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천사(군산)
군산의 축성산 기슭에 위치한 보천사는 정확히 언제 세워졌는지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은 없지만 신라 진흥왕 24년(602) 혜공이 세웠고, 고령 공민왕 원년인 1352년에 나옹화상이 다시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신라 스님이 이 시기에 백제에 와서 절을 지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1352년에 나옹화상은 원나라에 있었다는 사실로 보아 전설로 생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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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축성산 기슭에 위치한 보천사는 정확히 언제 세워졌는지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은 없지만 신라 진흥왕 24년(602) 혜공이 세웠고, 고령 공민왕 원년인 1352년에 나옹화상이 다시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신라 스님이 이 시기에 백제에 와서 절을 지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1352년에 나옹화상은 원나라에 있었다는 사실로 보아 전설로 생각되고 있다.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은 칠산바다와 백수해안도로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숙소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형성된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경까지, 이곳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시켜주고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골프 애호가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괴산군 청안면에 있는 사찰로 누가 언제 창건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에는 수암사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고종 때 편찬된 에는 폐사로 기록되어 있다. 오랫동안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1957년에 절 아래 효재마을 사람들이 부서진 탑재들을 모아 탑을 세우고 불상을 발굴하여 보호각을 세운 뒤 절 이름을 보안사라고 지었다. 그 외 석불입상, 탱화 5점의 유물이 전해지고 있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해운대 해변과 동백섬이 맞닿은 곳에 자리한 특급 호텔로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부산의 대표적인 럭셔리 숙소이다. 총 290개의 객실을 운영하며 해운대 바다와 마린시티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비즈니스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누리마루 APEC하우스, 해운대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여행과 출장 모두에 적합하다.

비즈니스와 쇼핑의 최적지인 서울의 심장부에 위치한 특 1급 호텔로 각국의 대사관, 은행, 정부부처, 고궁과 백화점과 명동에 인접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SIMMONS사에서 제작한 세계특허 포켓스프링으로 만든 매트리스와 웨스틴의 거위털 듀벳의 만남으로 ‘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꿈의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다.

4만여 평의 부지를 25년간 무농약으로 가꾸어 온 숲속 정원으로 1,2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습지원, 야생화정원, 허브정원 등 15개의 테마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쉼터가 되고 있다. 더 나아가 치유의 숲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탁장사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계곡인 어성전계곡에 위치한 마을이다. 탁장사마을은 어성전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이 고장의 민속놀이인 탁장사놀이를 접목시켜 만들어진 전통테마마을이다.

키즈오토파크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상상나라 뒤편에 있는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이다.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 선진 교통 시민을 육성하고자 NGO(한국생활안전연합)와 기업(현대자동차그룹)과 지자체(서울특별시)가 함께 설립하였다. 3,000㎡ 부지에 운전 코스와 신호등 등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운전하며 교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웰리힐리파크 입구에 위치한 스키, 보드 의류 전문 렌탈샵 드림월드이다. 장비에 녹이 없고 엣지가 살아있는 장비를 대여해 주며 반납된 의류는 재사용하지 않는다. 이곳은 렌탈 이외의 장비 수리 및 왁싱도 하고 있으며,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하여 콘도를 저렴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밝은 분위기로 실내를 리모델링하여 산뜻하다.

