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출판, 인쇄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완공되어 2017년에 개소하였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출판(기획), 인쇄(생산), 독서(수요)의 3단계 가치사슬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본보기가 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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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출판, 인쇄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완공되어 2017년에 개소하였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출판(기획), 인쇄(생산), 독서(수요)의 3단계 가치사슬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본보기가 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캠프는 영남알프스의 중심 산군에 자리 잡고 있다.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석남사로 가는 길 중간이다. 언양 쪽에서는 상북농공단지를 지나 덕현삼거리에서 청도 운문사 방향으로 길을 잡고 가지산 온천을 지나면 곧바로 오르막이 시작되고, 오르막 초입 오른쪽으로 더 캠프 이정표를 만난다. 더 캠프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생태체험장 등 어린이들과 하루를 지내기에 모자람 없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장생포 모노레일은 울산 장생포 고래 관광단지에 위치해 있다. 고래 박물관을 출발해 고래 문화마을과 입체 영상관을 거쳐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지상 위에서 장생포 앞바다,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울산공단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레일 밑으로 가득 찬 벚꽃나무를 여름에는 푸른 나무의 생생함을 가을에는 단풍의 형형색색과 겨울에는 눈꽃 가득한 나무숲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과 산업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백마능선은 장불재에서 낙타봉, 안양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해발 800~900m, 길이 2. 5㎞에 이르는 대규모 능선으로, 말의 잔등을 닮은 지형 위 억새의 모습이 백마의 갈기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백마능선 남서쪽 사면은 크고 작은 너덜이 해발 500~900m 사이에 많이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안면읍 창기리에 있는 어항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포구 주변으로 횟집들이 바다를 둘러싸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앞으로는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 해안마을의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주로 우럭, 노래미, 농어, 대하 등의 어종이 잡히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대하이다. 해마다 9월 말~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엘도라도리조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해안의 대표리조트로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된 럭셔리 오션 빌라형 리조트이다. 크고 작은 신비의 섬들이 가득한 서해안 다도해, 신안군 증도에 위치하여 섬과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시간조차 쉬어 가는 꿈의 휴양지이다. 끝없이 펼쳐진 리아스식 해안과 흰모래사장, 눈부신 햇빛과 바다, 맑은 바람과 자연으로 둘러싸여 시간이 멈춘듯한 정적과 여유를 선사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창평리에 있는 문양서원은 1793년(정조 17) 이언을 모시기 위하여 건립되었으며,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2년에 복원되었다.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세력을 형성해 온 흥양 이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사당인 경현사와 강당, 외삼문인 회진문, 동재 등 총 4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나, 서재의 경우 시멘트로 수리·보수되어 과거의 구조 형식을 알 수 없다.
문창서원은 옥구향교 구내에 위치해 있다. 자천대와 마주 보는 곳에 담장으로 둘러싸인 정면 3칸 규모의 건물이다. 당나라에서 돌아왔을 때 세상의 인심이 어지럽고 어수선하자, 자천대에 올라 책을 읽으며 근심과 걱정을 달랬다고 하는 최치원 선생을 모신 사당인데 시호인 문창후를 서원명으로 쓴 것이다. 현재 걸려있는 문창서원이라는 편액은 신해년 박정희 대통령이 썼다고 한다.

청주시 우록리에 있는 문효 영당은 1708년(숙종 34)에 문효공 영의정 경재 하연과 정교 부인 성산 이 씨 부부 영정을 봉안한 진주 하 씨 집안의 사당으로 일명 타진당이라 한다. 하연은 조선 전기의 학자로 정몽주의 가르침을 받았다. 21세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여러 벼슬을 거쳐 영의정까지 올랐다.

서해안의 절경 중 바닷물이 맑고 모래가 제일 으뜸이다. 해변은 짧은 편으로, 인근 만리포와 천리포와 연결되어 있어 이곳을 백리포해수욕장으로 부른다. 만리포처럼 드넓음은 없고, 그렇다고 천리포와 같은 쓸쓸함도 없는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해수욕장이 바로 백리포이다. 해변 양쪽에 절벽이 있는데 괌이나 사이판에 있는 유명한 절벽만큼 아름답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과 깨끗한 바다, 그리고 고운 모래가 일품인 이곳은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다녀가기 좋다.
문충사는 대전 동구 동부에 위치한 사당이다. 이곳은 구한말에 일제에 항거한 유학자이자 우국지사인 송병선, 송병순 형제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기존에는 1908년 충북 영동군에 건립되었는데, 송병선의 순국 60주년 기념사업 과정에서 1966년에 그의 순국지인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배내골의 중간, 파래소 폭포 골과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펜션 왼쪽이 배내골, 뒤쪽이 파래소 폭포 골이 된다. 배내골 위쪽으로는 베네치아산장이 마주 보인다. 엘리시아는 배내골에서 가장 최근에 생겼다. 동유럽풍의 시원스러운 목조건물이다. 건물 전체가 단층 구조지만 천장이 아주 높고 객실 모두가 복층으로 되어 있다. 1층은 주방과 거실, 다락방은 침실로 사용된다. 거실 창밖에는 테라스가 아주 넓고 야외 갑판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중구 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종합 공연장이다. 2016년 1월 1일에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상주예술 단체로는 대구시립예술단인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있다.

