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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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덕유산 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 등 관광명소가 인접 지역에 있어 봄에는 철쭉군락, 여름이면 우리나라 계곡의 대명사인 구천동, 가을에는 적상산의 단풍, 겨울에는 덕유산 정상의 상고대와 무주리조트에서 레저 활동 등 사계절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림 경내에 낙엽송 및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아름드리 독일 가문비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대구 오토바이 골목은 1950년부터 조성되어 7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대구 특화 골목이다. 대구 중구 인교동과 시장북로에 위치한 오토바이 골목은 본래 하천이었으며, 양쪽이 대부분 주택지였다. 1953년 복개천이 된 인교동에 1961년 서울오토바이상회를 시작으로 점차 확산되면서 오토바이 상가가 밀집하기 시작하면서 인교동 오토바이골목이 형성되었다. 오토바이 골목은 과거에 말을 사고파는 마장이 열린 곳이라는 뜻으로 ‘말전거리’라고 불렸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2016년 2월 12일 역사적인 개원을 하였다. 2010년부터 교통문화센터라는 명칭으로 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여객, 화물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운전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마을이다. 조선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의정공(김국광)사당과 조선 예학의 태두인 사계(김장생)사당 및 묘역 등 마을 전체에 8곳의 문화재가 산재한 전통적인 선비 마을이다. 토양이 비옥하여 논 농사뿐만 아니라 인삼, 고추, 옥수수,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광산 김씨 종갓집 전통장과 황산벌참살이 김치를 맛볼 수 있다.

아산 송촌리는 뒷산에 소나무가 많은 농촌이라 송촌리라 하였고, 500년 전 김현이라는 사람이 아버지와 한양으로 올라가는데 도둑놈이 아버지를 죽이려 하자 아들이 대신 죽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효자마을이며, 지극한 효심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세웠다. 아산 송촌리 꾀골성마을은 김해 김씨 집성촌으로 6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아산시에서도 자긍심이 대단히 높은 마을이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백제유적 지역의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다라미자운영마을은 대다수 농가에서 친환경 농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많은 종류의 논 생태 생물과 아름다운 시골 풍경, 그리고 다양한 농촌 체험까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5월에는 친환경 퇴비 작물인 자운영이 군락을 이루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이곳에서는 별빛 이온 무드등, 친환경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이 연중 진행된다.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높은벌은 옥천군 청성면 고당리의 고현마을을 부르는 이름으로 높은 벼루라고도 불린다. 하늘 아래 첫 동네인 오지 마을이자 교통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은 고원지대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이다. 높은벌은 높은 벼랑 또는 높은 고개를 뜻하는데 높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 이렇게 불린 것이라 추측된다. 예전에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지만 지금은 9 가구 정도만 남아있는 곳이다.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면서 맛거리로 유명해졌다. 본래 이 일대는 갈치조림을 하는 골목이 아닌 식당가였다. 가장 먼저 갈치조림으로 메뉴를 특화한 곳은 희락식당과 왕성식당이었는데 갈치조림이 유명해지면서 주변의 가게들이 하나둘씩 갈치조림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었다.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인근에 조성된 전통 음식 거리이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주요 군사요충지인 남한산성은 조선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국방의 보루로 제16대 인조 때 완공되어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속하는 만큼 볼 것이 풍부하며 남한산성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까치울은 작동산과 지향산 등이 마치 병풍을 쳐놓은 듯 마을을 품에 안은 전원마을이다. 예부터 까치가 유난히 많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여 까치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의 묘와 영조의 열 번째 옹주인 화유옹주의 묘가 안장되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이곳은 닭백숙, 한정식, 카페 등 다양한 메뉴로 성업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특히 오리를 이용한 보양식집이 주를 이루고 있다.

기흥 맛깔촌은 경기도가 2007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하였다. 경기도 박물관과 한국민속촌, 백남준미술관이 위치하고 있는 오산천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있다. 해물탕, 장어구이, 한식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 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덕음산을 뒤로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자리 중의 하나로도 알려진 곳이다.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 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를 발견할 당시, 봉분이 반 이상 붕괴되어 내광이 노출되었으며 광벽까지 일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부적면 사람들이 지석[支石]을 안치하고 내광 회벽을 완봉한 후 봉분 둘레 47. 6m, 지름 15. 15m, 높이 6. 5m로 복묘하였다. 1976년 5월 19일에는 봉토를 만들고 비석을 세웠다.
밀양수학체험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산하 기관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수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W(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별이 쏟아지는 지혜의 숲’을 테마로 한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서 6만 6천여 권과 좌석 610석을 갖춘 지역 대표 독서 거점으로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의 중심인 1층 어린이자료실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이며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스마트정보실, 성인·학생열람실, 시청각실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료 열람과 대출, 디지털 정보 이용, 독서회, 독서교실, 전시행사,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은 1983년 개관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고 지식정보, 문화, 교육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다. 이곳은 ‘선비정신’이라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조성된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지역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휴식을 취하며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층에는 북카페, 유아자료실, 전시실 등이 있으며, 2~3층에는 어린이 자료실과 책방,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열람실 등이 있다.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우리나라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에 위치하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어 특별한 모험·체험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시설인 트리탑 전망대, 짚코스터, 등반체험시설, 로프어드벤처가 설치되어 있어 산림을 기반으로 여가를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하는 활동이 가능하며, 숲 속의 집, 산림휴양관,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계룡산 갑사야영장은 계룡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천년고찰 갑사와 인접해 있어 유구한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갑사야영장은 평지형으로 휠체어, 유모차접근성이 뛰어나며 생태놀이시설, 물놀이 시설이 있어 온 가족이 즐거운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영지 유형으로는 자동차 11동, 캠핑용 자동차전용 9동, 복합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회사법인삼산도가주식회사는 ‘술도 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에 충실한 술을 빚는 청년들이 모인 곳이다. 지역에서 나는 친환경 쌀과 토종 우리밀 누룩, 동상면 깊은 산속의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해 술을 만들고 있으며, 고산 지역에서 친환경 쌀도 직접 재배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빠른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느림의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꿀벌인’은 고품질 천연 벌꿀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양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꿀벌의 생태를 배우고, 직접 벌을 관찰하거나 꿀을 채취해보는 ‘꿀도둑 체험’,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경남수학문화관 진주수학체험센터는 체험과 탐구 중심의 배움을 즐기는 행복한 수학교육을 운영 목표로 삼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수학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체험 탐구 활동 및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폐교된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재활용하여 2018년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기존 도서관이 가진 틀을 깨고 커피향이 가득한 휴식공간, 편안한 책 읽기를 위한 독서공간, 강연·공연·전시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있는 도시농원업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교감을 느끼면서 보호적인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도시안에서도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원에 있도록 하기 위해 나만의 링과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남수학문화관은 체험, 탐구 중심 활동을 통해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든 수학 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탐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러 가지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구성해 볼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