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고택 이상루
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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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울진과학체험관은 울진군민들의 휴식처인 연호정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이 및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 제공 및 방과 후 및 휴일에 창의·과학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으며, 핸즈온 방식으로 직접 체험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다. 정기적으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중심의 과학체험교실을 개설해 과학원리 이해와 창의력 개발, 과학실험 및 로봇제작 등을 통해 과학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과학체험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백암온천마을은 백암 온천으로 이름난 백암산 자락 동쪽에 자리 잡은 산골마을로 더운 샘이 있어 온천 또는 온정이라 하였고 백암산에서 흘러내리는 온정천을 사이에 두고 서쪽이 온정 1리(양지마을) 동쪽이 온정 2리(음지마을)를 지칭하는 곳이다.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농촌체험마을로, 자연 속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전통적인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을이다.

영천 만불사는 승려 학성이 기존과는 다른 현대 불교의 서원을 이루고자 1987년 서울, 부산, 대구에 포교원을 설립하며 시작되어, 1995년 완공한 만불산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앞서 만불보전 건립, 부처님 진신사리 이운, 노천 아미타입불 봉안 등 많은 불사를 진행 하면서 현대 불교의 전파와 함께 문화·의료·복지에 큰 힘을 쏟았다.

우복동 체험마을은 속리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한 수려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전통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심신수련을 통해 건강휴양과 문화 학습을 위해 가족단위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복동 체험마을의 명칭은 호리병에서 맑은 물이 흐르는 지형을 닮아 붙여진 지명으로 조선 숙종 때 지리학자 청담 이중환 선생이 저술한 택리지에 ‘우복길지가 청화산에 있다’라고 하여 ‘우복동’이라고도 불린다.

청송군 소재지에서 진보면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 선상에 위치한 9,917m²의 솔밭에는 높이 15~20m의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도로를 따라 2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목계 솔밭은 드라이브를 하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마련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소나무 숲에서 피크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영천시에 위치한 노계문학관은 조선 3대 시인 노계 박인로의 생애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는 박인로 선생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데, , ,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한 쪽에는 영상과 함께 헤드폰이 마련되어 있어 조용히 감상도 가능하다. 전시의 끝인 ‘노계집을 펼쳐보다’에서는 그의 작품이 담긴 책과 , 도 감상할 수 있다. 야외에는 작은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걸을 수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고령에 위치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철의 왕국 대가야를 주제로 조성된 복합 관광지이다.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과 탐방 숲길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역사에 관심 있는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여행지로 꼽힌다. 또한 물놀이장과 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관광지 내에는 캠핑장 3개소와 펜션이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포항은 낚시를 하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작고 아담한 항구지만 갑오징어, 광어, 가자미, 고등어, 볼락, 참돔 등 계절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다양하다 보니 낚시객들 사이에 유명해졌다. 또한, 일몰과 일출, 갯골 촬영을 위해 출사를 나오는 사진작가들이 많다. 모포항에서 북쪽 방면으로 이동하면 구룡포항, 구룡포 과메기 물회 거리, 호미곶 해맞이 광장이 있어 낚시뿐 아니라 연계 관광에 나서기도 좋다. (출처 : 퐝퐝여행)

경주 옥산 세심마을은 회재 이언적 선생이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던 곳으로,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그리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옥산서원과 KBS가 선정한 독락당, 정혜사지 13층 석탑 등이 있으며, 국가 지정 보물만 200여 점을 보유하고 가장 한국적인 마을이다. 마을의 주변 경관은 한 폭의 잔잔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다.

아라누리펜션은 바다의 순우리말인 "아라"와 세상의 순우리말인 "누리"의 합성어로 청명한 동해바다가 펜션 바로 앞에 펼쳐져 있는 절경을 표현한 이름이다. 1분이면 도착하는 넓은 하얀 백사장과 잔디 공원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향긋한 바다 내음과 파도소리를 듣고 느낄 수 있으며 경치는 아름답고 시설은 알차고 깨끗한 펜션이다. 다년간 운영하면서 강아지와 숙박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을 해왔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주변 산세가 수려할 뿐만 아니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 위치해 있다. 목재에 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목재문화 전시실, 목재놀이 체험장, 목재 공방, 목공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는 테마정원, 소풍정원, 숲속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예천군체육회활체험센터는 실내 70평과 야외 300평 이상의 국내 최대 활 체험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활과 관련된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동해사는 1398년(태조 7)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으며, 1638년(인조 16) 희선이 중건, 1838년(현종 4) 용담 스님이 세 번째 창건하고 1879년(고종 16) 화영 스님에 의해 지금의 위치 상주시 동쪽 갑장산과 이어진 식산 중턱으로 이전되었다.

예천 출렁다리마을은 아담한 산기슭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예천군청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으로, 낮에는 맑고 청명한 산과 맑은 물을 자랑하며 밤에는 빛나는 별들과 귓가의 시냇물 소리가 있는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다. 가족단위부터 직장 동호회, 각종 모임 등 단체 숙박도 가능한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을 갖추었으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실과 텃밭이 있다.