장사어촌체험마을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장사항 횟집타운으로 유명하며 사진리 어촌마을, 장사(사진)마을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리는 본래 육지가 아닌 바다였다. 그러던 것이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가 쌓여서 영랑호는 호수로 변했고 사진리에는 마을이 형성되었다. 모래톱에 형성된 마을이라 모래기라고 불렸고 이것을 한자로 ‘사야지(沙也只)’라고 표기한 것에서 사진리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 자리한 대나무 건강나라는 대잎차를 시음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잎차 홍보관인 셈인데 간단한 다도를 배우며 무료로 차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담양의 특산품인 대나무 공예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대잎차는 담양산 대나무의 어린 잎을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제다한 차로 영롱한 황금빛과 맑은 대나무의 향기, 구수하고 떫지 않은 맛이 호평을 받아 러시아, 일본, 미국, 유럽에 수출되고 있다.

콩알만 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는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콩돌들은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해안 파도에 의해서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피부염에 특효가 있다는 자갈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문수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공주 동학사의 강주를 역임했던 경봉(1885∼1969) 스님이 1930년 무렵 옛 절터에 창건했다고 한다. 문수산은 지금의 옥천군 청성면 마장리와 대안리 사이에 있는 산으로 조선 중기까지만 해도 이 산에 문수사라는 절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지금의 문수암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옛 문수사의 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엔브릿지호텔은 전주 한옥마을의 남천교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한옥마을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경기전과 전동성당 등 한옥마을 메인 관광지를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서 관광하기에 편리하다. 편안하고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프라우덴 구스, 60수 순면으로만 구성된 최고급 침구류를 까다롭게 관리하여 제공하고 있어 편안한 숙박을 할 수 있다. 체크인하는 곳은 1층에 있으며 이곳에는 카페도 있어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휴식하기에 좋다.

문수암은 진천의 미륵산 중턱에 구불구불 이어진 길 끝에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체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사찰이다. 근처에 천안과 진천을 오가는 국도가 조성되어 있어 쉽게 만성사에 갈 수 있다. 문수암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미륵산에 자락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6 교구 마곡의 말사이다. 새로 세울 당시 이름은 만성사였으나, 1992년에 조계종으로 종파가 바뀌면서 사찰명이 문수암으로 바뀌었다.
자작자작협동조합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서로에게 기분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것을 추구한다. 그 결과물이 ‘자작자작 런케이션’, ‘사운드 스케이프 체험’, ‘반짝반짝 별빛투어’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다. ‘반짝반짝 별빛투어’는 별을 관측하는 것에 더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가 숨겨둔 신비로운 숲, 곶자왈 속에 위치한 에코랜드 호텔은 청정 제주에서의 색다른 경험과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호텔이다. 제주의 푸른 하늘과 햇살이 가득 담긴 49개의 스위트 객실을 포함한 총 200개의 객실을 갖춘 유럽 캐슬 분위기의 이색적인 호텔이다. 원시 자연 그대로의 숲과 넓고 아름다운 호수에 둘러싸여 있어 자연과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더예감스테이는 산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하여 석대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넓고 쾌적한 오토캠핑 사이트와 감성적인 글램핑을 함께 운영해 캠핑 초보부터 숙련된 캠퍼까지 취향에 맞는 숙박을 선택할 수 있다. 인근 계곡과 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자연의 풍경을 만끽하며 힐링하기 좋은 공간이다.

