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엠
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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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

갤러리도스는 삼청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1층은 카페, 지하 1층과 지상 2층은 전시장이다. 도스(DOS)는 DOing Space의 갤러리와 작가, 그리고 대중이 같이 호흡하고자 기획된 곳으로, 누구나 예술을 행할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며 매체나 영역, 장르를 구애받지 않고 작가의 조형세계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갤러리 비엔에스는 한국 미술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는 갤러리이다. 1974년에 인사동에서 백송갤러리로 시작하여 2023년 부암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갤러리 비앤에스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였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해외 작가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수많은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국제미술전에 참여하고 유수의 화랑들과 경쟁하여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렸다. 그 과정 중에 알게 된 여러 나라의 갤러리들과 협력하여 아트페어도 진행해 오고 있다.

메모리스테이 효자는 오래된 한옥을 대수선하여 전통한옥의 외형을 보존하고 현대식 편의시설을 접목한 독채한옥입니다. 넓은 마당이 있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따듯한 햇살을 느끼는 한옥의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바비큐가 가능하며, 해진 뒤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옥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누와는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 누하동의 주택가, 좁은 골목 깊은 곳에 10평 남짓의 숨겨진 작은 한옥이다. 옛 생활방식을 담아 낮게 제작한 테이블 위로 다도를 위한 도구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고, 옆으로는 바닥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오픈 욕조가 있어 몸을 담글 수 있다. 목가구와 석재가 풍기는 묵직함 주변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병풍, 호롱불을 모티브로 만든 조명, 곳곳의 아기자기한 조경이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메이플레이스 호텔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도심형 호텔이다. 주요 고객층은 관광과 비즈니스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으로, 지리적 입지가 뛰어나 다양한 목적의 숙박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지하철 1·3·5호선이 지나는 종로3가역과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도보로 대학로 문화예술 거리, 창덕궁, 종묘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에 접근할 수 있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의 북측 권역을 탐방하며 궁중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과 함께 궁궐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경복궁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살펴보고,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생과방’은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로, 국왕과 왕비의 후식과 별식을 책임지던 곳이다. 이곳은 ‘생물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으며, 오늘날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임금이 즐겼던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경복궁 생과방은 낡은 서책 속에 잠들어 있던 왕실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왕의 인생과 통치 철학을 녹여낸 ‘스토리텔링 다과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가람화랑은 근대미술을 재조명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개관하였다. 전문미술인이 경영하는 화랑으로서 형상미술을 위주로 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근현대미술의 수준 높은 주요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구상성 짙은 작품들을 용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인사동이라는 대중과의 원활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초보 컬렉터들도 작품 감상 및 작품 컬렉션에 관한 자문을 구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할 뿐 아니라, 국제적인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한국의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나아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로서 대중에게 국내 미술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한국미술문화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김달진 미술 자료박물관은 ‘서울아트가이드’를 발행하는 김달진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해 왔던 자료 중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수집, 분류, 보존, 연구, 전시를 위해 2008년 3월 국내 최초의 미술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예술 창작과 학술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연구된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열어 소개하며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아카이브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납청놋전[면세점(TAX REFUND SHOP)]](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4045262_image2_1.jpg)
납청놋전은 국가무형문화재 장인의 숨결이 깃든 방짜유기 전문 전통 브랜드입니다. 정교한 두드림 공법으로 완성된 놋그릇과 생활 소품들을 통해 식탁 위에 건강한 생명력과 한국적인 고전 미학의 정수를 전합니다.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 바로 옆에 있는 낙원 악기상가는 70년대 이래로 악기 및 음악 관련 제품과 정보, 서비스만을 취급하고 있는 전문 상가로, 세계 최대의 규모이다.
나이프갤러리는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인 인사동에 위치한 다양한 도검을 소개하는 곳이다.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인 나이프갤러리는 6,000여 점의 칼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의 전통 칼을 비롯하여 일본도, 중국도, 장식검과 세계 유명 작가의 칼 및 영화에 사용된 칼 등을 전시하고 있다. 부엌칼부터 시작해서 조그만 나이프, 도끼, 창, 화살 등 다양한 무기도 전시되어 있다.

서촌 골목 안 주택을 개조한 2층 건물에서 세심하게 큐레이션된 오브제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만날 수 있는 소품숍이다. 꽁뜨와 드 미라벨은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작은 컵 하나, 조명 하나에도 분명한 안목과 취향이 담긴 물건들이 정교하게 채워져 있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브랜드의 식기류와 소품부터 감각적인 포스터까지,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까시나(Cassina)는 이탈리아 현대 가구 디자인의 역사를 상징하는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입니다. 르 코르뷔지에 등 거장 디자이너들의 정품 컬렉션을 전개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미학과 최상의 제작 기술을 통해 주거 공간의 품격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립니다.

까망글씨는 따뜻한 감성과 손글씨의 미학을 담아낸 디자인 및 문구 브랜드입니다. 먹의 깊은 색채와 서정적인 메시지를 활용한 제품들을 통해 고객의 평범한 일상에 잔잔한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전달합니다.

김인태는 디자이너의 이름을 내건 정직하고 정교한 패션 철학이 담긴 고품격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장인 정신이 깃든 수제 공법과 세련된 감각을 결합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깊은 품격이 느껴지는 수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금박연은 한국 전통의 금박 공예 기술을 현대적인 패션과 소품으로 승화시킨 예술 가공 브랜드입니다. 왕실의 품격이 담긴 정교한 금박 문양을 통해 일상의 아이템에 고귀한 기품과 한국적인 미학의 정수를 더해줍니다.

금강제화는 70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신발 전문 브랜드입니다. 고급 소재와 세심한 수공으로 완성된 제품은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신발 디자인도 다양해서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패션에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인스쿠키(Grains Cookies)는 엄선된 곡물 원료를 사용하여 건강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입니다. 정직한 식재료와 정성스러운 베이킹을 통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디저트 문화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