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실캠핑장
마실캠핑장은 경기도 파주 임진강 황포돛배나루터와 감악산 출렁다리 가까이에 있다. 자장사거리에서 국사봉 쪽 국사로를 이용하면 하마캠핑장을 지나 마실캠핑장이 나온다. 수영장, 세면시설, 야외무대가 있고, 2가구 당 1개 개수대,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 바닥은 파쇄석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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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캠핑장은 경기도 파주 임진강 황포돛배나루터와 감악산 출렁다리 가까이에 있다. 자장사거리에서 국사봉 쪽 국사로를 이용하면 하마캠핑장을 지나 마실캠핑장이 나온다. 수영장, 세면시설, 야외무대가 있고, 2가구 당 1개 개수대,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 바닥은 파쇄석으로 되어 있다.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사찰이다.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있는 사찰로 사찰 경내를 돌아보면서 주위를 산책하기 좋다. 산림 수종이 다양하고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어 이곳에서 강원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중앙으로 흐르고 있다. 맑은 공기와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우리의 마음을 경건하게 해 준다.

8~7천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 다대포-송도 지역의 동쪽에 있는 동래단층과 서쪽의 양산단층이 움직이면서 두 단층 사이의 땅이 벌어지고 움푹 꺼져 그릇 모양의 다대포 분지가 만들어졌다. 이 분지에는 큰 호수가 만들어지면서 두꺼운 퇴적층들이 쌓이게 되었고, 이 퇴적층을 다대포 층이라 한다. 다대포 층은 구성하고 있는 암석의 특징(붉은색 층의 존재 여부, 화산성 물질의 함량)과 퇴적환경의 차이에 따라 다시 하부 다대포 층과 상부 다대포 층으로 나뉜다.

제주카사블랑카는 서귀포의 넓은 감귤농장 부지에 자리한 별장형 펜션으로 한라산과 학수바위, 서귀포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한다. 객실은 가족과 커플, 단체 여행객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마련되어 있으며, 주방과 취사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춰 내 집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제주올레하우스는 전원주택형 별장 펜션이다. 청정 제주의 동부 성산일출봉 방향에 자리 잡고 있으며, 더욱 친절하고 친환경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동향으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객실에 맞도록 적절한 온도를 설정하여 조절할 수 있으며, 침대방과 온돌방과 넓은 거실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이곳은 침실 7개와 화장실 5개로 구성되어 있다.

동해바다와 동대산 500m 대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는 골프장이다. 코스 설계의 필드 컨설턴트 김명길 소장, 조항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한 Nickels Golf Group의 Douglas Nickels, 조경설계의 서안 조경 정영선 조장, 서울대 유병림교수, 클럽하우스설계의 두우건축 조용식 소장 그리고 코오롱그룹이 시공하였다.

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썬레이크빌은 제주에서 먼저 해가 떠오르는 성산일출봉 근처에 위치하여 제주여행에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자 정성을 다하고 있다. 편안한 실내분위기와 부대시설, 그리고 야외정원과 주변 비경은 찾아주는 모든 분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준다. 또한 바다호수, 해안도로가 인접해 있어서 편리한 여행과 휴식이 될 것이다.
명원박물관은 성곡도서관 5층에 있던 국민대학교 박물관과 우리나라 차 문화 보급에 힘써 온 명원민속관을 통합하여 2022년 개관한 박물관이다. 이름인 명원은 ‘차의 향기를 머금은 아름다운 뜰’을 의미한다. 전시동과 교육동, 명원다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곡헌(전시동)에는 상설전시실, 한옥강의실, 한옥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고, 해옹헌(교육동)에는 기획전시실, 명원강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산속에 위치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넓은 잔디밭에서 노을을 구경하기 적합한 장소인 농원은 먹거리를 준비해오면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산책로, 모래 놀이터도 있어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과 펜션도 있어 다양한 행사와 공간 연출이 가능하므로 이용 시에는 반드시 전화 문의 후 가능하다.

마린오토캠핑장은 방포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에 인접해 있는 캠핑을 위한 휴식 장소로 사계절 언제나 자연이 주는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예약은 두 팀 이하로만 받으며 방문객 입장은 불가한 캠핑장으로 매너 타임이 있다. 캠핑장은 전체 파쇄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무 보호를 위해 해먹은 설치할 수 없어 이용 시 스탠드를 사용해야 한다. 반려견 입실은 가능하지만 캠핑장 내에서는 안고 다녀야 하며 리드줄을 이용해 다닐 수 없다.
송강리 습곡구조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암석이다. 이곳에서는 암석의 줄무늬가 구불구불 휘어있는 습곡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습곡구조는 지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지표로 상승하는 동안 경험한 변동의 기록으로, 이는 청송이 경험한 지각변동의 특성을 학술적으로 이해하고 규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마스터피스 CC는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해 있다. 해인사 IC와 고령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18홀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라커룸, 레스토랑, 스타트, 그늘집, 프로숍 등이 있다. 가까운 곳에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캠핑장이 있다.