더오창호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성산리에 자리 잡았다. 청주시청을 기점으로 18㎞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공항로와 화복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글램핑장은 오창호의 수려한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 덕분에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는다. 글램핑 객실은 18개 동이 마련돼 있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더시크릿수상레저는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에 있는 수상스키장이다. 서울 근교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사람들이 수상스키를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 장소이다. 넓은 주차장이 장점이며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팡팡, 놀이기구 등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문촌리 문수산[文殊山] 정상 가까운 암벽면에 조각한 고려 전기의 마애불이다. 이곳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는 암자터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암벽은 두 개로, 각각의 바위에는 연화대좌 위에 서 있는 보살상 두 구를 대칭되는 모습으로 새겼다. 현재로서는 중앙에 본존불 없이 보살상만을 조성하였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중앙에 원래 주존이 있었는지 혹은 본존불 조성에까지 이르지 못했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엔젤드림펜션은 흥정계곡에 위치해있으며 가족 및 커플들에게 적합한 펜션이다. 암반수로 즐기는 월풀스파와 넓은 정원이 있으며 휘닉스파크와 6분거리에 있다. 인근에는 허브나라, 양떼목장, 알펜시아 등의 관광지가 있다.

지하철 2호선 · 7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로데오거리를 지나 한강 둔치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 내려가면 일명 ‘양꼬치 거리’로 유명한 중국 음식문화거리를 만나게 된다. 중국 교포들이 운영하는 양꼬치 전문점들이 즐비한 이곳은 ‘신 차이나타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어보다 중국어 간판이 더 많은 곳으로, 양꼬치 전문점이나 퓨전 중국 요리점 등이 있어 서울에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엔포드호텔은 청주시 중심 상업 지구에 위치한 호텔이다.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비즈니스와 레저 고객 모두에게 편리한 입지를 제공한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객실은 현대적 인테리어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카페, 연회장, 피트니스룸 등이 마련되어 있어 투숙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우리나라 담배산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유산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연초제조창 별관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예술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재생 효과는 물론, 실험적 예술창작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창의적 작가 양성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의 도시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산하에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함으로 아름답고도 웅장한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집합시키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음향시스템과 조명 등 최첨단 시설과 450여 평의 이동식 변환무대는 말발굽 모양의 1,508석의 객석과 조화를 이루어 쾌적한 감상 여건을 조성하였고, 외관 또한 화려하고 경쾌한 유리재질로 곡선처리를 하여 그랜드 피아노 형상의 지붕과 함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연출하고 있다.

백만인 모금걷기운동을 시작하여 200만 시민의 힘으로 1983년 개관 후 약 40년 정도 시민들 곁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대구어린이회관으로 운영되어오다 3년간 리노베이션을 통해 2023년 대구어린이세상으로 재개관하였다. 시설로는 꿈누리관과 꾀꼬리극장, 야외의 다양한 놀이터가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의 말사인 문수암은 고성군상리면 무선리 무이산에 있는 암자로서 신라 의상조사가 창건했다. 창건 이후 이 암자는 수도 도량으로서 많은 고승들을 배출하였고, 산명이 수려하여 삼국시대부터 해동의 명승지로 유명하였으며 특히 화랑도 전성시대에 국선 화랑들이 이 산에서 심신을 연마하였다고 전해진다.

인제군 북면에 소재한 백담 계곡은 백담사에서 용대리에 이르는 구간을 말한다. 8㎞ 구간에 차도가 있으나 일반차량의 통행은 금지되고 있다. 설악산의 최고봉인 대청봉과 마등령을 잇는 능선을 중심으로, 서부 지역을 흔히 내설악이라 하는데 이곳에는 선녀탕, 백담, 수렴동, 가야동, 백운동 계곡이 있다. 그중에서 백담계곡은 시냇물처럼 폭이 넓고 길이도 길어 내설악의 대표 계곡이라 할 수 있다. 계곡의 깊이는 발목과 무릎 중간이 가장 깊은 곳으로 전반적으로 얕은 계곡이다.

백길해변의 광활한 모래밭에 서면 여기가 과연 우리나라인가 싶을 정도로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다. 목포항에서 41. 3㎞ 떨어진 자은도의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백길해수욕장은 3㎞가 넘는 광활한 해안선을 따라 고운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지며,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도 가도 끝없는 모래밭이다. 백사장 길이는 900m, 폭은 70m(간조시 300m)이고, 특히 모래결이 곱고 송림이 울창하며, 주변에는 갯바위낚시터가 많다.

에코그린타운은 서울에서 가장 인첩한(약 30분소요)거리에 있으며 사계절 종합 휴양지로 넓게 펼쳐진 소나무숲 사이의 그림같은 통나무 주택과 식물원, 동물농장 및 육각정, 연못이 있어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것이다. 또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세미나 간담회, 단체 가족모임, 동창회 및 연인들도 즐길 수 있는 단독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