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늑호텔 앤 스파 종로운니점
아늑호텔 앤 스파 종로운니점은 한국의 온화함과 멋을 담은 곳이다.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처럼 은은히 퍼지는 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도 세트부터 LP 턴테이블로 아날로그 감성까지 더해진 뮤직룸, 아늑한 욕조 속에 기대어 쉴 수 있는 시그니처 스파룸이 마련되어 있다. 안국역, 종로3가역, 창경궁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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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호텔 앤 스파 종로운니점은 한국의 온화함과 멋을 담은 곳이다.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처럼 은은히 퍼지는 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도 세트부터 LP 턴테이블로 아날로그 감성까지 더해진 뮤직룸, 아늑한 욕조 속에 기대어 쉴 수 있는 시그니처 스파룸이 마련되어 있다. 안국역, 종로3가역, 창경궁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자리한 시은재는 대를 이어 지켜온 한옥으로, 얼핏 봐도 오랜 세월을 느낄 수 있다. 안방과 별채, 작은방 3개 객실을 운영하는데, 안방에는 유일하게 거실이 있다. 객실마다 화장실을 갖췄고, 공용 주방시설엔 각종 주방용품과 세탁기를 구비했다. 개별 객실 숙박은 물론 시은재 전체를 빌릴 수도 있다. 종로구에 위치해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자차 이용시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김현주 갤러리는 현대 예술품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이다. 김현주 관장이 세심하게 설계하고 건축한 이곳은 예술적 표현과 창의성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이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40㎡)의 기본 전시실을 구비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심플한 실내 인테리어와 조명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의 현대 예술품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데이오프는 떠들썩한 서촌 먹자골목 길의 한켠, 굽이굽이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날 수 있는 작은 한옥이다.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근처 전통시장, 경복궁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잡고 있다. 욕조와 사우나가 있어 피로를 풀 수 있다. 블루투스 CD 플레이어, 문학동네 시집, 커피 드립 셋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초창기 조각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그 뜻을 기리며 조각 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미술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작품들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기획 전시를 기본으로 「우성 김종영미술상 수상전」, 「오늘의 작가」, 「창작지원 전」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다.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인근 먹자골목으로 과거 금천교 시장으로 불리던 것이 2011년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라는 공식 명칭을 얻었다. 실제로 ‘세종마을’은 세종대왕이 태어난 마을이라 붙은 이름이다. 왕의 이름이 붙은 동네지만 분위기는 왁자지껄한 서민 거리 그 자체. 금천교 시장으로 불릴 때부터 오랜 단골을 확보해 둔 손맛 좋은 노포들과 새로 유입된 청년 사장들의 톡톡 튀는 최신 핫플레이스가 사이좋게 공존하는 점이 이 거리의 매력이다.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청계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 사거리에서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일대를 말한다. 1960년대 종로구 서린동에 낙지 골목이 형성된 것을 기원으로 본다. 과거 청계천 인근 회사에 다니던 언론인과 공무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이 주로 이 골목을 찾아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탕을 곁들여 먹으며 삶의 애환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젊은 열정을 불태웠던 낭만과 추억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무교동 낙지골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과학책을 매개로 과학적 사고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독립서점이다. 갈릴레이와 다윈의 이름에서 따온 갈다는 과학자와 작가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함께 과학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가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그림책부터 청소년 과학책과 일반 교양서와 전문 서적까지 다양한 수준의 도서가 분야별로 갖춰져 있다. 책마다 내용과 핵심 질문을 정리한 큐레이션을 살펴보며 관심사와 이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

서순라길은 서울 종로구 종로 150-3에서 권농동 26까지를 잇는 도로로, 옛 조선의 치안을 담당하는 순라군이 다니던 길이다. 종묘를 순찰하던 순라청의 서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서순라길’로 부른다. 주위에 익선동, 인사동, 북촌, 삼청동 등 전통적인 인기 관광 지역 있고, 서순라길 내에는 식당, 카페, 공방 등 즐길 거리가 많다. 특히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 단풍이 들면 돌담의 풍경이 아름다워 데이트 코스, 가족 나들이로 많이 찾는다.

