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9경
괴산읍에서 수안보로 가는 19번 국도를 따라 4㎞쯤 가면 속리산에서 발원해 남한강의 상류와 합쳐지는 달천 양측 기슭에 있는 9개의 명승지이다. 고산은 넓은 들판 가운데 솟은 산으로 달천이 태극 모양으로 감싸며 흐르고 있다. 고산정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면 멀리는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정자 밑을 돌아 흐르고 남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마치 말을 탄 수천의 군사가 진을 친 듯하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305건
괴산읍에서 수안보로 가는 19번 국도를 따라 4㎞쯤 가면 속리산에서 발원해 남한강의 상류와 합쳐지는 달천 양측 기슭에 있는 9개의 명승지이다. 고산은 넓은 들판 가운데 솟은 산으로 달천이 태극 모양으로 감싸며 흐르고 있다. 고산정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면 멀리는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정자 밑을 돌아 흐르고 남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마치 말을 탄 수천의 군사가 진을 친 듯하다.
김수녕양궁장은 청주시 용정산림공원 옆에 위치해 있다. 김수녕 선수는 청주 출신의 양궁선수로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2013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서는 대한민국 선수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신궁이다. 30여 차례의 세계 신기록 경신 등 양궁사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남기고 1993년에 은퇴했다. 청주시는 1994년 김수녕 선수의 이름을 따 김수녕양궁장을 개관했다.

국악의 거리에서 외길을 따라 고당리 방면으로 가다 보면 난계 박연 선생이 태어난 가옥이 있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과 충주시를 흐르는 하천으로 길이 123. 00km, 유역면적 1614. 37㎢이다. 달래강·감천(甘川)이라고도 한다. 충주시에서 남한강 상류에 합류한다. 청주시 부근 산성리와 보은군 속리산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보은군의 북쪽을 지나 괴산군 동쪽을 흐르고, 동쪽 산지에서 발원하는 동진천·음성천 등과 합류, 충주시 가금면을 지나 남한강에 흘러든다. 충청북도선 철도가 충주시 용두동에서 달천을 가로지른다.

음성군 원남면의 사향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꽃절은 고려 시대부터 내려왔다고 전해지며, 여러 고증 문헌자료와 지도 등에 기록되어 있다. 1937년에 김승원이 꽃절을 청진암으로 변경하여 창건하였고, 1981년 신도회에서 청진암을 화암사로 바꾸었다. 2000년도에 화암사는 다시 원래대로 꽃절이 되었다. 이곳에는 법당과 요사채, 그리고 강당을 겸하는 관음전이 있다.

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문화 예술공간 바움은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충북 옥천의 작은 시골 폐교에 마련한 곳이다. 교육 농장인 바움 자연 예술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교육을 선도해 가고 있다. 문화 예술교육 및 기획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문화 디자인 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 공예 디자인 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부티크호텔 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객실은 스탠다드, 스탠다드 플러스, 스탠다드 트윈, 스위트, 세미 스위트, 로얄 스위트로 구분되며, 서청주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국립청주박물관과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있다.

바른스포츠월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청주의 스포츠 문화 관광을 이끌어가고 있는 액티비티 전문 센터이다. 바른스포츠월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가 최고의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에 자리 잡은 매산마을은 서울과 경상도를 잇는 교통의 요지로 한때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마을의 이야기를 정겨운 그림과 글로 담아낸 담장 벽화는 매괴 성당으로 가는 길을 따라 이어져 있다. 벽화를 그린 주인공은 근처에서 궤짝 카페를 운영하는 화가와 그의 딸이다. 이들은 오래되고 낡은 마을 담벼락에 아랫마을과 안골, 윗동네 점말에 전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금관숲캠핑장은 맑은 물, 쾌적한 숲이 있는 청주시 미원면에 위치하고 있다. 편리한 주차장과 넓은 사이트, 주변의 맑은 물, 그늘진 숲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벗삼아 모든 것을 잊고 편하게 쉬며, 힐링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해준다. 다양한 부대시설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아이와 이용하기에도 좋아 가족 여행으로 머무르기 좋다.