2014년 개점한 롯데쇼핑의 복합쇼핑몰. 2024년 5월 30일 롯데백화점 수원점과 롯데몰 수원을 통합하여 '타임빌라스 수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전주한옥마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헌책 도서관이다. 헌책의 가치를 나누고 재조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조성되어 있다. 총 4,000여 권 이상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하 1층은 실제 만화방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만화책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고, 지상 1층과 2층은 독서와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동대문 인근의 장기 투숙에 적합한 지상 14층, 지하 4층, 245실 규모의 레지던스 호텔이다. 슈페리어 더블, 슈페리어 트윈, 디럭스 트리플, 패밀리 스위트 4가지 타입의 객실이 있다. 특히, 호텔보다 편안한 주거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가정과 같은 인테리어가 적용되었다. 객실에서는 주방이 있어 취사가 가능하고, 사무용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하며 24시간 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래곤 오토캠핑장은 제천 백운산, 덕동계곡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해 있다. 자연 산림욕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잘 정비된 캠핑 환경뿐만 아니라 청결함 유지를 위해 섬세한 방역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고, 심야시간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을 보장할 패트롤 포인트 순회 순찰을 시행하고 있다. 추억의 전자오락기와 자동차 게임기 등이 커뮤니티 센터에 있으며 1 급수의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덕동계곡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웨스턴베이마리나호텔은 평택항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호텔로, 관광은 물론 장기 투숙과 비즈니스 출장에도 적합한 곳이다. 객실에는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머물 수 있으며, 창가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워케이션을 즐기기에도 좋다. 화장실에는 기본 어메니티와 드라이어가 준비되어 있고, 객실에서는 평택항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산달도는 거제도와 한산도 사이의 거제만 한복판에 위치하며 전등, 후등, 실리 3개의 마을이 있다.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며 근해에서 낙지·바지락·오징어·해삼 등이 어획되고 섬 주변에서는 김과 굴 양식이 활발하다. 주요 농산물은 콩·고구마·마늘·양파 등이 생산되고 유자와 치자가 특산물이며 벼농사도 비교적 활발하다. 교통은 거제도 법동항에서 정기여객선이 운항하며 면적은 2. 55㎢, 해안선 길이는 7. 2㎞, 온화한 기후로 피서지로 적합하다.
킹콩놀이터는 즐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환경조각을 전공하고 고향에 내려와 조각공원을 꿈꾸며 조금씩 숲을 정리하고 작품을 설치하며 아이들이 숲 속에서 뛰어놀고 예술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미려는 놀이터 지킴이의 장기 프로젝트이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킹콩놀이터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과 더불어 넓은 숲 속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감싸안은 월출산에 위치하고 있다. 산림욕 효과와 아토피 개선에 도움이 되는 편백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웨스트오브가나안호텔은 괴산 수옥정관광단지에 자리한다. 조령산자연휴양림 입구이자 조령3관문으로 향하는 등산로 초입으로, 수려한 산세와 시원한 계곡의 웅장한 자연 속에 있어 청량함을 가득 느낄 수 있다. 객실은 온돌형과 침실형으로 나뉘고, 특히 스위트 객실에는 킹베드가 놓인 침실과 계단을 올라가면 침대 하나가 놓인 다락방이 있다. 인근에 수옥폭포와 수옥정, 수안보온천이 있어 여행을 즐기기 좋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보성향교는 1397년(태조 6)에 당시 군수였던 김유양의 주도로 지어졌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관주산 아래 구계동에 창건하였다가 양청산 서쪽으로 옮겼고, 정유재란(1597)때 불타버린 것을 선조 35년(1602)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옮겨 지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운동인 항일유림의거가 열리기도 한 곳이다.

동림매듭공방은 서울시에서 지원하여 2004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노리개, 허리띠, 주머니, 선추, 유소 등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오는 각종 장식용 매듭에서부터 실, 끈, 장신구 등 매듭의 재료까지 총망라하여 전시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에 마련된 전시실은 옛 유물 및 유물 재현품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창조된 창작품 등이 한데 어우러져 매듭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고 있다.

동산방화랑은 전통 회화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하는 갤러리이다.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미감을 간직한 전통 회화와 근대미술과 시대적 가치를 반영하는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한국 화랑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근현대 미술의 주요 작가의 작품 소개와 역량 있고 새로운 젊은 작가의 작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을 하고, 중국 미술을 포함한 아시아 미술도 소개하고 있다.

나비 모양을 닮은 보물섬 남해군, 그 나비 왼쪽 날개 끝부분에 해당하는 자락에 남면이 있고, 남면 안에는 예로부터 모래가 많다는 뜻에서 ‘사촌’이라고 불리는 사촌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사촌마을에 자리한 사촌해수욕장은 길이 650m, 해변 폭 20m로 전체 면적이 1만 3,000여㎡의 작은 해수욕장이다. 1. 5m의 수심과 25°의 온화한 수온으로 해수욕을 즐기기 적당해 해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특히 즐겨 찾는다.

보신각터는 도성 안팎에 시간을 알리는 종루 보신각이 있던 곳이다. 보신각은 일명 종각이라고도 하며 조선 고종 32년(1895) 보신각이란 사액을 내린 데서 이름 지었다. 태조 4년(1395) 처음 지어진 후 4번이나 불타 없어지고, 8번에 걸쳐 다시 지었다. 현재의 건물은 1979년 8월 서울시에서 지은 것으로, 동서 5칸, 남북 5칸의 2층 누각으로 되어 있다.

