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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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K-컬처 스퀘어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3차원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구현해 광화문 일대에 전시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전 세계 창작자들을 위한 공공미디어 캔버스 문화와 예술자원, 기술력을 공공향유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K-컬처 스크린은 사람이 모이고 드나드는 광화문 거리에 다양한 콘텐츠로 광화문의 역사, 시간, 이야기를 보여준다.

선유동계곡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계곡 왼편은 칠불사 쪽에서 흘러나오는 냇물이며, 오른쪽은 의신 쪽에서 흘러내리는 냇물이다. 유리알처럼 맑은 물이 잔잔한 흐름을 이루며 계곡을 휘돌아 흐른다. 주변에는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림과 어울려 아기자기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의신 쪽에서 흐르는 냇물을 따라 절벽이 형성되어 있으며 절벽에는 ‘세이암’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포천 레이크문캠핑장은 가족전용 키즈 캠핑장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로 트램펄린, 미끄럼틀 등 실내 놀이터, 텃밭수확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천막으로 둘러 항상 깨끗한 상태로 이용할 수 있다. 에티켓 타임 등 철저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38 평화마을은 한국전쟁의 아픔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양양군 잔교리의 작은 마을로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강대국의 얄타 회담으로 38선이 그어지면서 마을 한가운데 흐르는 38선을 두고 마을이 양분화되는 비극이 있었던 곳으로, 지금도 마을 고목들 일부는 총탄과 폭탄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보름 행사, 여름 해변축제, 두릅 따기 체험, 표고버섯, 고사리 수확체험 등 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일독일박은 문인과 예술가의 동네 서촌에 위치해있다. 오래된 책방과 작은 가게들, 구석구석 좁은 골목길을 지나 작은 한옥을 만날 수 있다. 숙소 가운데 족욕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바깥으로 환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한 권의 서점' 선정도서가 함께 제공된다. 독서와 휴식을 취하기에 적격이다.

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게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찰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며 1647년(인조 17)에 중수되었다. 이곳에 있는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은 사찰 중수 직후인 1651년(효종 2)에 제작되어 현재 국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로보라이프 뮤지엄은 2008년 개관한 로봇체험전시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지능로봇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미래의 로봇 환경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현재와 미래의 로봇을 만나고 로봇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능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일락당사랑채는 전주 한옥 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전통한옥이다. 방안은 몸에 좋은 편백나무로 꾸며져 있으며, 한옥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모든 방안에는 화장실이 있다. 다양한 크기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어 커플 및 가족 단위, 단체, 수련회, 세미나, 수학여행 등 한옥 숙박 체험에 적합하다. 각종 여행 정보 및 맛집 소개 등 관광안내 제공 가능하다. 한복 의상 대여, 인절미 만들기, 전동스쿠터 대여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다. 2. 13㎞의 면적에 500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지로서 서해의 중요한 요충지이다. 조선시대 수군의 본부로서 기지역할을 다했던 선유도는 수군절제사가 통제하기도 하였다.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 1924년, 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전한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삼문 등이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국의 마문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1988년 국내 유일의 말 전문박물관인 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마구, 미술품, 민속품 등 각종 마문화 관련 자료의 수집·전시와 학술 연구의 지원, 서적 간행, 전통 마상무예 시연 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사라져 가는 마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말박물관 입구에는 대형으로 제작된 말의 생물학적 진화과정과 마문화 연표가 있다.

비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2년인 827년에 도성이 창건하였고, 고려 3대 종파 가운데 하나였던 유가종의 중심 도량이기도 했다. 유가종의 총본산격인 사찰로 전성기에는 3,000여 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976년에 대웅전과 용화전을 중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선유동계곡은 글자 그대로 선녀가 하강해 놀았던 계곡이다. 계곡에 선녀가 술을 빚어 담아 두었다는 동이 2개가 아직도 있다고 하는데, 실제 폭포 위쪽에 있는 거대한 반석에 보면 지름이 50cm, 깊이가 약 2m에 이르는 장독 모양의 커다란 홈이 있다. 대나무와 소나무가 언제나 푸르름을 뽐내는 수월마을은 선녀가 놀다간 절경 아래 위치한 마을답게 소담스러운 풍경을 하고 있다.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선유구곡은 괴산군 송면에서 동북쪽으로 걸쳐 있는 계곡이다. 조선시대 퇴계 이황이 7송정에 있는 함평 이씨댁을 찾아갔다가 산과 물, 바위, 노송 등이 잘 어우러진 절묘한 경치에 반하여, 9달을 돌아다니며 9곡의 이름을 지어 새겼다고 전해진다. 선유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노닐던 곳이라는 선유동문을 비롯해 경천벽, 학소암, 연단로, 와룡폭, 난가대, 기국암, 구암, 은선암이 9곡을 형성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포함된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생태문화시설이다. 람사르고창갯벌센터는 고창군이 운영하는 갯벌 보전·관리의 거점으로, 고창갯벌의 연구와 모니터링, 미래세대 생태교육, 생태관광, 지역주민 협력사업 등을 수행한다. 전시실에서는 갯벌의 형성과 기능, 다양한 갯벌 생물과 염생식물,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적 가치를 자료와 전시물로 살펴볼 수 있다.

구읍뱃터에 위치한 하늘과바다호텔은 전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며, 호텔 주변에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자쿠지룸에서는 시간제한 없이 스파가 가능하고 조식쿠폰 구매 시 조식도 가능하다. 또한 가격대비 서비스가 훌륭한 호텔로, 합리적인 숙박을 제공한다.

