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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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교육·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발굴하고 연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지역의 문화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10월 30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한국 현대건축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우암산 동쪽 기슭의 풍광을 배경 삼아 상당산성에 이르는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테마파크 내에 위치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 2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 공간 마련을 통해 지역 미술의 특성을 알리는데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남원 출신의 김병종(b. 1953) 작가가 본인의 대표작을 남원시에 대량 기증하면서 콜렉션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인류 기계문명인 자동차를 초기부터 근대까지 실물을 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양한 주제의 기획, 상설 전시를 통하여 자동차의 역사, 문화적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전시관, 영상 역사관, 자동차 카페, 기념품 매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레이싱카에 쓰이는 버킷 시트에 앉아 핸들을 움직이면 차량 움직임과 노면 상황에 따라 진동이 느껴진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가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 이에따른 조사, 연구와 전시, 그리고 국제교류 및 미술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행사를 수행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4년 6월 설립되었습니다.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역사와 조세제도, 국세행정의 발전과정을 소개하여 세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유일의 세금전문박물관이다.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설립되었다.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세금 체험 장소로, 연구자들에게는 자료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가천박물관은 (재)가천문화재단 부속기관으로, 한국의료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가천길재단의 설립자인 이길여 박사의 ‘박애, 봉사, 애국’의 정신을 실천하고, 가천대 길병원을 아껴준 인천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1995년 10월 31일에 설립되었다.

떡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이자 산교육의 마당이다. 개인적으로 수집한 소장품들을 이곳에 모아 박물관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1999년 3월 안국동 백상기념관에서 ‘이야기가 있는 옛 부엌살림전’을 개최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도자 일일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기 박물관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은 강릉원주대학교 학술정보지원센터(도서관, C5) 내 위치하고 있으며, 1968년 향토관을 설치를 시작으로 1979년 강릉 대학으로 승격되면서 같은 해 3월 1일 박물관이 개관하였다. 1989년부터 강원도의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영서까지 직접 발굴조사한 유적지의 유물을 수집·보관하고 있으며, 4층 전시실에는 영동지역의 역사·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1963년에 개관한 이래 국보 1점, 보물 1점을 포함하여 6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임.

남원 지역은 예로부터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장으로 많은 문화유산과 민속자료가 산재해 있다. 오랜 역사를 증거 하는 고대시대의 출토유물, 광한루로 대표되는 수준 높았던 조선시대 양반 문화, 정유재란기 왜적에 대항했던 선열들의 정신과 흔적들이 있다. 또한 남원은 세계적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고장이며 『춘향전』, 『흥부전』등 고전 문학의 산실이자 주요 배경지였다.
왜곡된 단종의 역사를 바로 잡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각과 재인식에 서 계획되었습니다.

디자인씽킹뮤지엄은 실내 전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박물관으로 요즘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수작업 오브제와 컬러풀한 연출이 실내 전시실 곳곳에 살아 있는 문화공간이다. 9개의 실내 전시실은 예술과 디자인, 조선시대와 고려시대 유물, 이야기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펼쳐지는 곳이다. 전시실뿐만 아니라 고양이, 토끼 등의 동물들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관람 가능하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김해지역의 민속유물을 보존관리하며 사라져가는 민속의 재발견을 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

대가야 전문박물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7년11월16일 개관, 한국 전통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와 지식습득의 산실역활을 위해 개관된 최초의 악기 박물관.

국립항공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항공 분야 국립박물관이다. 박물관은 항공 역사, 항공 산업, 항공 생활, 야외 전시, 기획 전시로 나눠지며 국내, 해외의 항공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지금껏 알지 못한 우리 항공사의 보석 같은 전시물과 실물 비행기 16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항공사별 항공기 등록 현황, 조종사, 승무원 현황, 각종 체험 등 우리 삶을 바꿀 미래 항공 기술 발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1층 금산역사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금산의 역사와 발굴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금산생활민속관에는 금산의 민속유물과 세계민속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산림청이 건립한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으로 세계적인 산악 강국인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담는 곳이다. 산림청이 2014년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산악·등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목적으로 건립했다. 박물관 1층은 국내 명산을 소개하는 공간과 영상실, 기획 전시실 등이 자리하며 2층에는 산악교실, 산악체험실, 고산체험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산악 교실, 인공 암벽 등반과 산악영상, 활동지 등 체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역 최초로 설립된 대학미술관이자 공공미술관으로 전시 및 다양한 학술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음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조선시대와 대한제국기의 격조 높은 왕실유물을 전시하여 조선왕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과 연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면 개관하였다.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강릉커피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전문 박물관으로 강원도 강릉시 왕산골에 위치한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커피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기도 하다. 커피나무 재배서부터 커피 유물 전시 등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은 크게 일반전시관, 특별관, 커피체험관, 커피 교육관, 뮤지엄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한려수도의 중앙부인 상족암군립공원에 위치하여 국내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으로서 여러 종류의 공룡화석과 실제 공룡발자국을 만날 수 있는 곳

김만덕기념관은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하시어 이 땅의 대표적 의인의 표상이 되신 김만덕의 삶과 그 정신을 기리고 본받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곳이다. 김만덕의 근검절약정신, 나눔 정신, 개척과 개혁, 개방 정신, 도전정신 그리고 김만덕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배워서 나눔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나눔문화전시관이기도 하다.

국립대학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으로 군위군 효령면에 소재하며, 국내외 자연사 자료를 수집,전시,연구
강원경찰박물관은 국군과 함께 북한군의 침략에 용전과 고귀한 희생으로 양민들을 보호한 경찰들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유물들을 전시하여 다음 세대들에게 보여주어 전통을 계승하는 역사의 교육장이다. 전·현직 경찰관 및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유물을 약 12,000 여점을 수집하여 전시하였다. 이에 경찰의 모든 발자취를 한데 모아 강원경찰의 변천과 발전상을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강원경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강릉 오죽헌의 예술창작인촌에 위치한 강릉자수박물관은 자수에 새겨진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조사 연구, 상설 및 특별 전시, 보존 및 전승 발전, 교육프로그램 운영, 자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전통 자수를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미적 세계를 체험하고 공유하고 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국립박물관
-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 상설전시실은 ‘대전의 조선시대’, ‘대전유학자의 출생과 교육’, ‘대전의 성리학’, ‘대전 유학자의 예술’, ‘반가(班家)의 여성’, ‘대전의 상례와 제례’를 주제로 전시 중이며, 정기적으로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이 개최·운영 중에 있다.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옛 소가야의 고도인 고성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전시,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