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 수변 풍경을 곁에 두고 농촌의 느린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시설이다. 객실 내부에는 인덕션을 비롯한 취사 도구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팜센터에서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가 이루어지며, 예당호 전망대·출렁다리·음악분수·모노레일 등 인근 관광 시설과 연계해 하루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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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수변 풍경을 곁에 두고 농촌의 느린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시설이다. 객실 내부에는 인덕션을 비롯한 취사 도구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팜센터에서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가 이루어지며, 예당호 전망대·출렁다리·음악분수·모노레일 등 인근 관광 시설과 연계해 하루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전 객실 창밖으로 보이는 멋진 해송나무숲과 옥상에서 바라보는 푸른 오션뷰는 일상에 지친 마음에 달콤한 힐링을 선사한다.
2003년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는 병풍바위에 조성된 인공 폭포로, 병풍폭포는 병풍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병풍바위의 전설에 의하면 강천사(剛泉寺)를 찾아가는 사람이 병풍바위 밑을 지날 때, 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바위가 자기에게로 넘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은 죄를 뉘우치고 사죄하는 마음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지은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것이다. 병풍폭포는 높이 약 40m, 폭 약 15m, 낙수량이 분당 5톤에 이른다.
BTS 버스 정류장은 강릉 주문진 해변에 위치한 BTS 앨범재킷 촬영장소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다. K-POP 최초로 미국 빌보드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앨범재킷 사진 속에서 등장한 바닷가 버스 정류장이다. 촬영 당시 임시로 만들었다가 철거된 것을 관광객들을 위한 포토존으로 재현해 놓았다. 이미 방탄소년단의 국내외 팬들 사이에선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문진해변의 이색 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 강릉시청)
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주온천관광호텔은 온천공시추작업을 통하여 온천호텔로 거듭났다. 2018년 4월 13일 부터 100% 알카리성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고 있다. 터미널과 영주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부석사, 소수서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아름다운 하늘아래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1963년 제5대부터 제9대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쳐 대통령을 역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로 대지에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동의 건물이 있다. 박 전대통령 생가는 1900년 경에 지은 15평 규모의 초가집으로 전형적인 농촌 가옥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 집에서 1917년에 태어나 1937년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20년을 살았다.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풍곡리 남쪽, 응봉산 아래 자리한 협곡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폭 60~70m, 연장 10㎞ 이상의 웅장한 계곡이다.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험준한 계곡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트레킹은 덕풍마을 입구 매표소에서 시작해, 덕풍산장 입구까지 약 5. 5㎞의 도보 구간을 먼저 걸어야 한다. 단, 비수기에는 덕풍산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덕풍산장 등산로 입구에서 제1용소까지는 약 1.

'젊음을 머물다'라는 의미의 영스테이는 고창에 위치한 주변에 마을이 없는 독채펜션이다. 따라서 소음 등을 신경 쓰지 않고 넓은 잔디마당에서 아이들, 어른들 모두 맘껏 신나게 뛰어놀 수 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나를 잠시 내려놓고 머물며 여유를 되찾아갔으면 하는 의미이다. 한옥으로 된 독채도 아름답지만 객실 곳곳의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도 고요하고 아름답다. 자쿠지도 마련되어 있어 일행과 프라이빗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엽연초하우스는 충북 제천 시내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로, 접근성이 좋고 가성비가 높은 숙소다. 1층은 카페고 2층은 침실, 온실 등 총 8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방마다 개별 욕실과 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취사는 불가하지만 1층 카페에서 조식을 제공한다. 단, 유튜브에서 엽연초하우스를 구독한 경우에는 무료다. 건물 앞에 넓은 공원이 있고 옆에는 근대 문화 향기가 물씬 풍기는 제천 엽연초 수납 취급소와 제천 엽연초 생산조합 구사옥이 자리한다.

조팝꽃피는마을은 천태산에 이르는 산지지역에 있어 주변 경관이 멋지고, 산림자원이 풍부하여 마을이 깨끗하고 맑은 기운이 솟아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리부엉이, 소쩍새, 원앙새, 반딧불, 도롱뇽 등이 서식하는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하였다. 주로 콩과 인삼을 농사짓고 있으며 이를 가지고 인삼콩피자를 만드는 등 다양한 자연푸드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딧불,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 다양한 천연기념물 등 깨끗한 자연 속에서 생태체험도 할 수 있다.