송공리선착장에서는 당사도, 기점도, 비금도, 흑산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탈 수 있다. 선착장에 머무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섬티아고 순례 여행을 위해 대기하는 이들이다. 선착장에는 송공여객선터미널, 수산물위판장이 위치해 있으며, 항구 주변으로 뻘낙지음식 특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마리원캠핑장은 시골의 편안하고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쉼의 자리를 찾을 때,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 때 자연이 가득한 캠핑장에서 일상의 기운을 충전할 수 있다. 캠핑장은 숲속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개별 쉼 앞에 기본 제공되는 캠핑 사이트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고 각 쉼 내에 간단한 취사, 세면, 침구등이 비치되어 있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원래 쌍용사로 불리던 절터에 있었으나 1980년경 광산 개발로 인하여 서곡정사로 옮기게 되었다. 불상과 광배(光背), 대좌가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다. 목이 짧아 약간 움츠린 듯 보이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비례가 좋은 편이다. 민머리의 정수리 부분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있다. 둥근 얼굴에는 양감이 풍부하며, 눈과 입 부분이 마모되어 있지만 얼굴 모습을 알아보기는 어렵지 않다.

전 세계에서 오직 제주에만 존재하는 청정 자연의 숲, 곶자왈에 둘러싸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인 에스콧의 세련된 서비스를 적용해 자연 속에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프리미엄 리조트 콘도미니엄이다. 탁 트인 발코니를 갖춘 총 344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154㎡의 콘도미니엄에는 각각 킹사이즈, 퀸사이즈, 싱글 베드를 갖춘 3개의 침실이 있다.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의 중심부에 위치한 메리어트관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는 총 527개의 객실을 보유하며, 이스트 2동과 웨스트 2동으로 구분되는 전체 객실 중에서 30%는 커넥팅룸으로 구성해서 친구들끼리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다. 6층에 위치한 객실 중 프리미어 이상의 객실에는 욕실에 히노끼탕을 설치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제주알(R)호텔은 모던하고 심플한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제주 종합운동장에서 1분 거리라 합숙 훈련 시 최적의 요지이기도 하다. 객실은 도미토리부터 10인실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카페, 노래방 등 부대시설이 있고 로비에 공용노트북이 비치되어 있다. 단체여행객에 한해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청읍에 위치한 서계서원은 조선 중기 문신 덕계 오건 선생(1521~1574)의 학문과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1606년(선조 39)에 한강 정구를 비롯한 사림이 창건하였다. 1677년(숙종 3)에 서계서원으로 선현을 배향하고 지방 교육을 담당했으며, 산음현(산청군의 옛 지명)의 유일한 사액서원이 되었으며 1921년에 복원되었다.

서계서원은 1781년(정조 5)에 지방 유림의 뜻에 따라 조선 태종 때 문예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오천 이문화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으며, 위패를 봉안하였다. 동화천의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계서원’이라 불리며, 서원 편액은 조선 말기의 명필 윤용구가 쓴 것이다. 1801년(순조 1)에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싸운 이주 선생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에 있는 명지대학교 박물관은 우리나라 고고∙역사∙미술∙민속에 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전시∙보관하는 종합박물관이다. 명지대학교 박물관은 1968년부터 교육용으로 유물을 수집하던 것이 모태가 되어 1979년 3월 박물관은 크게 고고 미술실과 민속실으로 나뉘어 있으며, 명지학원의 설립자인 명진 유상근(1922~1992)의 소장품 및 유품을 비롯하여 석기, 도자기, 서화류, 민속자료 등 약 5,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항 북쪽에 있는 송대말 등대는 육지 끝에서부터 암초들이 길게 뻗어 있어 작은 선박들의 사고가 빈번한 감포 앞바다의 해상 안전을 위해 처음에는 무인 등대로 건립되었으며, 이후 유인등대로 승격되어 운영하였고, 현재는 그 기능을 다 하여 사용되지 않고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가평군은 수많은 개발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생활의 편리함만을 추구함으로 인해 오염되어 가는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청정가평 지속 가능 발전협의회를 만들어 다양한 환경 보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명지산 도립공원 내에 명지산 생태전시관을 건립하였다.

