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량포구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는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있어 지형적 위치상 일몰과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그래서 마량포구에 위치한 마량리는 ‘마량포 해돋이 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해 연말연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마량포구 방파제는 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이며, 새벽에 마량포구 어판장에 가면 어민들이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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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마량포구는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있어 지형적 위치상 일몰과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그래서 마량포구에 위치한 마량리는 ‘마량포 해돋이 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해 연말연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마량포구 방파제는 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이며, 새벽에 마량포구 어판장에 가면 어민들이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500년 전통의 문화재로 지정된 덕산 게르마늄 온천 단지 공원 속에 자리 잡은 스파뷰 호텔은 최고의 비즈니스 & 가족호텔이다. 충남 덕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스파뷰 호텔은 도시에서 지친 이용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수 있도록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르마늄 온천수를 제공하는 온천호텔이며, 실내에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을 구비하고 있다. 6층에는 야외 히노끼탕도 있다. 부대시설로는 커피숍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바비큐도 이용 가능하다.

드르니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온항’으로 불렸으며, 2003년부터는 우리말 ‘들른다’를 활용해 ‘드르니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항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중 낚시객들로 붐비는 명소이다. 주꾸미, 노래미,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특히 가을철 주꾸미 낚시로 유명하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드르니항에서는 태안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꽃게 다리를 조망할 수 있어 경관 또한 뛰어나다.

부여동헌 옆에 있는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이 건물은 원래 조선말 부여현의 관아 건물이던 것을 1971년 신축하여 이들을 모신 것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영당은 앞면 1칸을 개방하여 참배 공간을 마련하고 뒤쪽은 통 칸으로 3인의 영정을 모셨다. 홍가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명종 22년 문과에 급제하여 강화부사, 형조참판, 강화도 관찰사 등을 지냈다.

다온 카라반&글램핑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자리 잡았다. 서산시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문화로, 충의로, 가로림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이곳은 서해를 배경으로 펼쳐져 있어 썰물 시엔 갯벌 체험이 가능하고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도 있다. 또한 일몰의 장관을 마주하며 사진 촬영 삼매경에 빠지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목재의 따뜻한 결과 낮은 채도의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하루 단 한 팀만을 위한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는 금산의 독채 스테이다. 스테이로이는 한옥의 정취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설비를 갖춘 독채 숙소로, 실내 인테리어는 목재를 주재료로 구성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노천탕 형식을 차용한 대형 실내 욕조와 개별 바비큐 구역이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되며, 마루 공간에서는 잔디가 깔린 외부 정원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충남 보령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욕장은 약 3. 5㎞ 길이의 고운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깨끗한 물결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이다. 해수욕은 물론 보령머드축제, 해양스포츠, 해변 카페노을 명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바다와 하늘은 꼭 한 번 눈에 담아야 할 절경이다.

스테이 앤드 스튜디오 여여재는 태안 몽산포항에서 1km 거리에 있는 붉은 벽돌의 복층 펜션이다. 객실은 5개로 바다 전망에 복층 구조 객실과 애견 동반 객실로 구성된다. 객실 테라스에서 고요하게 밀려오는 바다를 감상하며 안락하게 쉴 수 있고, 일부 객실은 넓은 발코니가 딸려 있어 글램핑도 가능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몽산포 해수욕장이 있어 산책하며 일몰을 감상하기에 좋고, 바비큐장에서 바비큐를 즐겨도 좋다.

김홍신문학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의 문학정신을 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고향 후배 남상원 회장의 후원으로 건립된 문화공간이다. 동향 선후배의 우정과 애향심이 담긴 김홍신문학관은 논산시 내동에 120평 규모의 집필관과 268평 규모의 문학관으로 조성되어 2019년 6월 8일 개관했다.
람사르 습지란 세계적으로 습지로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협회가 지정하고, 등록하여 보호하는 습지를 말한다. 두웅습지에서는 모래로 만들어진 호수에 바닷물이 아닌 민물이 고여 있어 여름철에는 수련을 볼 수 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대성전은 숙종 8년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1987년에 다시 한번 보수했다.

