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락원
동락원은 전주한옥마을 내 600여 년 된 커다란 은행나무 옆 골목에 위치한다. 과거에 한국은행 관사로 사용되던 한옥을 기전대학이 보수해 일반인들을 위한 한옥체험관으로 활용하고자 동락원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객실은 행랑채 4곳, 사랑채 3곳, 안채 2곳, 별당채 2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 프라이빗한 숲속 이색 휴식공간인 야외에서 즐기는 족욕카페가 있다. 동락원 입구에 들어가면 잉어들이 헤엄치는 사각형 연못이 먼저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