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프스클럽
알프스클럽은 일반적인 개념의 펜션이 아닌 ‘호션’(Hosion), 호텔과 펜션(Hotel +Pension)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휴식처이다. 호텔식의 건물 구조, 다양한 부대시설,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일반 펜션이 갖추고 있는 자연적 조건, 내부시설, 포근함을 동시에 선사해 준다. 연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연수 등의 단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된 휴식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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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클럽은 일반적인 개념의 펜션이 아닌 ‘호션’(Hosion), 호텔과 펜션(Hotel +Pension)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휴식처이다. 호텔식의 건물 구조, 다양한 부대시설,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일반 펜션이 갖추고 있는 자연적 조건, 내부시설, 포근함을 동시에 선사해 준다. 연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연수 등의 단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된 휴식처가 될 것이다.
문암항에 들어서면 먼저 흰 등대와 빨간 등대가 눈에 들어온다. 이 등대까지 길게 뻗어 있는 방파제는 바다 끝을 향해 산책하는 신비로운 즐거움을 준다. 작지만 깔끔하게 정비된 항구에는 각자의 배 이름이 적힌 하얀 건물들이 눈길을 끈다. 그물을 손질하고 보관하는 물양장과 더불어 선상낚시를 즐긴 사람들이 회를 먹을 수 있도록 휴게실로 운영되고 있는 건물이다. 문암항은 가자미 배낚시로 유명한 항구다.

삼척 시내에서 남쪽으로 17㎞에 위치한 작고 조용한 해변으로 길이 1㎞의 백사장과 깨끗한 바닷물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해변길을 따라 울창한 송림이 줄지어서 있는 문암해변은 인근에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마라톤 영웅인 황영조의 생가와 바르셀로나 올림픽 제패기념으로 지어진 황영조 기념공원이 위치하고 있고 일제가 자원수탈을 위해 건설한 기차터널이 남아 있어서 볼거리가 많다.

황지연못은 태백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이자 번화한 곳으로 이곳 인근에 알프스모텔이 자리잡고 있다. 알프스모텔은 4층의 나지막한 건물로 깨끗한 시설을 자랑하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가 편하다. 엘리베이터가 없지만 넓은 계단과 복도가 특징이기도 하다. 객실은 특실, 트윈베드, 더블베드, 온돌 이렇게 구분되어 있으며 객실내에는 TV, 냉장고, 드라이기 등 필수용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다. 취사는 불가하여 주변 식당을 이용해야 한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며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명주사에 마련된 이 부도밭에는 모두 12기의 부도가 자리하고 있으며, 4개의 비석도 함께 남아있다. 12기의 부도 중에서 7기는 3단을 이루는 기단 위로 탑몸돌 및 지붕돌을 갖추었는데, 사각의 바닥돌과 둥근 탑몸돌을 제외한 각 부분이 8각을 이루고 있다. 나머지 5기는 받침돌 위로 종 모양의 탑몸돌을 올린 모습으로, 꼭대기에는 꽃봉오리 모양의 큼지막한 머리장식을 두었다.

강원도 평창에 있는 웰컴 투 동막골 마을은 박광현 감독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흥행의 여파로 영화 상영 후 연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옛 석탄광 입구인 동막 바람굴, 김 선생의 집, 국군 인민군 주민 간 이념을 초월한 화합의 장이었던 수령 500년이 넘은 정자나무, 동막골에 추락했던 미 전투기 등이 잘 보존된 촬영지를 통해 영화의 장면 하나하나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하조대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알프스 비치는 호텔급 수준의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과 격조 있는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월풀 욕조, 벽걸이형 PDP, 초고속 인터넷 등 최신식의 부대시설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머무는 시간 내내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만월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고려 목종 12년(1009), 혜명대사와 대주대사가 오대산 동쪽에 있는 만월산에 터를 잡고 창건한 절이다. 두 대사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명주사’라 이름 지었다. 창건 당시에 비로자나불을 모셨다는 점에서 화엄종 계통의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에 화재로 인해 절의 당우를 여러 번 중건하였고, 1910년대에는 건물이 총 15동에 이르는 대가람을 이루기도 했다.

문암2리해변은 초생달 모양의 해안선으로 형성된 해변으로 폭이 길고 수심이 낮아 어린이가 있는 가족단위 피서객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991년 개장된 이래 매년 여름 해변과 백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에 문암항구가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다. 해변 끝에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능파대가 있다. 과거에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의 일부이다.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37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묵호항 동문산에는 1963년 6월에 건립된 유인등대인 묵호등대가 있다.

