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문화원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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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과천향교는 1398년에 과천현에 설립되었다. 그 후 터가 좋지 않아 인재가 나지 않는다는 풍수설을 믿은 유림들에 의견을 따라 169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배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두었다. 앞에는 학문하는 공간, 뒤에는 제사하는 공간을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人(사람 인)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도자기의 본고장인 경기도 이천에 위치해 있으며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숙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주변관광지로는 설봉공원, 이천온천, 산수유마을이 근거리에 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포천 최고봉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망봉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맑은 계곡물과 천연림이 울창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가 풍부해 산림욕에 적합하며 자연 생태계의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사계절을 온전히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에는 63만 주에 달하는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드라마 의 촬영지인 장암저수지는 국망봉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인근에 조성된 전통 음식 거리이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주요 군사요충지인 남한산성은 조선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국방의 보루로 제16대 인조 때 완공되어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속하는 만큼 볼 것이 풍부하며 남한산성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까치울은 작동산과 지향산 등이 마치 병풍을 쳐놓은 듯 마을을 품에 안은 전원마을이다. 예부터 까치가 유난히 많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라 하여 까치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의 묘와 영조의 열 번째 옹주인 화유옹주의 묘가 안장되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이곳은 닭백숙, 한정식, 카페 등 다양한 메뉴로 성업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특히 오리를 이용한 보양식집이 주를 이루고 있다.

기흥 맛깔촌은 경기도가 2007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하였다. 경기도 박물관과 한국민속촌, 백남준미술관이 위치하고 있는 오산천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있다. 해물탕, 장어구이, 한식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설립된 공공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문화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으로 도민에게 역사에서 예술까지 문화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아트홀(구 다산홀)과 강의실, 연습 공간이 있어 대관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트홀(구 다산홀)은 공연,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김포곤충농장은 곤충, 파충류, 양서류, 동물과 함께하는 사계절 자연 체험장이다. 전문 인솔교사의 지도 아래 방문객 어린이들은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곤충농장 생태체험관에서는 물방개, 물사마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같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며, 곤충을 먹고 사는 작은 동물들인 개구리, 도마뱀,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형제봉은 수원∙용인∙의왕시에 걸쳐 있는 광교산 남쪽에 위치한 해발 448m 봉우리이다. 왕복 약 2~4시간 정도의 산행코스로 도심에서 가깝고 등산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어 늘 등산객들로 붐비는 등산코스이다. 용인 8경 중 제2경에 속하는 광교산은 수목이 울창해 여름에도 햇빛을 보지 않고 산행과 산림욕이 가능하고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형제봉으로 오르는 등산코스에 물맛이 좋기로 유명한 천년수약수터가 있다.

밖이 덥거나 추워서 아이들과 갈만한 곳이 없거나 데이트하기 부담스러운 날 실내 롤러장인 고고랜드롤러스케이트장 일산 본점이 제격이다. 경의중앙선 탄현역 근처인 이곳은 입구로 들어가면 다양한 사이즈의 알록달록 예쁜 롤러스케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직원들이 스케이트를 신겨주고 헬멧과 팔꿈치 보호대, 무릎 보호대 등을 착용시켜 준다.
고노골수상레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위치한 수상 레저 시설이다. 주차장과 바로 이어져 있으며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으로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웨이크 서핑과 놀이 기구를 제공하고 있다.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 초보자를 위한 강습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탈의실과 샤워실도 마련되어 있다. 북한강이 바로 앞으로 보이는 야외 휴게 공간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즐기기 좋다.

고고랜드 남양주점은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경기도 남양주에 있다.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준다. 다양한 사이즈의 롤러스케이트와 보호 장비를 대여한 후 기본 2시간 30분 동안 롤러스케이트를 타면 된다. 안전을 위해 키즈존과 일반존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키즈존에서 초보자들은 연습용 보조 기구를 이용해 연습을 할 수도 있다. 7세 미만의 아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곤지암[昆池岩]은 화강암질의 바위로 큰 바위와 작은 바위 두 개가 1m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큰 바위 상부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약 400년 된 향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생기기 전에는 바위모양이 마치 고양이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묘[猫]바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울창한 숲과 자연, 다양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미래를 실험하고 삶의 문화를 창조하는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유휴부지 건물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2016년 6월 11일 문을 열었다.

