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컨트리클럽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 위치한 고창 컨트리클럽은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코스를 설계하였다. 18홀의 바다코스와 푸른 코스, 3홀의 하늘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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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 위치한 고창 컨트리클럽은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코스를 설계하였다. 18홀의 바다코스와 푸른 코스, 3홀의 하늘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고창 파머스마켓(고창농특산품판매장)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다. 고창의 대표적 관광지인 고창읍성(모양성)과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고창군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은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자리 잡았다. 고창군청을 기점으로 20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동서대로와 인천강변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8인, 6인, 4인이 머물 수 있는 파쇄석 사이트 3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17m 세로 8. 5m 등 다양하다. 잔디 블록이 깔린 차박 전용 사이트도 있으며, 글램핑 6개 동도 함께 운영 중이다.

골프존카운티 드래건은 하늘에서 보면 전체 코스가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크고 깊은 호수의 흐름과 같이 유려하지만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골프장이다. 피톤치드 지수가 높은 지리산 줄기 남원시의 교룡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북남원 IC에서 3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금강습지생태공원은 군산시가 금강호 관광지 조성계획의 목적으로 금강 수변을 끼고 조성한 넓은 공원이다. 공원은 갈대숲 산책로와 생태연못을 건너 다닐 수 있는 관람 덱, 수변 철새 탐방로 등을 갖추었으며, 공원 내의 작은 동산 정상에는 시원한 금강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정자를 만들어 놓았다. 공원입구에서는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하니 하이킹을 해도 좋다. 한가운데에 자리한 철새 전망대는 공원의 상징이나 다름없다.

군산호수 둘레길은 청암산 품에 안긴 군산호수공원의 수변산책로를 말한다. 청암산 일대는 1939년 수원지로 조성되었으며, 1963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08년 지정해제 될 때까지 45년 동안 생태계가 그대로 보전되어 왔다. 상수원은 현재 군산호수공원이라 불리며 그 면적은 2. 34㎢에 달한다. 수변산책로변은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으로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이기에 학생들의 자연학습 장소로 제격이다.

격포항은 고군산군도, 위도 등 도서 지역을 연결할 수 있는 서행 해상교통 중심 지역으로 수산물이 풍부하게 나는 지역이다.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꽃게, 백합, 바지락 등이 많이 잡히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격포항 수산시장에서는 신선한 활어회와 해산물을 구입하고 맛볼 수 있다. 1층의 소매시장에서 횟감을 구매해서 2층 식당가에서 식사하거나 편안한 숙소에서 즐기기 위해 횟감을 떠 포장을 해도 된다.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매봉 밑자락에 있는 관곡서원은 1820년(순조 20)에 지방 유림들이 최윤덕, 이형남, 이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58년 후손에 의해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가 있다. 매년 3월 중정과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금강은 한반도 금남호남정맥 전라북도 장수군 신무산(897m)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호서 지방을 거치며 논산시 강경읍에서부터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도계를 흐르면서 서해로 흘러들어가는 392㎞의 강이다. 금강이라는 명칭은 굽이치며 흐르는 물결이 마치 비단결과 같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한강, 낙동강에 이은 대한민국 3대 강이다.

고산시장은 완주군 고산 지역과 인근 5개 면의 농축산물 및 공산품 유통을 목적으로 1964년에 개설된 전통시장이다. 이후 2013년, 문화 관광형 테마시장으로 조성된 고산미소시장이 신축 개장하면서 오일장과 상설시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전통 오일장은 4일과 9일 열리며 도로 양옆으로 점포와 노점이 들어서고, 곶감, 대추, 마늘, 양파, 한우 등 인근 지역의 특산물이 거래된다.

구천동계곡은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에 있는 석굴문인 나제통문에서 덕유산 상봉에 이르는 25㎞의 계곡이다.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구천동이라는 명칭은 예전 승려 9,000명이 계곡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해서 전해지는 이름이다. 구천동계곡은 물이 차갑기로 유명하며 덕유산국립공원의 중심부를 이룬다.
고림사는 진안군 부귀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림사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원효 스님이 부귀산에서 수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다. 원효 스님은 삼국통일의 대업이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대로 원만히 성취되기를 소망하여 부안의 변산, 진안의 부귀산 등 주로 편안할 안[安]자가 들어 있는 곳을 찾아 수도했는데, 그 자리가 곧 고림사 근처에 있는 좌선대라고 한다.

고산 무궁화 오토캠핑장은 고산 자연휴양림 입구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오토캠핑과 카라반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사이트 당 면적이 7m×8m로 넉넉한 면적을 자랑하며 전기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전주, 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1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캠핑장 이름처럼 실제로 무궁화가 많이 식재되어 있다. 개화 시기인 여름철에 방문하면 형형색색의 만발한 무궁화 꽃을 감상할 수 있다.

고창읍에 조성된 오거리 당산은 동·서·남·북·중앙의 5방위에 당산을 조성한 것으로 자연 입석과 조형 입석으로 세웠다. 고창 오거리 당산은 1803년 3월에 고창현 중심지 세 곳에 동시에 조성되었다. 처음에는 오거리가 아니라 삼거리 당산이었다. 삼거리는 상, 중, 하 세 곳을 가리킨 말인데 세 곳에 화표석주의 당산을 세운 것이다. 현재는 기존의 삼거리 당산과 천북동과 교촌리의 자연 마을 당산을 포함하여 오거리 당산이라 한다.

강변사리마을캠핑장은 전북 임실군 덕치면 강변사리마을 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강변사리마을은 물우리, 일중리, 장암리, 천담리 4개 마을이 하나의 브랜드로 이루어진 마을로, 캠핑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공동 운영하고 있다. 마을 내엔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 시인의 문학관이 있으며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교류센터에 교육장, 회의실, 조리 공간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 부른다.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중 한 곳이다. 또한, 채석강교, 분수광장, 채석강 광장, 낚시터 및 전망대, 해안 산책 보도교, 조명타워가 주변에 조성되어 있다. 격포항의 요트마리나는 요트 계류장으로 37척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시설과 관리동을 갖추고 있다.

지리산 정령치에 연이은 고리봉 아래 개령암 터 뒤 절벽에 새긴 이 마애불상군은 크고 작은 12구의 불상으로 이루어진 규모가 큰 불상군이다. 울퉁불퉁한 자연 암벽이어서 조각 자체의 양각도 고르지 못하고 훼손도 심한 편이나 3구는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이 가운데 가장 거대한 불상은 4m나 되는데 조각 솜씨도 제일 뛰어나 본존불로 여겨진다. 얼굴은 돋을새김이지만 신체의 옷 주름은 선으로 처리를 하고 있어 일반적인 고려 마애불의 수법을 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