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시마타니금고는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의 대표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1920년대에 지은 금고용 건물이다. 시마타니는 우리 민족의 문화재 수집에 관심을 가지고 발산리 석등과 오층석탑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품을 불법 수집하였던 인물이다. 이 건물은 시마티니가 수집한 골동품을 보관하던 장소였다. 건물은 3층의 콘크리트 건물로 입구에는 철제 금고문이 달려 있고 창문은 쇠창살과 철판으로 이중 장금 장치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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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타니금고는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의 대표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1920년대에 지은 금고용 건물이다. 시마타니는 우리 민족의 문화재 수집에 관심을 가지고 발산리 석등과 오층석탑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품을 불법 수집하였던 인물이다. 이 건물은 시마티니가 수집한 골동품을 보관하던 장소였다. 건물은 3층의 콘크리트 건물로 입구에는 철제 금고문이 달려 있고 창문은 쇠창살과 철판으로 이중 장금 장치가 되어 있다.
만천하 알파인코스터는 자연 지형을 본모습 그대로 반영하며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졌다. 외딴 숲 속 길을 960m 길이의 모노레일로 최대 시속 40km의 쾌속 질주 코스이다. 총 탑승 시간은 5~6분 정도로 상행 4분은 천천히 주변을 보면 갈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을 느끼는 하행은 2분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안전한 주행을 위해 탑승 전에 10분의 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고, 5~8세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하여야만 탑승이 가능하다.

특히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약 430m 길이의 방파제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기성항에서는 가자미, 숭어 등이 잡힌다. 항구 분위기를 느끼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기성항 인근에는 구산항이 있으며, 기성망양해수욕장과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만천하 슬라이드는 무동력으로 국내에서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중력을 이용한 산악형 슬라이드이다. 264m 원통을 따라 탑승용 매트를 착용하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1인용 산악용 건식 슬라이드로서 국내 최초·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여름 한철 즐길 수 있는 워터 슬라이드와 달리 건식 슬라이드는 사계절 이용가능한 시설로서 커브구간 12개, 투명 아크릴 창 32개로 구성되어 시속 30km 속도로 내려가며 짜릿한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구미시승마장에는 다양한 마필을 보유하여 방문자들에게 딱 맞는 말로 승마길을 거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누구나 언제든지 즐겁고 아름다운 대자연의 품 속에서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유로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곳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제격이다. 또한, 다양한 승마프로그램을 전문 교관이 강습하고 있어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다.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보문암이었으나 방어로 발음이 변하여 고문암(古文庵)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東岳神)을 봉안하고 제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나라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하며 제향을 올렸으므로 국향사라 불렸다.

별이든 샘 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평화로운 풍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미니축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무공해 푸른 텃밭에서 항상 상추, 오이, 깻잎 등 싱싱한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승마장은 숙련된 승용마와 전문 코치진이 함께하는 승마 체험을 통해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승마 취미반과 유소년 승마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승마 강습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입시반과 승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선수 전담 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승마 체험과 더불어 말에게 당근 먹이를 주는 체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국청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조선 숙종 29년 금정산성 축조와 함께 중수하여 이름을 국청사라 칭하고 순조 26년의 중건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청사지(國淸寺誌)에 '국청사에는 동래 부사 송상현, 부산진 첨사 정발, 다대포진 첨사 윤흥신 등과 함께 승장 만홍, 정안, 성관, 관찰 등 수백 명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고 있다. ' 라는 기록이 있음을 비추어 볼 때 임진왜란 때 이미 의승군의 숙영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주식회사 마치공작소는 충주의 서부 쪽에 위치한 옛 말죽거리인 마치 마을에 위치한 공작소다. 골드러쉬라는 행복을 찾아 서부로 떠난 개척자들처럼 공예가들이 행복을 찾아 충주의 서부 쪽인 마치 마을로 정착하여 공예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있는 로컬기획자와 로컬 공예가의 체험장이다. 다양한 공예 체험거리가 있고 농촌 지역 다운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 아이디어 넘치는 충주의 대표적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용평리조트 내에 자리한 마운틴코스터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액티비티이다. 1인용 롤러코스터인 마운틴코스터는 레버를 몸 쪽으로 당기면 감속하고 몸 바깥쪽으로 밀면 가속하는 방식으로 탑승자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레버를 계속 당길 경우 최고 시속 40㎞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마운틴코스터를 타고 빠른 속도로 급경사와 커브를 미끄러지듯 내려오다 보면 평창의 시원한 바람과 짜릿한 스릴에 무더위는 금세 잊게 된다.