불탑사는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관음사의 말사이다. 불탑사는 원당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불탑사의 원찰인 원당사는 고려 말 제주도의 3대 사찰 중 하나였다. 1948년에 발생한 제주 4. 3 사건 당시 사찰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며 1953년에 재건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보수와 확장 작업을 거쳐 오늘에 이른다.

라움아트센터는 사회적 교류의 장소라는 의미의 소셜 베뉴(Social Venue)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복합문화공간이며, 품격 높은 공연과 아카데미 그리고 연회와 웨딩을 주로 하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코틀랜드의 스키보 캐슬(Skibo Castle)을 모티브로 건축된 고성을 연상시키며 하우스, 가든, 스몰, 채플의 다양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레끄레오캠핑장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에 위치한 가족 친화형 오토캠핑장으로, 운문산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파쇄석으로 조성된 오토캠핑 사이트 15면을 운영하며, 다양한 크기의 사이트를 갖춰 이용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의 동반 입장도 가능해 캠핑 스타일에 맞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럭셔리 안성M글램핑 카라반은 경기도 안성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감성 글램핑 캠핑장으로, 도심에서 떨어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에 침대와 침구류가 갖춰져 있으며 개별 실내 화장실과 샤워실이 마련되어 있어 캠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카라반은 독립적인 공간으로 미니 개수대와 냉장고, 다양한 가전제품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한 바비큐 서비스가 제공되어 별도의 준비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후암거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남산과 서울타워를 바라보며 홈 시어터 시설(4K 지원 빔과 5. 1 채널 스피커)이 완비된 공유거실에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청록색 소파와 원목의 가구들로 눈길을 이끄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다. 후암거실의 1층과 2층은 카페 후암연립으로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 주류를 주문할 수 있다.

선유1구항은 선유도의 중심 어항으로 선유1구항, 2구항, 3구항이 있다.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선유도는 육지섬이 되었고 승용차로 선유항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무녀도에서 선유대교를 건너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면 선유1구항과 조용한 어촌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구불 8길 고군산길 구간이기도 하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항구 주변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는데 삼치, 고등어, 주꾸미, 벵에돔, 갑오징어 등이 잡힌다.

휴식레스토랑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백제 F&B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이다. 휴식레스토랑은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든다. 청양 특산품 구기자와 청양고추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식전에 나오는 천연발효종빵은 구기자를 활용하고,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의 매콤한 맛은 청양고추로 낸다. 휴식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는 구운 야채가 곁들여진 큐브스테이크이다. 음식 판매뿐만 아니라 조리기능장과 함께하는 원데이 쿠킹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유물은 원래 문막읍 후용리 용바위골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전해지며, 비석은 남아 있지 않다. 귀부와 이수는 같은 화강암의 석재로 조성하여 돌 색깔도 회백색이다. 귀부는 거북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용의 모습을 새긴 편에 가깝고, 머리를 왼쪽으로 돌려 뒤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지금의 거돈사원공국사승묘탑비를 세울 때에도 이 석재를 사용하였다고 전해진다.

강원도 인제읍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하여 일반실, VIP실, 대형 온돌실, 특실 등 여러 타입의 객실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도 공용샤워장이 있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인제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고, 인제산촌미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등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송도에 위치한 인천 스테이는 고객 여러분을 위한 최고의 입지와 서비스를 갖춘 호텔이다. 비즈니스에서 벗어난 완벽한 휴식을 인천 대교의 야경을 보며 쌓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인제스피디움리조트는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 휴식 공간이자 강원도 최초의 4성급 호텔이다. 세계 유일의 레이싱 경기장 조망을 갖춘 호텔과 콘도를 비롯해 레이싱 서킷, 클래식 카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예능 와 드라마 , 등의 촬영지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관이다. 래미안갤러리 외관은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모티프로 하여 전통과 현대, 자연과 첨단의 조화를 추구하는 래미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네모 반듯한 수직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한국적 풍경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버드나무를 수직 패턴으로 활용하여 사면을 보자기로 감싼 듯한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를 표현하였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삼척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1. 5㎞ 거리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뒤 후 나루 진을 써서 배가 다니는 뒷길을 뜻하는 후진 마을은 삼척시내 그리고 동해시와도 가까워 삼척·동해 시민들 뿐만 아니라 솔비치 리조트의 관광객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해안도로)의 초입에 있으며 옆에는 작은 항포구를 끼고 있다. 후진마을에는 우거진 송림과 함께 연장 1.

불회사는 백양사의 말사로, 운흥사터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덕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동진 태화 원년(366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에 의해 창건되었고 희연조사 2창, 조선 태종 2년(1402) 원진국사가 3창하고, 정조 22년(1789) 큰 화재로 건물이 대부분 불타버린 것을 1800년 중건하였다. 불회사라는 이름은 부처님의 회상이란 의미로, 불법승 삼보가 어우러져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계곡물은 구비구비 흘러 상사호에 이르게 된다. 선암사길은 선암사계곡과 나란히 선암사 주차장까지 이어지는데 선암사길과 계곡을 따라 많은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즐비하여 있다.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진 선운산의 낙조대와 천마봉 일대는 화산암 중 하나인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때 유문암은 주변의 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풍화에 강한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유문암과 응회암 간의 차별적인 풍화작용에 의해 주로 유문암이 수직에 가까운 암석 절벽을 이루고 이뤄 수려한 자연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운산 일대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암석의 풍화작용의 특징을 이해하는 중요한 장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