굽이굽이 단풍길로 유명한 보발재는 해발 540m로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에 위치한 드라이브 명소다. 소백산 자락길 6 코스이기도 한 보발재는 '고드너미재'로도 불리는데 봄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길이 펼쳐진다. 특히, 약 3㎞ 도로변을 따라 아름답게 펼쳐진 단풍은 소백산 산세와 조화를 이루어 찾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은 온 마을이 도자기를 굽는 도예촌이다. 조선시대인 17세기부터 민수용 도자기를 제작하던 곳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것을 1994년 단양군에서 현대적 도예촌으로 복원했다. 현재 방곡 도예촌은 전통 장작 가마를 고수하는 도예 장인들이 참여하여 작품 활동을 한다. 폐교를 보수해 도예 실습장으로 개조하고, 실습장 앞에 커다란 전통 가마도 조성했다.
‘보배로운 연꽃’이라는 뜻의 보련마을은 연꽃을 물 위에 띄워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자연마을이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마을 입구부터 연들이 심어져 있고, 마을 전체가 연꽃보존마을로 지정되어 있어 7월이면 보련마을에는 연꽃이 만개한다. 마을 뒤쪽으로는 진천에서 제일 높고 경관이 수려한 만뢰산(611.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물안뜰 마을은 아름다운 백곡저수지를 배경으로 넉넉한 마을인심과 따뜻한 정으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맑은 물과 좋은 토양 덕분에 예로부터 질 좋은 쌀과 고추 등 특용작물, 각종 과수들이 넉넉하게 생산되고 있는 것이 물안뜰 마을의 자랑이며, 물안뜰체험관과 건강체험관, 숯테마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농촌 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가족, 단체 관광객들이 찾기 좋은 마을이다.

백마권역마을은 백마산과 백마저수지의 정기가 서린 마을. ‘물’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숙박, 물놀이, 생태체험, 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체 체험행사 외에도 매년 1월 정기적으로 『백마권역 겨울놀이축제』를 개최하여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백마권역은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창출과 지역사회의 활력증진을 위하여 활동을 하는 곳이다.

청주의 기암서원은 조선 후기의 청백리 강백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1699년(숙종 25)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강백년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오창면 기암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1706년에 오숙을 추가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84년 후손들에 의하여 현재의 위치에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금화서원은 보은군 금적산 북쪽 기슭에 있는 서원이다. 1917년 다시 지방 유림들의 주선으로 복건하여 5현을 봉안하여 매년 음력 9월 초 정일에 년 1회 제향을 봉행하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2변(籩) 2두(豆)이고, 건물은 전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사우와 강당 그리고 5칸의 관리사가 있다.

하얀민들레한옥마을은 보은군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마을 객실은 윗동과 아랫동으로 분리되는데, 윗동은 숙박실과 식사공간으로, 아랫동은 숙박실과 사랑채, 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자수 및 천연염색 체험, 판화찍기 체험, 뻥튀기 체험, 조선시대 생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단체 손님의 경우 숙박도 가능하다.
노목계곡은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인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그늘막을 친 듯 나무숲을 이루고 있으며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멍딩이마을은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벚나무, 살구나무 꽃길 및 쉼터조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값싸고 품질 좋은 안전한 먹거리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마을 내에는 옛날 생활필수품이었던 짚신, 삼태미, 둥구미, 매판, 멍석, 가마니 등 짚풀공예품들을 전시한 짚풀공예전시장이 있다. 인근에 소암저수지는 조용하고 한적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겨울이 되면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한다.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에 위치한 블루밍데이즈는 청풍호반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꽃이 만발한 날들과 인생의 절정기를 의미하는 명칭으로서 화사한 꽃이 만발한 정원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고급 펜션이다. 서울에서 고속도로로 불과 1시간 30분 이면 올 수 있는 블루밍데이즈에서 편안한 휴식을 보낼 수 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봉우리가 바로 단양팔경 중 하나인 구담봉(龜潭峰)이다. 기암절벽 바위가 강물에 비쳐 어른거리는 모습이 마치 거북 등껍질 같다 하여 호수 속 거북, 즉 구담(龜潭)이라 하였다. 구담봉은 그 이름으로 인해 아홉 개의 봉우리로 되어 있는 구(九)담봉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시사철 절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가을 단풍이 절정에 달할 때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다.