구미 CC는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상림리에 자리 잡은 골프장으로 한국 잔디가 깔려 있으며 27홀 규모이다. 노캐디 골프장으로 일자 형태의 코스가 많고 거리가 짧은 편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대식당, 스타트하우스, 그늘집, 연회장, 프로숍, 락커 룸, 사우나 등이 있다. 서군위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기성망양해수욕장은 하늘을 향해 시원스럽게 뻗은 해송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백사장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송림이 우거진 숲에서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여름 오징어 철에는 도로변 양쪽으로 오징어를 건조하는 ‘오징어 거리’가 형성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망양정 옛 터가 마을 앞에 있어 옛 관동팔경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백암 온천과 덕구온천이 40분 거리에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낚시 등이 금지되어 있다.

분주하고 지친 도시인에게 일상 탈출을 위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봄에는 희망을, 여름에는 즐거움을, 가을에는 기억을, 겨울에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항상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별자리에서 상쾌한 아침, 눈을 뜨면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맑은 햇살을 맞으며 자유와 여유, 쉼의 행복을 마음 깊이 담아 갈 수 있다.

경기도 광주시 산성리에 위치한 국청사는 조선 왕조 제16대 인조 2년(1624) 벽암 각성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각성대사는 인조로부터 팔도도총섭총절제중군주장(八道都摠攝總節制中軍主將)으로 임명을 받은 후 전국 팔도에서 의승군을 모아 남한산에 석성을 축성하였다. 이때 7개의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그중의 하나가 국청사이다. 국청사는 백성들과 의승군을 훈련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비밀리에 군기(軍器)와 화약·군량미 등을 비축하였던 사찰이다.

만돌은 만개의 굴뚝이 서있다. 만개의 집이라는 뜻이다. 만돌마을은 무려 6㎞나 되는 갯벌을 보유하고 있다. 일단 무한한 갯벌 크기에 한 번 놀라고 큼직한 조개를 캐는 재미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갯벌체험이 바다의 선물이었다면 염전체험은 하늘의 선물일 것이다. 천일염체험은 아이들에게 하늘과 바다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옆 문화광장 내에 위치한 광주야외음악당은 2006년 5월 설립한 이동형 객석 2,000석 규모의 야외음악 공연장이다. 최신 음향장비 및 무대,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클래식, 국악 등의 음악공연을 비롯한 각종 문화공연 및 전시행사가 열린다. 광주야외음악당은 광주시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또는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 생기거나 생기길 희망할 때면 이곳에 모여 자축하거나 기원의 에너지를 모으는 장소로 활용되는 곳이다.

통영에 위치한 별비채펜션은 통영의 오션뷰와 야경뷰가 아름다운 펜션이다. 스파, 족욕,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플룸, 스파룸, 가족룸, 키즈룸을 갖추고 있다. 불멍도 사전예약으로 단독 이용 가능하며 공용바베큐장 및 휴게실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다. 또한 LP플레이어, CD플레이어 등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전용 갯벌체험장이 있어 갯벌체험도 가능하며 낚싯대도 대여 가능하다.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지 제공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한국전력공사가 사업 투자 및 시설물 건립을 맡아 2021년 9월 28일에 개관하였다. 이 시설은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 도시’를 목표로 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설립되었다. 특히, 기후 위기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괴산에 위치한 괴강토종어류체험관은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융합한 물 없는 아쿠아리움으로 2024년 7월 23일 개관하였다. 제1관인 민물고기체험관은 괴강을 미디어 갤러리 형식으로 연출한 토종어류 이해의 장이다. 또한, 괴강 서식 어종을 그래픽 패널, 어안렌즈, 디지털을 이용한 체험공간으로 구성한 토종어류 탐구의 장과 민물고기 도안을 채색 후, 스캔하여 벽면에 동영상으로 나타내는 체험이 가능한 토종어류 학습의장이 위치해 있다.

레이홉은 유기농, 식물성 재료만 사용하여 디저트를 만드는 비건 베이킹 클래스이다. 1인 클래스, 키즈 클래스, 커플 클래스, 우정 클래스로 구성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클래스의 메뉴는 매달 바뀌며 마들렌, 휘낭시에, 머핀, 스콘 등을 만든다.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약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마마스홈퀴진은 한식대가인 박경옥 대표님이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한 자연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저염 누룩 된장 만들기, 해독 물김치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다. 클래스의 경우 최소 4인 이상이 참여해야 예약이 가능하며, 개인으로 클래스를 참여하고자 한다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체험 클래스 이외에도 보이 된장, 누룩 소금, 맛간장, 발효액을,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
부산 구도심의 중심지인 남포동에서 영도다리를 건너면 베이하운드호텔이 있다. 9층 건물에 69개의 객실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카페 더 그리너리, 세탁실, 비지니스룸 등을 갖추고 있다. 부산대교와 영도다리를 바라보며 멋진 부산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이다. 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도의 핫한 관광지인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중리노을전망대와 가깝다.

