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하우스
오션하우스는(oceanhouse)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세련된 네덜란드풍의 전원형 펜션이다. 아름드리나무와 넓은 잔디밭 정원은 주위의 경관과 어울리며 또한 부지를 계단식으로 정리하고 데크를 넓고 길게 만들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도록 하였다. 오션하우스 바로 뒤에 장엄하게 우뚝 솟은 산방산에는 제주도 영주10경 중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고 드넓은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용머리해안은 중국 진시황제의 전설을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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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하우스는(oceanhouse)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세련된 네덜란드풍의 전원형 펜션이다. 아름드리나무와 넓은 잔디밭 정원은 주위의 경관과 어울리며 또한 부지를 계단식으로 정리하고 데크를 넓고 길게 만들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도록 하였다. 오션하우스 바로 뒤에 장엄하게 우뚝 솟은 산방산에는 제주도 영주10경 중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고 드넓은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용머리해안은 중국 진시황제의 전설을 보는듯하다.
감동마을은 1690년 경 경주 김 씨 3 가구가 정착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시동’이라 불리다가 1764년부터 ‘감동’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곶감고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지장산 정상 바위에 천마의 발자국이 있는데, 이는 장차 감동마을에 장수가 태어날 것이므로 그 장수를 태울 천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감동마을은 금강 첫 마을이다.
백운사는 고려 27대 충숙왕(忠肅王) 8년(1321)에 창건되고 조선 영조(1725- 76) 때 폐사(廢寺)된 대흥사(大興寺) 옛터에 1930년 하장우(河長雨) 스님이 초막 4칸을 세우고 ‘백운사’라 이름한 사찰이다. 대흥사의 창건주는 미상이며, 구전에 의하면 이곳에서 기거한 스님들이 힘자랑을 하다가 살인을 했기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한다. 백운사 창건 이후 수차에 걸친 화재로 소실과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현재까지 대웅전, 요사채 등의 중건이 진행되고 있다.
백운사는 익산시 여산면 호산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소속 사찰이다. 창건 연대나 연혁을 알 수 있는 자료가 전혀 전하지 않는다. 다만 928년(신라 경순왕 2)에 승려 백양(白楊)이 지금의 위치에서 1. 5㎞ 떨어진 산 위쪽에 창건하여 ‘법당산(法堂山) 혜정사(慧定寺)’로 사찰 이름을 붙여 부르다가 그 후 ‘백운암(白雲菴)’으로 불렸다는 사실만 전해지고 있다.
대학로티오엠은 이야기를 만들고 감동을 주며 문화를 교류하는 복합공연장이다. 티오엠은 2개의 극장시설, 작품 연습에 적합한 연습실, 연극 및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 실기 중심의 교육과 전문적 환경을 제공하는 티오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극장시설은 지하 1~2층에 있는 335석의 1관, 지하 3층에 있는 249석의 2관이 있고 연중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속초시 대포동에 있는 대포만세운동기념관은 1919년 4월 5일 대포만세운동 때 일본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자리에 조성된 기념관이다. 주재소 자리에서 벌어졌던 속초 지역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알리고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이국범, 이능열, 이동열, 이종국, 이춘재를 독립유공자로 지정하며 2021년 8월 13일 개관하였다.

태안에는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은데, 그중 진산리어촌계는 맛조개가 잘 잡히는 유료 어장이다. 진산리어촌계 갯벌체험장은 진산리어촌계와 행복마트 두 군데로 나뉜다. 입구가 각각 나뉘지만 같은 갯벌체험장이다. 체험전에는 물때 시간만 잘 확인하고 간편 복장으로 방문하면 필요한 장비들은 모두 대여가 가능하다. 주민분들이 맛조개 잡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기도 하고, 간단한 팁을 알려 주신다.

대학로자유극장은 난타기획사 PMC 프러덕션이 2005년 3월, 국내 창작뮤지컬의 발전을 목적으로 대학로에 개관한 극장이다. 지금도 자유극장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들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하의 소극장으로 관객과 무대가 가까워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00m 거리에 있으며 대학로에 중앙에 위치하여 주변에 볼거리, 즐길거리가 즐비하다.

노을이 아름다운 섬 석모도에 위치한 전망 좋은 글램핑장이다. 캠핑 장비가 전혀 없어도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두 개의 수영장, 연못이 있는 정원, 옥상 전망대를 갖추고 있다. 정육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바비큐도 아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총 10개의 글램핑 사이트가 있는데, 냉난방은 물론 티브이, 주방용품, 침대 등 가구 일체와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까지 갖추고 있다.

