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룡폭포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728건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비래암은 만산동 계곡의 정상부에 위치한 높이 100m, 폭 500m의 관입암체로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병풍바위라고도 한다. 커다란 바위가 홀로 솟아 있어 금강산에서 바위가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비래암을 이루는 석영반암은 입자의 크기가 작고 치밀 견고하여 풍화에 강하므로 수직의 경사를 갖는 높은 절벽을 형성하거나 산사면에 테일러스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막골캠핑장은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내평계곡에 있는 캠핑장들 중에 하나다. 내평계곡은 외지인들은 물론 현지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이다. 이 캠핑장은 계곡과 숲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도심을 떠나 자연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동명(속초항) 방파제는 속초시를 대표하는 대형 방파제로,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낚시 명소다. 특히 강원권에서 야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풍부해 현지 낚시객은 물론 관광객들도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는다. 방파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인근에는 동명항과 동명마을, 영금정, 등대해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낚시와 함께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에도 좋다.

불바라기 약수터는 폭포 길이 30m에 달하는 청룡, 황룡폭포 두 폭포가 있는 아름답고 인적이 드문 청정지역이다. 폭포 중간에서 샘솟는 신비스러운 약수로서 철분 등 몸에 좋은 물질을 많이 함유한 탄산수로서 위장병,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과거 양양지방은 철이 풍부한 고장으로 유명했으며, 이곳 미천 계곡 곳곳에서 철을 이용하여 농기구 등을 제작하던 대장간이 많아 불바닥을 이루었다 하며, 불바닥이 변천하여 불바라기로 전해진다.
춘천댐 담수로 인하여 생긴섬으로, 섬내 환경보존이 잘되어있고, 축구장(잔디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다목적구장, 풋살장 및 수변산책로, 상설무대공연장, 화장실, 급수시설 등 레포츠와 자연휴양을 고루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휴양지로서 섬내에 많은 수목이 자연스럽게 밀집되어 있어 드라마,영화 등의 촬영 배경이 되고 있는 명소이다. 붕어섬휴양지는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최대한 가미한 사계절 녹색체험휴양지로서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청정지역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 동당미계곡이 있는 깊은 산속에 청정 자연과 함께 계곡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 환경속에 횡성동당미계곡캠핑장이 자리하고 있다. 경기도와 인접해 접근성도 뛰어나며 무엇보다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포근하고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다. 가까운 거리에 최첨단 시설의 오크밸리리조트가 있고 서원 참숯가마와 풍수원성당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캠핑장 전 지역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다. 상주관리자가 있어 안전한 캠핑장, 안전장비와 구급약품이 구비되어 있다.

동그라미 캠핑장은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해발 680m 고지에 자리해 울창한 숲과 함께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잣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등이 어우러진 숲속 풍경이 아름답다. 숲속 사이트는 나무 그늘이 풍부해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타프 없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사이트 간격도 넓게 조성되어 있어 주변 이용객과의 거리를 두고 한적하고 편안하게 머물기 좋다.

도계 유리나라는 유리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여 2018년 설립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탄광지역인 도계에서 생산된 석탄 폐석을 활용해 유리 생산에 성공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갤러리, 유리역사관, 유리테마관 등이 있으며,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있는 3성급 호텔이다. 2019년 12월 오픈했다. 10층 건물로 3층부터 10층까지가 객실이고, 지하 1층과 2층은 주차장이다. 일부 객실은 온돌이고,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인피니티 풀은 하절기에 유료로 운영되며 오후부터 밤까지 운영된다. 번화가에 있어 마트, 음식점, 편의점을 이용하기 좋다. 원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우리나라에서의 3대 래프팅지로 꼽히는 한탄강, 내린천, 동강은 각각의 특성이 뚜렷하다. 동강은 중국의 비경지대인 구이린에 비견할 정도로 풍광이 뛰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전형적인 석회암 지대의 감입 곡류형 하천으로 조양강이 동남천을 만나는 서강(평창강)과 만나는 영월군까지의 강을 동강이라 부른다. 원시의 숲과 깎아지른 기암괴석 등 천혜의 자연을 거느린 동강은 완만한 물살과 급류를 모두 갖추고 있다.