함덕해변 앞에 있는 제주 서우봉비치호텔은 제주 해안의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만날 수 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숙소를 원하는 관광객이 방문하기 좋은 호텔이다. 제주의 따스한 햇살을 벗 삼아 해변을 거닐고, 루프탑 가든에서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한라산의 절경과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깨끗하고 품격 있는 호텔 객실에서 에메랄드빛 함덕 해변과 눈부신 제주의 아름다운 한라산의 절경을 객실 창을 통해 볼 수 있다.
솔섬은 금오산 어드밴처 레포츠 단지에서 내려다보이는 중평해안 앞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에 위치하며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작은 섬이다. 금남면 증평해안길 161번지 앞 솔섬 도선 선착장에서 솔섬 1호를 탑승하면 약 5분의 항해로 솔섬에 도착하게 된다. 솔섬에는 하동미라클 해상정원 청소년야영장이 개장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서귀포 중문 관광단에 위치한 대형 복합 숙박시설로 449개의 객실의 호텔 리조트를 갖춘 숙소이다. 멕시코 건축가 리카르도 레코레타의 감각적인 설계가 반영된 건축미가 특징이며, 실내외 수영장, 레스토랑, 연회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인접해 여행, 관광뿐만 아니라 MICE 행사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리조트이다.

마루펜션 캠핑장은 영월에서 평창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펜션 겸 캠핑장이다. 파쇄석 바닥의 캠핑 사이트 20면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장 바로 옆으로 평창강이 흘러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으며, 입퇴실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전후 예약이 없다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속초 해안로는 가장 위의 장사항, 등대해수욕장, 속초전망대, 속초항을 거쳐 설악대교를 지나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그리고 대포항, 설악산 해맞이 공원 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로에는 앞서 말한 다양한 관광지들과 항구, 해수욕장을 거쳐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주신화월드의 개발사인 랜딩인터내셔널의 이름을 건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랜딩관은 편리한 접근성과 꼭 필요한 서비스를 모두 갖추고 있다. 호텔 안팎에는 로컬 작가들이 참여한 예술작품을 전시해 제주도의 정서를 예술적 미감으로 전달한다. 총 615개 객실에는 실내 온도, 조명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시스템을 두어 스마트함을 더했다.

경상북도 상주의 용화사에 모셔져 있는 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입상은 광배와 불상이 하나의 돌로 조각된 높이 1. 98m의 석불입상으로, 마멸이 심해서 세부수법을 자세히 살펴볼 수는 없다. 불상의 머리는 확실히 구별할 수 없지만 민머리처럼 보이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얼굴은 길고 풍만한 모습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단정한 인상이다. 체구는 단정하며, 양 어깨에 걸쳐 있는 옷자락은 간결하게 표현되었다.

옥동서원은 황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1518년에 창건된 서원으로 원래는 백화서당이었다. 이후 1580년에 백옥동에 영당을 새로이 건립하여 황희의 신주를 모시고 봄, 가을로 향사를 지내왔으며 1714년에 서원으로 승격이 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때 전식(1563~1642)을 추배하였으며 1786년에는 황효헌(1491~1532)과 황뉴(1578~1626)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손지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이 오름은 한라산의 축소판 같은 생김새 때문에 한라산의 손자라는 의미로 손지오름이라고 불린다. 손지는 손자의 제주식 표현이며, 이 외에 손자봉, 손지악이란 이름도 같이 쓰인다. 손지오름은 따라비오름, 큰사슴이오름과 함께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3대 오름에 손꼽힌다. 화구 능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빽빽하게 들어선 억새 숲을 헤쳐 가야 한다. 억새가 한 방향으로 눕혀져 있는 것은 앞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이다.

명봉도서관은 고 홍수표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후진들에게 정신적 양식을 전하고 학문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설립된 공공도서관이다. 홍수표 선생의 유자녀들이 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학문의 개발과 보급, 다양한 자료의 수집·정리·보존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명칭인 ‘명봉(明峯)’은 홍수표 선생의 아호에서 비롯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휴양지에서의 품격 있는 리조트호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연중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상설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제주신라호텔은 레저 전문 직원인 G. A. O. (Guest Activity Organizer), 어덜트 풀, 키즈 캐빈, 글램핑 빌리지, 문 라이트 스위밍 등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계절 체재형 리조트로서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품격 있고 화려한 일상 탈출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