오션파크나인은 2021년 9월 개장한 인천공항에서 15km 거리에 위치한 영종도 동쪽 끝 서해 바다와 맞닿은 호텔이다.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도 마시안 해변, 왕산해수욕장, BMW드라이빙센터, 스카이72 골프클럽 등이 인근에 있다. 숙소에는 Wi-Fi (무료/전 객실), 24시간 경비 서비스, 편의점, 일일 청소 서비스, 냉난방, TV, 공기 청정기, 옷걸이, 무료 인스턴트 커피, 무료 차 등이 구비되어 있다.

오션힐리조트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리조트형 숙소로 서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객실은 투룸형과 복층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커플, 단체 여행객의 여행 형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고 반려견 동반 객실도 별도로 운영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설악산 기슭 구만동 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산과 숲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핑장으로 주변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은 아이들과 물놀이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운 거리에 백담사, 만해마을, 산촌민속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하다.

돌담캠핑장&글램핑장은 경남 창원 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글램핑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일명 돌담농장으로 돼지, 공작, 닭, 꿩, 금계 등 20여 종, 70여 마리의 미니동물원이 있다. 또한 돌담캠핑장 앞으로는 논이 펼쳐져 있어 자연스레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논에는 개구리, 올챙이 등 무언가가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고, 논 밑 작은 계곡에는 작은 물고기와 민물새우가 살고 있어 자연스레 자연학습장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는 일제강점기 이전에 광포, 산너머는 봉현이라 칭하여 오다 1914년에 2 개리를 합함에 따라 봉현의 ‘봉’ 자와 광포의 ‘포’ 자를 따서 ‘봉포리’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곳에 위치한 봉포항은 50여 척의 배가 드나드는 작은 항구로 봉포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크지 않지만 아주 큰 쉼터 정도의 아늑한 항구이다.
봉학골 산림욕장은 다양한 산림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곳으로 가족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주요 시설로는 조각공원, 식물원, 맨발숲길, 자연학습장, 물놀이장, 야외 다목적 광장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여러 장승과 다양한 곤충, 동물들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 사진 촬영 장소로 적합하다.
남근석은 남자의 성기 모양을 한 자연 암석이나, 암석을 조각하여 세운 것을 말하는데, 사람들이 섬기는 민간신앙 중 성기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흰 바위 마을 입구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이 남근석은 이 마을에 있는 12 당산 중의 하나로, 일명 자지바우라고도 불린다. 높이는 1. 35m로 네모난 단 위에 길고도 곧게 뻗어 있다. 꼭대기 부분은 약간 뾰족하게 깎은 후 둥글게 처리하였다.

천혜의 절경, 삼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한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은 전 객실 23형(76㎡) 사이즈의 250객실로 가족, 수련회, 단합대회, 야유회 등 학교 및 기업의 단체 숙박에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은 워크숍, 세미나, 교육연수 등 단체 활동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100년 후 현재 숲을 대체할 금강소나무 후계림 606㏊와 먹이사슬 복원을 위한 자연 생태계식물지 3.
능길 마을은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에 속해 있는 마을로, 능금리는 본래 용담군 일동면 지역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호산리와 능산리를 병합하고 능산과 금곡의 이름을 따 능금리라 해서 진안군 동향면에 편입되었다. 또한 마을이 번성한다고 하여 능길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2002년에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로 선정되면서 제반 시설 조성에 착수하였다.

오션사이드 호텔은 인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다.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방문이 많은 숙소이며, 외국어 가능 프런트 직원이 있어 외국인 고객들도 많이 이용한다. 객실은 모두 다른 스타일의 지중해풍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함께 운영하고 있는 마시안제면소도 영종도맛집으로 유명하다.

*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대청호자연생태관 *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에 있는 대청호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알려주는 전시관으로 대청호 주변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운 전시관이다. 대청호는 한국에서 3번째로 큰 호수로, 1980년 금강 본류에 댐을 만듦으로써 생겨났으며 저수면적은 72. 8㎢, 호수길이는80km, 저수량은 15억t이다.