서울한옥스테이는 jnpstay는 서울 경복궁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는 독채 한옥 스테이로 프리이빗한 공간을 제공한다. 마당에서는 제기차기, 윳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고, 테이블을 펴고 즐기는 바비큐는 한옥에서의 특별함을 더해 준다. 마당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는 비멍이 바로 이곳에서 가능하다.

서울이야기 한옥은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여행 중 어느 곳이든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가 매일 준비되어 있으며 배달 음식이 주문 가능하다. 독채로 운영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누구나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건물의 내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 명소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예술문화센터로서 한국 현대 미술품 전시 및 신매체 융복합 전시를 진행한다.
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그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헬렌 프랑켄댈러, 샘 프란시스, 짐 다인, 프랭크 스텔라, 로버트 맨골드, 안토니 카로와 같은 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그 중요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상촌재는 경복궁 서측에 조성된 한옥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와 함께 한복, 한글, 전통공예 등 한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다. 장기간 방치된 경찰청 소유의 한옥 폐가를 종로구에서 매입해 1년여에 걸쳐 복원하고 2017년 6월에 개관했다. 19세기 말 전통한옥 방식으로 복원된 공간으로, 전통의 형식 속에서 현재의 가치를 잘 담아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감고당길은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자리한 골목이다. ‘감고당’의 뜻은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사저를 의미하고 이 길 중간에 있는 덕성여고 자리에 감고당터가 있어 ‘감고당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북촌한옥마을 서울공예박물관 뒤쪽으로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약 440m 정도 이어져 있다. 아늑한 길에 예쁜 카페와 갤러리가 많고 공예 마켓 등이 열리기도 해 구석구석 둘러볼 것이 풍성하다.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북촌의 역사와 가치, 북촌의 의미, 그리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2002년 10월에 개관하여 운영되고 있다. 북촌문화센터는 1921년 지어진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계동 근대 한옥’으로 구 민형기 가옥으로 알려졌다가 최근에 민형기의 부인인 유진경 가옥으로 고증이 진행되고 있다. 북촌 내에서는 흔히 ‘민재무관댁’ 또는 ‘계동마님댁’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울 국립기상박물관은 대한민국의 기상과 날씨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전시하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기상학의 발전, 기후 변화, 날씨 예측 기술 등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상과 날씨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박물관은 기상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와 최첨단 기상 관측 기술을 소개하며,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2021년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경찰박물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체험시설을 갖추고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이 되고자 한다. 3층의 경찰이해·체험실과 4층의 경찰역사실, 두 곳의 전시실이 있다. 3층 경찰이해·체험실은 경찰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경찰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국립과학관은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7년 12월 개관하였다. 이곳은 과학적 원리를 근간으로 놀이와 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감각놀이터, 상상놀이터, 창작놀이터 3개의 과학놀이터와 천체투영관 및 천체관측소, 그리고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4D 영상관 등 최신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국민교육 진흥의 실천적 구현,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국민정신문화 향상, 사회적 기능을 살린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서울의 중심부인 종로 1가 1번지에 1981년 개점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형서점이다.

2010년 삼청동 청와대 옆으로 신축 이전하면서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하는 갤러리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작가의 활발한 해외 활동을 돕는 등 한국 갤러리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서울시의 도시 유적을 원래 위치에서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다. 2015년 공평 1·2·4 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 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다. 출토된 생활 유물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갤러리 엠은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 낙원떡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8년 문화표구사 창업 이후 현재는 문화화랑과 갤러리 엠으로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엠은 2009년 1월 개관하였으며, 인사동 사거리 부근에 위치하여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갤러리미르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를 보고 직접 전통공예 체험도 할 수 있는 갤러리 공방으로 섬유 공예를 연구하는 정은자 장인의 공방이다. 미르는 순수 우리말로 용을 의미한다. 북촌 현대미술관 옆 한옥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통 바느질 작품을 볼 수 있다.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 작업한 작품들로 전통의 맥을 잇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