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솔암(고창)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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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달구벌승마공원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나루터 인근에 위치한 승마체험 시설로, 대구 최초의 사설 승마장이다. 실내외 승마시설을 갖추고 있어 날씨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으며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먹이 주기 체험과 공작새, 오리, 염소, 닭, 토끼 등 다양한 동물과의 교감 체험이 가능하며, 미끄럼틀과 나무그네 등이 마련된 야외 놀이터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다.

도솔암은 울산 무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지리산 대화엄사의 말사이다. 아주 옛날 무룡산 정상에 있는 연못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고 이곳에서 용들이 비를 뿌리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하여 무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김복선, 김수화 자매가 출가하여 아일다와 성련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하면서 민가를 매입하여 절로 바꾸면서 도솔암을 창건하였다.
도솔암은 달마산 12암자중 유일하게 복원된 암자로, 가장 정상부인 도솔봉에 위치해 있다. 석축을 쌓아 올려 평평하게 만든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마치 견고한 요새와도 같으며, 주변 풍광이 워낙 수려해 일출과 일몰, 서남해의 다도해를 감상할 수 있고, 마치 구름 속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달마산의 새로운 선경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통일신라 말 당대의 고승 화엄조사인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의 기도 도량이라고 알려져 있다.
달과 별 캠핑장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약 30개의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며, 인근에는 높이 약 4m의 작은 폭포가 있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산속에 자리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만리포항은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만리포항도 명소가 되었다. 또한, 만리포항에서 낚시객들을 볼 수 있다. 대개 붕장어를 비롯해 광어, 도다리, 볼락, 노래미가 올라온다.

서울 정도(定都) 600년을 맞이한 오늘날의 시민 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문물 600점을 캡슐에 담아 400년 후인 서울 정도 1,000년에 후손에게 문화유산으로 전하고자 함이다. 400년간의 시간 여행을 위해 지금도 긴 잠에 빠져 있는 타임캡슐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서울시가 1994년 11월 29일 보신각 종을 본뜬 모양의 직경 1. 3m, 높이 1. 7m, 무게 2. 5t의 크기인 캡슐을 특수 제작하였다.

조선시대 학자 김우태와 김시태를 배향하기 위해 1783년(정조 7년) 공성면 도곡리에 도안서당으로 창건되었다. 이후 인근 산현리로 옮겨 세우며 도안사로 바꾸었고, 1870년(고종 7년)에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100여 년간 복원되지 못하다가 후손 김규호 씨의 의해 1999년에 복원추진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듬해인 2000년에 청도 김 씨 집성촌인 화동면 판곡리 원통산 아래에 자리를 잡아 강당과 묘우를 새로 지어 복원하였다.

신신호텔 제주오션은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의 청정도 제주를 배경으로 한 휴양지이다. 이 호텔은 자연환경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와 산을 모두 감상하실 수 있고 주변의 관광명소를 쉽게 방문 할 수 있다. 신신호텔 제주오션은 완벽한 휴가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맞춤형 서비스를 갖추고 있으며,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다.

남동소래아트홀은 인천광역시 대표 관광명소인 소래포구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갤러리 화·소는 화합과 소통의 첫 글자를 담는 동시에 영상물 최소 단위인 ‘화소’도 의미한다. 3층에 위치한 전망대에 서면 소래포구와 아트홀 주변 풍광이 시원하게 한눈에 들어온다. 야외에는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무대와 유유자적하게 쉬어갈 만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트홀 옆 호수공원에이 있고, 소래포구까지 해안 산책로가 있다.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감성이 있는 도시 목포에 위치한 신안비치호텔은 유달산을 등지고 목포 대교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호텔로써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고 개관 후 지금까지 품격과 문화가 있는 휴식지로 수많은 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온 호텔이다. 수려하고 아름다운 항구 도시 목포에 위치한 신안비치호텔은 첩첩이 뻗은 유달산 자락과 호텔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를 경관으로 고객의 값진 시간을 더욱 아늑하고 품위 있게 만들어 준다.

신세계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에메랄드빛 서귀포 해안과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된 한라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소정방 폭포, 돈내코, 월드컵 경기장, 올레 7코스, 외돌개 등의 유명 관광지를 1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서귀포 시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야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천지연 산책로와 보도교를 건너 새섬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남산도서관은 춘천시 소재의 시립 도서관으로 춘천시립도서관의 분관이다.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사용되는 1층은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자료실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성인을 위한 공간인 2층은 북카페와 시청각실, 정보 검색실, 자료실과 다목적실을 만들어 영화 상영과 외국어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은 남한강을 끼고 있어 땅이 비옥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마을의 지명은 고려 때 다섯 명의 대감들이 살았다고 해서 오감도토리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마을에서는 종이멀칭농법, 오리농법 등 마을 전체가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재배함으로 우수하고 청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오감도토리마을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상호리는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수려한 경관은 아니지만 웅후한 산자락에 푹 파묻혀 외부와 단절된 듯한 적막감과 원시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는 강원도 심산유곡을 경기도 땅에 살짝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는 지역이다. 임금님께 진상했던 여주쌀의 본고장인 우리 마을은 산이 높고 험준해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해서 호곡, 호실, 또는 범실이라고도 한다.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 드문 검은 모래해변이라는 점이다. 시원스러운 경치와 검은 모래 덕분에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가득 메운다. 이곳은 모래찜질로 유명한데, 신경통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래전 부터 음력 4월 20일은 ‘검은 모래 눈 뜨는 날’이라는 민간풍습이 있어 이날이 되면 전국에서 모래찜질을 하러 사람들이 모여든다.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군을 가로지르는 32번 국도의 가장 끝부분에 있으며,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슬로시티 태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특히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활처럼 휘어진 모래사장은 1km 가까이 이어지며 수심이 완만하고 백사장이 넓어 해수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주변에는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다.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속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한 삼가천에서 삼가저수지에 이르는 4㎞의 계곡이다. 만수를 누린다고 하여 만수계곡이라고 하며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른다. 숲이 계곡을 덮어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만수계곡은 주위의 우거진 숲과 깎아지는 듯한 바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물속까지 보이는 맑고 깨끗한 물이 있어 여름 피서지로도 유명하다.