2007년에 개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천연림과 인공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조수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휴양림 내에는 1시간부터 3시간 코스까지 다양하면서도 완만한 등산로가 있어 숲속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및 동호회 단위의 등산객이 많아지고 있다. 임존성을 둘러보고 봉수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에서는 예당저수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적한 곳에 위치한 제주 동쪽 숙소인 오션스퀘어리조트는 바람이 지나가는 해변가 돌담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곳에 있고,여러 동으로 나누어진 숙소 내부는 넓고 조용하며 숙소 내 정원에는 수국과 야자수가 가꾸어져 있어서 이국적인 느낌과 한적한 분위기의 리조트이다. 길 건너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이 있고, 바닷가 산책을 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섬진강 자락에 위치한 진메마을은 6. 25 전쟁 당시 불에 타 흔적만 남은 것을 마을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지은 것이다. 시인 김용택이 나고 자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작고 소박한 마을이지만 굽이굽이 소박한 돌담과 정겨운 초가지붕이 시인의 문학과 삶을 톺아보게 만든다. 임실에서 순창 가는 길에 시인의 모교이자 시인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쳤던 덕지초교가 있고, 여름이면 마을 앞 느티나무가 그늘을 드리워 쉼터를 만들어준다.

오션솔레뷰호텔은 인천 영종도 하늘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호텔로 전 객실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넓고 쾌적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과 휴식을 함께 즐기기 좋은 숙소이며 영종 하늘도시와 구읍뱃터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 환경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오션뷰리조텔은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오션뷰 숙소로 바다와 빨간 등대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해변과 가까워 도보로 바다를 즐기기 좋으며 주변에 식당과 편의시설도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숙소는 호텔형과 온돌형 객실로 운영되며 넓은 창을 통해 시원한 바다 전망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에는 호텔식 침구와 와이파이 등 기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깔끔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도원패밀리캠핑장은 강원도 영월군 엄둔계곡 최상류에 자리한 캠핑장이다. 맑은 계곡과 울창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 사이트와 방갈로를 함께 운영한다.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캠핑장 바로 옆에는 엄둔계곡의 물길을 활용한 천연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물놀이와 스노클링을 즐기기 좋으며, 여름철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봉성저수지는 경남 함안군의 자연 명물인 여항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함안 여항산 둘레길의 주요 지점이며,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봉성저수지 둘레길은 총 2. 9㎞의 거리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저수지를 따라 걷다 보면 저수지의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숲길이 있어 산림욕 하기에도 좋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포토존이 나오는데 여항산 자락과 여항면의 집들이 모여있는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다.

상수도 사업으로 인해 저수지의 기능은 폐쇄했지만, 자연친화적인 탐방로와 휴게시설, 산책로 조성 및 데크로드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힐링스폿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암수원지의 둘레는 약 1. 5㎞로 길이 고르고 그늘져 있어 고요히 경치를 즐기며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으며, 어린이 놀이터, 숲속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도화지 오토캠핑장은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있다. 경산시청을 기점으로 24Km 떨어진 거리로 자동차를 타고 대학로, 화성로, 팔공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5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카라반 5대와 자동차 야영장 6면을 마련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침구류, 소파, TV, 냉장고, 에어컨, 식기류, 취사도구,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이 있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어닝 아래 의자 일체형 테이블을 비치했다.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산간, 계곡, 하천이 있는 자연 발생적 유원지이다. 이곳은 해발고도 1,296m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맑고 청정한 진부령 계곡과 우거진 수목으로 한여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을 자체 결정에 의해 운영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진부령 미술관, 진부리 유원지, 소똥령 숲길 등이 있다. 재미있는 이름의 소똥령 숲길은 소똥령마을 유원지까지 이어지는 4.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봉선저수지는 서천군 마산면과 시초면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봄에는 물버들과 야생화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물버들 가족건강 산책로는 마산면 소야리, 벽오리, 신봉리에 걸쳐 위치하고 있으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물버들 권역이 조성되어 있다. 봉선저수지에는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산책로의 총거리는 약 7. 12㎞이다.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백산서원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청곡 윤찬을 비롯하여 구봉 윤여임, 죽계 백선남, 죽음 윤자선, 담재 윤자민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백산사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무인 및 무관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던 강당은 정면 5칸이다.
백석서원은 조선 효종 3년(1652년) 승반산에 세워졌던 하나의 사당이다. 유집(柳楫)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고종 5년(1868년)에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으로 철폐되었고, 1902년 지금의 자리에 앞면 3칸, 옆면 2칸 맞배지붕으로 된 한식 목조기와집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