원평팜스테이는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에 있는 농가 마을로 마을 앞에는 북한강이 흐르고 뒤로는 화악산이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은 2002년 농협이 주관하는 팜스테이마을에 선정되며 20여 농가가 마을 공동체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16개의 농가를 중심으로 농촌 체험행사와 숙박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삼태미 마을은 백운산을 배경으로 하여, 좌우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분지로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산골 오지 마을로서 원주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일제강점기에 둔덕(언덕)이 많이 있다 하여 달둔으로 불리다가 변화되어 다둔 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평창군 봉평면의 허브향이 가득한 자연 속 공간에 자리 잡은 안단테 펜션은 프로방스풍의 유럽형 객실이 아늑함을 전해주는 로맨틱함이 인상적인 펜션이다. 허브 나라와 인접하고 있어 묵직한 허브의 향기가 펜션까지 이어지며 계곡의 물줄기를 따라 상류에 자리 잡고 있어 더욱 깨끗한 지대에서 계곡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사계절의 자연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설렘을 품고 찾는 여행객들에게 펜션의 이름과 같은 조금은 느리게 걷는 여유로운 일상을 선물할 것이다.
치악산과 매화산 자락에서 흐르는 하수 남천과 학곡 저수지가 있어 각종 물고기와 철새들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면서, 두루미가 많이 찾는 골짜기라는 뜻으로 ‘학곡’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태종(이방원)이 스승인 원천석에게 벼슬을 주며 여러 차례 불렀지만 이에 응하지 않고 은둔생활을 계속하여, 이러한 스승을 그리워하며 스승을 찾기 위해 태종이 수레를 타고 넘은 고개라는 수레너머재가 있는 마을이다.

붓꽃섬 관광펜션은 높게 뻗은 나무 숲 사이에 고풍스러운 복층의 목조건물이 특징이다. 펜션 내부엔 장작으로 불을 때는 벽난로가 있어 한층 분위기를 북돋는다. 가족룸과 단체룸도 있어 다양한 인원들이 즐길 수 있고, 돌로 꾸민 바비큐장은 자연과 한층더 가깝게 휴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펜션 부근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른다. 사슴목장, ATV, 노래방, 표고버섯 재배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1급수의 화천호와 파로호를 품 안에 보듬고, 평화의 댐과 함께 비목의 발상지로 이름난 청정 화천의 대자연속, 화천 아쿠아틱리조트는 유럽식 펜션으로, 13개의 복합동과 5개의 독채동이 준비되어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숫가의 물안개와 상고대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가로움과 넉넉함의 소중한 시간들을 가져볼 수 있는 환경과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원리조트는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대관령의 대자연 중심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해발 672m 천혜의 힐링 하우스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서울에서 90분 인천공항에서 98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용추폭포는 무릉계곡 명승지에 있는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무릉계곡 입구인 삼화사 서쪽 2. 5㎞쯤에 있는 용추폭포는 청옥산에서 흘러 내려온 물줄기가 상, 중, 하 3개의 항아리 모양의 깊은 바위용소로 되어 있다. 용추폭포 아래(70m) 위치한 쌍폭포는 수원이 마치 하늘로 착각할 정도로 높고 아름다우며, 용추폭포에서 내려오는 물과 박달계곡의 물이 이곳에서 만남은 마치 자연의 음양 섭리와 순리를 나타내는 듯하며 용추폭포와 함께 무릉 계곡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아웃도어페밀리는 캐나다산 목재로 지은 서구식 스튜디오형 펜션으로 인제읍에서 31번 국도를 따라 6km지점의 내린천 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넓은 주차장과 개별 아웃도어 매니아를 위한 게스트룸도 운영하고 있다. 객실에서는 조리와 식사도 할 수 있고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외부 데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내린천 경치가 일품이며 목재 내벽이 주는 목향과 습도 조절도 자연스럽게 되어 쾌적함을 더한다.

홍천에 자리한 무궁화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무궁화 테마 수목원이다.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보존하고, 평생 무궁화를 아꼈던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1863~1939)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공간으로 지난 2017년 처음 문을 열었다. 수목원 내에는 무궁화 조형물과 무궁화 미로원을 비롯해 억새원, 배나무원 등 16개 주제원과 숲 속 산책로인 무궁 누리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아준다.

7번 국도변, 삼척에서 남쪽으로 24㎞ 지점의 용화해변은 반달형 모양의 긴 백사장을 자랑하는 동해에서 유명한 피서지이다.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800여 미터가량 펼쳐진 고운 모래사장 그 옆에 펼쳐진 기암괴석 또한 장관이다. 이러한 용화해변을 품고 있는 마을이 용화마을이다.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미항의 존재가 알려지고 차별화된 어촌체험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2000년대 들어 관광어촌으로 발전했다.

화암팔경 중 제7 경인 몰운대는 수백 척의 암석을 깎아 세운 듯한 절벽 위에 5백 년이 넘은 노송이 좌우 건너편의 3형제 노송과 함께 천고흥망을 간직하고 있다. 옛 전설에 천상선인들이 선학을 타고 내려와 시흥에 도취되었다고 전하며 구름도 아름다운 경관에 반하여, 쉬어갔다고 하는 몰운대 절벽 아래에는 수백 명이 쉴 수 있는 광활한 반석이 펼쳐져 있으며,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에는 소풍객이 끊이지 않는다.