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다. 울창한 송림 앞에는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정될 만큼 수많은 민박업소가 즐비하며, 넓고 고운 백사장과 왼쪽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이 가능하다.

충남 아산 대통령마을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전통적인 한국의 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단위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은 교육적 가치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안면도 방포해수욕장과 밧개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두에기해변은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는 조그마한 해변이다. 안면도 8개 해변 중에서 제일 작은 규모의 아담하고 한적한 해변으로 인적이 드물고 편의시설도 전혀 없다. 충남 안면읍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해변 주변에는 갯바위와 소나무가 우거져 아늑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해변 길에는 데크가 만들어져 바닷가로의 접근이 수월해 바닷가 산책이 가능하다.

내이랑마을은 즐거운 체험과 옛 전통의 축제가 있는 마을이다.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인들이 많으며 젊은 후계인력들을 중심으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정겨움을 가지고 있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은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외지인도 마을 내 텃밭을 분양받아 일굴 수 있으며, 체험관에 농기구전시장이 있어 전통 농기구 및 생활 도구 1,000여 점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스타팰리스 펜션은 천혜의 해양 국립공원인 태안반도에서 드넓은 마검포 해수욕장이 있는 조용한 어촌마을에 있는 테마형 펜션이다. 유럽풍의 최고급 목조주택으로 옥상에는 대형 천체망원경을 갖춘 천문 관측 돔이 설치되어 있어 별이 보이는 날은 항상 무료로 천체관측 행사를 한다. 고급 내부시설과 넓고 편리한 시설로 방문객들이 머무르는 동안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천한내돌다리는 보령 시내 대천천 하류에 있었던 돌다리이자, 과거의 남포와 대천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물살에 쓸려 떠내려가거나 하천 제방공사를 하면서 파손되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1978년 수습하여 옮겨 두었다가, 1992년에 대천천 강변에 옮겨 일부 복원하면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거대한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근처에 있는 왕대산의 돌을 깎아내어 뗏목으로 운반해 온 것으로 보인다.

대조사(부여)는 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 1m) 남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인근의 가림성과 마찬가지로 6세기 초에 세워져 1,5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데, 높은 돌담을 쌓아 마치 산성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한 노승이 이 바위 밑에서 수도하다가 어느 날 한 마리의 큰 새가 바위 위에 앉는 것을 보고 깜빡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어느새 바위가 미륵보살상으로 변해있었다 하여 이 절을 대조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948년 아리랜드를 개원한 정순보 할아버지와 가족은 ‘이 땅이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라는 큰 꿈을 갖고 충청남도 서천군 남전리 동산에 동백나무를 심었다. 4대에 걸쳐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백숲을 가꾸었고, 비밀의 화원이었던 아리랜드는 수선화, 튤립, 벚꽃, 조팝 등 많은 꽃들이 매년 봄에 아름다운 꽃대궐을 이루어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김종범사진문화관은 소멸해 가는 작은 시골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비어 있는 공간에는 사진 전시 갤러리가 들어섰고, 4천 평의 대나무 숲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1인 교회가 생겼다. 지금은 누구나 이 작은 마을을 찾아와 보고, 머물고, 느끼고 갈 수 있다. 김종범 사진작가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슈바이처도르프호텔은 숙박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성정동에 있다. 천안 두정역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용이하고 인근에 먹거리, 로데오거리가 즐비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호텔로 가성비가 좋은 호텔이다. 주차 공간도 충분하고 천장이 높아서 넓은 공간을 느낄 수 있으며, 전 객실 금연으로 냄새도 없는 청결도를 자랑한다. 또한, 타 호텔과는 다르게 바닥을 타일로 처리하여 먼지 걱정도 없고, 청소 상태도 뛰어나다.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지친 마음을 힐링해준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 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신흑마을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 제일의 해수욕장을 품은 마을답게 풍요롭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인근 도서의 출입항 역할을 하는 대천항이 인접하여 각종 어패류가 집산되는 어업의 전진기지로 서해안 관광과 해운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수많은 여행객과 신선한 해산물, 어판장 상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태안에 위치한 숲속의바다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로 눈을 뜨면 서해가 펼쳐지는 곳이다. 모든 객실에는 프라이빗 월풀형 욕조와 오션뷰 실내 바비큐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가족 맞춤형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한 여름의 야외 수영장과 펜션 아래에 위치한 모래사장, 갯벌 등 해안가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어촌 체험 마을에 방문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스카이 블루는 장삼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전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객실 하나하나 주인의 정성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객실 테크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소중한 이들과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푸른 바다의 출렁임과 파도 소리를 들으며 즐거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도비도항은 난지도로 향하는 여객선의 선착장이다. 바다, 육지, 민물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는 당진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 덕분에 좌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도비도항 앞바다에서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는 무창포의 갯벌과 비슷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물 빠진 갯벌을 따라 바다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도비도 갯벌의 특성이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당진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이나 태종 7년(1407)에 지은 것으로 전하고 있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 교육 공간인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삼문, 제기고 등이 있다. 대성전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독대섬은 보령시 독산해수욕장(홀뫼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붉게 물들며 떨어지는 낙조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독대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갯벌과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섬이면서도 썰물 때에는 육지와 연결되는 특이한 지형이다. 독대섬의 남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에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맛조개와 돌게, 골뱅이 등이 있고 독대섬 인근에 서식하는 어종도 풍부해 낚시하기도 좋다. 독대섬 앞바다에는 직언도, 황죽도가 일렬로 가지런히 놓여 있다.