서원리는 1리인 원골, 2리인 서홰와 산수골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원주의 서쪽의 있다고 해서 서원리로 이름 붙었다는 설과 옛날부터 원님이 쉬어가던 원이 있던 원골이 상동(지금의 양동)에서 봤을 때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서원리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마을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당천이 마을 서쪽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이다.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기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레저를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객실은 기존 신라스테이와 비교해 넓고 종류도 다양하다.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파도 형상을 한 건물 디자인으로 인해 211개 중 상당수의 객실에서 넓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남도 전통미술관은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에 위치하며 운림산방 매표소 근처이다. 이곳은 남종화의 본 고장인 진도군의 많은 예술인의 전시 공간 마련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전통 미술관답게 외관은 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히 들어와서 관람할 수 있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곳이지만 미술관이 넓고 깨끗하며 전문 미술관임이 엿보이는 곳이다.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단양팔경 산악오토바이는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차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다른 곳보다 접근성이 좋다. 산악오토바이 코스는 신나게 달릴 수 있는 강변코스와 구불구불 산길을 달려서 양방산 전망대까지 갔다 전경을 보고 내려오는 산악코스가 있다. 물론 둘 다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승(2인)도 가능하다.
도성암은 화왕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신라의 고승 지월선사가 현덕왕 2년(810)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것은 아니며 그 후의 연혁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소되어 터만 남아 있다가, 화왕산 자하골의 한 암자가 풍수지리가 나쁜 곳에 자리한 탓에 산 아래 주민들에게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여 이를 막기 위해 재건립되었다 한다.

태안 최북단의 항구로 알려진 만대항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여행을 할 수 있다. 만대항에는 많은 낚시객들이 방문한다.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면 망둑어를 비롯해 우럭, 노래미 등이 올라온다. 항에서 남쪽에는 사목 공원캠핑장,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 회센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 줄기에 자리 잡고 있는 도성사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 도량이다. 영가의 극락왕생도와 자손의 발복을 기원하는 납골당을 운영하는 불교 사찰로 기존 불교 종단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납골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의 운영과 살림은 재단법인 도천불교문화재단이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문 관광단지와 연계하여 트레킹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경북 안동시 남후면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 시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강남로, 남순환로, 남일로, 풍산 단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낙동강에 터를 잡고 있어 사계절을 달리해 변신하는 낙동강의 풍광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8면, 글램핑 2개 동, 카라반 15대로 구성돼 있다.

주식회사엘오알오는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젊은이 4명이 창업했다. 회사이름엘오알오는 ‘지역의 낭만(Local Roman)’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젊은이들답게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지향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스테이 컨설팅을 제공하여 문경에 일정 기간 머물거나 살려는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도움을 준다.

신라스테이 천안은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 IC 등 주요 교통망과 가까워 비즈니스와 관광을 모두 즐기기 좋은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이다. 독립기념관과 천안삼거리, 온양온천 등 충남의 주요 관광지로 이동이 편리하며 산업단지와도 인접해 비즈니스 고객의 이용이 많다. 모던한 객실에는 프리미엄 침구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현대시대의 흐름을 객실 인테리어에 반영하였고 편안함과 쾌적함이 인상적인 최상의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호텔이다. 깔끔하고 침구가 편안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제주 항공과는 차로 10분 거리로 가깝다.

단양패러마을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은 항공레저(패러글라잉)의 메카로 1989년 우리나라에 패러글라이딩이 도입되어 최초로 조성된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다. 전국 2인승 패러글라이딩 대회와 2018년 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대회 등 각종 대회를 유치한 체험장으로 안전공학적인 설계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곳이다. 이륙과 착륙이 한 곳에서 가능한 탑랜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접수처 및 교육실과 이, 착륙장이 모여있어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

신라스테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호텔로 스마터 스테이를 콘셉트로 하여 신라호텔의 상품과 서비스 가치 위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공간이다. 신라스테이는 고객의 니즈를 먼저 이해하여 고객에게 진정으로 의미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엄선해 제공한다. (출처 : 울산광역시청)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2007년 2월 26일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베인 전통 및 지역의 향토음식을 전승 보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이래 남도 각 지역의 향토성이 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남도전통음식 상설강좌와 어린이, 성인, 주말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식체험프로그램이 있다.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도산서원(대전)은 조선 후기 인물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예조좌랑을 지낸 뒤 도학을 공부한 인물이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여러 버슬을 지낸 후 낙향하여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1711년(숙종 37)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