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문화회관
서구문화회관은1998년 개관한 이래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사계절 향기로운 이현공원과 어우러져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 일상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장소다. 지역민들의 풍성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전시하고 문화강좌를 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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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은1998년 개관한 이래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사계절 향기로운 이현공원과 어우러져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 일상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장소다. 지역민들의 풍성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전시하고 문화강좌를 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남부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소재한 공공도서관으로서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이다. 문헌자료와 디지털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주제분야의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도서와 참고도서 지도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도서종합자료실, 어린이도서와 육아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열람실, 신문 잡지 논문 등을 소장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실과 시청각실, 디지털자료실, 노인·장애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의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으로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보해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는 발판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협업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옮겨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교육 수도로 불리는 대구의 교육 사료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보존과 세대 간 공감을 위한 교육 역사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문화 공간의 창출을 위해 설립되었다. 옛 대구 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7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실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과 관련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의 숨은 교육과 역사 이야기가 담긴 전시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문화 보국정신으로 우리 문화재 수집, 보존, 연구에 힘쓰신 간송 전형필 선생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으로서 ‘문화보국’ 정신과 그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하나 되는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곳이다.

인동촌 아나고골목은 달성공원 담벼락에서 북비산네거리 쪽으로 150m에 이른다. 1973년부터 아나고 가게들이 자리 잡기 시작하여 지금은 ‘인동촌 아나고 묵자골목’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대구에서 맛있는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20여 개의 식당이 새벽까지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아나고는 회로 먹어도 좋고, 구워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술안주로도 제격이며, 양념장에 버무려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먹기도 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이래, 단일 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야외 공연장이다. 두류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뛰어난 지리적 여건 덕분에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1만여 평의 넓은 잔디 광장에는 약 2만 7천 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음악회는 물론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질 수 있는 공간이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문화재매매업소가 모여있는 곳으로 과거 우리 선인들이 사용한 민속품, 도자기, 고가구를 많이 보유하고 있고 현대인에게 생소한 조상들의 생필품들이 가득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으며 특히, 일본인은 지도와 정보를 입수하여 찾아온다고 한다. 외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경외감을 주는 우리 고미술품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고미술품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할 만한 관광지로 추천한다.

대구아쿠아리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에 위치한 수족관으로, 매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새로움을 창조하는 공간이다. 돔 형태의 ‘파노라마 수조’를 비롯해, 물 위에서 수조를 내려다보는 ‘바다 구름다리’, 조명과 거울이 어우러진 ‘바다 미로 수조’ 등 다양한 이색 수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서구지역의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서구문화원은 2000년 3월 21일에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구지역의 문화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구의 대표적인 축제인 아이스축제, 서구 구민축제, 신년해맞이 행사 등 서구의 여러 대표적인 축제와 행사들을 개최해 오고 있고, 연간지 서구문화를 발간해 왔으며 향토사를 집대성한 서구향토사와 여러 도서들을 발간한 바 있다.

중구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대구 최초의 문화원으로 전통문화유산을 발전 계승하고,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 문화 행사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 등 지역 문화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활동하며 1991년 11월 대구직할시문화원으로 수성구 두산동에 설립되었다.

북구문화원은 1999년 설립되었으며 대구 북구의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 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 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술교육형 전시, 전통문화체험, 전통주만들기체험,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있다.

대구 남구문화원은 남구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 행사의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운영한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은 달성습지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시민 교육 체험과 함께 습지 보전과 생태관광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이다. 낙동강과 금호강 합류 지점에 형성된 총면적 200만㎡의 범람형 하천습지로 봄이면 갓꽃이 노랗게 물들고 여름에는 기생초가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가 겨울에는 철새와 흑두루미, 재두루미가 도래하고 삵과 수달도 볼 수 있어 사계절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달성군 묘골마을은 낙동강 동안에 자리 잡고 있는 전통마을로 사육신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팽년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순천 박 씨 집성촌이다. 박팽년은, 세조 2년인 1456년 사육신들과 모의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멸문의 화를 입게 되었다. 그러나 박팽년이 혈통을 보전하게 된 이유는 당시, 박팽년의 둘째 아들 박순의 아내 이 씨 부인이 임신 중이었기 때문이다.
달성군립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2014년에 개관하였으며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문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달성 한일우호관은 김충선(사야가) 장군을 모시고 있는 녹동서원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일 화합의 공간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살아있는 역사 공부와 체험 학습장으로 좋은 곳이다. 한·일 교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비롯해 3D 영상실, 예절교실은 한일우호관을 찾는 국내 관광객과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한·일 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일본식 정원, 전통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향토문화를 발굴 계승하는 것이 달성문화원의 주된 사업의 목표이다. 이에 여러 예술 활동과 문화 사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매개체로 활용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군민들에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 예술로 행복한 달서’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 출범한 달서문화재단 설립 이후 더욱 다채롭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평리도서관은 2023년에 새롭게 문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도서관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문화홀, 힐링라운지, 공동육아나눔터, 북다이브룸, 디지털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1705년(숙종 31)에 송원기(1548∼1615)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후대에 그의 후손인 송명기, 송이석 부자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복건과 소실되기를 반복하다 2006년에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양서원은 주향인 송원기의 입묘를 계기로 칠곡에 이주, 정착하여 세거해온 야로 송 씨 문중의 성장 과정을 잘 보여준다. 조선 후기 칠곡지역의 대표적인 문중서원 중 하나이다.