병바위는 병을 거꾸로 세운 듯한 형상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선이 술에 취해 술상을 걷어차자 술병이 꽂혀 바위가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실제로는 관찰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처럼 보이기도 하는 독특한 형상을 지닌다. 병바위는 유문암이 풍화와 침식을 받아 형성된 지형으로, 주변의 화산력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차별적인 풍화 작용이 일어난 결과이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유문암은 수직 암석 단애를 이루며, 수려한 경관과 전형적인 타포니 구조를 나타낸다.
제천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진주 강 씨 문중에서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한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 강 씨 후손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제천 지역의 유력 사족으로 성장했다. 제천 상풍마을 초입에 제천 박약재 안내판과 진주 강 씨 유허비가 있고, 이곳으로부터 좌측으로 난 산길을 오르면 박약재가 나온다. 전면에 일각문을 세우고 주위로 막돌 담장을 둘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집이고 앞에는 가운데 섬을 둔 작은 연못을 조성하였다.

독립운동가 박상진(1884~1921) 의사가 살았던 곳이다. 대지주였던 박상진 의사는 모든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여 집안이 몰락하고 이 집도 남의 손에 넘어갔으나 2002년 울산시가 매입하여 2007년 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하였다. 사랑채, 안채 등 모두 6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기와집으로 전체적으로 볼 때 ㅂ자 구조를 가진 조선 후기 양반 살림집이다.

연호리조트는 척산온천지구 아래 설악산 마지막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한 숙소다. 속초 시내에서는 더 가깝고, 손에 닿을 듯 주위가 온통 자연 그대로 있어서 별장처럼 한적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느낄 수 있다. 총 119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카페와 세미나실이 있다.

대전동구문화원은 대전광역시 동구의 지역문화 진흥과 주민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지방문화원이다. 문화강좌를 비롯해 전시와 공연, 역사문화 탐방, 전통문화 전승과 축제, 인문학 강연, 지역 역사문화 아카이브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원에는 대청홀, 전시실, 다목적실, 예절교육관, 음악실, 충정재, 충암재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공연과 회의, 강의,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대전대학교 박물관은 대전대학교 내에 위치한 부속 박물관으로, 1984년 10월 27일 고암 서정인 선생이 기증한 561점의 유물을 바탕으로 개관하였다. 모운 이석희 선생, 운산 오홍균 선생, 이재준 선생, 박태병 선생 등 많은 사람들이 기증한 유물들이 추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하고, 교양강좌를 열고 있다. 전시실은 자기실, 고서화실, 고문서실, 금속민속실의 4개로 나뉜다.

주문리마을은 주문진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마을이다. 상권이 형성되어 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현재 12개의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강릉군 신리면 지역으로 ‘주문을’이라 하다가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는 나루터가 있어 ‘주문진’이라 하였다. 1916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거물이, 방꼴, 봉꾸미,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합하여 주문리라 하였고 이후 새로운 항구가 생기면서 1937년 신리면이 주문진면이 되었다.

종현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체험마을로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어촌을 연상케 하는 종현마을은 서해안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되어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그로 인해 갯벌이 발달하여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갯벌체험으로 바지락을 캐면서 다양한 갯벌생태를 볼 수 있기때문에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좋다.

태안의 최남단에 위치한 조개부리마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농촌과 어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다. 앞바다의 작은 무인섬들은 마을의 경치를 더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 앞바다에는 서해의 갯벌이 발달해 있어 생태계를 관찰하며 바지락 캐기, 굴 따기, 돌장게 잡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통통배를 타고 인근의 무인섬을 탐방해 볼 수도 있다. 봄·가을로는 낚싯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바다낚시도 할 수 있다.

소설 '토지'의 저자, 소설가 박경리의 생가로 통영시 문학동에 위치해 있다. 생가 인근의 서문고개는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무대이기도 해 표지석이 서 있으며 그 표지석이 있는 골목 안쪽 끝에 있는 건물이 박경리의 생가이다. 생가 주변에는 통영의 옛 정취가 남아 있는 골목길이 이어져 있다. 박경리 생가는 현재 선생과 연고가 없는 일반인이 살고 있어 집 내부를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근에는 통영의 관광명소 서피랑과 충렬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덕진수영장은 전북대학교 근처 종합경기장 앞에 있으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의 규모로 세부시설인 경영풀, 체력단련실, 샤워실, 체온조절실, 수영용품점, 카페, 관람석이 있다. 이곳의 수처리 방식은 최첨단 시설인 친환경 소금물 전기분해 살균장치와 압력식 다층 복합 여과기를 이용하는 오버풀 시스템이다. 수영장 입장 시 키 145㎝ 미만 어린이 및 유아는 성인 보호자와 1대1 동반 하여 일일 입장만 가능하므로 참고해야 한다.

