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동약수공원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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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단구서원은 문희공 이세기 선생을 주벽으로 하고, 문효공 이천 선생, 송와공 이종윤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원래 송와공을 제향 하는 모현서당이 철종 13년(1862)에 건립되었는데,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어 1983년에 단구서원을 창건하였다. 이세기는 고려 충렬왕 때 명신으로 문장에 능하였으며, 밀직부사, 예문관대제학, 동지춘추관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하였다.

내를 건너서 숲으로 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매전면 동산리에 자리 잡았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1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한내길과 청려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계곡과 가깝고 숲에 조성돼 있다. 이 덕분에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에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26면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오션힐스청도CC가 있다.

소노벨 청송은 자연에 대한 교육과 문화, 심미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지질 명소와 체험거리가 있는 청송에서 오감이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이다. 소노벨 청송에는 지하에서 샘솟는 귀한 수질의 풍부한 온천이 있으며 주왕산 자락, 수려한 산세 속에 자리한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백산꽃차이야기는 영주의 귀농 여성들로 구성된 체험 농장형 꽃차 카페이다. 아름답고 다양한 꽃들을 농약 없이 손수 재배·가공하여 친환경 꽃차와 식용꽃샐러드 (여우꽃밥) 등 다양한 힐링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해 팜크닉 (농장 피크닉), 꽃차 카페, 꽃을 활용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체험상품들을 경험하는 곳으로, 꽃을 통한 오감만족 체험 장소이다.

소노캄 경주는 계절이 수놓은 빛깔과 자연이 주는 안온함이 있는 공간이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소노캄 경주에서 제공하는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 시 안락하고 실용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소노캄 경주에는 보문호의 윤슬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쉼을 가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서 휴식과 건강이 공존하는 곳이며 경주의 전통과 현대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농암종택은 농암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집이며, 직계자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다. 최초 이 집을 지은 사람은 영천 이씨 이헌으로, 농암 이현보 선생의 고조부이다. 종택은 2,000여 평의 대지 위에 사당, 안채, 사랑채, 별채, 문간채로 구성된 본채와 긍구당, 명농당 등의 별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긍구당은 1370년 전후 이헌이 지은 건물이며, 명농당은 1501년 이현보 선생 나이 44세 때 귀거래의 의지를 표방하고 지은 집이다.

소노벨 경주 감포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호텔이다. 동해와 인접해 있어 감포 해안의 경관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유형에 따라 오션뷰, 파셜 오션뷰, 수영장 연결 객실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호텔 내에는 레스토랑, 카페,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계 기간에는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 비어가든을 운영한다.

황남동 역사문화지구내 전통 한옥이다. 도보로 유적지 여행이 가능하다.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노봉서원은 조선 단종(재위 1452∼1468) 때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키다 순절한 죽림 권산해(∼1456)의 절의를 본받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산해는 조선 전기의 의인이다. 세조 원년(1455)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두 임금 섬기기를 거부하며 낙향했다. 그 뒤 사육신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순절했다.

성암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옥이다.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이다.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안채에는 'ㅁ'자의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가꾸어진 독특한 고택 정원이다. 웰컴 커피/ 티를 제공한다.

노계서원은 조선 후기 풍기 지역 사림들이 진중길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노계사에서 유래한다. 노계서원 경내에는 상현사·강당·행정·전사청 등이 남아 있다. 사당인 상현사는 진중길과 한산두의 위패를 모셔둔 곳이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강학 공간인 강당은 정면 3칸, 측면 반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평면은 중앙에 마루를 깔고,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반도 동쪽 땅끝마을로 불리는 석병리마을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곳곳의 아름다움이 묻어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 장면에도 나왔던 빨간색 등대와 넓은 바다를 뷰로 삼아 마을의 해질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석병리마을은 드라마에서 홍두식, 윤혜진, 감리씨의 집으로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빌려 촬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퐝퐝여행)

남작골 농촌체험휴양마을 야영장은 경북 성주군 수륜면 보월리에 자리 잡았다. 성주군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가야로와 참별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14면과 데크로 만든 일반캠핑 사이트 6면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추가요금은 없다. 사계절 내내 장박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가야산국립공원, 해인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영덕군 영해면 해안마을인 대진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진해수욕장은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해수욕장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으며, 길이 8km, 폭 100m의 백사장 뒤로는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수심이 1~2m 정도로 깊지 않고 경사도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당하다.

낙화담협동조합은 낙화담 캠핑장을 중심으로 캠핑, 관광열차 체험 등을 제공한다. 추억을 담은 소풍 같은 힐링 수변 캠핑장,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뿐만 아니라 지천면 인근 관광 코스와 연계해 MTB 라이더들을 위한 스테이션 역할도 하고 있다.

석정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독채 한옥 민박집이다. 방 2칸, 거실 1칸, 주방 1칸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여행객이 묵기 좋고, 각 방에 에어컨이 딸려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 취사나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농사체험, 자연체험, 전통예절․음식․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옛 시골 정취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경천대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은 상주박물관과 상주국제승마장을 잇는 관광 벨트의 한 축으로, 2023년 3월 개장 이후 상주시의 액티비티 체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에는 하늘자전거, 카트체험장, 오토캠핑장, BMX 경기장, X-게임장, 자전거하늘정원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이다.