‘리얼 이스케이프 챌린지’는 스릴 넘치는 게임, 신선한 테마, 놀라운 스토리가 가득하며 테마에 따라 제한 시간 안에 방에서 탈출해야 하는 방탈출카페이다. 이곳은 러블리즈 멤버 ‘미주’ 등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주기적으로 테마가 교체되며 방마다 영어로 표기되어 있는 외국인을 위한 안내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게임 시작 전 휴대폰과 스마트워치 등의 전자기기는 사물함에 보관해야 하며 사전 동의서 작성 후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룰루낭만 협동조합은 김해를 중심으로 호동이 농원, 삼계 풀잎센터, 성림가든, 송화도예, 우리 관광여행사 등 각자의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5명이 모여 결성한 여행 전문 주민사업체이다. 이들은 국제 슬로시티인 김해를 찾는 여행객들이 마음을 정화하고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였다.

별따러가자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펜션이다. 허브나라 흥정계곡 휘닉스파크 리조트와 가깝고 편안하고 안락하다. 휴식을 위하여 확실하게 준비하려는 곳이다. 객실과 가까운 곳에 야외 수영장이 있어 가족과 함께 물놀이하기에도 적합하다. 여름에는 흥정계곡에서 시원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가을에는 봉평 메밀밭과 가까워 구경거리와 먹거리도 풍부하다. 겨울에는 스키장이 가까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은 1994년 창설된 이래 수많은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미술 문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는 곳이다. 비엔날레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삶의 의욕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작가들이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비엔날레 전시회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비엔날레의 터전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적 가치를 높이며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옛 식수원인 수원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아름다운 저수지에 비친 주미산, 철마다 달라지는 숲 속 산책로, 생태습지의 다양한 식물들은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이다. 인근에 위치한 공주산림휴양마을에서는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성하며 사계절썰매장과 여름에는 어린이 수영장을 운영하여 가족끼리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금학생태공원 주차장 아래쪽에는 습지가 조성되어 있고, 위쪽에는 두 개의 수원지가 있다.

길안천 가에 위치한 금소생태공원은 전국 최대 친수공원으로 6만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공원 내에는 음수대와 화장실 등 기본시설뿐만 아니라 야외공연장, 데크로드, 필드골프장, 족구와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금소생태공원은 하천구역 내 생태공원으로, 캠핑카 장기 주차 금지, 공원 잔디밭 내 텐트 설치 금지, 숯 등 모닥불 사용이 금지이다.

베이힐풀앤빌라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위치한 숙소이다. 전 객실에서 제주 남쪽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넓은 통창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스튜디오부터 스위트, 프라이빗 풀빌라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운영되며 일부 객실에는 전용 수영장과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조선 시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전방의 보루로 축조된 포곡식 산성이다. 산성의 길이 860m 면적 8,235㎡이다. 구조라 앞산 능선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성문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 있다. 성 아래쪽에 구조라 마을이 있다. 조선 1490년 성종 21년에 축성하기 시작하였고 지세포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였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지리지 등 각종 문헌상의 내용이나 기록되어 있는 축조 수법을 살펴보면 조선 전기에 축조된 것으로 일정하게 나타나 있다.

구름포오토캠핑장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해 아름다운 바다와 갯바위가 어우러진 구름포 해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캠핑장이다. 넓고 쾌적한 사이트 구성과 차량 진입이 가능한 오토캠핑존으로 타프존 9개, 천막 없는 타프존 4개, 파쇄석 21개, 글램핑 2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몰 풍경은 캠핑의 감동을 더해주며, 구름포해변에 자리한 덕분에 해수욕과 캠핑을 겸하려는 캠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한강과 왕숙천이 만나는 토평동에 위치한 가족캠핑장이다. 물이 흐르는 지형을 그대로 보존하여 조성한 친환경 캠핑장으로, 체험과 교육 시설이 풍부한 차별화된 휴식을 제공한다. 부대시설로 공용화장실, 샤워실, 식기세척장, 전기시설이 있다. 방문객을 위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반려견은 임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