 건물을 그 상징성을 고려하여 예술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이 넘쳐나는 공간으로 재구성했으며 홍릉 일대의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3층 건물의 내부 공간은 설립자기념홀을 비롯한 공연장, 갤러리, 강의실 및 작업 공간, 연습실, 자료실, 수장고, 옥상정원, 카페테리아 등을 갖췄다.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00m 앞에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가 있다. 안산시는 세계 110여 나라에서 온 8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데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8%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마을특구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스리랑카, 일본 등 10여 개 국가의 이주민들이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정동진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테이인터뷰 강릉은 초록 솔향과 청량한 바닷바람을 가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층층의 하얀색 외벽과 비대칭 지붕이 풍광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숙박시설로 해안 협곡에 자리한 덕분에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과 파도 소리의 움직임이 여행자를 따라다닌다. 객실은 지상 2층과 3층에 스탠더드와 디럭스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카페, 스카이 테라스, 가든 테라스, 포레스트 로드를 이용할 수 있다.
다사체육공원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종합 체육공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10년에 조성되었다. 넓은 주차장을 비롯해 축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배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기 좋다. 공원 주변은 푸른 박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덕음사(德蔭寺)는 남원시 덕음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전망이 좋아 남원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덕음사가 자리한 곳에 조선시대에 조성한 석불 좌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옛 절터인 것은 분명 하나, 이를 확인할만한 문헌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다. 지금의 덕음사는 1929년에 응수 스님과 노영준(魯英俊)의 협력으로 창건되었다.

다시캠핑장은 경북 고령군 덕곡면 노리에 자리 잡았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대가야로와 덕운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계곡 인근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한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5m 세로 7m 9면, 가로 4m 세로 5m 3면이다. 주변에는 상비리계곡이 있다.

깨어있는 시민 문화체험전시관은 2022년 9월 1일 개관하여 운영 중인 전시관이다. 2층에는 대통령의 서재와 어린이를 위한 작은 쉼터, 기념품점 노란 가게, 기획전시공간이 있고 1층에는 노무현기념관과 다목적홀, 야외공연장이 있다. 전시해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다목적홀과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전시가 열리고 시민들에게 대관도 가능하다.

강원도 고성군 가진 해변길에 위치한 스테이가진은 객실 모두 동해 바다 전망을 품은 펜션이다. 밤이면 파도 소리를 들으며 조용하게 잠들 수 있고, 아침이면 눈부신 동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는 4인실 1개, 2층에는 2인실 4개 객실이 있고, 3층 객실은 가장 인기 있는 복층이다. 모든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반신욕을 즐길 수 있도록 개별 욕조를 갖췄다. 도로 건너편 작은 해변을 전용 해변처럼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이 앤드 스튜디오 여여재는 태안 몽산포항에서 1km 거리에 있는 붉은 벽돌의 복층 펜션이다. 객실은 5개로 바다 전망에 복층 구조 객실과 애견 동반 객실로 구성된다. 객실 테라스에서 고요하게 밀려오는 바다를 감상하며 안락하게 쉴 수 있고, 일부 객실은 넓은 발코니가 딸려 있어 글램핑도 가능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몽산포 해수욕장이 있어 산책하며 일몰을 감상하기에 좋고, 바비큐장에서 바비큐를 즐겨도 좋다.

둔내자연휴양림은 청태산 기슭에 있는 민간휴양림으로, 1994년 5월에 개장했다. 해발 1,200m의 산 정상에서 발원한 수원이 휴양림 남쪽을 가로질러 흐르고 젓나무 등 침엽수와 조림한 수령 30년의 잣나무, 낙엽송이 울창한 숲을 이루어 각종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영동고속도로와 태기산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이 등산로는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좋다. 또한, 오리엔티어링, 서바이벌 게임 등의 레포츠도 제공한다.

덕양전은 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시대 사당으로 전구형왕릉의 재실이다. 금관가야 제10대 왕 양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고 춘추향례와 삭망향례를 드리고 있다. 532년(신라 법흥왕 19) 양왕은 금관가야를 신라에 선양하고 이곳 왕산 수정궁으로 옮겨와 5년 뒤 죽었다. 그 후 향례를 계속하다가 임진왜란으로 중단되었는데 1798년 심릉후 능하에 능침을 짓고 다시 향례를 올렸다. 1898년 승선전이 사액 됨과 동시에 덕양전으로 개칭하였다.
다볼 카라반 오토캠핑장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카라반과 오토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름철에는 야외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북한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ATV와 스쿠터를 타는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하다. 남이섬, 자라섬, 엘리시안 강촌, 아침고요수목원 등 주변 관광지와 함께 여행 코스를 구성하기에도 좋다.
둔산공원은 대둔산과 모악산이 있어 자연 속에서 살기 좋은 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도시 근린공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조성된 공원이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장, 운동기구, 아이들을 위한 모래 놀이터, 자전거 타기,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공원 한편에는 공연장도 갖추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공원이다.