능강계곡은 지대가 높고 남북을 가로막아 종일 햇볕이 드는 시간이 짧아 겨울철에 바위가 차가워지고 물이 얼어 삼복지경에도 얼음이 나는 곳이라 하여 얼음골 또는 한양지라 한다. 초복에 얼음이 제일 많고, 중복에는 바위틈에 있으며, 말복에는 바위를 들어내고 캐내어야 하며 이곳의 얼음을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 하여 많은 피서객이 모여든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
만천하 슬라이드는 무동력으로 국내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중력을 이용한 산악형 슬라이드이다. 264m 원통을 따라 탑승용 매트를 착용하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1인용 산악용 건식 슬라이드로서 국내 최초·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여름 한철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와 달리 건식 슬라이드는 사계절 이용가능한 시설로서 커브구간 12개, 투명 아크릴 창 32개로 구성되어 시속 30km 속도로 내려가며 짜릿한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주식회사 마치공작소는 충주의 서부 쪽에 위치한 옛 말죽거리인 마치 마을에 위치한 공작소다. 골드러쉬라는 행복을 찾아 서부로 떠난 개척자들처럼 공예가들이 행복을 찾아 충주의 서부 쪽인 마치 마을로 정착하여 공예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있는 로컬기획자와 로컬 공예가의 체험장이다. 다양한 공예 체험거리가 있고 농촌 지역 다운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 아이디어 넘치는 충주의 대표적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기도 하다.

괴산에 위치한 괴강토종어류체험관은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융합한 물 없는 아쿠아리움으로 2024년 7월 23일 개관하였다. 제1관인 민물고기체험관은 괴강을 미디어 갤러리 형식으로 연출한 토종어류 이해의 장이다. 또한, 괴강 서식 어종을 그래픽 패널, 어안렌즈, 디지털을 이용한 체험공간으로 구성한 토종어류 탐구의 장과 민물고기 도안을 채색 후, 스캔하여 벽면에 동영상으로 나타내는 체험이 가능한 토종어류 학습의장이 위치해 있다.

1701년(숙종 27) 내수읍 국동리 국동 마을에 박증영, 변경복, 이덕수, 이수언을 봉향하고 설립한 서원이다. 입구에 들어서 돌계단을 오르면 언덕 위에 담장을 두르고 있는 곳이 사당이다. 1871년(고종 8)에 철폐된 것을 1960년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960년에 중건하고, 1972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홑처마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오늘에 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로 함께하는 괴산의 문화 중심인 괴산문화원은 향토문화제(鄕土文化際) 주관, 향토전통문화의 발굴·정리·보존, 문화자료의 조사·보존, 문예진흥 일반활동 및 국제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괴산의 향토문화의식을 고취시키고 향토축제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절사는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구절사는 옥천의 상동 부락 서북쪽에 우뚝 솟아있는 식장산 영축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구절사는 조선 태조 2년, 1393년에 무학대사께서 최초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전의 사명은 영구암이었는데 이는 영축봉의 동쪽과 서쪽의 두 정상에 거북 모양의 바위가 놓여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괴산 도명산 오토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은 고즈넉한 농촌에 터를 잡고 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100여 가구가 모여 살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운영되는 캠핑장으로 머무르는 동안 몸과 마음을 편하게 쉴 수 있다. 캠핑장은 방갈로와 펜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넓은 공간으로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캠핑장이다.

금석저수지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있다. 금왕읍에는 금석저수지 외에 무극저수지와 용계저수지가 있는데, 이들 저수지를 삼형제 저수지라 일컫는다. 금석저수지는 풍경이 좋아 나들이 삼아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금석저수지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낚시 스폿이며,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곳이다.

괴강국민여가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자리하고 있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약 4㎞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임꺽정로, 문무로, 괴강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소요시간은 10분 남짓이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접근이 편하다. 캠핑장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52면과 개인카라반 사이트 5면을 배치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7m 세로 8m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도 입장 가능하다.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 절을 관장하고 있다. 1945년에 건립되었으며, 1966년 현대식 콘크리트조로 지은 이색적인 건물이다.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연화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월원각 스님이 1945년에 이곳에 손수 칡덩굴을 얽어 삼간초암을 짓고 정진 끝에 대도를 성취하여 구인사를 창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