대성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선기동과 김천시 아포읍에 걸쳐 있는 저수지이다. 이곳은 드라이브하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김천 JC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금오산도립공원, 허브하우스 금오산 힐링캠프가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남성재는 고려시대의 문신 영일 정 씨의 시조 형양공 정습명(? ~1151)을 추모하기 위한 재실로 1722년 후손들이 묘소에 묘단을 짓고 제사를 지냈으며, 1742년 현 위치에 묘단과 석상을 신축하였다. 이후 1751년에 묘단 위에 비를 세웠으며, 이듬해 1752년에 비로소 재실을 건립하였다. 창건한 재실이 오래가지 못하고 퇴락하여, 경사가 완만하고 지대가 높은 곳에 1784년에 재건하기 시작하여 1785년에 19칸 규모로 완성하였다.

남미질부성은 포항시 흥애읍 남성리, 중성리, 망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시대 성곽이다. 흥애읍 남쪽 평지에 돌출된 구릉지를 이용하여 축조한 토성이다. 흙으로 쌓은 성벽의 둘레는 약 2km이다. 성 안에는 남성리 못산마을이 있고, 이 마을 서쪽 구릉지에는 성주의 무덤인 듯한 고분이 9기 정도 있다. 못과 우물도 한 개씩 남아있다. 삼국사기에 504년 9월에 주민들을 동원하여 파리성, 미실성, 진덕성 등 12개의 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경주 낭산의 정상에 있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릉(재위 632∼647)은 646년경에 조성되었다. 높이 6. 8m, 지름 23. 6m의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던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특수한 신라 왕족 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가까이 두고 있으며 전체 6,000여 평의 대형 정원을 앞마당으로 사용 가능하다. 넓은 정원 그리고 책과 음악이 있는 힐링 숙소인 샘 사이트는 정원과 책이 있는 2-3명의 독채 정원 별장인 특실과, 300미터 떨어져 있는 일반실 통나무 별장이 있다. 별도의 바비큐 장소인 스크린 하우스가 있고 잔디밭에서의 골프 등 체육활동도 가능하다.

생비원은 경북 고령군 가야산 자락의 자연 속에 자리한 전통 한옥 숙소로 우리나라 고택의 멋과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완공까지 5년이 걸릴 만큼 못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 건축 방식을 고수했으며 한지 명장이 만든 닥나무 한지와 황토 등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품격 있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본당에는 정갈한 분위기의 객실 4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편안한 숙박이 가능하다.

김천시 사계절 썰매장은 총길이 123m, 6레인 규모로 무빙벨트, 쉼터,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친환경생태공원 등의 직지권역 관광지와 황악산의 아름다운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스포츠레저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와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김천의 신규 관광명소이다.

김천맑은계곡 오토캠핑장은 경북 김천시 부항면 대야리에 자리 잡았다. 김천시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부항로와 두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계곡과 인접한 덕분에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10m로 널찍하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도 가능하며 카라반의 경우 추가 요금이 있다.

김천실내테니스장&김천오토캠핑장은 경북 김천시 남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도심과 가까워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파쇄석과 데크로 조성된 오토캠핑 사이트를 갖추고 있어 캠핑 스타일에 맞게 이용할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려견은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동반 입장이 가능해 반려인들에게도 좋은 선택지다.

비손농장은 1만 6천 평의 넓이를 자랑한다. 캠핑장은 tvN 예능 프로그램 이 찾아올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싱그러운 숲과 맑은 공기 그리고 월포 바다 뷰를 마당으로 삼는 캠핑장은 반려견과 함께 올 수 있다. 여름철이면 대형물놀이장이 개장된다.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예쁜 트리하우스가 나타나고,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모래놀이터, 사랑스러운 토끼, 거위, 염소가 살고 있는 동물농장까지 갖가지 테마로 가득하다.

김천포도CC는 경북 김천시 구성면에 자리한 18홀(Par 72) 골프장이다. 총 6,900야드 규모로, OUT 코스 3,200야드(Par 36), IN 코스 3,700야드(Par 36)로 구성돼 있다. 산세를 따라 굽이치는 코스가 많아 와일드하고 역동적인 샷이 필요하고, 반대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홀도 있어 난이도 밸런스가 좋다.

대가야수목원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해졌던 산림을 푸른 산으로 가꾼 산림녹화 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됐다. 이곳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숲의 역할과 혜택, 산림 자원의 조성 과정,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 과정을 그래픽과 영상물로 전시 연출한 산림문화전시실이 있다.

김천시에 위치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데크 52면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장이다. 그중 1번부터 28번 사이트는 데크 옆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카라반 및 트레일러가 진입이 가능하다. 1 사이트당 한 차량만 진입이 가능하며 추가차량은 캠핑장 바깥에 있는 게이트볼장 또는 산내들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여야 한다. 공용 샤워실 및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24시간 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남강서원은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에 있는 서원이다. 1864년 조선시대 학자인 박한주와 박수춘을 배향하기 위해 사림의 건의로 창건되었다. 1868년 훼철되었으나 밀양 박씨 국담 공파 사우당 문중의 기부금으로 2000년에 건립하였다. 문중에서 매년 3월과 8월 향사를 지내며 관리하고 있다. 전면에 세운 산형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을 사이에 두고 팔작 기와집인 강당이 있고, 양 측면에는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다. 강당 뒤의 경사진 대지 위에는 사당인 양현사가 있다.

상주시 중동면에 있는 낙암서원은 1745년(영조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담수, 김정룡, 김정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된 서원이다.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묘우 자리에 단소를 만들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강당과 1칸의 장판각이 있으며, 동재·서재와 전사청 등은 그 터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