과천야생화자연학습장은 자연과의 조화와 학습을 목적으로 조성한 곳이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전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야생화 자연학습장을 조성함으로써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자연학습장 내 잣나무와 코스모스가 식재되어 있고, 초화류 백합, 솔나리, 도라지 등 30여 종, 교목류 10여 종이 식재되어 있다.
고양시에 위치한 공릉천이 시작되는 곳은 덕양구 고양동, 신도동과 양주시 장흥면의 경계선이며, 관산동, 사리현동, 지영동을 거쳐 파주시 교하면에서 한강과 만난다. 파주 삼릉에 있는 공릉의 명칭을 따서 공릉천으로 부른다. 주변의 퇴적 평지대는 화훼단지와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흐르는 하천으로 한강의 제1지류이다. 공릉천의 물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백로와 기러기떼 등 겨울 철새와 원앙, 비오리 등 천연기념물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웃하고 있는 내동마을에는 8만 5,000㎡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연꽃단지가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2006년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내동마을의 논 일부를 임차해 조성되었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일반인 사격체험 및 선수훈련이 모두 가능한 수도권 유일의 종합사격장으로, 약 24,000평의 넓은 대지 및 대자연과 함께 사격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는 사격의 종목은 총 8 종목이며, 실탄사격으로는 클레이, 권총, 소총, 공기총사격 체험이 가능하며, 가상사격으로는 VR, 스크린, 비비탄사격 및 서바이벌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종합 공연장이다. 1984년 기본 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가 시작되었고, 1991년 경기도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20년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시에 탈권위 열린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예술이 생동하고 사회와 호흡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으로 지방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건립되었다.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된 생활도자 전문 문화공간인 여주도자세상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이다.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위해 2001년 개관한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변화하는 생활양식과 식생활 문화 속 도자예술의 역할과 공예적,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나혜석 거리는 수원 태생인 최초의 한국 여성 서양화가 정월 나혜석 여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약 300m가량의 문화 거리로 문화예술회관, 효원공원, 야외 음악당 등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로 내 분수대, 음악이 흐르는 화장실, 조경수가 잘 조성되어 있는 보행자 전용 도로로서 거리 공연과 같은 다양한 볼거리, 주변의 전문식당가로 먹거리가 산재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화와 만남이 공존하는 거리다.

너른 고을 광주시는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장으로 이곳 산두른 마을 또한 경기속의 강원도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청정지역으로남아있는 전형적인 농촌 산골마을이다. 마을 어귀에는 350년생 느티나무 고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태화산만이 연출하는 독특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겨울 설화와 어우러진 산두른 마을의 포근함인 활쏘기 시합과 동화놀이(달집태우기) 등이 옛날 어릴 적 고향마을의 향수를 연상시킨다.

갤러리박영은 2008년에 개관한 파주출판단지 내의 1호 갤러리이다. 박영(博英)의 뜻은 ‘널리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의미로 창업주의 기업 정신을 담고 있다. 파주출판단지는 책을 기반으로 한 미술, 음악, 건축, 교육, 가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모인 미술 문화 특구로 형성되었으며, 현재 300명이 넘는 미술인들이 모일 수 있기까지는 작가지원을 위해 개관한 박영사의 갤러리박영의 시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경기도미술관은 전시와 소장품 수집을 비롯해 연구, 교육, 홍보 사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성과 세계성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공원 내 생태호수를 배경으로 조성된 미술관 건물은 전면을 유리로 설계해 개방감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높은 층고의 전시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 조성된 경기도서관은 경기도 광역대표도서관으로, 기후·환경, 인공지능, 사람 중심 등 시대적 가치를 운영 방향에 반영한 ‘미래형 도서관’을 표방한다. 단순한 자료 보관·대출 기능에 머물지 않고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문화공간을 지향하며, 열람을 넘어 읽기–토론–창작 활동이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기후·공존 주제 큐레이션과 다국어 자료 제공을 통해 이용층을 넓히고, 스튜디오·공방 등 제작 공간을 함께 갖췄다.
고양드론앵커센터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드론 산업의 연구개발과 교육, 실험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드론 전문 시설입니다.

경기도행정역사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경기도 행정의 변천사와 역사를 다양한 기록물과 전시를 통해 알리는 공간이다.

구리문화재단은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문화예술 기관으로, 구리아트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 전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에 위치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은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민물고기의 생태를 학습하기 위해 2003년 7월에 개관했으며 학습관 1층에는 민물고기 65종 3500여 마리가 있다. 2층은 체험전시실로 낚시 체험, 물고기 동판 어탁, 오락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설치되어 있다. 영상학습실에서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볼 수도 있다.
베니키아 JD관광호텔은 경기도 2성급 호텔 부문 1위를 차지한 남양주 진접읍 최초의 관광호텔이다. 건물 지하 1층~3층의 지하주차장과 1층 로비, 2층은 스테이크 레이브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이 영업 중이며, 3층에서 9층까지 모두 객실층으로 운영되고 있다. 방음 시설이 우수한 객실은 여유 있는 공간에 아늑한 침대와 간단한 업무를 보기에 좋은 PC가 비치되어 있으며 청결하게 관리된 욕실에는 고급 바스 용품과 꼼꼼하게 정돈된 어메니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