횡성은 원주의 동쪽에 자리한 지역으로, 유명한 관광지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이 있는 곳이다. 횡성읍에 위치한 오즈모텔은 횡성 터미널 앞에 위치에 있어 주변 관광지를 가깝게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여행객들에게 좋은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넓은 객실과 아늑한 실내 공간으로 여행객들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아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돌집야영장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춘천에서 배후령터널을 지나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캠핑장 바로 옆을 흐르는 맑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어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주변에 인공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별빛과 은하수를 감상하기 좋다.
차맛체험관은 강원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체험관으로 전 세계의 모든 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차 종류를 맛볼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차의 역사와 종류에 대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차문화를 전파하고자 차예마을 차맛축제를 개최한다. 차맛축제에서는 차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 ‘티클래스 타임’을 운영하고 각종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색적인 원주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차맛체험관을 추천한다.

오크밸리는 사계절 복합 리조트로, 약 1,000개의 콘도미니엄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골프, 스키,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다. 90홀 규모의 골프장(회원제 54홀, 퍼블릭 36홀)은 자연 친화적 코스 디자인과 친환경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겨울철에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 가능한 9면의 가족형 프리미엄 스키 슬로프를 운영한다.

잔교 해수욕장과 동산 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북분리 해수욕장은 주문진읍에서 북으로 15㎞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고 푸른 바다, 350m의 깨끗한 백사장이 있어 주변 경관이 뛰어나며 수심이 비교적 낮은 0. 7m의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매년 7∼8월 사이에 해수욕장이 개장돼 운영되며, 인근에 가볼 만한 관광지로는 동산항, 죽도정, 해양 종합레포츠센터 등이 있다.
설악산 기슭 구만동 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산과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핑장으로 주변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아이들과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다. 사이트 전체적으로 나무 그늘에 아래에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백담사, 만해마을, 산촌민속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하다.

속초시 대포동에 있는 대포만세운동기념관은 1919년 4월 5일 대포만세운동 때 일본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자리에 조성된 기념관이다. 주재소 자리에서 벌어졌던 속초 지역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알리고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이국범, 이능열, 이동열, 이종국, 이춘재를 독립유공자로 지정하며 2021년 8월 13일 개관하였다.
설악산 기슭 구만동 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산과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핑장으로 주변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아이들과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운 거리에 백담사, 만해마을, 산촌민속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하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는 일제강점기 이전에 광포, 산너머는 봉현이라 칭하여 오다 1914년에 2 개리를 합함에 따라 봉현의 ‘봉’ 자와 광포의 ‘포’ 자를 따서 ‘봉포리’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곳에 위치한 봉포항은 50여 척의 배가 드나드는 작은 항구로 봉포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크지 않지만 아주 큰 쉼터 정도의 아늑한 항구이다.

천혜의 절경, 삼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한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은 전 객실 23형(76㎡) 사이즈의 250객실로 가족, 수련회, 단합대회, 야유회 등 학교 및 기업의 단체 숙박에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은 워크숍, 세미나, 교육연수 등 단체 활동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도원패밀리캠핑장은 강원도 영월군 엄둔계곡 최상류에 자리한 캠핑장이다. 맑은 계곡과 울창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 사이트와 방갈로를 함께 운영한다.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캠핑장 바로 옆에는 엄둔계곡의 물길을 활용한 천연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물놀이와 스노클링을 즐기기 좋으며, 여름철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산간, 계곡, 하천이 있는 자연 발생적 유원지이다. 이곳은 해발고도 1,296m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맑고 청정한 진부령 계곡과 우거진 수목으로 한여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을 자체 결정에 의해 운영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진부령 미술관, 진부리 유원지, 소똥령 숲길 등이 있다. 재미있는 이름의 소똥령 숲길은 소똥령마을 유원지까지 이어지는 4.

인제군에서 고성군으로 넘어가려면 미시령(767m)을 넘거나 진부령 (529m)을 넘어야 한다. 인제군 용대삼거리에서 46번 국도를 타고 용대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북으로 올라가면 알프스리조트 입구와 진부령고개가 나온다. 진부령 마을 관리 휴양지는 46호선 국도변에 있다. 향로봉 산맥인 칠절봉과 둥글봉에서 발원한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다.

봄내길 7코스는 1939년에 개통된 경춘선 구간 중에 구 강촌역과 구 백양리역을 잇는 2. 1km 의 옛 철길을 따라 걷는 코스다. 구 백양리역은 넓은 벌판이 있는 강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현재 국내에서 중앙선 팔당역과 더불어 역사건물이 승강장 위에 서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 유일한 섬식역이다. 코스 중간에 난 골짜기를 따라 올라가면 1960~70년대 화전민들이 살던 마당처럼 넓고 평평한 마당재가 나온다.

