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주상절리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이다.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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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이다.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오는 듯하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남원용암해수풀장은 지하 천연 암반 해수를 사용하여 일반 바닷물보다 더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입장료는 3,000원이며, 파라솔과 평상도 유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하여 직접 준비해와 물놀이를 하면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남은 음식물은 필히 가지고 가야하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남원용암해수풀장 내부는 유아공간과 어린이 공간이 나눠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여름철에 방문하기 좋다.

제주 서귀포시의 조용한 해안가 마을 사계리에 위치한 서툰가족이다. 이 곳을 운영하는 부부는 세 아이의 아빠와 엄마로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부의 그 따뜻한 시선과 건축사무소 이룩(2look)의 감성이 더해져 렌탈하우스 서툰가족이 완성되었다. ‘아이가 있지만 깔끔한 집’을 꿈꾸며 지은 미니멀 하우스에는, 화이트 톤의 잘 정돈된 소품과 연령별 아기용품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다.

서귀포 알토산마을은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운영하는 농촌 체험 정보화 마을로, 마을의 북서쪽으로 한라산이 있고 바다가 인접해 있다. 마을 북쪽에 있는 토산망이 바람막이 역할을 함으로써 표선면에서 가장 먼저 감귤 재배를 시작하여 타 마을로 보급한 선도 마을이다. 또한, 제주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 전체가 해안에서 500m 이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 내 감귤 농장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광이 아름답다.

‘바다로 뻗어 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마을이라 하는 이곳은 안덕계곡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평온하고 따스한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 아들이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해안가를 따라 걸어도 좋고, 아기자기한 마을 길을 따라 다녀도 좋은 곳이다. 박수기정을 옆으로 포구가 있는데 빨간 등대의 소녀상은 보는 사람마다 제주의 등대 중 손에 꼽을 만한 등대라고 하는 곳이다.

자연을 담은 신비의 작은 성 샤뜰레는 자연과 하나 되어 숨 쉬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과 문섬, 범섬, 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귀포시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지중해 풍의 화사하고 예쁜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 고급 자재로 구성된 인테리어를 갖춘 공인 휴양펜션이다.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수영장 그리고 감귤농장, 스쿠버다이빙, 바비큐 시설과 체험을 펜션 내에서 함께 할 수 있다.

서귀포 남쪽 바다가 닿을 듯 시원스레 보이는 해안가에 위치한 서귀포KAL호텔은 섶섬, 문섬, 범섬을 품은 푸른 바다와 사계절 아름다운 한라산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자연 친화형 휴향 펜션인 귤림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1만여 평의 대지에 제주의 야생화와 석부작을 대대로 조성된 공원과 친환경 원목 펜션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진정한 휴식을 얻고자 하는 여러분께 다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가 깔려 있다. 바다를 향하여 높이 30m, 길이 200m의 기암절벽이 오랜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를 감싸안은 2개의 자연동굴을 보노라면 세속을 떠난듯한 다른 세계, 때 묻지 않은 자연에 대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올레 4코스 출발 지점에 있는 당케포구는 제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백사장인 표선 해비치 해변에 있는 포구이다. 조선 시대부터 어업과 무역이 이루어지면서 일제 강점기 이후에는 포구에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당케포구의 백사장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바라보면 표선해변과 당케마을이 보인다. 당케는 ‘당이 있는 케(경작지)’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당’은 ‘할망당’을 가리킨다. 포구 사이에 바다를 향해 나 있는 길의 끝에는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샘모루펜션은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감귤 과수원 마을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새하얀 건물에 자연스러운 감성을 더한 공간으로 북유럽풍의 모던한 복층 객실과 한옥 스타일 객실 등 서로 다른 분위기의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산들애풀하우스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성읍민속마을 등 동부 관광지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펜션의 사방이 트여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뷰를 감상할 수 있다. 가성비 펜션으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리모델링 등으로 룸 컨디션의 퀄리티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1층에 무료 스낵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냉동, 냉장 식품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아늑하고 조용하며 가성비 좋은 펜션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가 가까이 있고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뷰티플 하우스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고풍스러운 원목 인테리어에 실내장식들이 꾸며져 있으며, 넓은 정원에는 수영을 할 수 있도록 풀장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정자에서 시원한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바비큐 파티도 할 수 있다. 자연 속의 시원한 냇물이 앞마당을 거쳐 흐르고 걸어서 1분 거리에 동양 최대의 약천사가 있어 산책코스로 아주 좋다.

