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숲 무장애길
치유의 숲 무장애길은 1. 3㎞에 이르는 순환형 숲 산책로며, 이동 약자를 위해 전체 구간을 경사도 8% 미만 무장애 데크 로드로 조성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휠체어 이용자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있는 이 길은 경남에서 가장 긴 무장애 산책로로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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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 무장애길은 1. 3㎞에 이르는 순환형 숲 산책로며, 이동 약자를 위해 전체 구간을 경사도 8% 미만 무장애 데크 로드로 조성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휠체어 이용자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있는 이 길은 경남에서 가장 긴 무장애 산책로로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월드관광호텔은 화성시 향남제약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숙박시설이다. 2022년 4월에 리모델링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객실 컨디션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70인치 대형 TV와 공기청정기 설치로 편안하고 깨끗한 객실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여행과 비즈니스 출장 등의 관광객들이 묵기 좋으며, 편리한 접근성과 편의 시설로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사량면 상도에 동서로 길게 뻗은 산줄기 가운데 봉우리가 지리산인데, 이곳은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라는 뜻에서 지이망산이라고도 불렀으나 지금은 지리산으로 굳어버렸다.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인 바위산이라 위용을 뽐내고 있으며, 바위능선을 싸고 있는 숲과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뤄 신비로움을 연출하고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등산로로는 제1코스에서 4코스로 나누어져 있어 체력에 맞게 알맞은 등산코스를 선택 할 수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모텔은 회색건물에 파란색이 조화로운 현대식 건물이다. 객실 내부는 비교적 넓은 편으로, 목재와 차분한 느낌을 주는 색의 벽지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락하게 꾸며 놓았으며 밝은 조명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인터넷 전용선이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텔 인근에 원주천이 흐르고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서울시의 전통사찰로 등록된 보문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예종 10년(1115)에 담진국사(曇眞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 특히, 퇴경 권상로(1879~1965)가 저술한 『퇴경전서-보문사일신건축기(普門寺一新建築記)』에는 예부터 비구니스님들이 상주하며 국가의 안녕과 왕실의 번성을 기원하는 비구니 사찰로 기록하고 있다.

보림사는 1957년에 창건되었으며 제주 사라봉 입구에 자리 잡고 있다. 절에는 대웅전, 법당, 천왕문, 보림사 부도, 보림사 탑 등이 있다. 특히 2002년 5월 15일 제주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조관음보살좌상이 보림사 본존불로 봉안되어 있는데, 전라남도 순천 선암사에서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으로 보림사 창건 당시 제주로 옮겨 온 것이다. 보림사는 제주 오름인 사라봉 초입에 있어서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로서 1912년에 벽송사 주지 스님 김동운 화상이 건립하였다. 1929년 관내 6개 사찰이 연합 운영하면서 포교 사업으로 유치원을 운영한 바 있으며 1970년 조영산 화상이 부임하여 보림사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1년 사찰을 개축하고 1972년에는 불교회관을 건립하였으며 함양읍 시가지 중심부에 있어 포교 활동을 통한 불교 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찰이다.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원주시티관광호텔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3성으로 인증받은 호텔로 깨끗하고 안락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원주혁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도보 3분 거리이며,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관광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출장이나 면접을 위한 호텔로 손색이 없다.