대덕승마장은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승마장이다. 승마를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초급, 중급, 고급 강습을 운영한다. 강습은 기승하는 말의 역사와 행동을 이해하고 말과 사람 간의 교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누구나 승마의 즐거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안전하지 않으면 비행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처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대구활공랜드는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파일럿과 함께 대구 달성 하늘을 날며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2인승 전문 조종사와 함께 하늘을 나는 체험 비행(Tandem Flying)은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좋다.

1948년 4월 20일 개장한 종합경기장으로,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 3동에 위치해 있다. 경기장에는 주 경기장, 야구장, 시민체육관, 씨름장, 테니스장 등이 함께 조성되어 있다. 1975년에는 주 경기장이 증·개축되었으며, 1986년 제10회 아시아경기대회 축구 예선과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축구 예선 경기가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팔공산 자락에 있는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속 기관인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은 초등학생 전문 수련기관이다.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신체를 위해 산악안전 체험활동, 숲 체험 활동 등 다양하고 특성화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KBO 리그팀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이다. 일명 쿠키커터식구장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팔각구장이다. 24,000석에 최대 29,000명을 수용할 수 있어서 대한민국의 야구장 중에서 좌석수와 수용 인원이 가장 많은 야구장이다. 옛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과 마찬가지로 홈팀 삼성이 3루 쪽 덕아웃을 사용하고 있으며 경기가 진행중일 때는 외부 경관 조명을 켜는데 이기고 있을 땐 푸른색, 지고 있을 땐 붉은색, 동점일 땐 푸른색과 붉은색 조명을 교차해서 켠다.

전국 유일의 노사상생 협력 모델로 2021년 11월 12일에 개관한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을 위한 교육, 연구시설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향유 공간이다.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 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감과 동시에 노동과 노사관계의 새로운 상생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건립되었고, 건물 내부는 야외 휴게시설과 상설전시, 기획전시, 문화공간, 교육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구국제사격장은 클레이사격장, 공기소총, 화약총, 권총 및 일반인 클레이, 권총 사격장 등의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복합 레저스포츠 공간이다. 관광 실탄 사격으로 클레이사격, 권총 사격장, 공기소총 사격장 등이 있고, 체험형 사격으로 전투체험장, 스크린 사격장, BB 탄 사격장, VR 사격장이 있다. 10명 이상으로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문의를 하면 된다.
대구 동구 입석동 일대는 1970년대 새마을사업을 기반으로 형성된 지역이다. 그러나 대구선 철길이 마을 가운데를 관통하고, K2 비행장이 바로 옆에 위치해 소음피해가 극심하여 점차 슬럼화가 진행되었다. 동구청에서는 이를 위한 극복 방안으로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였다. 옹기종기 행복마을은 2008년 대구선이 폐쇄되자 철길을 걷어내고, 마을 구석구석에 기찻길 산책로를 만들고, 쉼터도 조성하였다.

대구수성수청소년수련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로부터 위탁받아 ‘(사)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야나불교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지도자들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친화공간을 조성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열어나가는 길게 함께 한다.

대구 북구 고성로에 위치한 대구 iM뱅크 PARK는 대구 FC의 홈구장이다. 2019년에 개장한 이 경기장은 최대 12,419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 전용 경기장이다. 관중과 경기장의 거리가 가까워 현장감이 뛰어나며, 도심 내에서 프로축구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2025년부터 현재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중교통이 잘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경기 관람 외에도 다양한 팬 이벤트와 푸드트럭 등이 마련되어 있다.
동화사는 유서 깊은 신라 고찰로 팔공산 폭포골, 빈대골, 수숫골이 좌우로 몰려든 동학동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이다. 493년(소지왕 15) 극단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하였다. 그 뒤 832년(흥덕왕 7) 왕사 심지가 중창하였는데, 그때가 겨울철임에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평리교에서 금호강 합류점까지 2. 2㎞ 구간으로 자전거를 빌려 타고 신천과 강정보로 이동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하천이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교목, 관목, 초화류(사철채송화 등 3천230그루) 등을 볼 수 있으며, 달서천 언덕에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고, 수질정화생태학습장과 징검다리, 의자, 운동시설 등이 있다. 쾌적한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달서천과 자전거 만남의 광장은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달성군낙동강레포츠밸리는 대구광역시 달서군 구지면에 자리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청을 기점으로 포산고 사거리와 국가산단북로를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낙동강 바로 앞에 위치했다. 이 덕택에 수려한 자연경관이 한눈에 담긴다. 더욱이 지척에 수상 레저 지원센터가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오토캠핑장 29면이 마련되어 있고, 사이트 크기는 널찍하며 파쇄석으로 이뤄졌다.

독무재는 벼슬도 마다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후진 양성에 전념한 하시찬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문인과 유림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추모 재실이다. 하시찬은 1750년 지금의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태어나 당대의 석학이던 김경호, 송성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지금의 독무재가 있는 곳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독무암루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팔례절요 2권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화로 420에 위치한다. 부지 6,488. 9㎡, 건물 4,124. 88㎡에 지하1층, 지상3층의 크기로 수영장과 도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그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과 주민들 간 소통의 기회도 제공하므로써 지역공동체 문화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