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문화원
동래문화원은 동래 지역의 높은 문화 수준을 위해 향토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 및 계승하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설립했다. 1998년 사단 법인으로 개원했으며 1999년 동래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지역 문화 행사 주관, 문화 예술 교양 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 사업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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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문화원은 동래 지역의 높은 문화 수준을 위해 향토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 및 계승하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설립했다. 1998년 사단 법인으로 개원했으며 1999년 동래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지역 문화 행사 주관, 문화 예술 교양 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 사업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문화원은 동두천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 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강의실, 도서자료실, 회의실 등이 있으며, 지역여건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향토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문화 예술 행사 및 청소년 가치관 정립을 위해 문화학교를 매년 운영하고 있다.

대학로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는 2001년 개관하였으며 430석 규모의 다목적 극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격조 높은 예술작품의 창작과 종합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활용하고 있다. 무대 중앙에는 지름 9m 크기의 원형무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속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칠성조선소부지 내에 있는 독립서점이자 소품샵이다. 이 건물은 조선소 직원 가족이 실제 살던 곳으로 1970년대 주택디자인을 볼 수 있다. 동그란책방에서는 어린이 그림책부터 성인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출판사 온다의 책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 및 소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손수건 양말, 모자, 머플러, 키링, 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동내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의 분관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에겐 독서 생활화를 통한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적욕구를 충족시키는 정보 센터와 문화센터로의 기능을 위해 2003년 5월 27일 개관하였다. 주요 내부 시설로는 지하 1층 서고실과 지상 1층에 어린이실, 정보검색실, 종합자료실과 사무실이 있고 2층에는 학습실, 회의실, 편의시설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의 동쪽, 해 뜨는 마을로 동부 서울의 교통 요충지이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선사시대인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될 정도로 오랜 역사의 땅인 동대문구는 예로부터 동쪽이 의미하는 仁(인), 義(의), 禮(예), 智(지)의 첫 번째 덕목인 仁(인)의 고장이자 지형적으로도 햇볕이 고르고 벌이 넓어 왕가의 농토인 전농(典農)과 능(陵) 터로 쓰였던 명당이다.

동구인문학당은 인문도시를 지향하는 동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인문 관련 창작과 교류 활동을 위한 인문 거점 시설이다. 1953년에 지어진 동명동의 근대가옥을 리모델링하여 2022년 1월에 조성했으며, 한식·양식·일식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현재는 주민들이 모이는 인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과 양옥이 어우러진 형태를 살려 리모델링한 본채에는 공간이 지닌 70여 년의 세월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동구청에 기증하여 전시해 둔 박물관이다.

동광극장은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얼마 남지 않은 단관극장이다. 과거에 사용하던 영화표 판매 창구는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옛날부터 쓰던 상영시간표 보드가 걸려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초록색 바닥과 알록달록한 네온사인이 보인다. 이곳에서 드라마 영화관 장면이 촬영됐다. 영화관의 매점은 슈퍼같이 되어 있어 원하는 음료수는 직접 꺼내오면 되고 팝콘은 전자레인지에 돌려준다. 한편에는 특이하게 커다란 물고기가 있는 수조가 있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2017년 ‘제1회 단풍나무숲길힐링축제’ 개최를 통해 독립운동사 강연, 통기타 공연,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봄과 여름에는 파랗지만 가을에는 어김없이 빨갛게 물드는 고유수종 청단풍으로 이루어졌다. 수령 20년이 넘은 나무가 터널을 이루어 여느 단풍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독서왕으로 평가받는 백곡 김득신 선생의 생애와 문학을 계승, 보존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상설전시실, 문예배움실, 백곡사랑방, 취묵당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증평을 대표하는 문학관으로 알려져 있다. 청소년에게는 독서와 노력의 중요성을, 가족에게는 교육의 중요성을, 문학인에게는 한시문학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도모헌은 과거 부산시장 관사와 대통령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24년 9월 24일 시민에게 개방된 곳이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도모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1984년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건물을 현대 건축가 최욱이 재해석하여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도모헌의 내부는 다목적 공간, 공유 오피스, 카페, 강연장,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도모헌 들락날락 어린이도서관은 1985년 부산시장 관사 경호원 숙소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2013년 부산시 공무원 시험 출제 공간인 집현관, 2019년 어린이를 위한 숲속 체험관을 거쳐 2024년 9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구조적이고 기능적인 공간 설계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의 편암함을 느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마감했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내구성이 뛰어난 튼튼한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도봉문화원은 1994년에 설립되어 도봉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분기 별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도봉시네마도 운영하고 있다. 독립영화, 흘러간 명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 상영은 매주 월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3시이다.