목우산은 해발 1,066m로 중동면 녹전리와 하동면 내리 사이에 인접한 산이다. 목우산은 산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산솔면 녹전리에서는 소를 많이 방목하여 목우산이라고 부르고 김삿갓면 내리에서는 암봉의 모습이 상여와 비슷하여 상여봉이라고 부른다. 상여봉은 영월군 지방 방언으로 생애봉이라고도 한다. 북쪽으로 옥동천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내리천이 흐르는데 옥동천과 내리천이 목우산 서쪽에서 합류한다.

동해 시청에서 동쪽으로 1㎞쯤 떨어진 동해안에 있는 만경대는 삼척 김 씨 김훈이 만든 정자이며, 그동안 풍파로 폐허가 된 것을 60년 전에 삼척 김 씨들이 다시 세웠다. 정자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면 망망대해가 파도치는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

봉평면에 위치한 아리오 펜션은 강원도 평창 흥정계곡 바로 옆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옆으로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는 경치 좋은 곳으로 밤하늘의 별이 아름답고, 지난 추억을 얘기할 수 있는 곳이다. 푸릇푸릇 자연 같은 편안한 여행이 되고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나는 여행 속 작은 휴식처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복층형 객실이 있다.
태백산과 함백산을 잇는 등산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화방재 바로 근처이기도 하다. 등광사 근처에는 등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태백산, 장산이 있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다. 그러나 함백산과 태백산이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인 만큼 날을 잡고 등산 코스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함백산의 설경은 태백 8경에 해당하며 우리나라에서 신성시되는 산이기도 하다.

노리숲길은 속초시립박물관 입구에서 오른편 뒷버덩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총 1. 1㎞ 길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따라 5곳의 전망 쉼터가 있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숲 놀이터와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걷기 좋다. 산책로 주변에는 2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노리숲길만 방문할 경우에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없이 노리숲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아름다운기억 펜션은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에 위치한 전원형 펜션이다. 유럽풍 목조 건축 양식과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용한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소이다. 아름다운기억 펜션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 자리 잡혀 있으며, 정원이 잘 꾸며져 있어 산책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객실은 다양한 크기로 구성되어 있어 커플, 가족, 친구 단위 여행객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홍천 노일강변과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 자리한 아레나 펜션은 펜션 객실과 글램핑 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숙소이다. 아늑한 객실과 수영장 전망을 갖춘 글램핑 공간을 비롯해 야외 수영장, 공용 휴게실, 정원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힐링 여행지로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예가 김시영 작가가 운영하는 홍천 갤러리이자 작업실로 가평에 있던 구 가평요를 옮겨온 것이다.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유명한 만큼 흑자를 빚는 도예가는 흔치 않지만, 김시영 작가가 독학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백자보다 흑자를 더 중요시하는 일본에서 더욱 인기가 많으며 달항아리 한 점에 3천만 원을 호가할 정도다. 시골 정취가 가득한 작업실에는 실내외 200여 점 이상의 흑자가 전시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도자를 빚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한 오호어촌마을 인근에는 청명한 물빛과 고운 모래로 유명한 송지호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모래가 곱고 넓게 펼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경관이 아름다운 죽도라는 길게 뻗어있는 섬을 안고 있는 송지호해수욕장은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 특히 가족 단위로 놀기가 좋은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오대산힐링빌리지는 평창군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사업체로 구성원들 모두 숲해설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농촌 관광 및 힐링 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브랜드 “별마루”를 개발해 생산되는 농산물, 체험 프로그램 등에 적용하고 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에 500m의 고운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규모가 작고 아담하지만 한적하고 인적이 드물어 명파리(동해의 맑은 물과 깨끗한 백사장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라는 이름 그대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소박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1980년 명주군의 묵호리와 삼척군의 북평리를 병합하면서 동해시가 발족되고 이에 따라 두 지방에 각기 편입되어 있던 유림들이 1990년에 동해 유림을 결성하게 되었다. 동해향교는 사도 창달과 지방 문화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필요성과 동해 유림의 독자적인 진로를 모색하기 위하여 창건되었다.

철원의 담터계곡 상류에 위치한 이색 돔 글램핑장이다. 관리동과 수영장은 리조트처럼 잘 꾸며져 있고, 돔 형태의 글램핑 사이트가 총 9개가 수영장 둘레를 따라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사이트마다 야외 개별 바비큐 공간과 테이블이 있고, 숯과 석쇠도 1회 무료 제공된다. 수영장은 일반 수영장과 온수 수영장이 있는데, 낮에도 물놀이하기 좋고, 예쁘지만, 특히 밤에 조명이 무척 아름다워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