제천비행장은 모산비행장이라고도 불리며 1950년대 한국 전쟁 시 비행훈련 목적으로 세워진 곳으로, 1975년 비행장 재정비 후 항공기 이착륙은 한 적이 없다. 국방부 소유였던 비행장이 제천시 소유로 돌아가게 되며 다양한 꽃들을 심어 놓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장소로 탈바꿈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Young Forever 촬영지이기도 하여 전 세계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는 충남 서산시 팔봉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느 낚시터와 달리 수상 좌대를 풍차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 덕분에 낚시터라기보다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에서는 토종 붕어를 비롯해 잉어, 향어 등을 낚을 수 있다. 낚시터는 연중 쉬는 날 없이 개장한다.

변산해안도로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변산의 명소들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도로이다.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시작해 하섬전망대, 적벽강,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8㎞ 구간의 해안도로이다. 새로운 자동차 전용 도로가 생겼지만 여행 고수들은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해 이 해안도로를 찾는다. 차창 밖으로 바닷바람을 느끼고 적벽강에서 붉은 바위와 절벽을 감상하며 바다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절로 날아간다.

연천미라클타운은 연천군 군남면에 있는 펜션이다. 약 99,000제곱미터의 넓은 부지에 숙박, 여가, 힐링을 할 수 있다. 복층 캐빈하우스 3동, 벙커 하우스 10동, 특이한 한옥 캐라반 3동에서 이색적인 숙박을 할 수 있다. 모든 숙박 시설에는 바비큐 그릴과 야외 테이블 및 의자가 구비되어 있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시관으로 1932년에 건축된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 본관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은 1930년대 초에 지어진 건축물 중에서도 원형이 잘 보존된 보기 드문 근대 문화유산으로 건축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지닌 공간이다.
강진에 있는 박산서원은 1590년(선조 23) 강진읍 월남마을에 청연 이후백(1520-1578)을 제향 하기 위해 ‘서봉서원’이라는 명칭으로 창건했다가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1924년 호남 사림들의 발의로 현 박산으로 옮겨 복설하고 액호도 ‘박산서원’이라 개칭하였다.

연풍고택은 조선 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고령 개실마을에 위치한 150년 된 유서깊은 가옥이다. 대나무숲 가까이에 있어 상쾌함이 가득하다. 네 개의 객실 중 죽실과 매실은 규모가 커 주로 단체들이 머물기 좋다. 취사장은 별도 건물에 있고 넓은 마당과 바비큐 시설이 있어 마을 잔치 때 쓰이기도 한다. 마을에서 다양한 농사체험, 전통예절․음식체험,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전통 한옥인 연우하우스는 서울 종로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아늑하다. 아담한 두 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고, 객실에는 욕실을 갖추고 있다. 사다리를 타고 지붕으로 올라가서 보는 북촌 한옥마을의 전경이 일품이다. 오래된 한옥이기에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인근에 경복궁, 청경궁, 창덕궁 등 서울 명소가 있다. "

제주의 말 문화를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조랑말체험공원은 조선시대 최고의 말을 사육했던 갑마장이 있었던 가시리 마을 그 자리에 600년 목축문화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마을에서 설립한 국내 최초의 리립 박물관이자,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공간으로 새로운 형식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로서도 큰 의미가 있다.
박곡서당은 조선 태종 때 경상도, 경기도, 풍해도 ‘황해도’ 관찰사와 예조판서를 역임한 전백영의 추모 재실이자 서당이다. 박곡서당은 상원리 박실에 있다. 본래 이 재실은 내상원[안상원] 선생 묘소 곁에 있었다. 이후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인근 행정리 한천서원이 헐릴 때, 그 재목을 가져다 1872년경 안박실에 있는 정부인 인천이씨 묘소 옆에 재실을 다시 세웠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화개 장터에서 쌍계사를 지나 직진하면 의신마을이 나오고 이어 화개계곡을 지나면 의신계곡이 나온다. 그곳에 자리한 연우펜션은 물 맑고 공기 좋은, 한마디로 청정 펜션이다. 도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펜션 안으로 들어가면 주인이 마치 산 사람 같은 순박한 표정으로 반갑게 맞이해 준다. 마산이 고향인 주인은 정년퇴직 후 펜션 사업을 하려 여러 곳을 다니다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터를 잡았다.
대전 중구문화원은 대전 지역의 향토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시설은 전시실, 세미나실, 강의실, 관악 및 합창연습장, 향토자료관, 도서관 등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과 전시실, 세미나실, 강의실은 대관이 가능하며, 사전 문의 및 대관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전근대문화유산순례나 백일장 대회, 기악합주지도법 등 각종 행사를 주관하여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에 품질이 최고 수준이다. 해발 500m 지대에 자리한 곳으로 도마령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일대는 박문수의 사패지(임금이 내려준 논과 밭)로 알려져 있다.

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