도계 유리나라는 유리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여 2018년 설립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탄광지역인 도계에서 생산된 석탄 폐석을 활용해 유리 생산에 성공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갤러리, 유리역사관, 유리테마관 등이 있으며,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공주시 의당면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 잡은 도령서당은 서당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예절, 인성, 한문, 전통문화 등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곳이다. 지리산 청학동에서부터 삶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가정과 사회에 건강한 활력소를 제공하였으며, 참 교육이 되는 충(忠), 효(孝), 예(禮)의 올바른 행동강령을 면면히 실천 계승·전하고 있다.
더페이지갤러리는 2009년 서울에 개관한 이래 한국 현대미술을 밀도감 있게 전시해 왔다. 대중과 소통하는 여러 전시를 통해 더페이지갤러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국의 대표적 갤러리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한국미술의 진보적 태도와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 형태의 논리 정연한 작품들을 선보였고,한국 현대미술만의 독특한 시선에 주목하며 최명영, 김춘수, 이교준, 나점수 등과 같은 한국 대표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더폴락은 2012년에 문을 연 대구 최초의 독립 서점이다. ‘폴락(pollak)’은 명태의 영어 이름이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명태처럼 작가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독립출판물을 만들겠다는 의미와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실제로 이곳에선 책 판매 이외에도 글쓰기와 영화 감상, 북마켓, 저자 토크, 인디 뮤지션 등의 공연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더서울라이티움은 세계적인 빛의 건축 디자이너 장 누벨(Jean Nouvel)이 공간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갤러리아 포레에 소재해 서울숲과 연계된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1관은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2관과 5관은 복합전시 및 문화행사, 3관은 소상공예술인 전시, Atrium은 문화 예술 전시를 하고 있다. 시즌별로 다양한 전시가 기획되고 있으며, 박람회, 세미나, 상품 론칭쇼 등 시설 대관도 가능하다.

더샵갤러리는 2023년 9월 개관한 포스코이앤씨의 복합문화관으로, 단순한 모델하우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더샵이 추구하는 철학과 혁신적 주거 트렌드를 바탕으로, 친환경 자재와 스마트홈 시스템,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쾌적하고 안전한 미래형 주거환경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복합문화공간 더 101 안에 위치하고 있는 더 101 뮤지엄은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공간을 만들 때 타 지역으로 가지 않아도 울산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을 즐기길 바라는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4면의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미디어아트의 매력에 음향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 최대의 스크린과 최고의 음향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울산의 대표 랜드마크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목동 중심부에 위치한 대한민국예술인센터는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의 독특한 계단식 건물로 디자인되어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중심으로 예술 단체, 예술가, 지역주민이 하나 되어 창작과 교류 더 나아가 대한민국 예술의 확산을 목적으로 조성한 복합예술 문화공간이다. 예술인을 위한 저가 대여 창작공간인 스튜디오텔, 실용예술 아카데미, 컨벤션 극장, 갤러리, 공연장, 세미나실 등 예술 활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산만 해안도로 변에 자리한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역사문화 공간으로, 평범한 시민들이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여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계승하는 전당이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3·15의거를 비롯해 부마민주항쟁·6·10민주항쟁 등 창원과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창원시가 건립해 2025년 6월 개관한 공간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며, 3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개관했다. 꽃돌은 한반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 약 7천만 년 전 마그마가 땅속으로 관입되어 식은 구과상 유문암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수석과 꽃돌을 총 300점 소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수석과 꽃돌을 관람하며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시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꽃돌 색칠하기, 공룡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대학로티오엠은 이야기를 만들고 감동을 주며 문화를 교류하는 복합공연장이다. 티오엠은 2개의 극장시설, 작품 연습에 적합한 연습실, 연극 및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 실기 중심의 교육과 전문적 환경을 제공하는 티오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극장시설은 지하 1~2층에 있는 335석의 1관, 지하 3층에 있는 249석의 2관이 있고 연중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속초시 대포동에 있는 대포만세운동기념관은 1919년 4월 5일 대포만세운동 때 일본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자리에 조성된 기념관이다. 주재소 자리에서 벌어졌던 속초 지역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알리고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이국범, 이능열, 이동열, 이종국, 이춘재를 독립유공자로 지정하며 2021년 8월 13일 개관하였다.

대학로자유극장은 난타기획사 PMC 프러덕션이 2005년 3월, 국내 창작뮤지컬의 발전을 목적으로 대학로에 개관한 극장이다. 지금도 자유극장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들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하의 소극장으로 관객과 무대가 가까워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00m 거리에 있으며 대학로에 중앙에 위치하여 주변에 볼거리, 즐길거리가 즐비하다.

*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대청호자연생태관 *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에 있는 대청호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알려주는 전시관으로 대청호 주변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운 전시관이다. 대청호는 한국에서 3번째로 큰 호수로, 1980년 금강 본류에 댐을 만듦으로써 생겨났으며 저수면적은 72. 8㎢, 호수길이는80km, 저수량은 15억t이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한밭도서관은 새로운 정보의 습득을 통한 지식창출,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개관한 시립도서관이다. 양질의 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료의 확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책으로 행복한 대전, 한밭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대전컨벤션센터(DCC)는 대전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인근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로, 21세기 성장 동력 산업으로 떠오른 컨벤션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제1전시장은 약 2,000석 규모의 그랜드볼룸과 약 2,600석 규모의 전시홀을 갖춘 최첨단 시설이다. 현재 두 전시장은 대전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2009 국제우주대회’, ‘IDEA FEC 2010’, ‘대전 국제 소믈리에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행사와 전시·회의를 유치·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