대학로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는 2001년 개관하였으며 430석 규모의 다목적 극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격조 높은 예술작품의 창작과 종합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활용하고 있다. 무대 중앙에는 지름 9m 크기의 원형무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속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원탑 풀빌라는 통영 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진 오션뷰 풀빌라로 전 객실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한 야외 온수 수영장과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야외 인피니티 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개별 바비큐장과 스파 등 다양한 힐링 시설과 편안한 휴식을 위한 모던 인테리어 객실까지 잊지 못할 여행을 원탑 풀빌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두미리관광농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으로 홍천강과 계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자락에 자리해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계곡과 가까워 여름철 물놀이와 자연 속 휴식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캠핑장은 파쇄석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관리동에는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 등 기본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는 경주시 외곽에 있는 글램핑장이다. 한글, 큐브, VIP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카바나가 총 17개 있다. 내부는 에어컨과 난방시설과 함께 기본 편의 시설이 되어 있고, 특히 개별 찜질방이 설치되어 있다. 수영장은 온수로 실내수영장처럼 이용 가능하고 규모도 큰 편이다. ATV, 3륜 전기 오토바이, 유아 범퍼카, 자전거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VR 게임 체험 시설, 노래방 등도 준비되어 있어, 캠핑장 내에서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수난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어린이 ·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직접 체험하면서 일상 속에서 안전의 소중함과 위기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최첨단 가상 체험 시설을 갖춘 중부권 최초의 재난 안전 체험관이다. 그동안 우리는 참혹한 재난을 겪으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지만, 그러한 재난 위기 상황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존 방법에 대한 체험 및 학습 시설이 부족한 것 또한 현실이다.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한반도 중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차령산맥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충북 충주시 앙성면 지당리에 상대촌 마을이 있다. 마을 옛 이름인 지장리를 사투리 억양으로 하여 지쟁이로도 불리는 이 마을은 산간 분지형 마을이고, 한반도의 중심에 있다 보니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곳이다.

울진 사랑바위는 높이 약 4m의 바위로, 몸통 하나에 머리가 2개인 모양이 흡사 남녀가 포옹하고 입맞춤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사랑바위라 부르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봉황리를 지나는 38번 국도에는 과거의 미술품들과 생활용품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거리가 있. 여기에서 옛물건이나 고미술품들을 팔라고 누가 지정한 것도 아닌데 언제부턴가 자연스레 공예가들과 고미술 상인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거대한 박물관을 연상시키는 민속공예거리에서 옛 유물과 나무뿌리조각, 항아리, 솟대, 석탑, 수석, 민화 등을 공예가나 상인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며 구경도 하고, 구입할 수도 있다.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 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오! 재미동은 충무로역 지하 1층에 위치한 공공문화 공간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양한 영상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재해의 예방과 그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체험중심 교육 기능의 종합안전체험관이다.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3가지 테마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관과 재난의 종류와 시대별 변천사를 알아보고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는 과학 기술을 소개하는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안전의식을 배우고 안전의 중요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이다.

보리암은 추월산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종 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보리사라고도 불리며 고려 신종 때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창건하였는데 스님이 지리산에 머물 때, 전국의 좋은 땅을 찾기 위해 나무로 세 마리의 매를 만들어 날려 보냈더니 한 마리는 순천 송광사 터에 또 한 마리는 장성 백양사 터에 나머지 한 마리는 추월산 보리암 터에 앉아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경주 남산 자락에 자리한 보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됐으며 남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이다. 신라 헌강왕과 정강왕의 능이 보리사 동남쪽에 위치한다는 내용이 등장할 정도로 유서 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선원, 종각, 요사채 등이 있고 유물로는 통일신라 때 제작된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과 보리사마애석불이 있다.

칠성조선소부지 내에 있는 독립서점이자 소품샵이다. 이 건물은 조선소 직원 가족이 실제 살던 곳으로 1970년대 주택디자인을 볼 수 있다. 동그란책방에서는 어린이 그림책부터 성인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지역출판사 온다의 책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 및 소품들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손수건 양말, 모자, 머플러, 키링, 인형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사동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사동항은 어항의 기본적 역할뿐만 아니라 바다낚시꾼들과 스킨스쿠버 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사동항 인근에 있는 사동항 등대는 드라마 의 촬영지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두모마을 야영장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갖춘 녹색농촌체험마을 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마을 한가운데로 맑은 하천이 흐르고 있으며, 주변에는 소나무 숲과 다랭이밭이 있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민박과 야영장을 함께 운영하며 캠핑장은 잔디와 평상으로 구성된 구역과 일반 구역, 데크 구역 등 총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캠핑장 바로 앞에서는 바지락 캐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바구니와 호미는 별도로 대여할 수 있다.