다리안관광지는 소백산 국립공원 다리안계곡에 만들어진 산과 계곡이 아름다운 관광지로 야영장은 물론 원두막, 돔 하우스가 있는 다목적 휴양지다. 총 70여 개의 데크가 총 4개 야영장에 나눠져 있다. 야영장에 따라 계곡이 가까운 곳 또는 나무 그늘이 많은 곳이나 단풍을 보기 좋은 곳 등을 선택이 가능하다.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는 가족단위 캠핑객들이 선호하는 캠핑장이다.
늘푸른펜션 캠핑장은 앞에 산과 계곡이 있는 자연친화 캠핑장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가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어린이를 위한 트램펄린과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나무마다 전기배전반이 설치되어 있다. 캠핑장 이용 시 밤 11시 이후부터는 소음에 유의해야 한다. 주변 관광지로는 동강 래프팅, 한반도지형, 솔고개 소나무가 있다.

국내에서 열두 번째로 큰 섬인 자은도에는 해수욕장만 무려 9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바람이 세기로 유명해 윈드 비치(Wind Beach)라고도 불리는 둔장해변은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해안누리길 5선’에 들어갈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멋진 일몰이 유명한 곳이다. 둔장해변은 한운리 둔장마을과 송산리 두모마을에 걸쳐 있으며, 길이 2,980m, 직선거리 2. 8㎞이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두창저수지는 1980년대에 축조되었다. 넓고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보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운동기구가 설치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 선돌과 고려시대 삼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낚시터와 여러 카페, 펜션들이 위치해 있다.

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향 후배 남상원 회장의 후원으로 건립된 문화공간이다. 동향 선후배의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논산시 내동에 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268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되어 2019년 6월 8일 개관했다.

안동찜닭의 원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찜닭골목이다. 구시장 안에 위치한 찜닭골목에는 찜닭집 30여 곳이 몰려 있다. 400℃의 불에서 10여 분간 졸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해 당근, 감자, 양파를 넣어 푹 익힌다. 국물이 찐득해지면 시금치, 대파, 당면 등을 넣어 한 번 더 익혀 낸 안동찜닭은 매콤한 맛과 달콤하면서도 간간한 맛이 일품이다. 찜닭골목과 연접한 보리밥 골목도 5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둔주봉은 안남면 연주리 뒷산의 봉우리이자 옥천 제1경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성한 숲 등산로를 지나 둔주봉 정상(384m)에 오르기 전, 전망대(275m)에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은 굽이굽이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절경이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 1/980로 축소한 1. 45㎞로 동·서가 바뀐 모습이지만 거울에 비춰보면 정말 한반도와 똑같다. 그 풍광을 마주하는 순간 절로 나오는 탄성과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는 곳이다.

김환태문학관은 김환태 선생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김환태 선생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이다.

놀팍은 한국문화테마파크 안 1,300평 규모의 실내 디지털 테마파크다. 몸으로 즐기는 도전 게임과 점수 기록으로 가족·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시설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 즐기는 20종의 게임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4종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뛰고, 던지고, 눌러보며 24가지 다양한 체험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평산신씨 시조이며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 ~927) 장군의 유적이다. 신숭겸은 왕건을 도와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워 개국 일등공신이 되었다. 덕양사는 선조 22년(1589)에 창건하여 신숭겸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서원으로 정유재란 때 모든 건물이 불타고 선조 36년(1603)에 신실이 중수되었으며 현종 6년(1665) 이전의 서원 규모로 모두 중건되었다.
람사르 습지란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하고, 등록하여 보호하는 습지를 말한다. 두웅습지에서는 모래로 만들어진 호수에 바닷물이 아닌 민물이 고여 있어 여름철에는 수련을 볼 수 있다.
덕원서원은 세조(재위 1455~1468) 때 이시애의 난을 맞아 당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가 장렬히 전사한 강열공 차운력, 문절공 차원부, 문목공 차포온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덕원서원은 숙종 18년(1692) 세웠는데, 처음에는 호남 승평에 세워 오천서원이라 했다. 그 뒤 지방 유림이 순조 6년(1806)에 청덕면 성태리로 옮겨지어 덕원서원이라 하였다.

덕양서원은 1625년(인조 3) 백촌 김문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김문기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형조참판·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고, 1456년(세조 2) 사육신에 연루되어 처형되었다.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48년 지방의 유학자들에 의해 복원되었다. 경내의 대표적인 건물로는 상충사, 경의당 등이 있다. 상충사에는 김문기의 위패를 모시고 있고, 경의당은 유학을 공부하는 강당이다.

이 서원은 경산이씨(京山李氏)의 3현(賢) 삼익재(三益齋) 이천배(李天培)·백천(白川) 이천봉(李天封)·학가재(學稼齋) 이주(李)를 존모(尊慕)하여 현종 13년(1672)에 사림에서 덕암사(德巖祠)를 건립한 것에서 연유한다. 이후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고종 13년(1876) 덕암서당(德巖書堂)으로 중건하였다. 지금의 서원 명칭은 1998년 정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묘우(廟宇), 내삼문, 동·서재 등을 건립하여 이듬해에 개칭한 것이다.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임실군 지사면에 있는 덕암서원은 1863년에 건립되었으며, 포은 정몽주를 주벽으로 최양을 배향하다가 1821년(순조 21) 정지년을 추배 하였으며, 1829년(순조 29)에 이르러 박종수를 다시 추배 하였다. 그 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65년 복설 되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대성전은 숙종 8년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1987년에 다시 한번 보수했다.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