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보물섬펜션은 제주올레길 1코스 성산일출봉에 위치한 아름다운 펜션이다. 여름이면 보물섬 내 해수풀장에서 일출봉과 바다를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하얀색 비치 테이블과 비치 벤치 등이 서로 어우러져 남국의 이색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8평, 10평, 17평, 19평형 객실 총 20개가 있고 부대 시설로 야외 바비큐장이 있다. SBS 드라마 촬영지인 섭지코지가 근처에 있으며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제주아쿠아플라넷이 있다.

비케이호텔은 제주 바다가 펼쳐지는 서귀포 서귀동에 위치한 신축 부티크 호텔이다. 새섬과 칠십리 해안 도로가 내려다 보이는 조망과 더불어 주변에 각종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있다. 매일 룸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숙소 전체가 금역구역이다. 일부 엄선된 객실은 발코니 또는 테라스를 포함하고 있다. 호텔 내 편의점과 세탁실을 구비하고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도모하며 객실 종류도 다양한 편이어서 선택의 폭도 넓고 카펫 바닥이 아니어서 더욱 깔끔하다.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1리로 향하는 약 12㎞ 코스로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전국 52개의 해안 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다.

논짓물은 용천수가 바다로 흘러나가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만들어진 천연 해수욕장이다. 많은 양의 민물이 해안과 너무 가까운 곳에서 솟아나 농업용수나 식수로 사용할 수 없어서 물을 그냥 버린다(논다)는 의미로 논짓물이라고 불렀다. 지금은 바다로 유입되는 민물의 양이 많아 둑을 막아 풀장과 샤워장을 만들어 여름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좋다. 물놀이 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슬리퍼나 샌들을 신는 것을 권장한다.

베이힐풀앤빌라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한 숙소이다. 전 객실에서 제주 남쪽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넓은 통창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스튜디오부터 스위트, 프라이빗 풀빌라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운영되며 일부 객실에는 전용 수영장과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동광리농촌체험마을은 안덕면 동광리에서 운영하는 녹색 농촌 체험 마을이다. 동광마을은 해발 200m~400m에 위치하며 한라산 남서 사면의 완만한 용암 평원에 입지한 중산간 내륙의 산촌으로 크고 작은 오름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겪었던 마을로 잃어버린 마을과 표석비, 주민들의 피난처였던 큰넓궤, 한 묘, 돌다리 등 4·3 유적지가 남아있다.

구두미포구는 소형 보트들만 정박할 수 있는 작은 포구이다. 구두미포구가 있는 지역이 거북이의 머리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구두미라고 부른다. 이 포구는 제주올레 6코스로 소천지와 보목포구를 연결한다. 구두미포구는 섶섬과 가장 가까운 곳이자 아름다운 제주의 석양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로 더욱 유명하다. 비교적 한적한 스노클링과 다이빙 스폿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곳이 유명해졌다.

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

녹산로 유채꽃도로는 서귀포 가시리마을 진입로부터 10km 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마을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멀리 보이는 한라산과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낸다. 또한 인근에 가시리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더욱 다채로운 뷰를 선사한다.

구두리오름은 가시리와 교래리의 경계에 있는 오름으로, 한자어로 구두리(九斗里)로 쓰이며, 구돌악(狗乭岳)으로도 표기하는데, 모양새가 개(狗)의 머리와 비슷하여 구두악이란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은오름 자연휴양림 입구 맞은편으로 들어가고 산세는 꽤 높은 데다 좁고 가파른 사면을 이루고 있다. 현재 굼부리는 말굽형으로 되어 있지만, 처음에는 원형이었던 것이 한쪽이 침식되면서 말굽 모양으로 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발트하우스는 마치 유럽의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는 듯 작은 숲속 마을을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보아도 한 폭의 명화 같은 동화마을이다. 3동의 독채 모두 각각의 특징과 멋이 살아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과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다. 발트하우스는 일반 펜션이 아닌 조각가의 열정과 고풍스러운 창작 세계를 빗대어 만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이전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다.