여주에 있는 두리캠핑장은 수도권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파쇄석과 데크석 등 다양한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다. 넓은 사이트 간격과 잔디가 있어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여름에 물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캠핑장이다. 인근에 마트와 편의시설이 많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국도 31호선과 지방도 414호선이 교차하는 화방재에서 국도 31호선을 따라 태백 방향으로 약 3. 6km 이동하면, 서북쪽으로 갈라지는 사내골길과 분기된다. 이 골짜기를 따라 약 0. 9km 들어가면 서쪽에는 태백산 관광농원이, 동쪽 산록면에는 노거수인 ‘사내골 소나무’가 위치하고 있다. 사내골 소나무는 삿갓 모양의 형태를 지닌 반송으로, 곧게 자란 중심 줄기를 중심으로 가지가 사방으로 균형 있게 뻗어 있다.

운정루는 아름다운 경주의 남산 아래에 있는 전통의 멋을 지닌 한옥으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우포유스호스텔은 국내 최대의 자연 늪인 우포늪 인근에 위치하여 태고의 신비스러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3개의 초가 객실과 12개의 너와집 객실은 외형은 전통적인 멋을, 내부는 현대적인 편리함을 갖추었다. 또한, 8개소의 야영장을 조성하여 우포늪 밤하늘의 별을 보고,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우포5마일은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감성 펜션이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펜션 주변은 탁 트인 풍경과 한적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객실은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 각 객실은 깔끔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보령향교는 보령시 주포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교이다.

한국 최대 공업도시, 비즈니스의 중심지 울산에는 호텔굿모닝이 있다. 호텔굿모닝은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비즈니스를 완성할 수 있는 호텔이다. 한국 최고의 공업도시 울산의 전문 비즈니스호텔, 호텔굿모닝(울산) 주변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대규모 산업기지와 함께 울기공원, 일산해수욕장 등의 쾌적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과 세련된 서비스로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서울에 명동이 있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충장로가 있다. 도심이 커지면서 곳곳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번화한 새 거리들이 생겨나고는 있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은 충장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충장로는 읍성시대에 남문과 북문을 잇는 광주의 대표적인 남북대로였고 성안에 있어서 시내라고 불렀다. 충장로에 상가가 형성된 것은 일제강점기 직후인 1911년 일본인이 현 산업은행 건너편에 ‘여목’이라는 상호로 일용 잡화점을 낸 것이 효시이다.

두류수영장은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내 5만 6,523㎡ 규모 부지에 조성된 종합 수영 시설이다. 실내에는 다이빙풀, 경영풀, 경영연습풀이 있으며, 워터파크는 야외에서 운영되어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많다. 다이빙풀은 깊이 5m, 경영풀은 50m 길이의 8 레인으로 최대 1,5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워터파크에는 파도풀, 바디슬라이드, 유수풀, 유아풀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수심과 길이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다.

동내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의 분관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에겐 독서 생활화를 통한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적욕구를 충족시키는 정보 센터와 문화센터로의 기능을 위해 2003년 5월 27일 개관하였다. 주요 내부 시설로는 지하 1층 서고실과 지상 1층에 어린이실, 정보검색실, 종합자료실과 사무실이 있고 2층에는 학습실, 회의실, 편의시설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의 동쪽, 해 뜨는 마을로 동부 서울의 교통 요충지이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선사시대인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될 정도로 오랜 역사의 땅인 동대문구는 예로부터 동쪽이 의미하는 仁(인), 義(의), 禮(예), 智(지)의 첫 번째 덕목인 仁(인)의 고장이자 지형적으로도 햇볕이 고르고 벌이 넓어 왕가의 농토인 전농(典農)과 능(陵) 터로 쓰였던 명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