면천읍성은 당진시 면천읍 소재지에 남아있는 평지 읍성으로 당진, 서산, 태안 등과 더불어 옛부터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이 있었던 곳이다. 이처럼 중국과의 통상에 중요한 통로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국방상의 중요한 거점이기도 해서 백제시대부터 중요한 거점으로 취급되었다. 지금의 읍성이 세워진 것은 1439년(세종 21년)으로 조선 후기까지 면천의 군사 및 행정중심지의 기능을 수행하였다.

향긋한 바다 내음과 황토 냄새가 즐거운 솔마루 황토펜션은 태안군 안면읍에 있다. 주변에 안면도의 해수욕장들이 있어 해수욕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한적한 곳에 있어 조용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펜션 앞에 탁 트인 들녘과 서해의 일몰을 즐길 수 있으며 객실이 많지 않아 펜션에 와도 번잡함이 없으니 진정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안면도 여행을 즐기면서도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솔마루황토펜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솔그림 펜션은 신진도항과 안흥항 근처에 위치해 있다. 펜션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은 연포 해수욕장과 갈음이 해수욕장이다. 스톤비치 CC와 골든베이 CC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머물기 좋은 위치에 있다. 2인에서 4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10개의 독채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지령산의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정죽리 마을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공주지역 3·1 운동의 시작지인 공주제일교회의 근대건물이다. 공주 기독교박물관 앞 건물에는 신홍식 목사님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주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목회활동을 통해 충청도 초기 교회 형성에 공헌을 한 인물로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22인 중 기독교 대표였다. 이 건물은 본래 초가 건물이었으나, 1931년 지금의 모습으로 건립되어 영명학원과 영아관을 운영해 인재 양성과 사회적 활동에 힘썼다.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송정1리 14개 공간을 대상으로 벽화가 제작됐다.
솔마루펜션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남부 서해 해변에 위치한 펜션이다. 이름처럼 큰 소나무가 있는 이 펜션은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시설, 조용한 분위기가 장점인 아늑한 펜션이다. 또한 해변에서 1분 거리에 있어 언제든지 해변을 방문하여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객실마다 발코니가 있어 드넓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실과 일반실 모두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넓은 욕실이 함께 있으며, 싱크대와 각종 취사도구, 냉장고, TV 등이 구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