중문단지 내에 있어서 중문에 숙박한다면 접근성이 좋은 카트레이싱 시설로 상큼한 감귤 모양의 헬멧을 쓰고 달리며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장이다. 2023년 5월부로 얼라이브 카트에서 감귤카트로 브랜드를 변경하여 새롭게 단장했다. 새롭게 단장된 시설과 안전함,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린다. 직접 카트를 몰아보면 속도감에 놀라 가속페달을 감히 밟지는 못한다.

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제주 여행의 중심,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가족, 연인과의 여행을 위한 패밀리 트윈룸으로 구성되어 여행에서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호텔 주변은 다양한 관광명소 및 생활편의 시설들을 고루 갖추고 있고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투수객을 위한 호텔 내부의 편의시설로 여행 중 간단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체회의를 위한 컨퍼런스룸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며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도로가 오름을 관통하여 지나며 오름의 기슭에는 휴게소 겸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이 전망대는 탁 트인 풍경과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음지에 있는 성 인식을 양지로 끌어내고, 행위 위주의 국한된 성이 아닌 성에 대한 문화, 교육, 예술 그리고 세대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성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건강과 성 박물관은 설립되었다. 건강과 성 박물관은 전 세계 각지에서 성과 관련된 유물과 예술품 5,000여 점을 수집해 박물관을 꾸몄고 가벼운 성인 잡지에서 성과 관련된 전문 도서 등도 살펴볼 수 있다.

고근산은 서귀포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깊지 않은 원형 분화구를 가지고 있다. 그리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는 않지만 탁 트인 곳에 있기 때문에 산봉우리에 서면 멀리는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밀레니엄빌은 서귀포시내 동쪽 칼호텔 옆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펜션이다. 시내에서 가까우며 겨울에도 꽃이 피는 화훼 단지가 옆에 위치하고 있다. 쇼핑 및 슈퍼 이용이 편리하고 먹거리가 풍부하며 병원, 약국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다.

바다에누워 펜션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에 위치해 있으며 한라산과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객실은 크기별로 3타입이 있고 객실 안에는 소파, TV, 전화, 헤어드라이어, 비누, 타월, 생수, 치약, 샴푸, 린스, 바디클렌져, 에어컨, 냉장고, 싱크대, 식탁, 각종 주방용품 등이 있다. 욕실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타일로 꾸며져 있고 매일 청소해 깨끗한 공간에서 샤워할 수 있다. 제주도지사 선정 우수 관광사업체로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다.

롱비치 펜션은 제주도에 위치해 있다. 바로 인접한 바닷가의 바다 내음이 모든 객실에서 느껴질 만큼 바로 앞에 제주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다. 여유 있는 공간의 콘도형 빌리지로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지어진 펜션은 실내 전체를 통나무로 장식하여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객실 바로 앞에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넓은 테라스가 객실마다 설치되어 있다.

각 객실마다 자쿠지가 설치되어 있는 담앤루는 다양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안락하게 꾸며져 있으며 작은 소품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다한 흔적이 역력하다. 또한 스파, 편의점, 야외수영장, 기프트숍, 노트북 대여, 찜질방, 등산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비즈니스맨과 관광객에게 최고의 휴식처로 다가갈 것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산방산에 위치한 담모라호텔앤리조트는 야외수영장(성인풀, 유아풀)과 바베큐장, 흑돼지 정육식당, 담모라면가, 수제치킨점, 잔디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공항에서 40분 거리로 제주도 힐링리조트, 가성비숙소, 한라산뷰로 검색되어 많은 투숙객들이 찾아오며 객실 서비스 만족을 우선시한다. 호텔동의 더블, 트윈, 디럭스패밀리 객실과 리조트동의 객실로 구분되어 있어 연인과 친구, 가족과 동호회가 이용하기 편리한 숙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