오대산보궁민박은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옛 건물을 고쳐 만든 숙박지로 쾌적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콘도형 민박이다. 4개의 객실이 있으며 단층에 깔끔한 인테리어, 아늑한 황토방과 편백나무방으로 되어있어 여름엔 시원함, 겨울엔 따뜻함을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곳이다. 민박 앞으로 이용객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평창군 월정사 인근, 해발 700m 고지에 자리한 명상마을이다. 현대인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2018년 문을 열었다.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은 옴뷔(OMV)라고도 부르는데, 오대산(Odaesan), 명상(Meditation), 마을(Village)의 줄임말이다. 명상을 테마로 한 힐링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2층의 목재건물로 봄, 여름, 가을, 겨울동이 있으며, 싱글룸과 트윈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쁘고 곧게 자란 소나무가 세상에 가득 차라’ 라는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펜션 예솔누리는 행정구역상 영월군에 있지만 원주시 신림면과 경계 지역이므로 남원주와 인접해 있고 치악산 동남쪽이다. 서울로부터 2시간 거리이며 대구와 안동에서도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에서 찾을 수 있다.
BTS 버스 정류장은 강릉 주문진 해변에 위치한 BTS 앨범재킷 촬영장소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다. K-POP 최초로 미국 빌보드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앨범재킷 사진 속에서 등장한 바닷가 버스 정류장이다. 촬영 당시 임시로 만들었다가 철거된 것을 관광객들을 위한 포토존으로 재현해 놓았다. 이미 방탄소년단의 국내외 팬들 사이에선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문진해변의 이색 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 강릉시청)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풍곡리 남쪽, 응봉산 아래 자리한 협곡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폭 60~70m, 연장 10㎞ 이상의 웅장한 계곡이다.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험준한 계곡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트레킹은 덕풍마을 입구 매표소에서 시작해, 덕풍산장 입구까지 약 5. 5㎞의 도보 구간을 먼저 걸어야 한다. 단, 비수기에는 덕풍산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덕풍산장 등산로 입구에서 제1용소까지는 약 1.

연호리조트는 척산온천지구 아래 설악산 마지막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숙소다. 속초 시내에서는 더 가깝고, 손에 닿을 듯 주위가 온통 자연 그대로 있어서 별장처럼 한적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총 119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카페와 세미나실이 있다.

주문리마을은 주문진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마을이다. 상권이 형성되어 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현재 12개의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강릉군 신리면 지역으로 ‘주문을’이라 하다가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는 나루터가 있어 ‘주문진’이라 하였다. 1916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거물이, 방꼴, 봉꾸미,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합하여 주문리라 하였고 이후 새로운 항구가 생기면서 1937년 신리면이 주문진면이 되었다.

『해동여지도』와 『대동여지도』 기록을 통해 본래 섬이었다가 후에 육지와 연결되었음을 알 수 있는 덕봉산은 산모양이 물독과 흡사하여 ‘더멍산’이라고 불렸다고 전해진다. 군 경계 철책을 철거와 함께 해안생태탐방로가 개방되면서 53년 만에 숨겨진 비경이 공개되었다.

민충사는 강원도 영월읍에 있는 사당으로 단종의 비운과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역사적 유적지이다. 이곳은 단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낙화암에서 투신한 시녀 6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연어의 고향 펜션은 강원도 양양 낙산해변 인근에 위치한 펜션이다. 시크릿정원과 힐링숲, 넓은 야외공간을 갖춘 양양 가족펜션으로 가족여행과 커플여행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힐링 숙소이다. 낙산해변, 낙산사 인근에 위치하여 연계하여 관광하기에도 좋고, 정원 휴식과 바비큐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양양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이 머무르기에 좋은 숙소이다.
법수치계곡은 강릉과 양양 남북으로 길게 굽이쳐 동해로 흘러드는 곳이다. 황어, 은어, 연어가 올라오는 남대천 최상류, 어성전계곡을 따라가면 오대산 북쪽의 법수치계곡을 만난다. 계곡물이 마치 불가의 법수(인간 세상의 번뇌를 씻어주는 말)처럼 맑게 뿜어져 나와 남대천 본줄기의 시초가 되었다 하여 법수치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문화재로 지정된 곳에 가야 볼 수 있는 화전민가옥인 굴피집도 이곳에서 그 흔적이 있을 정도로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