영천시 보현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단순한 산림휴양의 장소에서 벗어난 산림 생태 및 교육, 문화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 체험공간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친환경적인 목재를 이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한국전쟁 당시 영천전투를 배경으로 한 전시관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천전투전망타워 내 전쟁체험, 야외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재미있는 안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영천전투전망타워는 체험권의 중심시설로 6‧25전쟁 당시 반전의 계기된 영천전투를 비롯한 영천의 호국역사를 다양한 전시·체험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서바이벌체험장은 마현산 일원에 조성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내에 영천전투전망타워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솔향기마을은 소나무 군락에 둘러싸인 마을로 깊은 숲속에서 조용한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가족단위부터 30인 단체까지 머무르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 스콘 만들기,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타임패드 달기 등이 있다. 또한 9월~10월에는 사과 따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달토 풀빌라 글램핑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오션뷰 글램핑 숙소이다. 전 객실에 개별 수영장과 바비큐장, 노천탕을 갖춰 조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사계절 각기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정원과 발리 스윙, 산책로, 명상실, 매점,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불멍과 집라인 등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동암(東庵)이라고 기록된 동악사는 냉정산(冷井山)남쪽산기슭에 위치하고 지세가 학을 닮았다고 하여 동학사라 불리었다는 전설이 있다.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연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지금은 기와조각이 나오고 있어 옛날부터 사찰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할 따름이다. 다시 보광전이란 현판을 걸고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옮겨서 주존으로 봉안되고 있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동락서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모신 서원으로 낙동강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장현광은 인조 때 의정부 우참찬을 역임한 문관으로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1636년 병자호란 때는 의병을 일으키고 군량미를 모아 전장에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 동락서원이란 동방의 이락이라는 뜻으로 이락이 주자학의 상징인 것처럼, 동락서원이 조선 성리학의 근원이자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울진군 근남면 산포 4리에 있는 망양해수욕장은 비교적 수심이 얕고 폭이 좁지만 동해안에 있는 해수욕장 중에서는 수온이 높은 곳이다. 무성한 송림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해수욕장 주변에는 천연기념물인 성류굴과 불영계곡, 해안 도로 등의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을 겸한 피서지로 유명하다.

영덕대게보존마을은 예부터 학문과 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으로서 경상북도 동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침없는 산세와 동해가 이루어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이 어촌마을은 고려 시대 태조 때부터 유명한 영덕대게의 본고장이자 동해안 최고의 관광명소인 강구항을 따라 100여 개의 대게 상가가 밀집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게 거리가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위치한 독용산성은 소백산맥의 주봉인 수도산의 줄기인 해발 955m의 독용산 정상에 있다. 산성의 둘레는 7. 7㎞(높이 2. 5m, 폭 1. 5m)에 이르며 산성 내 수원이 풍부하고 활용 공간이 넓어 장기 전투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성의 축조 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500년전 성산가야 때 쌓은 것으로 추측되며 임진왜란을 피하던 중 발견되었다고 한다.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 자암 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한다. 자암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의 퇴적암으로 수직 방향으로 암석에 생긴 틈인 절리가 많이 발달하며 퇴적구조는 찾아보기 어렵다. 자암의 붉은 색은 못이 시간이 지나 붉게 녹스는 것과 같이 암석에 포함된 철 성분이 지표면에서 오랜 세월동안 풍화를 받으며 산소와 만나 산화하면서 붉게 변한 것이다.

도정서원은 1640년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탁(1526~1605)과 그의 셋째 아들 정윤목(1571~1629)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사당 ‘향현사’로부터 비롯되었다. 1697년(숙종 23)에 지역 사림과 후손들의 정성을 모아 강당채를 건립하여 도정서원으로 승격하였다. 1866년(고종 3)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일부분이 훼철되었으나, 1997년 동재, 서재, 전사청, 누각을 새로 지어 복원하였다.

조선시대 학자 김우태와 김시태를 배향하기 위해 1783년(정조 7년) 공성면 도곡리에 도안서당으로 창건되었다. 이후 인근 산현리로 옮겨 세우며 도안사로 바꾸었고, 1870년(고종 7년)에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100여 년간 복원되지 못하다가 후손 김규호 씨의 의해 1999년에 복원추진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듬해인 2000년에 청도 김 씨 집성촌인 화동면 판곡리 원통산 아래에 자리를 잡아 강당과 묘우를 새로 지어 복원하였다.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경북 안동시 남후면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 시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강남로, 남순환로, 남일로, 풍산 단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낙동강에 터를 잡고 있어 사계절을 달리해 변신하는 낙동강의 풍광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8면, 글램핑 2개 동, 카라반 15대로 구성돼 있다.

주식회사엘오알오는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젊은이 4명이 창업했다. 회사이름엘오알오는 ‘지역의 낭만(Local Roman)’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젊은이들답게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단순하지만 분명한 지향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스테이 컨설팅을 제공하여 문경에 일정 기간 머물거나 살려는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도움을 준다.

남관생활문화센터는 전 대전초등학교 건물과 부지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우리나라 추상미술계의 거목이자 경상북도 청송군 출신인 남관화백을 기리고자 조성한 공간이다. 남관생활문화센터 내에 남관화백의 작품 및 소장품 등을 전시하고 재해석한 공간인 남관미디어아트관을 개관하였다.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은 어린이 전용 객실을 갖춘 가족특화형 호텔이다. 키즈룸에는 낙상사고를 방지하도록 저상형 침대를 비치해놓았다. 투숙객에게 스크린골프 할인권을 제공하고, 키즈룸 이용시에는 키즈파크 어린이 무료 이용권도 제공한다. 터미널과 도보 5분 거리, 신경주역에서 버스 20분 거리, 경주시 대부분 관광지를 자차로 10분 내에 갈 수 있는 점이 이곳만의 자랑이다.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사찰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낙동강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체험함으로써 문화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교육·문화의 공간이다. 낙동강의 근원성, 상징성, 역사성을 고려하여 낙동강의 역사와 생물환경체험을 위한 지원공간 구현하였다. 낙동강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예로부터 활기 넘치는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낙동강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상주의 과거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인 상주의 보물 찾기도 운영 중이다.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