산굼부리는 천연기념물로 둘레가 2㎞가 넘는 화구이다. 제주도에는 360여 개의 기생화산이 분포되어 있지만 이곳 산굼부리를 제외한 다른 화산은 모두 대접을 엎어놓은 듯한 분화구의 형태이고, 산굼부리 분화구만은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 없이 폭발이 일어나 그곳에 있던 암석을 날려 그 구멍만이 남게 된 것이다. 이러한 화산을 마르(Maar)라고 부르는데 한국에는 하나밖에 없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화산이다.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서문시장 인근 70여 개 이불, 베개, 수예 제품 취급업체가 밀집된 거리이다. 이곳은 약 30년 전부터 침구류 도소매점이 하나씩 생겨 거리가 형성되었다. 또한 서문시장은 조선 중기부터 형성된 시장으로 전국 3대 장터 중 한 곳이었으며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받아 대구 제일의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야시장이 개장하여 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시장이다.

산 그리고 숲과 계곡, 옛 명승지와 함께하는 월악펜션빌은 내륙고속도로의 개통과 함께 더욱 편리해진 교통망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해진 월악산 국립공원 내 최고의 휴식공간이다. 도시생활에 지친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 월악펜션빌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의 숙소 부족의 해소를 위해 꾸준히 단지를 넓혀가고 있다. 월악펜션빌은 고흐의 집, 고갱의 집, 마네의 집, 모네의 집 등 4개의 건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크기의 방이 있으니 원하는 방을 선택하기에 좋다.
동리목월문학관은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된 문학관이다.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두 문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동리목월문학상 운영과 문예창작 교육, 문학 심포지엄, 시 낭송회, 백일장 등 다양한 문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시관에는 동리문학관과 목월문학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두 문인의 서재를 재현해 집필 도구와 원고, 출판물 등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동래읍성 임진왜란 역사관은 2005년 수안역 건설 현장에서 임진왜란 당시 해자(성벽 방어시설)가 발견되면서 발굴조사를 하여, 임진왜란 당시 희생된 인골, 각종 무기류 등이 발굴되었고 현장의 역사를 기리기 위하여 수안역 역사 내 박물관을 조성하여 유물을 전시 하였다. 역사관에는 동래부 순절도, 철갑, 투구 등 발굴된 유물을 복제 및 복원한 유물 23종 546점을 보관 및 전시 중이며, 동래읍성 모형, 영상실, 트릭아트 포토존, VR체험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둥그레휴양마을은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체험형 캠핑장으로 글램핑과 카라반, 일반 캠핑 사이트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글램핑과 카라반에는 침대와 취사·조리도구 등 기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전역에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며 기본 세면용품과 수건도 제공한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과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기 스쿠터, 전통 민화, 농촌 체험, 와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사정저수지는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 있다. 저수지는 드라이브나 산책 삼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저수지는 음성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무극저수지라고도 불리며 무극저수지, 금석저수지, 용계저수지까지 도수터널로 연결되어 있어 수면의 높이가 서로 같아서 일명 음성군 삼 형제 저수지라고도 불린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콩쥐팥쥐 동화마을은 콩쥐팥쥐의 배경이 되는 곳으로 마을 곳곳에 콩쥐팥쥐를 주제로 조성한 포토와 벽화가 가득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콩쥐팥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권선징악 스토리를 대표하는 전래동화다. 마을 어귀 입간판 앞에 주차하고 걸으며 벽화를 구경할 수 있고, 이야기의 주요 소재인 꽃신과 항아리 조형물, 콩쥐가 빠져 죽은 우물 터도 볼 수 있다.
두산 오토캠핑장은 강원도 영월군 두산리 치악산 자락, 해발 500m에 위치한 숲속 캠핑장이다. 총 32개의 파쇄석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울창한 나무 그늘과 아름다운 산세가 어우러져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있는 두산분교캠핑장과는 다른 곳이므로 내비게이션 이용 시 캠핑장 명칭과 주소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산속 깊숙한 곳에 위치해 주변 편의시설이 많지 않아 식재료와 필요한 물품은 미리 준비해 오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